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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보건소 연계 금연상담 약국 지정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동근)가 보건소와 연계해 금연상담 약국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구약사회는 29일 중구보건소와 주민의 금연상담 접근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약국을 통한 금연상담 및 금연보조제를 제공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연상담 시법사업에는 샘물M약국 (한지은약사), 신정약국(김신정약사), 대종약국(김은희약사)과 약 바로알기 위원 5명이 참여한다. 금연상담으로 선정된 약국은 주1회 6주간 금연 상담후 흡연자를 관리하게 된다. 김동근 회장은 "구민의 금연시도율 및 성공률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2012-02-29 08:54:11강신국 -
은평구약, 학교폭력 예방 유관기관과 협약 체결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전광우)는 28일 은평경찰서 회의실에서 학교폭력 예방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하고 면학분위기를 증진해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을 공동으로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전광우 회장은 "이번 협약으 약사회 관내 학교폭력 등 비행학생에 대한 선도와 피해학생들에 대한 보호에 적극 나서 안전한 학교환경 만들기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전광우 회장과 김우영 은평구청장, 송민헌 은평경찰서장, 이현찬 은평구의회 의장, 이혜숙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순애 은평구학원총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2012-02-29 08:53:55김지은 -
인천 남동구약, 임원가족 수련회 열고 화합의 시간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25~26일 양일간 임원가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에서 임원가족수련회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994년부터 임원을 내조한 가족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1년 회무를 준비하는 수련회를 개최하고 있다. 조상일 회장은 "가족 간에 화합의 시간을 갖고 약사 현황에 대해 토론하는 귀중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2012-02-29 08:46:57강신국 -
강동구약, 초중고생 대상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에 팔을 걷었다. 구약사회 고진아 학술위원장은 최근 천호동 소재 명진들꽃사랑마을 강당에서 초등학생 32명, 중고등학생 53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고 위원장은 이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한 뒤 OX 퀴즈이벤트를 진행, 초등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어 고위원장은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올바른 약품사용 및 약물 오남용의 폐해, 청소년기 건강한 신체활동 등에에 소개했다.2012-02-29 08:38:24강신국 -
"정몽준 의원님, 호텔약국 때문에 약국 망해요"울산대병원과 근접해 있는 현대호텔 약국 입점 논란이 정몽준 의원 낙선운동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울산시약사회 울산대병원 약국개설 저지 비대위는 28일 대한약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현대호텔 약국 개설문제 해결을 위해 대약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상황은 이렇다. 울산시약이 지목한 건물은 현대호텔과 대학병원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대학병원 암센터 건립과 맞물려 증축을 앞두고 있다. 이곳에 2층 짜리 150평 규모의 약국이 들어선다는 것이다. 문전약국이 없는 울산대병원 특성상 현대호텔 근처에 약국이 입점하면 동네약국으로 분산되던 처방전이 이곳에서 대부분 막힐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약사법 상 해당 부지에 약국을 개설해도 하자가 없다는 점이 울산시약의 고민거리다. 시약사회 비대위는 정상적인 의약분업을 와해시키려는 단초가 될 수 있다며 모든 약사들이 사태의 심각성을 직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시약사회 비대위는 현대아산재단 이사장인 정몽준 의원에게 수차례 건의와 면담을 시도했지만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대형 재벌의 동네약국 죽이기가 아니냐고 되물었다. 이무원 대의원은 "정몽준 의원이 출마하는 서울 동작구 지역 약국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며 "대약 파견 대의원들의 협조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결국 대한약사회는 현대호텔 약국 개설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하고 울산시약 측면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울산대병원측은 건물 증축은 호텔사업일 뿐이라며 악국개설과 병원은 아무 관계가 없다고 밝히고 있다.2012-02-29 06:44:54강신국 -
의료기관평가원, 올해 400개 병원 인증 목표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이규식)이 2015년 2주기를 앞두고 올 한해 400여개 병원 인증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규식 원장은 2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2010년 10월 개원 이후 전국 97개 의료기관이 인증을 획득했다"며 "의료문화의 혁신을 가져온 제도로 공급자 중심의 의료문화를 소비자 중심으로 전환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환자 입장에서 의료서비스 제공 과정에 대한 규정을 병원이 자체적으로 만들어 수행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능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전국 44개 상급종합병원이 모두 평가를 받은 가운데 2월 9일 현재 종합병원 42개, 병원 11개가 평가를 마쳤으며 내달 6일을 새롭게 인증 받는 병원이 공개된다. 하지만 지난 14개월간 인증을 받은 병원 개수가 100개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과 관련, 3대 루머가 나돌기도 했다. 인증평가를 받지 않은 병원을 중심으로 ▲시설 투자에 돈이 많이 든다 ▲준비가 힘들어 퇴사자가 많아진다 ▲인증비용이 비싸다 등의 3대 루머가 돌고 있는 것이다. 이 원장은 "이미 인증을 받은 병원의 얘기를 들으면 1000만원 가량의 비용으로 인증에 성공했다고 한다"며 "인증원이 준비하고 있는 인증준비 컨설팅을 통하면 기존 인력을 활용한 인증 획득 해법 등을 배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67개 신청 기관 가운데 56개 기관에 컨설팅은 수행했다는 인증원은 향후 중소병원의 원활한 인증 참여를 위해 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인증원은 컨설팅 서비스 강화를 위해 교육컨설팅팀과 대외협력팀을 통합, 홍보컨설팀을 신설했다. 이 원장은 "인증준비 컨설팅 서비스로 인증에 대한 고민은 인증원 내 컨설팅에서 해결하겠다"며 "올해 인증을 받고자 하는 병원은 3, 4월 중 인증 준비 컨설팅을 신청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인증원은 2015년 2주기를 대비, 국내 인증제도를 국제적 인증제도로 인정받기 위해 ISQua 인증을 획득할 전망이다. 이 원장은 "국내 인증제도에 대한 신뢰성 확보 및 의료기관의 국제 경쟁력 제고 기반 마련을 위해 ISQua 인증을 받을 계획"이라며 "4월 인증을 목표로 모든 절차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2012-02-29 06:44:44이혜경 -
약사회, 약국 자율정화 우선 추진 과제 선정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28일 58차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약국 자정활동을 우선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약사회는 약국 자율정화 약사발전위원회 가동 선택분업 주장 강력 대응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제시했다. 김구 회장은 올해 회무 방향으로 "약국 자율정화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자율정화가 전제되지 않으면 약사 미래도 없다. 선언적 의미가 아닌 실천적 방법, 단기간에 효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아울러 "약사발전위원회를 가동해 각종 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겠다"며 "우리가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영토를 찾아야 한다. 약사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결과를 반드시 얻어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김 회장은 "분업 근간을 흔드는 외부세력 도전을 차단하는데 주력하겠다"며 "선택분업과 원내조제 허용 주장을 봉쇄하겠다"고 말했다. 한석원 총회의장도 개회사를 통해 "약사직능의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회원, 대의원, 집행부 모두 같다"며 "스스로의 모습을 재정립할 시점에 와 있다. 오늘 총회를 계기로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자"고 주문했다. 이어 약사회는 올해 예산으로 44억1949만원을 책정하고 37대 대약회장 선거비로 1억5222만원을 집행하기로 했다. 한편 총회에는 원희목 의원, 김승희 식약청 차장, 강윤구 심평원장, 성상철 병원협회장, 김정곤 한의협회장, 이경호 제약협회장, 윤석근 제약협회 이사장, 황치엽 도매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 수상자] ◆복지부장관 표창 박승현(대약) 조양연(대약) 유영진(부산시약) 전영술(대구시약) 송종경(인천시약) ◆대한약사회장 표창 김성은(서울시약) 서철환(서울시약) 황규진(서울시약) 김춘경(서울시약) 손현아(서울시약) 남기탁(부산시약) 정현판(부산시약) 이한길(대구시약) 정진호(인천시약) 손흥묵(광주시약) 송형종(광주시약) 황태윤(울산시약) 이강국(경기도약) 김현익(경기도약) 연제덕(경기도약) 양명환(경기도약) 손영호(충북도약) 김광희(충남도약) 송봉석(전북도약) 윤춘자(전남도약) 배은호(경북도약) 류길수(경남도약) 조정관(제주도약) 유미영(심평원) 유희순(심평원) ◆약연상 김재농(경기 카이로약국) 노영옥(광주 대광약국) 류지영(대구 온누리광명약국) 박찬수(서울 동부약국) 이종원(경남 동보약국) 임영식(서울 제일공안약국) 지성배(강원) ◆식약청장 표창 최정신(부산) 유귀옥(전북) 이애숙(제주) 백원규(용산) 양호(성동) 최창숙(남양주) 손병로(안양) 이병성(의정부) 이성기(울산) 최종석(경남) ◆약사금장 권태섭 송경희 이송학 전윤창 허근2012-02-29 00:10:20강신국 -
대약회장 탄핵제도 도입 논의…비대위 재구성 건의대한약사회장을 필두로 지부장, 분회장을 탄핵할 수 있도록 정관 개정이 추진된다. 또 21억원의 자금이 투입되는 약사연수원 설립을 위한 부지 매입은 보류됐다. 상비약 약국 외 판매 관련 비대위를 재구성하자는 긴급 동의안도 김구 집행부에 건의하는 수준에서 정리가 됐다. 대한약사회는 28일 58회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대의원 건의사항 등을 심의했다. ◆회장 탄핵제도 도입 = 김대원 대의원(경기)과 정남일 대의원(서울)은 회장 탄핵소추안 도입안을 제안했다. 김 대의원은 "대약 집행부와 회장의 무능으로 회원들의 염원을 저버리고 약을 편의점으로 빼주는 행위를 제재할 방법이 없었다"며 "반드시 탄핵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남일 대의원도 "회장 결격사유가 있으면 탄핵 소추안을 발의할 수 있도록 정관을 고치자"고 주문했다. 이에 김대업 부회장은 "대약 이사회서 논의를 해달라는 요청인 것 같다"며 "대의원들의 의견을 존중하겠다. 다만 지부장, 분회장도 탄핵 대상이 돼야 하기 때문에 정관개정위원회 구성이 필요한 것 같다"거고 말했다. 또한 박근희 대의원(서울)은 의결정족수 산정 문제를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며 정관을 정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석원 총회의장은 "정관개정위원회를 통해 회장 탄핵안과 의결정족수 문제 등 대의원들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약사연수원 부지 매입건 = 대약이 소유했던 오산 부지 매각대금 20억원으로 충남 아산에 약사연수원 부지를 매입하자는 안건은 대의원들의 반발로 잠정 보류됐다. 김영식 약국이사는 "충남 아산시 도고면 일대에 약 7000평 규모의 부지를 매입하고자 한다"며 "매입비용은 21억원이 투입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대의원들은 약사연수원 건립을 위한 로드맵도 없이 땅부터 매입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크다며 반발하자 결국 아산 부지 매입건은 의결되지 못했다. ◆대한약사회 비대위 재구성 논의 = 최광훈 대의원(경기)은 "약사법 개정안이 법사위에 계류 중인 상황에서 둘로 갈라진 약사들을 통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대약 비대위를 개편해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조직으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최 대의원은 대의원 40명의 서명을 받아 동의한 정식 발의했다. 이에 한석원 총회의장은 비대위를 재구성해 달라는 요구를 건의안 받아드리겠다며 김구 집행부에 이같은 내용을 전달하는 것으로 정리하겠다"고 전했다. ◆울산대병원 약국 개설 문제 = 울산지역 대의원들은 긴급 호소문을 돌리고 병원 동일부지에 약국 개설이 추진되고 있다며 대약 대의원들의 관심을 호소했다. 이에 대의원들은 울산시약사회의 울산대병원 약국개설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결의했다. ◆대의원들의 문제 제기 = 박영달 대의원(경기)은 대한약사회의 연구용역과 의약품정책연구소의 용역비 등에서 허점이 보인다며 감사단의 해명을 요구했다. 이에 이철희 감사는 "정책연구소 공금 유용이나 횡령은 없었다"며 "연구결과물 제출이 기한 내에 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난 잘못 사용된 돈은 없다"고 못박았다. 박호현 대의원(서울)은 대약 이사들 일부가 국민건강 수호 특별회비를 납부하지 않았다는 소문이 있다며 진상규명을 요청했다. 정명진 대의원(서울)은 물러날 것인지 아니면 재신임을 받을 것인지, 임기를 마무리 할 것인지 김구 회장의 명확한 입장 표명이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김구 회장은 "임시총회에서 다 이야기가 된 부분이다. 더 이상 언급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2012-02-28 23:17: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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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격사유 있는 대한약사회장 탄핵제도 도입 논의결격사유가 발생했다면 대한약사회장을 탄핵할 수 있도록 정관개정 방안이 논의된다. 대한약사회는 28일 저녁 7시경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대의원 총회 산하에 회장 탄핵소추안 도입 등 정관개정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먼저 김대원 대의원(경기)과 정남일 대의원(서울)은 회장 탄핵소추안 도입안을 제안했다. 김 대의원은 "대약 집행부와 회장의 무능으로 회원들의 염원을 저버리고 약을 편의점으로 빼주는 행위를 제재할 수 가 없었다"며 "반드시 탄핵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남일 대의원도 "회장 결격사유가 있으면 탄핵 소추안을 발의할 수 있도록 정관을 고치자"고 주문했다. 이에 김대업 부회장은 "대약 이사회서 논의를 해달라는 요청인 것 같다"며 "대의원들의 의견을 존중하겠다. 다만 지부장, 분회장도 탄핵 대상이 돼야 하기 때문에 정관개정위원회 구성이 필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광훈 대의원(경기)은 새로운 비대위 재구성안을 긴급 발의했다. 최 대의원은 "갈라진 약사들을 통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대약 비대위를 모두가 수긍할 수 있도록 개편하자"고 제안했다. 한석원 총회의장은 "비대위를 재구성해 달라는 요구를 건의안 받아드리겠다며 김구 집행부에 건의를 하는 것으로 정리하겠다"고 전했다.2012-02-28 19:26:1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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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여신법 환영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가 영세 중소가맹점에 우대수수료율을 적용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28일 밝혔다. 의협은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문제 해결을 위해 보건의료계를 포함한 각종 직능단체가 수년간 입법청원과 강력한 요구를 했다"며 "신용카드 수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법률적 기반이 마련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의협·치협·한의협·약사회 등 의약단체들은 한 목소리로 카드 수수료를 매기고 있는 불합리한 현 실태에 대한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점이 큰 역할을 했다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 의협은 "국회 김영환 지식경제위원장, 소상공인단체 등과 함께 여야를 막론한 국회 차원의 입법의지를 제고시키는 등 대국회 정책교섭 활동을 지속해 온 결과 비로소 그 결실을 거두게 됐다"고 논평했다. 하지만 여신전문금융업 개정을 두고 관계당국인 금융위원회는 시장원리를 훼손하고 헌법과 배치된다는 반대의사를 밝히고 있는데 우려를 표명했다. 의협은 "카드업계 또한 재산권과 직업수행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헌법소원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며 "향후 만만치 않은 난항을 예고하고 있는 것은 실로 안타까운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개정안 공포 후 9개월 후부터 시행되는 수수료 인하와 관련, 금융위원회는 이 기간 동안 폐업이 속출하고 있는 동네의원을 포함한 영세중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육성하기 위한 동 개정 법률의 취지가 실효성 있는 추진대책 마련을 통해 연착륙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2-02-28 16:25:2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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