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7 16:16:42 기준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국제약품
  • 조제료
  • 치매예방
  • 생동 폐지론의 명과 암
  • 동아
  • 듀비에정
  • 건일
  • 표준
둘코락스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의원, 일평균 57명 내원…산부인과 수입증가 두각

  • 김정주
  • 2012-01-03 12:24:42
  • 요약
  • 심평원, 3분기 진료비통계지표…일반의·미표시 전문의 환자 '정체'

[의원급 10대 진료과목별 진료수입 분석]

지난해 동네의원을 내원한 환자는 하루 평균 57명으로 나타났다. 주요 표시과목별 급여수입은 산부인과의 증가율이 눈에 띠었다.

이 같은 사실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공개한 '2011년 3분기 진료비통계지표'를 바탕으로 데일리팜이 10대 표시과목별 요양급여비 현황과 일평균 내원 환자 수를 집계한 결과다.

먼저 일반의를 포함한 의원급 10대 표시과목별 월 평균 건강보험 진료수입은 3264만원이었다. 표시과목별로는 내과 3551만원, 외과 3414만원, 이비인후과 3256만원 등으로 평균수준을 유지했다.

산부인과는 2748만원으로 전년동기 2395만원보다 14.7% 증가해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또 안과는 5909만원으로 7.2%, 비급여 진료가 많은 피부과는 1923만원으로 6.9% 증가했다.

하루 평균 내원 환자 수는 정형외과가 103명으로 가장 많았다.

환절기 환자 수가 몰리는 이비인후과의 경우 일 평균 94명의 환자들이 내원했으며, 소청과 85명, 내과 77명, 안과 73명이 방문했다.

미표시 전문의를 포함한 일반의는 48명으로 기관당 평균 내원환자 수가 가장 적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