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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약, 마약퇴치 홍보에 '구슬땀'인천 남구약사회(회장 최봉수)는 1일 12회 남구 사랑 나눔 축제에서 남구보건소와 함께 약물 오남용과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마약퇴치 캠페인을 전개했다. 구약사회는 불법 마약류 유통 근절과 마약류 사용에 따른 폐해를 시민들에게 알려 그 유해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경각심을 조성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전현(윤리이사), 신진영(의보이사), 김성훈 (부회장) 약사는 마약퇴치에 관한 안내문과 성병 AIDS에 대한 예방대책(콘돔 배포), 여름철 유행성 설사에 대비한 안전 수칙 등의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아울러 부채, 휴대용 화장지,구약사회가 지원한 혼합밴드 400개 등을 함께 배포하여 관심을 끌었다.2012-06-04 01:10:34강신국 -
부산시약 여약사회, 다문화 가정과 행복한 나들이부산시약사회(회장 유영진)가 다문화 가정 돕기에 팔을 걷었다. 부산시약사회 여약사회(회장 최정신)는 2일 광안리 미월드에서 제4회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를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 가정들은 강자옥 약사가 운영하는 미월드의 자유이용권을 이용해 놀이기구를 즐긴 뒤, 약사회가 준비한 진통제·영양제·어린이 비타민·생필품 등을 받았다. 최정신 여약사회장은 "낯선 문화와 생활에 적응하며 살아가느라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글로벌 시대인 만큼 서로 다른 문화를 새로운 자신의 문화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최 회장은 "여약사회와 함께한 만남이 짧은 시간이지만 커다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부산시약사회는 늘 다문화가정과 함께 한다는 것을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정숙 남수영구 분회장도 "약사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며 "며 "사랑이 오고가는 행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 행사는 지난 2009년 6월 13일 첫 시작 이후 매년 6월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한 미월드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강문옥 여약사자문위원, 김외숙 감사, 김정숙 남수영구 분회장, 최종수 동래구 분회장, 이은상 사상구 분회장, 허경희 정책협의회이사, 강자옥 약사, 여약사회 임원 및 제약회사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2012-06-04 01:02:04강신국 -
이대 약대 동문회, "공부하는 동문회 표본으로"이대 약대 동문회는 2일 한국유나이티드 문화관에서 제23차 임원·지역대표자 연수회를 열고 회원들을 위한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대 약대 동문회 조진희 회장은 "약사법 개정으로 훼손된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끊임없는 노력과 정성을 통해 국민의 감성을 잡아야만 할 것"이라며 "국민 속으로 들어가야만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또 "이대 약대 동문회는 홈페이지 내 공부방 등을 통해 공문하는 동문회로 접목하고 있는 만큼 회원 간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약국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민주통합당 김상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번 18대 국회에서 약사사회 전반에 대한 과제가 주어진 시점인 만큼 동문들이 시대적 요구를 현명하게 대응해 나가주길 바란다"며 "힘든 시기인 만큼 서로 힘을 함펴 희망을 열어갈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날 연수회에서는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순서로 동문 회원들을 위한 연수교육이 진행됐다. '소금'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교육에서는 인산생명과학연구소 김영희 소장이 '소금의 모든 것'에 대해, 고대 구로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영희 교수가 '소변으로 체크되는 질병과 요로감염'에 대해 설명했다. 또 비타민하우스 김상준 대표는 '약국의 변화를 선도할 DIY 비타민'에 대해 강연했다. 한편 이날 연수회에는 이대 약대 동문회 임원, 지역대표자 100여명이 참석했다.2012-06-03 21:52:05김지은 -
대구시 여약사회, 사랑의 쌀 나눔행사 가져대구광역시 여약사회(회장 김춘자)가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갖고 어려운 이웃에 감동을 선물했다. 여약사회는 제25차 대구광역시 여약사대회에서 화환대신 받은 쌀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여약사회는 대구광역시 불교약사회(회장 정진교)에서 추천한 대한불교조계종청년회에서 주관하고 있는 '토요나눔마당 어르신 효급식'(효급식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망우당공원에서 진행된다) 행사에 220kg의 쌀을 전달했다.2012-06-03 20:23:20이상훈 -
명지병원, 여성 암 환우와 함께한 메이크업 강좌명지병원 암통합치유센터(센터장 정진호)는 1일 오후 2시부터 암센터 내 갤러리에서 여성 암 환우를 위한 'make-up your life' 행사를 가졌다. 암 치료과정에서 피부 변화와 탈모 등 급작스러운 외모 변화를 경험하는 여성 암 환우들의 상실감 극복과 자신감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20여명의 환자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아모레퍼시픽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강좌는 재능기부를 통해 20여명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참가, 여성 암 환자들에게 1:1로 메이크 업 시연을 해주고 평소 피부관리와 외모관리법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서지혜씨(34·고양시 덕양구)는 "투병 생활로 쉽게 피곤해져 화장은 사치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화사해진 얼굴을 보니 기분도 좋아지고 기운이 솟는 것 같아 투병 이전과 같이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했다. 한편, 명지병원 암센터는 '암의 치료를 넘어 치유와 아름다운 삶까지'를 모토로 암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신건강클리닉, 예술치료 프로그램, 외모관리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2012-06-03 01:45:4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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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부윤정 교수, 외과 연구비 공모전 수상고대안암병원 소아외과 부윤정 교수팀이 최근 '2012년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 연구비 공모전'에서 연구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비 공모는 학회에서 회원들의 연구를 활성화 하기 위해 처음으로 실시한 연구비 지원사업으로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7개의 과제를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하고 최종심사를 거쳐 총 2편의 연구과제를 선정해 이뤄졌다. 이번에 부윤정, 강상희, 이지성 교수팀이 발표한 연구과제는 '한국외과의사의 직무 스트레스 측정 및 스트레스 요인조사'로 외과의사의 직무 강도와 스트레스를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평가할 예정이다. 부윤정 교수는 "현재 문제되고 있는 외과계 침체와 관련, 이번 연구를 통해 향후 이와 관련된 올바른 정책 방향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2-06-03 01:42:5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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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심장의 날 맞아 무료 검사 시행대전성모병원(병원장 박재만 신부)은 2일 오전 9시부터 상지홀에서 환자 및 보호자,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장의 날 기념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심장내과 김찬준 교수의 '고혈압의 진단 및 치료방법' 주제의 강의를 시작으로 박만원 교수의 '협심증이란?', 흉부외과 권종범 교수의 '심장의 수술적 치료', 심장내과 허성호 교수의 '말초혈관 질환에 대하여', 조정선 교수의 '심부전 진단 및 치료' 등의 강의가 이뤄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 대상으로 비만도 측정 및 혈액검사가 무료로 진행됐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심장의 날 행사는 환자 및 보호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고혈압, 협심증과 관련된 심장질환의 예방 및 심장질환에 대한 실용적 정보제공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매년 환자 및 보호자들은 물론, 일반인들까지 넓혀가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고 병원 측은 밝혔다.2012-06-03 01:39: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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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G 반대 "소수 피해자 막자" Vs 찬성 "질관리 우선"포괄수가제의 확대 시행 한 달여를 앞두고 의협이 건정심을 탈퇴하는 등 반대 의사를 굽히지 않는 가운데 공개적인 토론회가 열렸다.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은 2일 오후 11시 20분 KBS 1TV '심야토론'을 통해 "국민들의 신뢰를 잃었다는데 반성을 해야할 것 같다"며 의료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노 회장은 "건보재정에 대한 국가재정 지원이나 건보법에 명시된 미납금 5조원을 의료계에 환원하는 등 의무부터 이행해야 할 것"이라며 "책임져야 할 재정부터 내놓고 제도를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포괄수가제를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국민의 건강권 수호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주장을 일관되게 펼쳤다. 노 회장은 "재왕절개, 백내장, 급성 충수염 등은 위험률이 높은 수술"이라며 "잘못된 제도로 위험한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의사들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라고 호소했다. 평균적인 양심과 윤리관 이상이 요구되는 의사에게 포괄수가제는 과소 진료를 불러와 환자의 건강을 침해할 수 있는 위험성이 높다는 것이다. 노 회장은 "국민을 대변하는 목소리가 정부인지 의사인지 판단할 필요가 있다"며 "전문가 단체로서 국민에게 잘못된 제도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또한 포괄수가제가 도입될 경우 최선의 진료와 경제적인 진료 사이에서 고뇌할 수 있다는게 노 회장의 입장이다. 이 같은 의견에 건정심 위원인 정형선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는 "최선과 경제적 진료 사이에서 고민하는 의사를 위해 포괄수가제가 반드시 도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정된 건보재정을 바탕으로 최선의 진료를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포괄수가제로 어느정도 경제적인 면 까지 보완할 수 있다는 얘기다. 정 교수는 "건보재정은 한정됐기 때문에 최선의 진료를 하는데 무리가 있다"며 "경제와 최선의 진료를 두고 고민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언급했다. 의협 건정심 대표를 맡았던 윤용선 보험전문위원은 "포괄수가제가 강제적용된다면 부작용이 나타날 것"이라며 "부작용의 책임은 결국 의사가 지게 될 것"이라며 제도 시행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신현호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은 포괄수가제가 도입될 경우 질적 치료 향상이 기대된다면서 제도 시행을 찬성했다. 신 위원장은 "행위별수가제는 양으로 진료할 수 밖에 없다"며 "포괄수가제는 양에서 질로 치료할 수 있는 기전이 마련될 수 있기 때문에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제도"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왕상한 사회자는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은 불안하기만 하다"며 "건강권 수호를 위해 필요한게 무엇인지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토론회 이후 '심야토론' 시청자 게시판은 200여개의 실명 게시글이 올라오면서 포괄수가제에 대한 찬반이 오갔다. 누리꾼 박현애 씨는 "포괄수가제가 시행하면 의사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적을 수 있지만 국민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많을 수 있다"며 시행을 찬성한다고 밝혔다. 정지원 씨 또한 "임의비급여 의약품을 환자에게 사용한다는 얘기 없이 치료비로 청구하는 의사들이 있다"며 "의협 회장이 의사인지 의심스럽다"고 비난했다. 의사로 추정되는 누리꾼도 상당수 접속, 포괄수가제 찬성 글에 의견을 달면서 포괄수가제 반대 논리를 설명하고 나섰다. 김형성 씨는 "백내장 수술 이후 실명한 경우 의사들에 대한 법적 책임을 면하게 해주면 포괄수가제를 시행해도 된다"며 "결과가 좋지 않으면 의사한테 배상을 요구하고 형사 책임을 물을 것 아니냐"고 반발했다. 김세완 씨 또한 "포괄수가제는 정부에게만 유리한 제도"라며 "정부의 기만에 대해 의사들은 정확한 내용을 알리고 있는 것 뿐"이라고 덧붙였다.2012-06-03 01:31:20이혜경 -
남성에게 노레보?…편법처방 사례 공개일부 의료기관에서 사후피임약을 남성환자에게 처방하거나 산부인과가 아닌 내과, 소아과에서도 처방하는 등 부적절한 처방사례가 포착됐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2일 전문의사가 환자 대면 하에 처방이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약하다며 약국에서 충분한 복약 설명하에 적기 투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약사회가 공개한 사후피임약 편법 처방사례를 보면 A내과의원은 '노레보원정'을 남성에게 처방했다. 처방전 환자 주민번호 뒤자리가 '1'로 기재돼 있었다. 산부인과가 아닌 B내과-소아과도 '노레보원정'을 환자 주민번호도 기재 하지 않고 비급여로 처방했다. 환자가 요구하면 산부인과 전문의 상담 없이도 처방전이 발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약사회는 "사후피임약의 경우 환자와 상담과 피임교육 등을 위해 전문약으로 유지돼야 한다고 일각에서 주장하지만 현재 사후피임약의 처방형태를 보면 산부인과가 아닌 진료과목에서 처방하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실제로 여성이 아닌 남성이 대신 처방 받거나, 주민번호가 불분명한 처방을 하는 등 편법이 이뤄지고 있다"며 "전문의사가 환자와 대면하에 처방해야 한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약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약사회는 "약국에서 충분한 복약 설명하에 적기 투여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사후피임약 일반약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배란기의 성관계 당시에는 임신 여부를 의사가 진찰을 통해서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진료결과와 무관하게 소비자의 판단으로 복용여부를 결정하는 특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사전피임약 전문약 전환에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약사회는 "사전 경구피임제는 지난 50여년간 전 세계에서 사용되며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됐다"면서 "현재 시판되고 있는 'ethinyl estradiol' 함유된 제품은 1일 용량을 20-30㎍으로 줄인 low-dose 제제로 안전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약사회는 "사전 경구피임제는 지금까지 구입 관행상 의약품의 복용에 관한 질문과 복약지도의 내용이 여성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관한 부분으로 친밀감이 높은 지역약국 약사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사전 경구피임제가 전문약으로 전환되면 의료비 부담이 현행대비 4.4배~5.3배 증가되는 등 국민 부담이 가중된다"고 주장했다.2012-06-02 06:44:58강신국 -
약사회 "광진구 층약국 개설 문제있다"…폐업 종용서울 광진구 층약국 개설 논란이 대한약사회 개입으로 새 국면을 맞게됐다. 대한약사회는 2일 서울시약사회에 공문을 보내 부적합한 약국개설 등록에 대한 사후관리에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약사회는 "약국 개설등록은 약사법 위반이며 약국개설 등록을 취소하라"고 국민권익위원회가 권고했고 복지부도 유사한 유권해석을 내렸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감사실도 약국 개설을 허가한 해당 공무원의 인사조치 처분을 광진구청에 통보한 바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이러한 정황을 종합해 보면 약국 개설등록 허가는 관할 보건소의 부당한 행정행위로서 약국 개설 등록은 취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서울시약과 광진구약은 해당 층 약국이 폐업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부적합한 약국 개설 사례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사건은 2010년 12월 서울 광진구 N약국 옆 건물 2층에 약국이 들어서면서 시작됐다. 의료기관만 있던 2층 공실에 도서대여점이 들어섰고 며칠 후 약국이 개설 된 것이다. 당시 보건소 담당 공무원은 도서대여점을 다중이용시설로 보고 약국 개설을 허가해 줬다고 밝혔지만 바로 옆 N약국은 위장점포라고 주장하고 나서면서 사건이 불거졌다.2012-06-02 06:44: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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