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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Pharm-MBA 과정 신입생 모집동국대학교 경영대학원이 2012년도 Pharm-MBA 신입생을 모집한다. 대상은 약학대학 졸업자 또는 Health Technology Business분야종사자 등으로 오는 27일까지 인터넷 원서접수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입학원서와 자기소개서, 대학 졸업 증명서, 성적 증명서, 추천서, 재직증명서, 반명함판 사진 2매 등을 제출하면 된다. 한편 동국대 Pharm-MBA는 단기 최고위과정 이나 수료교육과정이 아닌 교육과학기술부 승인을 받은 국내 13개 공식 MBA(전문경영학석사) 학위과정으로 현재 보건복지부와 식약청 등 정부기관 종사자를 비롯해 약사 등 제약업계 관계자들이 과정을 이수 중에 있다. 한편 기타 문의는 전화 (02)2260-8884나 홈페이지(http://mba.dongguk.ed)를 통해 하면 된다.2012-01-03 12:36:5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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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마곡지구에 1200병상 대형병원 들어선다이화의료원(의료원장 서현숙)이 오는 2016년까지 서울 마곡지구에 1200병상 규모의 새 병원을 개원할 계획이다. 서현숙 의료원장은 2일 시무식을 통해 "마곡지구에 들어설 새 병원은 4만3277㎡ 부지에 1200병상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단일병원으로는 국내 6번째 규모로 지어진다"고 밝혔다. 서 의료원장은 "첨단 글로벌 병원의 면모를 갖춘 새 병원이 완공되면 국내 선도병원과 대등한 경쟁을 넘어 세계적인 병원들과 어깨를 견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는 포부를 함께 밝혔다. 마곡에 들어서는 새 병원은 '미래의 모델 병원'을 만든다는 개념으로 설계, 건물 외관은 물론 최상의 의료를 구현하기 위한 선진 의료 행정시스템이 갖춰질 전망이다. 서 의료원장은 "전국 국공립병원은 물론 기업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해 새병원을 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외 새 병원 개원 전까지 '이화' 브랜드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서 의료원장은 ▲여성암 치료 대표 병원 위상 강화 ▲이대목동병원 전문화 전략 가속화로 경쟁력 강화 ▲선진 제도와 경영 시스템 도입으로 본격적인 의료원 체제 준비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 ▲대외협력 강화로 경쟁력 확보 및 의료계 상생 관계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2012-01-03 12:24:48이혜경 -
의원, 일평균 57명 내원…산부인과 수입증가 두각[의원급 10대 진료과목별 진료수입 분석] 지난해 동네의원을 내원한 환자는 하루 평균 57명으로 나타났다. 주요 표시과목별 급여수입은 산부인과의 증가율이 눈에 띠었다. 이 같은 사실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공개한 '2011년 3분기 진료비통계지표'를 바탕으로 데일리팜이 10대 표시과목별 요양급여비 현황과 일평균 내원 환자 수를 집계한 결과다. 먼저 일반의를 포함한 의원급 10대 표시과목별 월 평균 건강보험 진료수입은 3264만원이었다. 표시과목별로는 내과 3551만원, 외과 3414만원, 이비인후과 3256만원 등으로 평균수준을 유지했다. 산부인과는 2748만원으로 전년동기 2395만원보다 14.7% 증가해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또 안과는 5909만원으로 7.2%, 비급여 진료가 많은 피부과는 1923만원으로 6.9% 증가했다. 하루 평균 내원 환자 수는 정형외과가 103명으로 가장 많았다. 환절기 환자 수가 몰리는 이비인후과의 경우 일 평균 94명의 환자들이 내원했으며, 소청과 85명, 내과 77명, 안과 73명이 방문했다. 미표시 전문의를 포함한 일반의는 48명으로 기관당 평균 내원환자 수가 가장 적었다.2012-01-03 12:24:42김정주 -
건대동물병원, 소형 견 인공신장혈액투석 성공건국대 수의과대학부속 동물병원(원장 박희명)이 만성 신부전으로 심각한 요독 증상을 보이는 7kg 소형 강아지 인공신장혈액투석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반려 동물을 위한 인공신장 혈액투석 장비가 도입됐으나 소형 동물에 대한 투석 기술이 안정적이지 못해 대실패하는 등 실제 혈액투석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건대동물병원은 생후 9년 된 강아지에 대한 인공신장혈액투석을 2차례 실시, 혈액내 신장수치가 정상범위로 돌아오고 식욕을 되찾는 등 증세가 호전되는 결과물을 얻어냈다. 박희명 원장은 "소형 동물에게 혈액투석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혈동학적인 기전과 응급 치료기술이 확립돼야 투석과정중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응급처치를 하면서 성공적인 투석을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건대동물병원의 경우, 미국 UC데이비스 수의과대학과 협력해 소형동물 혈액투석 기술을 확보한 상태로 혈액가스분석, 전해질 분석, 혈액분포량 측정장치, 실시간 혈전 검사장비 등 혈액투석을 위한 각종 모니터링 장비 등을 갖추고 있다. 박 교수팀은 2007년부터 미국 UC데이비스 수의과대학 신장내과(혈액투석실)에서 35년 전통의 혈액투석기술을 전수받아 진료 기술을 확립해왔다. 이번 연구를 시작으로 건대동물병원은 인공신장혈액투석센터를 설립하고 미국 UC데이비스 수의과대학으로부터 최신 동물 혈액 투석법을 전수받아 역량 있는 수의사들을 통해 인공신작혈액투석 치료를 본격화할 예정이다.2012-01-03 11:46:1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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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신경 쓰이는 피부는?…여드름 1위연말 모임 등 각종 모임을 위한 자리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피부문제는 바로 여드름과 여드름 흉터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앤미클리닉은 최근 홈페이지(www.mimimi.co.kr)를 통해 '연말 모임 전 가장 신경 쓰이는 피부문제'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여드름·여드름 흉터라고 답한 응답자가 43.1%(28명)로 가장 만?다. 이어 기미·잡티라고 응답한 경우는 36.9%(24명)으로 나타났으며, 탄력저하라고 응답한 사람은 12명(18.46%)로 나타났다. 여드름과 여드름흉터는 다른 피부 문제에 비해 화장품 등으로 커버가 어렵고, 눈에 잘 띄기 때문에 가장 크게 느끼는 고민인 것으로 분석된다. 황준영 원장(강남점)은 "피부는 건강한 생활습관은 물론, 평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많이 좌우가 되는만큼, 피부상태에 대한 고민을 줄이기 위해서는 미리 적극적인 관리와 유지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미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피부에 대한 고민을 한다면 전문적인 치료와 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2012-01-03 11:41:1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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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계, 새해 특화된 진료서비스로 차별화 강조전국 3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의 올해 가장 큰 계획은 무엇일까. 대다수 병원들이 특화 전문센터 구축, 글로벌 의료서비스 제공을 손꼽았다. 각 병원들은 2일 시무식을 열고 60년만에 찾아온 '흑룡의 해' 임진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먼저 대형병원의 위상을 뽐내듯 '빅5 병원'은 인프라 구축 및 신·증축을 통해 인적·물적으로의 확장 의사를 밝혔다. ◆서울대병원=새해 화두를 '지혜(Wisdom)와 속도'로 선정한 서울대병원은 과거의 타성과 관행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정희원 병원장은 "추진방식이 정교하지 못하거나 타이밍을 놓치면 뜻한 바를 이룰 수 없다"며 "지혜롭고 신속하게 일하는 방식을 체질화 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서울대병원은 올해를 첨단치료개발센터, 첨단외래센터, 메디컬HRD센터 등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가기 위한 원년으로 삼고 중증질환 치료에 있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도 내비췄다. ◆삼성서울병원=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한 삼성서울병원은 올해 행정조직 효율화와 진료지원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세계 일류병원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최한용 원장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제가 쌓여 있는 새해이지만 위기에 직면할 수록 새로운 발상으로 혁신을 이룬 조직이 새로운 리더로 세계를 주조해왔다"며 "올해는 는 새로 태어나는 각오로 질적 성장에 열정을 가지고 세계 일류병원으로 도약하자"고 밝혔다. 이를 위해 행정조직 효율화와 더불어 체계적인 진료 지원시스템을 우선 구축할 방침이다. 삼성서울병원은 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TFT를 가동 중에 있으며 기획실 내 변화지원팀이라는 새로운 부서를 만들 예정이다. ◆서울아산병원=환자중심·연구중심병원 기반 확립을 목표로 서울아산병원은 올 한해 최적의 의료를 안전하게 제공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습관을 과감하게 버리고 환자들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절차들을 습관화하겠다는 것이다. 지난해 10월 아산생명과학연구원을 설립해 연구기반을 강화한 만큼, 이제 부가가치가 높은 신약 개발, 새로운 진단기술과 첨단 치료법의 개발 및 의료산업화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함께 밝혔다. ◆서울성모병원=2009년 3월 개원한 서울성모병원은 안정화 작업을 통해 과거 강남성모병원 시절 보다 환자 수가 70% 가까이 증가했다. 일일외래환자 또한 7000명을 넘어서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황태곤 원장은 "국내 다섯 손가락 안에 든 병원으로 발전했다"며 "양적인 차이에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질적인 부분에서는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노력과 나머지 빅4병원과 격차를 줄여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올해는 소통과 공감의 경영, 수술 잘하는 병원, 글로병원으로의 도약 등 큰 틀에서 3가지 목표를 정했다. 내년 JCI 재인증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전 인증 획득 당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중국과 러시아 등 해외환자 유치를 통해 글로벌 병원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수도권을 비롯 전국의 대형병원은 올 한해를 '재도약의 기회'라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대형병원이 적극적인 투자로 병원의 규모를 키운다면, '빅5'가 아닌 대다수의 병원은 진료과별 전문센터 확립 등을 통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고대의료원=산하 3개병원으로 구성된 고대의료원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시사했다. 각 병원의 전문 센터를 더욱 특화해,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올 한해 계획 중 하나다. 안암병원내 첨단의학센터 신축을 통해 오랜 숙원 사업을 가시화 하는 한편, 구로병원은 건물 증축으로 최첨단 연구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된 구로병원은 올 한해를 서해안 중심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로 내다봤다. ◆보라매병원=올해는 현장을 더 보살피자는 의미로 화두를 '현장'으로 정한 보라매병원은 지속가능한 공공의료기관 모델을 정립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철희 원장은"급변하는 의료환경에서 새로운 돌파구는 현장"이라며 "병원 현장에서 새롭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을 통해 기존의 일을 어떻게 개선시켜 보다 창의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장중심, 현장경험 체제로 가기 위해 보라매병원은 찾아가는 공공보건의료 실현, 서울시리더병원으로서 효율성과 공공성 모두를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공공의료기관 모델 정립, 고객과 소통하는 고객경험관리 활성화, 연구하는 병원을 만들 계획이다. ◆한양대병원=재도약을 꿈꾸는 한양대병원은 지난 40년간 발전해온 발자취를 밑거름 삼아 병원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목표를 세우자는데 목소리를 높였다. 박성수 의무부총장은 "직원 한명 한명이 의료원을 이끌어가는 중심이자 핵심 축"이라며 "의료계 역사의 한 획을 긋기 위한 입지를 다지자"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환자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나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의사를 펼쳤다. ◆건국대병원=2012년 운영목표를 새로운 전통 확립과 화합으로 정한 건국대병원은 올해 상급종합병원으로 전환됐다. 양정현 의료원장은 상급종합병원의 원년으로 다른 시험대에 올라서 있다"며 "위상에 어울리는 대학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다. 이를 위해 우수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교육 및 연구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의지를 보였다. 양 의료원장은 "2015 TOP 5라는 중장기 목표는 병원이 질적으로 국내 최고가 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비전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전 교직원의 화합과 단결"이라고 밝혔다. 병원을 이끄는 의료원장으로서 건국대병원 브랜드 파워를 한층 올리고, 환자들의 중증도를 향상시키는 등의 노력을 시도하겠다는 계획도 천명했다. ◆동산의료원=제2의 도약을 꿈꾸는 동산의료원은 새로운 역사에 한 획을 긋자고 시무식을 통해 의지를 모았다. 동산의료원 새병원 착공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차순도 원장은 "올해는 동산의료원의 제2의 도약과 새로운 100년의 역사에 큰 획을 긋는 새 동산의료원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동산인만의 열정과 화합, 소통 정신이 새병원의 안정적 정착을 도와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화의료원=임진년 새해를 맞아 이화의료원은 지난해 JCI 획득과 복지부 차세대 응급실 모델 개발 사업 대상자 선정 등의 노고를 치하했다. 서현숙 의료원장은 올해를 새 병원 개원 전까지 이화 브랜드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높일 수 있는 원년으로 꼽았다. 이를 위해 여성암 치료 대표 병원 위상 강화, 이대목동병원 전문화 전략 가속화로 경쟁력 강화, 선진 제도와 경영 시스템 도입으로 본격적인 의료원 체제 준비,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 ,대외협력 강화로 경쟁력 확보 및 의료계 상생 관계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서 의료원장은 "여성암 분야와 위암, 대장암, 뇌졸중 등 중증 질환 분야를 집중 육성한 결과 지난해 중증도 평가에서 6위라는 성과로 상급종합병원으로 재지정됐다"며 "대내외적으로 한단계 발전한 도약의 해였다"고 평가했다. 2016년 개원을 목표로 건립 예정인 새 병원과 관련, 서 의료원장은 "국내 5번째 규모의 새 병원이 준비되는 만큼 올해는 새 병원이 세계적 병원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기틀을 다지자"고 다짐했다.2012-01-03 11:40:34이혜경 -
차기 공보의협의회장 후보자, 9일 정견발표 실시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이하 대공협)가 제26대 회장선거 정견발표회를 9일 오후 2시 의협 동아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차기 회장선거는 단독 후보로 기호 1번 유덕현(회장), 전인표(부회장) 후보자의 공약발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견발표회 이전까지 공보들은 대공협 홈페이지 '26대 대공협에 바란다' 게시판을 통해 후보자에게 바라는 정책 제안이나 향후 협회 운영방안에 대한 질문을 게재할 수 있다. 선거는 대공협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투표로 진행되며,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투표 시작 전(2012년 1월 16일 정오 12시까지)까지 가입 및 정회원으로 등록해야 한다. 투표는 16일 낮 12시부터 19일 낮 12시까지 진행되며 19일 오후 2시 이후 개표 이후 당선자를 확정한다.2012-01-03 11:33: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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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여약사 장학기금 마련 설 선물판매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신성숙, 위원장 조병금)가 여약사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설맞이 명절 선물을 판매한다. 신성숙 부회장은 "의약품 약국외 판매 및 약사법 개악 저지 등 2011년 약계의 힘든 상황을 겪으면서 미래의 훌륭한 약사를 양성하는 일에는 게을리 할 수 없다"며 "약계의 미래를 대비할 장학사업을 통해 후배약사를 양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실시하는 설맞이 명절 선물판매는 대형 물류업체를 통하지 않고 산지 직거래로 진행되며 물품선정에도 생산업체와 직접 만나 상품을 보고 최선의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 이번 여약사 장학기금 마련 사업은 지난달 23일 열린 3차 시도지부 여약사담당 부지부장 회의에서 15개 약대 신설로 인한 향후 여약사 장학기금을 확보 할 수 있는 근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에 따라 시행됐다. 설맞이 명절 선물판매 주문 접수기간은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이며 참여방법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신청서 다운로드(공지사항 참조)→선물명단 작성→이메일 발송(kpakjy@kpanet.or.kr) 송부→입금(지부명 및 신청자명)으로 진행된다. 문의: 대한약사회 총무팀 권자영 대리(02-3415-7608)2012-01-03 08:20:07강신국 -
충남도약, 개국약사 지부회비 3만원 인상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가 개국약사 3만원, 근무약사 2만원씩 지부회비를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도약사회는 최근 (긴급)상임이사회를 열고 2012년 회무 일정과 의약품 약국외 판매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도약사회는 회원 신상신고비 징수방안을 확정하고 최종이사회와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의약품 약국외 판매 관련 긴급 현안에 대해 회원약사들의 취합된 의견과 참석 상임이사 전원의 개별의견을 발표를 종합, 도약사회의 입장을 정리, 발표하기로 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오는 11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총회 상정안건을 심의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전일수 회장, 이희영·백광현·강부규·김춘권·이덕순· 박정래·정재황 부회장, 황원선·노태옥·전승구·김윤환·심재경·박은숙·박준형·유길태·조현옥 상임이사, 이전영 예산시약사회장이 참석했다.2012-01-03 08:10:1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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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의약품안전사용 교육단 행보 본격화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는 인천 동부교육지원청과 교육기부 MOU를 체결했다. 시약사회는 MOU를 통해 내 유치원과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MOU는 내년도 중점사업으로 계획하고 있는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단 출범을 앞두고 지역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시약사회는 의약품 안전교육 사업단의 확대 운영을 위해 이사회와 총회 의결을 거쳐 별도의 사업단을 구성하고 특별사업비를 확보할 예정이다.2012-01-03 08:01: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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