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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8주과정 한방실전교육 개강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가 지난 3월에 이어 하반기 한약실전교육을 개강했다. 9일 저녁 8시 대회의실에서 한약위원회(부회장 진희억, 위원장 김선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조원숙 한국약사고방연구회장의 강의로 8주간 열린다. 이날 한약의 기초이론을 시작으로 ▲2주차 한약을 바르고 쉽게 접근하는 방법 ▲3주차 초기감기에 활용되는 한약제제 ▲4주차 목감기, 기침감기, 천식, 알레르기에 활용되는 한약제제 ▲5주차 소화불량, 속쓰림, 복통에 활용되는 한약제제 ▲6주차 전신신경통에 활용되는 한약제제 ▲7주차 디스크, 요통, 관절통에 활용되는 한약제제 ▲8주차 ADHD의 이해와 한약제제의 활용 순으로 진행된다. 김선회 한약이사는 "이번 강의는 기초부터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강의로 진행되기 때문에 약국 한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직 수강하지 않은 회원들은 지금도 수강 신청이 가능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교육문의: 서울시약사회 사무국(02-581-1001~4)2012-10-11 16:52: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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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 2014년 830병상 규모로 재탄생고대안산병원(원장 이상우)이 오는 2014년 830병상 규모로 증축된다. 고대안산병원은 11일 오후 2시 본관증축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총 200여억원이 투자되는 이번 증축공사는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의료 환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래된 숙원 사업이었던 이번 증축공사가 시작되면서 지역 중심의 의료기관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고히 할 것으로 병원 측은 내다봤다. 새롭게 증축되는 본관은 기존 지상 9개 층에서 3개층 늘어나며, 10층과 11층에는 200병상이 마련될 예정이다. 12층은 1단계 관리부서와 스카이라운지로 꾸려진다. 이번 증축공사가 완료되면 기존 600병상에서 830병상으로 병상수 또한 증가한다. 기공식에서 고대 김병철 총장은 "성장하고 있는 안산시에 발맞춰 수준 높은 대학병원의 진료가 필요하다"며 "안산병원이 품격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이번 공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린 의무부총장은 "안산병원의 지난 성장을 바탕으로 본관 증축이 또 다른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성공적인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철민 안산시장 역시 "안산병원이 지난 1985년 개원한 이래 안산에서 큰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라며 "증축을 통해 더 큰 발전을 이루고 안산시민을 위한 의료기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2012-10-11 16:44:09이혜경 -
서초구약, 지역 노인복지관에 공기청정기 등 기증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1일 서초방배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공기청정기와 차량 네비게이션을 기증했다. 구약사회가 전달한 공기청정기와 네비게이션은 복지관 내 청결한 환경 조성과 직원들이 독거노인 가정 방문 시 편의를 위해 지원한 것이다. 서초방배노인복지관 이상현 부장은 "지역적 편견때문에 후원받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약사들의 작은 관심이 큰 도움이 된다"고 감사의 표현을 전했다. 한편 이번 기증식에는 김종환 회장과 권영희 여약사부회장, 박인화 문화복지위원장이 참석했다.2012-10-11 16:41:30김지은 -
강남구약, 중증장애인 보호 시설 후원금 전달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황규진)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9일 사단복지법인 해냄복지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후원금을 전다하고 복지회에서 마련한 음식으로 장애우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는 시간도 가졌다. 해냄복지회는 '실천하는 사명, 나누는 사랑, 함께하는 비전'을 이념으로 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증장애인의 생활적 독립과 경제적 자립을 할수있도록 지원하는 복지단체이다.2012-10-11 16:24:30김지은 -
국회 복지위원회 위원, 서울성모병원 방문 시찰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오제세 의원)가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첫 현장감사로 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황태곤 교수)을 방문, 병원 시설을 둘러보고 호스피스 병동을 시찰했다. 병원 21층 VIP회의실에서 열린 병원 업무 보고에서 복지위의 오제세 위원장을 비롯한 새누리당 김정록, 민주통합당 이목희, 선진통일당 문정림 의원 등 1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업무보고는 황태곤 병원장을 비롯한 김영균 진료부원장, 윤정한 행정부원장 신부, 전후근 암병원장, 이재철 영성부원장 신부, 홍현자 간호부원장 수녀가 진행했다. 김영균 진료부원장은 병원 현황 소개와 가정간호, 호스피스 등 제반내용을 발표했다. 김 부원장은 "지난 1987년 국내 최초로 호스피스과를 신설해 하나의 전문영역으로 정착시켰다"며 "지난 2008년 9월 국내 최초로 완화의학과를 신설해 암 투병으로 인한 통증과 수반되는 여러 증상들을 완화할 수 있는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오제세 위원장은 "세계적인 시설과 의술로 말기암환자의 고통과 통증을 덜어주고 있는 병원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많은 국민들의 의료에 대한 공공이익을 위해 병원 측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업무보고 이후 복지위 위원들은 병원 21층 VIP병동, 19층 혈액 질환 병동, 4층 평생건강증진센터 등을 둘러보고 호스피스 병동으로 자리를 옮겨 병실, 처치실, 보호자 편의시설 등을 방문해 현재 입원중인 환자와 보호자를 살펴봤다. 한편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는 1980년대 들어 급격한 사회변천과 의료의 사회화 추세에 따라 병원이 교회의료기관으로서 사명과 정체성을 고민하면서 지난 1986년 이념을 제정했다.2012-10-11 16:02:30이혜경 -
안양시약, 21일 약사가족 관악산 등산대회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손병로)는 오는 21일 오전 9시30분부터 안양약사가족 등산대회를 개최한다. 등산대회는 관악산에서 열리며 참가를 희망하는 약사회원은 안양예술공연 인공폭포 앞에 모이면 된다. 시약사회는 약사회원을 물론 가족, 직원 등의 등산대회 참가를 허용할 계획이다.2012-10-11 14:24:0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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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병원약사 표심 공략…수가정상화 약속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병원약사 공략에 나섰다. 조 예비후보는 11일 병원약사 조제수가 정상화만이 병원약사의 권리를 되찾는 길이라며 병원약사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전체 회원의 80%를 차지하는 약국경영 약사에 대한 정책도 제대로 못펴는 대한약사회는 2000명이 넘는 병원약사의 직능발전과 권리수호를 담당할 능력이 없다"며 "일반약국 약사의 수가보전에서도 밀리는 협상력을 보여주는 판에 병원약사의 수가는 언감생심 꿈도 못 꾸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조 예비후보는 "약국가의 4분의 1에도 못 미치는 병원약국에 종사하는 약사들의 수가를 정상궤도에 올려놓아 이를 근거로 한 병원경영수지 개선을 주도하는 병원약사의 새로운 입지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병원약사 1인당 50건의 조제가 넘으면 약사 1인을 추가 배치토록 하는 한편 이 같은 정원확대와 동시에 병동약사제도 활성화 등 다양한 직능발전을 꾀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 예비후보는 "약사직능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약사법과 의료법 개정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병원약사, 공직약사, 제약유통약사 등 각 영역의 약사직능을 최대한 발휘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조 예비후보는 "남자약사 부족이나 기근현상은 공중보건약사제도 도입을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조 예비후보는 "대한약사회가 병원약사회와 통합 임상약학 심포지엄이나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해 병원약사와 일반약국 약사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복약지도와 상담기법의 역량을 향상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12-10-11 14:06:21강신국 -
고대안암병원, '신바람음악회' 개최고대안암병원 흉통클리닉(담당교수 임도선)은 심혈관건강증진연구원 후원으로 9일 '이 마에스트리'를 초청해 '해설이 있는 신바람 음악회'를 개최했다. 심장병 환우와 가족, 안암병원 박승하 병원장, 흉통클리닉 임도선 교수를 비롯한 교직원 등 400여명의 관객이 모인가운데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심혈관질환 환우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환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공연에서 이 마에스트리는 ▲Una furtiva lagrima(남몰래 흐르는 눈물) ▲Voglio dire lo stupendo(사랑의 묘약도 살수 있나요?) ▲La donna e mobil(여자의 마음은) ▲Au fond du temple saint(신성한 사원에서) ▲Larg al factum della citta(나는 마을의 1인자) ▲가고파 ▲그리운금강산 등을 열창했다. 이 마에스트리는 세계 각국의 무대에서 기량을 닦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0여명의 최정상 남성 성악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6년 창단된 이후 클래식의 한류 바람을 일으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승하 병원장은 "흉통클리닉은 고대병원의 명성있는 치료센터인 만큼 의료진을 신뢰하고 생활습관을 고치면 반듯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2012-10-11 12:16:41이혜경 -
"환절기, 연령별로 가족 건강 챙기세요"환절기에는 계절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와 10도 이상 벌어지는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고 세균 침투로 인한 유해 염증이나 호흡기 질환 발생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인의 경우 조금만 관리가 소홀하면 자칫 큰 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온 가족의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건강 관리가 중요해지는 환절기, 연령별로 가족 건강을 챙기는 방법을 알아본다. ◆면역력 약한 어린이, 유행성 결막염과 급성 편도염 주의=민감하고 예민한 눈은 환절기에 특히 신경 써야 하는 신체부위 중 하나다. 대표적인 안질환은 흔히 여름 질환으로 알고 있는 유행성 결막염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해 어린이들에게 빈번하게 발생한다. 가을철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친구들 혹은 물건을 통해 직간접적 접촉을 통해 전염될 수 있다. 주로 다른 신체접촉이나 사물 등을 통해서도 전염이 쉽게 이루어지는 만큼 어린이가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반드시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 한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원장은 "초기에 이물감이나 충혈 등의 증세를 보이는 유행성 결막염은 어린이들의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이 경우 각막 표면의 상피세포가 손상돼 각막에 혼탁을 남기거나 시력 저하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며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충혈된 눈을 가리기 위해 청소년들이 안대를 착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증상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는 만큼 착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평소에도 눈을 손으로 비비지 않도록 하는 등의 생활 습관 주의사항을 자주 상기시켜 주면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20~30대 성인, 안구건조증과 쯔쯔가무시증 유발 위험 높아=환절기는 건조함으로 인한 질환 발생률이 상당히 높다. 특히 성인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으로 안구건조증이 대표적이다. 실내외의 온도차가 크게 벌어지고 밀폐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음에 따라 눈이 마르고 건조해지는 안구건조증이 발병하기 쉽다. 흔히 안구건조증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면역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다른 안질환으로 발전하거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가볍게 봐선 안 된다. 20~30대 직장인들은 하루 종일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안구건조증이 쉽게 발병하고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따라서 50분 작업 후에는 반드시 5분 이상 눈을 쉬어주고 휴식을 취할 때는 먼 곳을 응시하거나 눈을 감아 눈의 조절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느껴진다고 해서 손으로 눈을 비비는 행위는 안구에 직접적인 자극을 줘 각막에 상처를 내거나 각종 전염성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니 삼가도록 한다. 또한 가을이 되면서 늘어나는 야외활동으로 인해 성인들에게 쯔쯔가무시증과 같은 가을철 발열성 질환이 발병할 수 있다. 쯔쯔가무시증은 털 진드기의 유충이 사람을 물 경우 그 미생물이 인체 내로 들어가 혈액과 림프를 통해 전신에 퍼져 발열과 혈관염을 유발한다. 일반적으로 1~3주의 잠복기를 거쳐 오한, 발열, 두통 등의 초기 증상을 보인다. 2주 이후부터 서서히 호전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심하면 호흡부전, 패혈성 쇼크, 의식저하 등의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경우까지 발생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풀밭 위에 옷을 벗어놓고 앉거나 눕는 일을 피하고 돗자리를 깔고 그 위에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 풀 숲에서 용변을 보는 일 역시 피해야 하며, 가능한 한 피부의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운동량 적은 노년층, 녹내장과 퇴행성 관절염 발병할 수 있어=노년층 역시 환절기에 주의해야 한다. 눈의 경우 시신경이 손상돼 시력 저하를 가져오는 녹내장의 발병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녹내장은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과 함께 실명의 3대 원인으로 꼽히는 질환으로, 눈 안의 압력, 즉 안압이 높아져 시신경을 압박하는 것이 주원인이다. 이로 인해 시야가 점점 좁아지다가 나중에는 실명에 이르는 무서운 질환이다. 녹내장의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로 고혈압을 들 수 있는데, 환절기처럼 기온 차가 큰 날씨에는 고혈압 증상이 쉽게 나타날 수 있어 이로 인한 합병증으로 녹내장이 유발될 수 있는 것이다. 녹내장은 자각증상이 거의 없어 실명 직전에도 환자가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일단 눈에 통증이 있고 물체가 뿌옇게 흐려지면 전문안과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한 번 손상된 시신경은 다시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적절히 안압을 낮춰주지 않으면 이 과정이 계속 진행돼 보이는 범위가 점점 좁아질 가능성이 크다. 고혈압 환자의 경우 녹내장 발병 고위험군인 만큼 정기적인 안과 검진은 필수이며, 눈의 원활한 혈액 순환을 위해서는 가급적 술과 담배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2012-10-11 12:10:14이혜경 -
뇌균형 운동 치료센터 밸런스브레인 동탄점 개설뇌균형 운동치료센터 밸런스브레인(대표원장 변기원)이 오는 17일 동탄지점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밸런스브레인은 국내 최초로 비약물로 ADHD, 틱장애 등 스펙트럼 질환을 치료하는 운동치료센터로써 미국, 일본, 유럽, 호주에서 활발히 시행되고 있는 뇌 기능성신경학 이론을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보건복지부선정 '2012 장애아동 재활치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선정된 센터는 화성시 나래울 센터와 함께 뇌균형 운동교실을 2회째 운영 중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감각기관과 전정 신경계를 자극하는 뇌 불균형치료(SI), 대근육과 시각을 자극하는 한방 뇌오름 운동(MI), 시각과 청각의 기능을 높이는 시청각통합운동(BI) 등이 있다. 동탄센터은 개설 당일 등록할 시 10%의 할인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10만원 상당의 뇌 불균형 검사권을 증정한다. 또한 오후 3시부터 변기원 대표원장(원광대 외래교수)이 '뇌 불균형의 원인과 치료방법'을 주제로 무료 강연회를 진행하며 권수진 동탄센터장(두뇌운동전문지도자 1급)의 프로그램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2012-10-11 09:57:1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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