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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림-김현태, 비대위 전권이양 소식에 즉답 회피대한약사회 김구 회장의 비대위 전권 이양 발언에 대해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과 경기도약사회 김현태 회장이 즉답을 피했다. 두 지부장은 30일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입장 정리가 필요하다며 김구 회장의 제의에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먼저 민병림 회장은 "김구 회장이 공식입장을 발표하기 전 김 회장을 만나 비대위 소식을 들었다"며 "일방적인 의사 표명이었다"고 규정했다. 민 회장은 "12개 지부장도 사퇴를 선언한 마당에 비대위를 새롭게 구성한다고 일이 되겠냐"고 반문했다. 민 회장은 "장수하나 세워 놓는다고 일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면 오산"이라며 "무조건 비대위를 맡으라고 한다고 덥석 맡을 수도 없는 노릇"이라고 말했다. 김현태 회장도 원로 선배약사, 지부 임원들과 논의를 한 후 거취를 표명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김 회장은 "김구 회장에게 전화를 받았는데 즉답하지 않았다"며 "나 혼자 결정할 문제가 아닌 것 같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임원, 선배약사들과 진지하게 의논을 한 후 김구 회장과 직접 만나 결정을 하겠다"며 "내달 4일 지부 대의원총회에서 중론이 모아지지 않겠냐"고 전망했다. 두 지부장이 김구 회장의 일반약 약국외 판매 비대위 전권 이양 발언에 언급을 회피하면서 약사법 개정안이 상정될 수도 있는 2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회무 공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즉 복지부의 독자 행보에 약사회의 입장에서는 견제도 합의도 불가능한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2012-01-31 06:44:49강신국 -
김구 "민병림·김현태 지부장에 비대위 전권 이양"대한약사회 김구 회장이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과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에게 비상대책위원회 전권을 넘겨주겠다며 '회무 2선 후퇴'를 선언했다. 김 회장은 30일 임총 결과에 대한 입장 발표를 통해 자신은 약사회 회무 2선으로 물러나고 새롭게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쪽으로 회원들의 뜻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현재 비상투쟁위원회를 오늘부로 해체하고 전권을 부여하는 새 비대위를 구성하겠다"며 "새로운 비대위는 임총에서 강한 투쟁의지를 표명한 민병림, 김현태 지부장이 맡아 줬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두 지부장 공동이 됐든, 단독이 됐든 비대위원장을 맡아 효율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비대위에 전권을 부여하겠다"며 "비대위 활동에 절대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 회장은 이번 주 중으로 새롭게 구성될 비대위 업무 인수인계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박영근 부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임명, 민생회무를 챙겨나가겠다"며 "투쟁위에서 활동했던 임원들은 본연의 업무로 복귀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김 회장은 "지난 임총에서 협의 중단이 결정될 경우 동반사퇴하겠다고 의사를 표명한 12개 지부장들도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회원을 위한 회무를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임총에서 어느 의견도 의결정족수에 미치지 못했다"며 "저는 반대 141명, 찬성 107명의 의견 모두 존중한다"고 말했다.2012-01-30 17:18:44강신국 -
서울시의사회, 친선 바둑대회 우승서울시의사회(회장 나현)와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8228;정철민)가 29일 공동으로 제 26회 친선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국은 1국(8승 2패) 2국(6승 1무 4패)로 의사회가 승리함에 따라 종합성적 14승 1무 6패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바둑대회는 의사회 나현 회장을 비롯해 조종하 부회장, 임수흠 부회장, 정용표 총무이사, 박종훈 학술이사가 참여했으며, 나현 회장은 바둑판 세트를 기증했다.2012-01-30 16:21:2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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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약 신임 회장에 이현숙 약사 선임경북 영천시약사회 신임 회장에 이현숙 약사(소원약국)가 선임됐다. 영천시약사회는 27일 경북약사회관 경성관에서 2012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한형국 경북약사회장은 격려사에서 "신임 회장이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은 만큼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힘써 달라"며 "지금의 약사사회 현안들을 함께 고민하고 합심해서 풀어나가자"고 당부했다. 같은 날 상지대학 두봉관에서 열린 안동시약사회 정기총회에서는 약사회 현안문제에 대한 논의와 함께 약사회장 표창패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한형국 회장은 "수도권에서 비대위를 재구성해 양면작전으로 명분과 실리를 찾아가는 쪽으로 정리가 될 것으로 본다"며 "대약은 물론 경북약사회도 노력해 지금의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안동시약 정기총회에서 경북약사회장 표창에는 정문약국 권오표 약사가, 안동시약사회장 표창은 중앙약국 이상호 약사가 수상했다.2012-01-30 15:14:08김지은 -
약사회, 자문의원-회장단회의 없이 오늘 입장발표당초 30일 열리기로 했던 대한약사회 자문위원-회장단 회의는 잠정 연기됐다. 30일 약사회에 따르면 오늘 중으로 임시총회에 대한 집행부 입장을 발표하는 것으로 일정을 잡았다. 약사회 관계자는 "자문위원 회의는 일부 자문위원들의 김구 회장 면담 요청건이 와전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2012-01-30 15:02: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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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약국외 판매 협의 손 뗀다…2선 후퇴 유력대한약사회 집행부가 '26일 임시총회 대책'으로 '의약품 약국 외 판매 관련 정책'에서 손을 뗄 것으로 보인다. 30일 약사회에 따르면, 기존 상임이사회 업무는 현 집행부가 유지하면서 일반약 약국 외 판매 정책은 새로운 조직을 구성해 맡기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새로운 조직이 구성되면 복지부 협의 추진에 반대했던 인사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보여 정책노선은 협의에서 강경으로 선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 조직에는 서울, 경기, 전남, 광주지부 등을 주축으로 약사연합, 약준모 인사들이 참여해 새로운 투쟁방향을 설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상비약 약국 외 판매를 위한 협의 추진은 힘들게 됐다"며 "새로운 조직을 구성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그러나 보험, 약국, 한약 등 기존 상임이사 업무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 집행부가 현행대로 맡는 방안이 유력한 상황이다. 집행부가 전원 사퇴했을 경우 약사회 회무가 혼선을 빚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강봉윤 인천시약 감사는 "김구 집행부를 비롯한 12개 시도지부장은 지금 시점에서 절대로 사퇴를 해서는 안 된다"며 "의약품 약국외 판매건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인물로 구성된 비대위에게 일체의 간섭을 배제한 모든 권한을 위임하고 2선으로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강 감사는 "약국 외 판매 문제 이 외의 약사회 업무는 그대로 현 집행부가 수행하는 게 맞다"고 말해 집행부 회무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냈다. 한편 오늘 열릴 예정이었던 대약 회장단과 자문위원 회의는 취소됐다.2012-01-30 14:39: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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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돈이 뭐길래 약국에 찾아와 쓰러지는지"당장 죽을 것처럼 느껴지면 병원으로 가야지, 돈이 뭐길래 약국으로 찾아오는지 모르겠다. 얼마 전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이 약국 컨설테이션 윈도우에 찾아왔다. 며칠째 토하고 설사를 했다면서 무슨 약을 먹어야하냐는 것이다. Stomach flu(주로 설사하거나 토하는 감기 증상을 미국에서 일컫는 말)같다면서 자기는 지금 당장 죽을 것 같다고 주절거렸다. 사실 약국에서 일하다보면 약간 정신이 나갔거나 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자주 나타나기 때문에 속으로 또 그런 부류가 찾아왔나보다 생각하면서도 어쨌든 주요 증상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I feel crap… I am feeling like passing out…." 이라고 하더니 눈이 뒤집히면서 내가 서 있던 카운터 앞으로 툭 쓰러진 것이다. 바깥 스토어 매니저에게 911을 부르라고 즉각 연락하고 옆에서 괜찮냐고 계속 말을 거니 몇분 후 의식이 돌아왔는지 뒤집혔던 눈이 제자리로 돌아왔다. 매니지먼트 팀 남자들을 불러서 일단 일으켜서 앉혔더니 의식이 돌아오고 물을 달라고 하길래 물을 한병 갖다주고 의식을 유지시키기 위해 이런 저런 말을 걸었다. 소방서가 약국 건너 편에 있으니 3~4분 만에 응급구조대가 왔다. 그런데 이 환자는 의식이 오락가락하면서도 자기는 건강보험이 없으니 구급차를 탈 수 없다고 버티는 것이다. 탈수가 심해서 죽게 생겼는데 건강보험이 있던 없던 일단 가라고 겨우 설득해서 결국 구급차에 실려 나갔다. 씁쓸했다. 돈이 귀한가 사람의 생명이 귀한가….(미국 사보험제의 비극이다. 미국에서 파산 원인 넘버원은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중병에 걸려 병원비를 납부하지 못한 경우다). 예전에 일하던 지점은 종합병원 바로 옆에 있었는데 한번은 병원복을 입은 환자가 밤에 약국으로 들어와 정신 나간 행동을 하는 바람에 경찰을 부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심한 탈수증 환자가 와서 카운터 앞에 고꾸라졌으니 정말 약국에서 일하다보면 별별일이 다 일어난다. 처음 이 환자와 대화를 시작했을 때 그 눈빛이 약을 한 것처럼 느껴져 또 정신나간 인간이 왔구나하고 사실 건성으로 응대했는데 약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지만 탈수가 심하긴 심했던 것 같다. 어떤 한 약사가 한동안 휴직을 했었다고 하는데 그 이유인 즉을 이렇다. 약국 컨설테이션 윈도우에 찾아와서 가슴앓이(heartburn)를 호소하길래 제산제를 권고해주었다고 한다. 그 환자가 제산제를 집으려는 순간 가슴을 움켜잡고 쓰러져서 911을 불렀는데 구급차가 왔을 때에는 이미 생명을 잃은 후였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환자가 호소했던 heartburn은 위산과다로 인한 것이 아니라 협심증으로 인한 흉통이었다(heartburn 증상은 협심증의 흉통과 구분이 어려울 때가 있다). 그 환자의 아내는 약국에 제산제 사러 간 남편이 집으로 돌아오지 않자 약국으로 전화를 했다고 하는데 남편이 약국에서 협심증으로 사망한 사실을 알게 됐으니 그 충격이 얼마나 컸으며 그 일을 당한 약사도 얼마나 놀라고 기막혔으면 휴직까지 했겠는가. 캘리포니아 약사보드시험을 보기 위해 종합병원에서 무보수 인턴을 한 적이 있다. 그 때 약대 마지막 학기에 병원 로테이션 실습을 하던 약대생과 같이 일을 했었다. 나야 외국약대 졸업생으로 시간을 채우기 위해 병원 약국 일을 돕고 있지만 그 학생은 인턴이 수업의 연장이었기 때문에 특정 프로젝트를 마쳐야했다. 그 병원 약국에서 일하던 굉장히 아는 척 하던 약사 중 한명은 이 학생 인턴이 일하러 들어오면 항상 어려운 질문을 던져 학생 인턴을 당황하게 하곤 했는데. 그가 한 질문 중 기억나는 하나는 이렇다. "만약 환자가 처방전도 없으면서 약국으로 갑자기 들어와 가슴을 움켜잡으면서 나이트로글리세린(nitroglycerin) 설하정을 하나만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정답이 무엇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약사가 무슨 병인지도 모르면서 처방약을 환자가 달라는대로 주는 것이 아니라 일단 911을 부르는 것이 최선이 아니었을까 싶다. 나이트로글리세린은 용법이 특이해서 처음 약을 받아가는 환자에게 꼭 상담을 한다. 어떤 의사는 정확한 사용법을 처방전에 명시하기 때문에 처방전에 있는대로 입력하면 되지만 어떤 의사는 그냥 "take 1 tablet under the tongue as needed for chest pain"이라고만 처방을 쓰기 때문에 별도로 사용법을 알려주어야 한다. 의사와 약사 사이에 가끔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는 의사는 약사가 당연히 상담하여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반면 약사는 의사가 처방을 하면서 환자에게 이미 자세한 용법을 언급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결국 환자가 의사에게도 약사에게도 복약상담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다. 언젠가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갔는데 환자가 처방약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자 간호사가 처방전을 환자에게 건네주면서 "약국에 가면 약사가 자세히 상담해줄 꺼예요"라고 말한 것을 들은 이후에는 의사가 이미 알려줬을 것이라고 가정하지 않고 복약 상담은 무조건 약사의 책임이라고 간주하고 바쁜 가운데에서도 핵심을 제대로 상담해주려고 노력 중이다. 나이트로글리세린 설하정의 용법은 아래와 같다. Take 1 tablet under the tongue every 5 minutes up to 3 doses as needed for chest pain. If no relief in 3 doses, call 911(흉통 발생시 5분 간격으로 최대 3회 1정을 설하로 복용. 3회 복용 후에도 경감이 없으면 911 에 연락). 나이트로글리세린 패치는 하루종일 붙이고 있으면 내성(tolerance)이 생길 수 있으므로 패치를 붙이지 않는 시간(patch-off period)에 대해 꼭 상담해주어야한다. 나이트로글리세린 패치는 하루 24시간 중 12~14시간 동안만 대개 상박 (팔의 위쪽)에 부착하고 10~12시간 동안은 패치를 부착하지 않아야 내성 발현을 줄일 수 있다. 대개 의사들이 처방전에 "apply one patch daily on upper arm"으로만 사용법을 적기 때문에 나이트로글리세린 패치 처음 타가는 환자에게는 패치를 붙이지 않는 시간을 꼭 알려줘야한다.2012-01-30 12:24:48데일리팜 -
약준모 "대약, 복지부와 협의 즉각 중단해야"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대표약사 김성진)은 30일 성명을 내어 대한약사회 집행부는 지체 없이 복지부와 진행해온 협의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약준모는 "협의 반대가 141표로 과반수를 넘지 못했으니 협의를 계속하겠다는 집행부의 주장 역시 구차하다"며 "집행부와 몇몇 시도지부장들의 갖은 압박에도 불구하고 복지부와 협의를 중단해야 한다는 대의원들이 압도적이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약준모는 "대약 집행부가 민의를 저버리고 복지부와 협의를 통해 새로운 약사법 개정안을 도출해 낸다거나 혹은 복지부가 일방적으로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약사법 개정안을 밀어 붙일 경우 온 힘을 다해 이를 저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약준모는 "의약품의 양면성을 잘 알고 있는 전문가로서 국민 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가할 것이 뻔한 사태가 초래되는 것을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다"면서 "문제는 자기들이 만들고 책임은 개인에게 떠넘기려는 복지부의 무책임한 태도 역시 그냥 두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2012-01-30 11:29:1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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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내달 1일 미래의료복지 정책토론회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국회 미래성장동력산업연구회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제도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미래의료복지 정책토론회를 내달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병원협회가 작년에 개최한 '우리나라건강보험살리기'토론회의 연속선상으로 우리나라 의료산업의 미래와 건강보험의 확대 및 안정화를 위한 방안 등이 논의 될 예정이다. 특히미래성장동력의 핵심 산업으로 떠오른 보건의료산업의 중요성에 맞춰 국회 미래성장동력산업연구회가 공동 주최자로 참여한다. 한나라당 이종혁 의원의 '의료미래와 전환기의 사명'이라는 특강 또한 마련됐다. 이외 보장성 확대정책 평가 및 향후방향(보건사회 연구원 오영호 박사), 건강보험 재정 확충의 사회적 합의를 위한 정책 과제(연세대학교 보건과학대학 정형선 교수)라는 제목의 발제가 예정되어 있으며 발제문에서 주장된 보장성강화와 건보재정 확충에 대한 정책과제 및 대안을 중심으로 지정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정토론은 병협 정영호 보험위원장, 고대의대 윤석준 교수, 매일경제신문 이병문 취재부장, 바른사회시민회의 조중근 상임집행위원, 한국소비자원 김경례 의료팀 차장, 민주통합당 보건복지위 허윤정 전문위원, 복지부 박민수 건강보험정책과장이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2012-01-30 10:37:4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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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부모 직장 체험하기 개최이대목동병원(원장 김광호)은 지난 25일 간호부 직원 자녀 60여명을 초청해 '부모 직장 체험하기' 행사를 개최했다. 유치원에서부터 중학생까지 60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실생활에서도 유용한 손씻기, 심폐소생술 등을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수술실, 인공신장실, 위대장센터 등 부모님의 일터를 직접 돌아봤다. 이번 행사는 자녀에게는 병원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고 부모님에 대한 존경심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직원들에게는 직장에 대한 긍지를 갖고 애사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대목동병원은 이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다른 부서로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2012-01-30 10:32: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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