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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연합 "박 후보 세금추징 변제 출처 밝혀라"전국약사연합이 조찬휘 후보 캠프를 통해 박인춘 후보의 6000만원 추징금액의 변제액 출처를 밝혀 달라고 3일 촉구했다 약사연합은 지난달 29일 37대 대한약사회장 후보 토론회에서 조 후보의 질문에 대한 박 후보의 답변이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다며 박 후보의 솔직한 답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토론회에서 조 후보는 매월 800만원 정도의 급여를 받는 상근부회장으로서 인한 소득세 누락으로 6000만원 정도의 세금을 추징당한 바 있는데 그 추징금액을 어떤 재원으로 납부했는지는 질문했다. 그러나 박 후보는 세금 추징 사실에 대해 시인했지만 납부한 추징금액의 재원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는 것이다. 약사연합은 "박 후보는 이에 대해 분명하고 솔직한 답변을 해야한다"며 "만일 약사회비로 추징금액을 납부했다면 이는 횡령에 해당하는 것으로 대한약사회의 회계와 회무가 불투명하다는 것은 치명적인 약점"이라고 주장했다. 약사연합은 "대한약사회장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본인 말대로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며 "납부한 추징금액의 재원에 대한 의혹을 오는 4일까지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2012-12-03 08:23: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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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춘-조찬휘, 대혼전…지부 6곳도 박빙박인춘-조찬휘 양자대결로 치러지는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필두로 서울 등 6개 지부의 경선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오늘(3일)부터 투표용지가 각 약국과 근무지로 발송되면 약사 유권자들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게 된다. 선거운동은 허용되지만 후보자들의 약국개별 방문은 금지된다. 대약선거는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고 각 지부 경선도 우열을 가리기 힘든 박빙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대약 = 박인춘 후보(기호 1번)와 조찬휘 후보(2번)가 피말리는 접전을 펼치고 있다. 약 30%로 추정되는 부동층과 병원약사 등 비개국 표심이 막판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특히 선거와 회무에 무관심한 30~40대 개국약사들과 여론조사 참여가 높지 않아 지지성향을 알기 힘든 여약사들의 표심이 최대 변수다. 각 후보들 자체 판세 분석을 종합해보면 개국약사는 조 후보가, 비개국 판세에서는 박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박 후보 캠프는 "개국가 판세가 오차범위 이내로 근접한 만큼 선거 승리가 눈앞에 왔다"며 "부동층 공략을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 후보 캠프는 "서울, 경기, 충청, 호남으로 이어지는 서해안 밸트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며 "이제는 바꿔야 한다는 민심이 표로 이어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각 선거캠프는 전체 유권자 2만6940명 중 약 70%인 1만8858명이 투표에 참여할 것으로 보고 과반인 9429표, 즉 1만표 얻기 싸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울 = 재선을 노리는 민병림 후보(1번)와 성대-중대 단일후보인 김종환 후보(2번)가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민 후보측은 강남 등 탄탄한 개국표심과 비개국 표심을 합치면 당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재선 성공을 장담하고 있다. 김 후보측은 "약국을 돌아보면 현 집행부에 대한 불신이 상당하다"며 "개국약사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기대된다"고 선거승리를 자신했다. 그러나 부동층이 40%에 육박하고 비개국 표심의 향방도 드러나지 않아 판세예측은 힘든 상황이다. 결국 후보자에 대한 이미지, 인지도 등 감성에 의한 후보자 선택이 판세를 좌우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대구 = 영남대 동문끼리 외나무다리 승부를 펼치고 있다. 집행부 후보인 양명모 후보(1번)와 지난 선거에서 구본호 회장에게 패배했던 류규하 후보(2번)가 대구시약사회장에 재도전한다. 양 후보측은 약 7대 3 정도로 우세한 것으로 보인다며 선거 승리를 장담하고 있다. 류 후보도 부동층 표심이 움직이고 있는 만큼 막판 대역전 드라마가 연출될 것이라며 두 번의 실패는 없다며 당선을 자신하고 있다. 1500명의 유권자가 있는 대구는 선거열기가 후끈 달아올라 투표율이 80%(1300명)까지 나올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결국 승자는 650표를 넘기면 된다는 이야기다. ◆인천 = 무려 4명의 후보가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기호순으로 조석현, 김용호, 송종경, 오희종 후보가 주인공들이다. 인천은 과거 선거부터 판세예측이 불가능한 지역으로 유명하다. 지난 선거에서는 송종경 후보는 단 2표차로 회장에 당선됐고 김사연 후보도 단 1표차로 당선된 바 있다. 이번 선거도 초방빅이라는 점에 이견이 없다. 그러나 선거구도가 집행부(송종경)대 반집행부(조석현, 김용호, 오희종)로 고착화된 점은 변수다. 여기에 중앙대 약대 출신인 조석현, 김용호 후보가 단일화에 실패, 동시 출마했다는 점도 당락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약대 동문 외에도 인천고-제물포고의 경쟁구도와 후보자가 없는 동문들의 표심도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광주 = 현직 분회장에 조선대 출신 후보가 맞붙는 광주시약 선거도 박빙 구도로 전개되고 있다. 정현철 후보(1번)는 북구약사회장과 지부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고, 유재신 후보(2번)는 12년 동안 광산구약사회장을 지냈다. 정현철(기호1번) 후보는 "지난 30년간 보건의료환경이 변했고 이제 약사회도 능동적으로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에 맞선 유재신(기호2번) 후보는 "일반약 편의점 판매, 전국의사단체총연합의 약국 고발 등 이제 약국이 동네북 신세가 됐다"며 힘있는 약사회 건설을 기치로 회장 도전에 나섰다.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개표함을 열어봐야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이라며 "두 후보 모두 선거운동을 열심히 했고 조선대 동문들의 지지도 막상막하라 결과를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고 귀띔했다. ◆울산 = 조선대 약대를 나온 이무원 후보(1번)와 경성대 약대 출신인 이재경(2번)가 맞붙었다. 울산은 유권자가 397명으로 모든 후보들이 수차례의 약국 개별방문을 마친 상황이다. 이무원 후보측은 "초반부터 승기를 놓치지 않았다"며 "약사들의 정서와 민의를 확인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재경 후보측은 "새로운 약사회를 원하는 약사들의 마음을 읽었다"며 "누가 승리할지는 13일 결정되지 않겠냐"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경남 = 서울에서 공부한 약사들이 경남약사회 수장이 되기 위해 나섰다. 경희대 출신 조근식 후보(1번)와 중앙대를 나온 이원일 후보(2번)는 선거 초반부터 기싸움이 대단했다. 선거는 집행부(이원일)대 반집행부(조근식) 대결 구도로 전개되고 있어 대약 선거와 유사한 흐름이다. 이 지역은 대약 후보들도 공을 들인 지역이라 선거열기가 후끈 달아 올라있다. 이 후보측은 "현 집행부에 대한 안정론이 유권자들에게 먹히고 있다"며 "재선에 성공하면 모든 공과는 약사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 후보측은 "편의점 약 판매 등 약사회 집행부에 대한 불신이 높은 만큼 싸울 줄 아는 조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자신했다.2012-12-03 06:44:58강신국 -
토요휴무 잠정 중단한 의협, 정부와 2차 협상 나서의원급 의료기관의 휴·폐업 카드가 이번주 정부와 협상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 대한의사협회 올바른 의료제도 정착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노환규)는 2주차 토요 휴무가 진행된 지난 1일 기자브리핑을 열고 오는 5일과 8일 있을 휴무 투쟁을 잠정 철회한다고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토요일 휴무, 수요일 오후 휴무, 수요일 전일 휴무, 전면 휴·폐업 등 총 4단계 대정부투쟁 로드맵을 확정·공개한 이후 2주만에 내린 결과다. 이용민 비대위 대변인 "총 4명의 협상팀이 꾸려져 지난달 30일 1차 협상을 가졌다"며 "4일 2차 협상이 예정돼 있기 때문이 이번주 안에 협상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 비대위가 정부 측에 건넨 협상 과제는 ▲건정심 구성 재조정에 대한 의지표명 ▲수가조정위원회 신설 ▲진료수가 협상에 대한 보건의료단체의 협상거부권 명시 및 협상결렬시 합리적 기준안 마련 ▲상시 의정협의체 및 의료제도 선진화를 위한 특별협의체 구성 ▲성분명처방 및 대체조제활성화 중단 선언 ▲총액계약제 추진 중단 선언 ▲'포괄수가제 발전협의체'를 '포괄수가제 개선협의체'로 변경 ▲전공의 및 봉직의 법정근무시간 제도화 ▲전공의 정원 및 교육에 대한 객관적인 조정기구 신설 등이다. 이 대변인은 "의료계가 원하는 정도의 협상이 이뤄지지 않으면 17일 예정됐던 전면 휴·폐업을 일주일 정도 앞당겨 진행할 수 있다"면서 정부의 진정성 있는 협상 태도를 요구했다. 오는 4일에 있을 의협 협상팀과 정부의 2차 협상 결과물을 갖고 비대위는 다음날인 5일 회의를 열고 대정부투쟁로드맵 재설정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협상이 불발될 경우 오는 10일 월요일부터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 휴·폐업을 선언할 계획으로 알려졌다.2012-12-03 06:44:53이혜경 -
숙명약대 동문회 "전국 최고약대 만들자"숙명여대 동문회(회장 김순례)는 2일 팔래스 호텔에서 32회 동문 재회의 날 및 19회 동문 회갑연'을 열고 모교와 동문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순례 회장은 "전국의 선후배 동문들의 힘으로 동문회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며 "전국 최고의 약대를 만들기 위해 동문회가 앞장서자"고 말했다. 숙명약대 강영숙 학장도 "숙명 약대가 대한민국 1등 약대, 글로벌 파마시스트 양성을 목표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동문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회갑연을 맞은 19회 동문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있고 합창단을 구성, 멋진 공연을 펼쳐 보였다. 또한 숙명약대 가야금 동호회도 선배들의 행사를 축하하는 연주를 선보였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김구 대한약사회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류지영 의원, 원희목 전 의원, 신성숙 부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대한약사회장 선거 박인춘, 조찬휘 후보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민병림, 김종환 후보가 참석해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그러나 동문회측은 후보자들에게 인사말이나 정견 발표의 시간을 주지 않았다.2012-12-03 00:39:22강신국 -
인천 남구약, 지부장 후보 4인 정견발표의 장인천 남구약사회(회장 최봉수)는 최근 합동 반회를 열고 인천시약사회장에 출마한 4명의 후보를 초정해 정견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최봉수 회장은 후보들 간의 공정성을 위해 연설 순서는 후보자 기호 순이 아닌 제비뽑기로 순서를 정해 15분간 정견 발표의 장을 마련했다. 기호 1번 조석현(현 인천시약 총회 부의장), 2번 김용호(현 부평구 부의장), 3번 송종경(현 인천시약사회장), 4번 오희종(현 인천 중동구약사회장) 후보는 공약뿐 아니라 인천시약를 이끌 자신들의 계획을 소개했다. 참석한 100여명의 남구약사회 회원약사들은 후보들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약사회를 이끌 참된 일꾼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2012-12-02 23:23:20강신국 -
안양시약, 4일 사랑의 다과회·송년회 마련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손병로)는 오는 4일 사랑의 다과회를 열고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한다. 시약사회는 다과회와 동시에 회원 송년의 밤도 마련, 한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행사 명칭은 '행복의 씨앗을 모으는 사랑의 다과회 및 Cheer Up 송년회'다. 손병로 회장은 "그동안 다과회가 낮 시간에 열려 참석이 어려웠던 약사들이 많아 올해부터 저녁시간에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오는 4일 저녁 8시부터 그랑팰리스웨딩홀에서 사참여위원회(부회장 김필여, 담당이사 이규영) 주관으로 열린다.2012-12-02 23:17: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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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동문협의회, 회무발전 방안 논의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지난달 28일 동문협의회(회장 윤덕명)를 열고 협의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동문협의회는 분기별 모임과 산행으로 친목을 도모하자는 의견과 회무에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협의회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박근희 회장은 "여러 동문회장이 많이 도와줘 힘든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동문협의회가 일년에 한번씩 형식적으로 만나는 모임이 아닌 자발적으로 모임이 활성화돼 약사회에 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협의회에는 김완섭(성균), 김은회(덕성), 윤덕명(중앙), 이주현(숙명), 임복희(조선), 전경준(경희), 정태원(이화), 조영준(서울), 조정규(원광), 최세탁(영남), 최혜자(동덕) 약사와 박근희 회장, 백지원·박미화 부회장, 박희성 대민홍보단장도 참석했다.2012-12-02 23:08:11강신국 -
조찬휘 후보, 회비인하 등 7대 핵심공약 제안3일 투표용지 발송을 앞두고 조찬휘 후보(기호 2번)가 7대 핵심공약을 제시했다. 조 후보는 2일 대약회비 3만원 인하, 슈퍼판매 무력화, 대약외부감사제 등 기존 공약 중 핵심이되는 7개 항목을 발표했다. 조 후보의 7대 공약을 보면 ▲대약회비 3만원 인하 ▲슈퍼판매 무력화 ▲대약외부감사제 및 회무 예산 홈페이지 공개 ▲의약품 반품추진본부 신설 ▲불합리한 약사법 개정과 타단체 법과 형평성 유지 ▲정기총회 일요일 개최 및 약사예술제 추진 ▲약사 제주올레길트레킹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2012-12-02 23:01:40강신국 -
민병림 "전문약 카드 수수료 공단이 부담해야"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민병림 후보(기호 1번)가 약국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공약을 내놓았다. 민 후보는 2일 약국에서 조제한 전문약값의 신용카드 수수료를 건강보험공단에서 지불하는 방식으로 약국 신용카드 수수료에 대한 부담을 덜게 하겠다고 밝혔다. 민 후보는 "약국에서 조제수가를 제외한 전문약 대금은 정부도 공단도 모두 이익이 없다는 데는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것"이라"며 "전체 신용카드 수수료 중 가장 많은 몫을 차지하는 마진 없는 전문약값의 수수료는 정부를 대신해 요양기관에 비용을 지급하고 있는 공단이 당연히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 후보는 "지난 3월 여신전문업법이 개정되면서 기존 '업종별'에서 '개별 가맹점별'로 산정기준이 변경돼 약국의 연간 결제액과 건당 결제금액에 따라 변동 폭에 차이가 발생하게 됐다"며 "신용카드 수수료가 조제료를 잠식해 배 보다 배꼽이 큰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 후보는 "이번 카드수수료 조정 과정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된 것은 소형 동네약국"이라며 "거래 금액이 적은 소형약국들의 수수료 인상률이 다른 업종들에 비해 높게 책정됐다"고 설명했다.2012-12-02 22:35:39강신국 -
양천구약, 크레소티와 팜페이 서비스 협약 체결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달 29일 구약사회관에서 크레소티와 팜페이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체결로 협약기간은 협약일로부터 3년 간이며 약국경영 효율화와 비용절감, 수익성 향상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경애 사장은 "팜페이 신용카드 단말기는 PM2000과 연동돼 복약지도문 출력 서비스 지원과 용법, 분류 및 효능, 복약시 주의사항, 권고사항 등 출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또 "POS 구현으로 약품별 판매현황과 손익현황과 판매자 실적현황 등의 정보를 확인 할 수 있고 팜브릿지 거래명세서 자동 사입 서비스를 통해 재고 관리도 자동으로 가능하다"며 "모바일 앱 개발로 약국이외 장소에서도 카드매출 및 입금내역을 확인할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한동주 회장과 이진순 부회장, 최용석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크레소티박경애 사장, 도준호 팀장 등이 참석했다.2012-12-02 22:08:0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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