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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교장단, 대학내 간호조무과 설치 반대보건간호과를 두고 있는 특성화고 교장들이 뭉쳐 논란이 되고 있는 전문대학내 간호조무사과 설치를 반대하기로 했다. 전국 특성화고등학교에서 보건간호과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의 교장단과 담당부장 및 교사 60여 명은 17일 화곡고등학교에서 '전문대학내 간호조무사과 설치 및 운영에 대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교장단은 전국특성화고등학교 보건간호과 교장단 협의회를 구성해 강원생활과학고 김흥률 교장을 회장으로 추대하고 각 권역별 부회장 3명과 대외협력 이사진 4명으로 회장단을 조직했다. 협의회는 우선 올해 1월 20일 보건복지부에서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자격기준을 정확히 하고자 입법예고 된 ' 간호조무사 및 의료유사업자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이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조속히 통과 될 수 있도록 규개위 위원장과 각 분과별 위원장과의 면담을 요청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개정안은 간호조무사 자격증 발급체계와 자격증 취득 자격기준을 명확히 하고자 복지부에서 추진하고 있지만, 국제대에서 작년부터 간호조무사과를 설치했다"며 "간호조무사 양성교육과정은 공교육 내의 특성화고등학교에서 740시간 이상의 이론과 780시간의 현장실습 등의 교육과정 운영으로도 충분하다"고 밝혔다.2012-10-22 16:38:25이혜경 -
난치성 희귀 질환 '고셔병' 국산 치료제 개발 성공난치성 희귀 유전질환인 고셔병의 치료제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에 성공했다. 전 세계 고셔병 치료제는 한 가지 약으로 독점되고 있었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국내에서 고셔병 치료제가 개발됨으로써 질병으로 인한 고통뿐만 아니라 치료제 공급에 대한 불안감과 고액의 치료비 걱정으로 힘들어했던 고셔병 환자들의 걱정을 덜고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해졌다. 또한 난치성 희귀 유전질환 환자들의 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치료비의 90%를 국가가 부담하고 있었던 상황이라 국가 보험재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병원 유한욱 교수팀은 이미글루세라제 고셔병 치료제 국내 개발을 위해 이수앱지스사와 함께 8년 전부터 철저한 준비기간을 거쳐 기초연구를 실시하고 지난해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고셔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2주 간격으로 개발된 이미글루세라제 고셔병 치료제를 주입하여 환자들의 혈액 검사 수치, 간·비장 크기의 변화, 골밀도 변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적 관찰한 결과, 개발된 치료제를 투여해도 빈혈이나 혈소판 수치, 간·비장의 크기도 골밀도도 유지됐다. 고셔병이란 체내 필수 효소인 글루코세레브로시다아제가 결핍돼 발병하는 유전병으로 전 세계 환자가 1만 명 내외인 희귀질환이다. 올해까지 등록된 국내 고셔병 환자는 총 75명이며 이중 1/3 이 사망했고 약 50명이 이미글루세라제와 같은 효소 대체 치료제를 이용하고 있다. 유한욱 소아청소년병원장은 "고셔병 뿐만 아니라 다른 희귀질환 환자들에게도 치료제 개발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준 의미 있는 결과로 앞으로도 다양한 희귀질환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 세계 고셔병 치료제를 독점하고 있던 미국 젠자임사에 이어 동일한 방법으로는 세계 2번째로 이미글루세라제 고셔병 치료제 개발에 성공한 이수앱지스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최종 승인받아 약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2012-10-22 16:26:37이혜경 -
"일산병원 기부금 논란 사실과 달라…연구용역 수입"의사협회가 제약사로부터 기부금을 수령했다며 일산병원에 사실확인을 요청한 데 대해 일산병원이 사실과 다르다고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일산병원은 22일 해명자료를 내고 이 같은 의협의 주장을 일축했다. 일산병원은 의협이 제기한 "제약사로부터 연구비 목적으로 받은 기부금은 없다"며 "임상시험연구비는 2001년도 식약청장으로부터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지정받은 후 연구용역을 제공한 댓가로 받은 적법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병원 측은 "준정부기관으로서 모든 경영상황을 기재부에서 운영하는 공공기관 알리오에 성실이 공시하고 있음에도 의협에서 지난 9일 건보공단 국정감사에 대한 결과를 확인하지도 않고 의도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2012-10-22 12:22:4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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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리학회, '다학제 연구'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대한약리학회 64차 추계학술대회가 '다학제 연구의 핵심 학문으로서 약리학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제주 샤인빌리조트에서 열린다. 이번 추계학술대회 기초 연설은 신경 약리학 분야에 많은 연구업적을 가지고 있는 Leslie Shaw 교수가 맡았다. 학술대회는 네 개 분야로 진행되며, 심포지움 II 에서는 젊은 연구자들을 초청해 각 주제별로 연구성과를 발표하도록 하면서 학회의 장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추계학술대회 기간에 한·일 약리학회 세미나를 병행하면서 양국간의 연구동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2012-10-22 10:29: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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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여성암병원, 암 환자 후원 자선음악회 개최이대여성암병원(병원장: 백남선)이 지난 19일 이대목동병원 김옥길홀에서 여성암 환우 및 가족과 일반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콘서트'를 열었다. 암 환자 후원 자선 음악회로 기획된 이번 행사 1부는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2부 사랑의콘서트는 이대여성암병원 암 환우들로 구성된 '행복바이러스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암환우 후원을 위한 자선음악회에 뜻을 같이하는 여러 단체의 다양한 공연으로 꾸려졌다.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은 "암을 극복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면서 다른 분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암으로 투병중인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2012-10-22 10:25:46이혜경 -
대전성모병원, 바자회 수익금 1억원 기탁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박재만 신부)은 22일 '사랑의 장터 바자회 수익금' 1억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천주교 대전교구 사회사목국(국장 박진용 신부)에 기탁했다. 지난 12~13일 대전성모병원 상지관 1층 주차장에서 개최된 '사랑의 장터' 바자회에 참여한 개인 및 단체의 후원과 교직원 모두의 정성이 담긴 기증품, 기획상품, 먹을거리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1억원이 마련됐다. 기탁한 1억원은 천주교 대전교구 사회사목국에서 사회복지시설 후원금으로 적립된다.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의 생계비 및 의료비로 4000만원이 지원되는 것을 비롯, 대전가톨릭 안당어리이집에 3000만원, 다문화가정 지원에 1000만원, 기초생계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20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전성모병원은 병원 내의 불우환우의 치료비 지원, 퇴원환자 및 가족의 재활 복지사업, 의료봉사비 등을 지원하는 성모자선회의 기금으로도 적립해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를 전개할 계획이다.2012-10-22 10:22:2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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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유방암·갑상선암 센터 개소건국대병원(의료원장 양정현)은 19일 유방암·갑상선암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센터는 37평에 유방암과 갑상선암 환자들만을 위한 3개의 별도의 진료실을 갖췄다. 진료실 내 초음파 장비와 판독 전용 고화질 모니터가 있어 내원 당일 바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센터 내 마련된 유방감마스캔은 국내 2~3대 뿐인 최신장비로 조직 내 3mm의 미세 종양까지 찾아낸다. 또 MRI(자기공명장치), CT(컴퓨터단층촬영), PET(양전자단층촬영)장비를 갖춘 영상의학과와 핵의학과, 조직검사실이 바로 옆에 있어 환자는 검진부터 수술, 치료까지 한 곳에서 편안하게 받을 수 있다. 초음파와 조직검사는 내원 당일, 유방암 확진이나 의심환자는 진료와 검사, 수술까지 1주일 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행사는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을 비롯해 심찬섭 소화기병센터장, 황대용 대장암센터장 등 병원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양정현 유방암 센터장은 "환자 중심의 원스톱 토탈 케어 시스템과 환자에 대한 배려를 바탕으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유영범 갑상선암 센터장도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 건국대병원 하면, 갑상선암을 가장 잘 치료하는 병원을 떠올리게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국대병원에서 연 간 이뤄지는 유방암 수술은 250건으로 그 중 72%는 가슴 절제 없이 유방 형태를 최대한 보존하는 유방보존술을 시행한다. 갑상선암도 목 부위가 아닌 환자의 겨드랑이나 유두 주변으로 수술 기구 및 카메라를 넣어 갑상선을 절제해 흉터를 최소화하고 있다.2012-10-22 10:18:20이혜경 -
국립대병원 항생제 처방, 강원대 최고…전남대 최저국립대병원 중 항생제 처방률이 가장 높은 곳은 강원대병원이었고 가장 낮은 곳은 전남대병원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용섭 의원은 22일 지난 3년간 전국 9개 국립대병원(경상대병원은 자료 미제출로 제외)의 항생제 처방건수 현황을 공개했다. 국립대병원의 항생제 처방건수 총 916만건으로 총 처방 건수인 1억4450만건의 6.3% 비중을 기록했다. 항생제 처방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전남대병원(4.69%)이고, 서울대병원(5.45%) 순이었고 항생제 처방율이 높은 병원은 강원대병원 8.84%, 충북대병원 8.39%, 부산대병원 8.07% 등이었다. 강원대병원 관계자는 항생제 처방율이 가장 높은 이유에 대해 "강원도의 지역 특성상 면역력이 약한 노령인구가 많고, 춘천 인근 호반의 안개로 인해 호흡기 질환자가 많은 편이라 항생제 처방율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3개 국립대 치과병원의 지난 3년간 항생제 처방비율은 17.56%로 대학병원(6.32%)의 3배에 육박했다. 국립대 치과병원 관계자들은 "발치와 처치 등으로 인해 생긴 상처를 곪지 않게 하고, 2차 감염을 줄이기 위해 항생제 처방이 필수이기 때문에 항생제 처방 건수가 다른 질병보다 많을 수밖에 없다"고 해명했다. 이에 이용섭 의원은 "항생제 처방은 환자의 쾌유를 위해 불가피하지만 남용될 경우 내성이 생겨 슈퍼박테리아(다제내성균)에 감염되는 등 심각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빨리 낫게 해주는 의사가 명의다라는 환자들의 인식이 시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의사들이 항생제 사용을 단번에 줄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당국과 각 대학병원은 과도한 항생제 사용량을 줄이고 내성을 예방하기 위한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2-10-22 08:56:18강신국 -
"낮은 수가에 개원의 죽는다"…수가인상 성토의 장개원의사가 중심이 된 추계학술대회의 쟁점은 최근 협상 결렬된 내년도 의원급 의료기관 수가인상이었다.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일중)는 21일 '제10차 추계연수교육 학술세미나'를 열고 지난해 부터 송출을 시작한 의료정책방송(KDS, Korea Doctor's Studio)을 홍보하면서, 개원의 스스로 잘못된 의료제도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김종웅 대개협 정책방송 총괄위원은 "내년도 수가인상 협상이 결렬됐다"며 "정부가 1~2% 인상해주는 수가는 이제 중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물가인상률 보다 낮은 수준의 수가인상이 이뤄지고 나면, 포괄수가제, 액자법, 응급실 당직의무화, 의대 증원 등의 제도로 규제를 받기 때문에 경영이 더 어려워진는게 김 위원의 주장이다. 결국 수가인상 보다 저수가와 잘못된 의료제도를 알려 국민들을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김 위원은 "우리가 저수가를 운운하기 보다 국민들이 '의사들이 어렵구나'라고 알 수 있도록 한다"며 "하지만 진료실에서 환자들을 상대로 잠깐씩 이야기 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KDS 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KDS는 지난해부터 대개협이 의료정책에 대한 의료계의 주장을 TV를 통해 홍보하는 방송으로 의료계 뉴스, 질병 예방 정보 등으로 구성됐다. 각 시도, 시군구 지역 뿐 아니라 각 진료과별 특성에 맞는 의료안내 프로그램이 제작된다. 김 위원은 "현재 1000곳의 병의원에 설치돼 방송이 진행되고 있다"며 "올바른 의료상식 전달 뿐 아니라 각 과별, 지역별로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방송이 만들어진 이유에 대해 김 위원은 "의사들과 국민들의 불신만 키우는 정책을 정부와 국회의원이 만들고 있다는 점을 병의원에 설치된 TV를 통해 알릴 수 있게 되는 것"이라며 "TV방송 등을 통해 정책 입안자의 실명 등을 거론하는 등 의원에게도 책임의식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김 위원은 "우리 스스로 의료현실을 제대로 알려줄 수 있는 홍보대사가 되자"며 "의사들이 만들고 전국민이 보는 의료정책방송이 전국의 병의원에서 방송될 수 있도록 하는 것 부터 시작하자"고 밝혔다. ◆"수가 200% 이상 인상돼야"=이날 축사를 한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은 "최근 수가협상이 결렬됐다"며 "정부가 2.2% 인상을 제시하다가 마지막에 2.4%를 제시했지만, 적정수가는 200% 이상이 돼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행 저수가로 인해 의사들이 생존하기 위해 불필요한 진료를 만들면서, 보험 재정의 상당부분이 불필요한 진료비로 지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노 회장은 "의료수가가 적정화 된다면 불필요한 진료 없이 모두가 만족하는 의료가 될 것"이라며 "지난 수 십년동안 저수가를 반복적으로 견뎌왔지만, 견딜 수 있는 시간은 지났다"고 말했다. 2000년도 의권투쟁 당시와 같이 제대로 된 의료제도를 정부에게 요구할 시간이 왔다는 것이다. 노 회장은 "원가 이하의 수가를 의약품 할증으로 보장받다가, 약 마저 잃자 2000년도 의권투쟁이 일어난 것"이라며 "제대로 된 의료제도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서 의료계가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김일중 회장과 임수흠 서울시의사회장 동안 저수가로 고통받는 개원가의 현실을 지적하고, 의료계 스스로 노력하자는 말을 덧붙였다. 이날 추계학술대회를 축하해주기 위해 3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새누리당 박인숙 의원은 "의사회 뿐 아니라 약사회, 한의사회 행사도 참석해 목소리를 듣고 있다"며 "최근 모든 단체들이 궐기대회를 하면서 피토하고,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어 답답하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서로 싸우면 상처만 남고, 국미들의 눈에도 예쁘게 보이지 않는다"며 "국민을 설득해야 정부가 설득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정부를 상대로 싸울 것은 싸우고, 법으로 해결해야 하는 부분은 입법을 통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디"고 조언했다. 민주통합당 서영교 의원은 "의사들이 아무리 힘들다고 외쳐도 대한민국 평범한 사람들은 이기주의라고 말할 수 있다"며 "실제 아프다는 것을 보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애 쓰겠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작은 병은 작은 병원에서 치료하고, 큰 병이 됐을 때 큰 병원으로 보내줄 수 있는 의료전달체계를 제대록 확립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선진통일당 문정림 의원은 "의료현안은 의사 뿐 아니라 국가의 문제"라며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단발성 멘트보다 제도가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문 의원은 "고쳐야할 의료제도 우선순위를 정해서 의사와 환자가 충돌을 겪는 정책 가운데 가장먼제 해야 하는 일을 해결하고 있다"며 "의사 회원들의 의견을 개진해달라"고 밝혔다.2012-10-22 06:44:50이혜경 -
부천시약, "미얀마 어린이돕자" 의약품 지원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한일룡)가 미얀마 어린이를 위해 의약품을 기증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19일 약국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의약품을 미얀마 어린이를 위해 써달라며 부천 외국인노동자의 집 산하 부천시민의모임에 기탁했다. 의약품을 후원한 약국은 굿모닝약국, 금보약국, 도성약국, 보령약국, 역곡태평양약국, 예사랑약국 등 총 6곳이다.2012-10-21 20:18:4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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