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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춘 선대본부, 김명섭 명예회장에 '직격탄'박인춘 후보 선대본부가 김명섭 명예회장의 선거 개입에 직격탄을 날렸다. 김대업 공동선대본부장은 21일 성명서를 통해 "선거 때마다 오로지 중대 동문 어른으로 자리하고 역할을 하고자 한다면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이라는 약사회 최고 어른 자리는 포기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주장했다. 김 본부장은 "선거철만 되면 되풀이 되는 명예회장의 선거개입은 정상적인 약사회 선거를 방해하고 큰 우려와 부작용을 낳고 있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김 명예회장은)많은 인사들을 압박해 지지 후보 변경을 요구하고 자리를 제안하거나 또 후보자 사퇴에 개입하는 등의 선거개입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청했다. 김 본부장은 "지난 선거에서 김명섭 명예회장의 선거개입을 비난했던 조찬휘 후보는 같은 동문이라는 이유로 자신을 돕고 있는 명예회장의 선거개입을 방관하지 말고 스스로 이를 차단하는 노력에 앞장 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본부장은 "지난 2009년 선거에서 조찬휘 후보가 도를 넘어선 명예회장의 선거 개입을 비판한 것에 대해 김명섭 명예회장은 '명예회장을 비방하면서 득표하려는 발상이 안타깝다'고 부인하며 김구 회장 당선연에서는 '선거전서 김구 지지 용서해 달라, 고뇌에 찬 결단이었다. 그래서 비판을 받으면서도 앞장을 섰다. 용서해 달라'고 말한 바 있다"며 "이번에는 무엇이라 답할 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대약 명예회장은 명예와 함께 책임을 수반하는 자리"라며 "김 명예회장은 특정 동문회의 명예회장이 아니라 대한약사회의 명예회장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한편 박 후보 선대본부의 성명은 권태정 상임감사의 거취 등에 대한 김 명예회장의 개입에 따른 비판으로 보인다.2012-11-21 06:44:46강신국 -
박인춘, 병원약사 11대 공약 확정…텃밭 다지기대한약사회장 선거 박인춘 후보(기호 1번)가 약 3000여 표가 달려있는 병원약사 공략에 나섰다, 박 후보는 21일 전문약사 제도 법제화 등 11개 항목의 병원약사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각 병원약제부에서 시행 중인 전문약사제도를 법적으로 인정해 주는 방안과 병원약제업무에 대한 적정 수가 보장과 임상약제업무에 대한 수가 신설도 약속했다. 박 후보는 또 병동 약제관리 및 복약지도 책임 관리 약사 배치 의무화와 별도의 병동약사 인력기준과 수가 도입 등을 내용으로 한 병동약사 법제화도 추진하기로 했다. 박 호부는 병원약사 인력 수급 개선과 인력기준 재정비 등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 후보는 "병원약사 공약을 반드시 지켜가겠다"며 "지금까지 약사회 임원으로서 병원약사회와 가졌던 유대감과 정책적 교감을 바탕으로 회장이 되면 병원약사회와 공동으로 TF팀을 구성하고 병원약사회 현안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박 후보는 "병원약사는 약사전문성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개국약국은 병원약국의 전문성을 활용 양질의 복약지도와 약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향후 활용범위를 높여나가는 것이 약사전문성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2-11-21 06:12:57강신국 -
이원일, 특정후보 지지 약준모 폭로전 비난경남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이원일 후보가 약준모의 사퇴 촉구 성명에 대해 전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이원일 후보 측은 "지난 20일자 성명에서 약준모는 무책임한 출처불명 '하더라 통신'을 인용 한 후보자를 공격함으로써 상대 후보 선거운동원으로 전락해 버렸다"며 "언론 역시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그대로 기사화해 후보자에게 큰 피해를 줬다"고 밝혔다. 이 후보 측은 또 상대 조근식 후보에 대해 "과거 자신의 파렴치한 행적에도 불구하고, 회원을 폭행, 윤리위 징계처분을 받고 근신 중이어야 함에도 통합창원시약사회장에 출마해 낙선하고 이도 모자라 또다시 경남약사회장에 출마한 조 후보는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 후보 선대본부는 약준모에 대해 후보들 간 공정한 검증을 주문하기도 했다. 이 후보 측은 "약준모는 양 후보 모두 공정하게 검증, 결과를 발표하고 특정 후보의 일반의약품을 대량으로 슈퍼로 불법 판매하다 적발된 사실과 전과기록을 은폐하는 저의를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보자 측은 또 "선관위는 후보자의 전과기록을 즉각 공개허고 불법문자 발송자와 관련자를 처벌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12-11-21 06:10:53김지은 -
"위암 가족력 있으면 1년 마다 내시경 검사 받아야"위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1년 마다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는 연구 결과가 국립암센터 연구진에 의해 발표됐다. 국립암센터(http://www.ncc.re.kr, 원장 이진수) 위암센터 최일주 박사 연구팀은 2004년부터 2009년까지 국립암센터에서 위암으로 진단받은 248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내시경 검사 간격이 위암의 병기(1-4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위내시경 검사 간격이 4년 이상 길어지면 위암 병기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년에서 3년 사이에 내시경 검사를 받았던 환자의 경우에는 위암의 병기 분포에 차이가 없었지만 4년 이상의 간격으로 내시경을 받은 경우는 완치율이 높은 1기에 발견되는 비율이 낮았다고 보고됐다. 3년 이내에 검사했을 때 1기 위암의 비율이 70% 수준이었으나 4년 이상의 간격으로 검사했을 때 약 60%, 내시경 검사를 받은 적이 없을 때는 약 45%만이 1기 위암으로 판정됐다. 특히 위암의 가족력이 있는 환자는 1년 간격으로 내시경 검사를 한 경우 위암의 병기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암이 완치될 수 있는지 여부는 암 진단 당시의 병기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조기발견을 통한 치료만이 위암 사망률을 줄일 수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위암발생률이 가장 높기 때문에 국가암검진사업으로 40세 이상 성인에서 2년 간격으로 위내시경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번 연구의 책임저자인 최일주 박사는 "현재 국가암검진의 경우 내시경 검사 주기가 2년으로 돼 있는데, 위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지만, 1년마다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적절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인 Cancer지 10월호에 발표됐다.2012-11-20 16:13:0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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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나은병원, 줄기세포치료 무료수술 지원서울나은병원이 척추 디스크 및 퇴행성 무릎 관절염 줄기세포 무료수술을 지원한다. 경제적 어려움과 정밀 검진을 통한 줄기세포치료 수술 적합성 등을 고려, 선정된 환자에 한해 무료수술을 지원한다. 척추 디스크와 퇴행성 무릎 관절염을 앓고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은 직접 신청하거나, 주변에서 추천도 가능하다. 무료수술 신청을 할 경우 병원 측에서 대상자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전화 문진과 내원 검진을 통해 수술 대상자를 선정한다. MRI 검진과 수술은 물론, 재활치료까지 모두 무료로 지원해 환자의 완쾌를 최대한 도울 예정이다. 퇴행성 무릎 관절염 치료는 기존의 동종줄기세포 치료제인 메디포스트사의 '카티스템'을 사용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와 경기도 안양시 두 곳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전화(02-6714-9556) 신청 시, 인적사항(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연락처 등)을 알려줘야 접수가 가능하다.2012-11-20 16:08:5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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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환자 위한 '아토피수첩' 앱 개발삼성서울병원 아토피환경보건센터(센터장 안강모)는 20일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아토eoq피질환 환자들을 위한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 '아토피수첩'을 마켓(play스토어)에 오픈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국내에서 아토피 질환을 위해 개발한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는 처음인 아토피수첩 앱은 아토피 환자나 보호자들이 매일 스스로 질환별 증상 혹은 검사 항목을 점수로 평가하고, 환자의 평가점수가 저장되어 과거부터 현재까지 환자의 증상 변화를 한눈에 그래프로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토피에 대한 기본적인 질환정보를 비롯해 식이관리, 환경관리 등의 정보와 기상정보를 제공해 환자와 보호자가 스스로 질환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아토피질환은 점차 유병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아토피피부염을 예로 들면 연령대별로는 돌 전후에 20% 정도로 매우 높게 발병되며, 초등학교 시절 8% 정도로 낮아지고, 10대에 접어들면 4%로, 성인이 되면 0.2%로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토피질환은 유전적 요인과 함께 환경적 요인이 질환의 발병과 증상 악화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질환은 출생 이후 영아기부터 발병하기 시작하며, 만성적인 경과를 특징으로 하고 있어서 조기 진단과 함께 장기간의 꾸준한 치료를 필요로 한다. 의료진과의 정기적인 상담 및 진료도 필요하지만 매일 자가 평가 및 모니터링을 해야 하며, 아토피수첩 앱은 아토피 관리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강모 교수는 "아토피수첩은 환자나 보호자들이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의 아토피 질환을 스스로 평가하고 질환관리에 대한 조정능력을 높일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2-11-20 16:00: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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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광진구 보건소와 업무 협약 체결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은 19일 광진구 보건소(보건소장 이정남)와 광진구민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암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강좌를 비롯, 재난 등 응급상황 발생시 재난응급의료지원단의 활동을 돕고 광진구치매지원센터에서 의뢰한 대상자의 치매원인 확진 검사를 연계하는 등 광진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한설희 병원장은 "광진구의 유일한 대학병원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정남 광진구 보건소장은 "건국대병원이 있어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많이 도와달라"고 답했다.2012-11-20 15:57: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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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토요진료 거부 선동은 국민 우롱하는 처사"의사협회가 19일부터 개원의를 비롯해 봉직의, 전공의 등 의사들의 근무시간을 주 40시간으로 줄이고, 토요일 진료를 거부하기로 결의한 데 대해 시민단체가 비난하고 나섰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0일 성명을 내고 "집단 이기주의적 행태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며 조속한 공공의료 확충으로 이 같은 사태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7월 포괄수가제(DRG)에 반발해 수술거부를 결의하고 철회한 지 채 다섯 달도 지나기 전에 또 다시 DRG와 저수가를 명분으로 사실상 진료거부 '실력행사'를 재시도 하면서 국민의 건강권을 볼모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경실련은 "의협이 주장하는 살인적 저수가와 통제일변도의 관치의료, DRG, 대체조제 확대, 성분명처방 추진은 모두 국민의 의료권을 보장하기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할 정책"이라며 "주 40시간 근무 결의는 결국 의사 이익과 기득권에 반한다면 어떤 정책에도 동의하지 않겠다는 옹색한 명분"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경실련은 의협이 주장하는 저수가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의료량을 통제할 수 없는 행위별 수가제와 무분별한 비급여 진료를 포함하면 오히려 높은 수가를 지불하고 있는 셈이어서, 국민 의료비 부담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DRG의 경우도 의료계 반발을 우려해 기존 수가보다 20% 인상된 수가로 지급하고 있음에도 이를 이유로 진료를 거부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날을 세웠다. 경실련은 "이 같은 의협의 집단 이기주의적 행태는 의료를 사적 영역으로 인식하고 국가가 부여한 독점적 권한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겠다는 모습으로, 보건의료정책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을 지 심각하게 우려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현재 10%에도 못미치는 공공의료 인력과 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것이라고 경실련은 강조했다. 경실련은 "의료인 근무환경 운운하며 부족한 의료인 확대에는 반대하는 의료계의 이율배반적 행태를 더 이상 납득할 수 없다"며 "자신들의 이익에 부합한다면 국민 건강권을 볼모로 진료거부도 불사하는 행태에 대응해 공공의료 비중을 획기적으로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의료 비중을 획기적으로 확충하기 위해 의대 정원을 늘리고 가칭 국공립근무 의료인 양성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며 "정부가 법적대응 등 소극적 대응방안에서 벗어나 근본적으로 공공의료를 확충할 수 있는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2012-11-20 15:27:23김정주 -
권태정 행보는?…박 "기회 남아" Vs 조 "합류 임박"대한약사회장 선거 판세에 변수로 남아 있는 권태정 상임감사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늘 권 감사가 이번 선거에 대한 입장 표명이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았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권 감사는 20일 데일리팜과의 통화에서 "아직 입장을 표명을 할 단계는 아니라고 본다"며 때가 되면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말했다. 권 감사는 "누구를 지원할 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전했다. 결국 권 감사의 입장 표명은 여론과 당선 가능성 등 추이를 살펴본 뒤 다음주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조찬휘 후보측은 권 감사의 캠프 합류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지난 주말 캠프 합류에 대한 논의가 상당 부분 진척이 됐다는 게 조 후보 캠프의 설명이다. 조 후보측 관계자는 "권 감사의 지지표명이 임박한 것은 맞는 것 같은데 발표 시점은 알지 못한다"고 귀띔했다. 반면 박인춘 후보는 19일 공직에 있는 권 감사에게 더 이상의 지지요청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을 한 상황이다. 박 후보는 "권 감사가 공인으로서 아름답게 그 직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고 돕고 싶다"면서 "권 감사의 폭넓은 경험과 인맥들이 후일 약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의 입장 표명은 어떤 후보에게도 가지 말고 중립을 지켜 달라는 정중한 요청으로 풀이된다. 일각에서는 권 감사가 특정 후보 지지표명 없이 물밑에서 선거에 개입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2012-11-20 12:24:56강신국 -
22일 대약 후보자 첫 토론회…데일리팜 생중계대한약사회 중안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석원)는 오는 22일, 29일 제37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자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 1차 합동토론회는 데일리팜 사이트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오는 22일 오후 3시에 실시되는 1차 토론회는 후보자 양자 토론으로 진행되며 성대 약대 지옥표 교수가 사회자로 나선다. 또한 본격적인 토론진행에 앞서 양 후보의 정견발표 시간이 주어진다. 이번 토론회는 후보자간 정책을 회원 유권자들이 비교·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고 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개정된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기존 1차례에서 2차례로 횟수를 늘려 진행된다. 또한 많은 약사유권자들 동시에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도록 데일리팜 홈페이지와 대약 홈페이지, 모바일 등을 통해서 생중계된다. 한석원 위원장은 "토론회를 통해 후보자간 정책을 검증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모바일을 통해서 어디서든지 많은 회원들이 동시에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2012-11-20 10:59: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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