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약, 지부장 후보 4인 정견발표의 장
- 강신국
- 2012-12-02 23:23: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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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된 일꾼을 선택하는 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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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수 회장은 후보들 간의 공정성을 위해 연설 순서는 후보자 기호 순이 아닌 제비뽑기로 순서를 정해 15분간 정견 발표의 장을 마련했다.
기호 1번 조석현(현 인천시약 총회 부의장), 2번 김용호(현 부평구 부의장), 3번 송종경(현 인천시약사회장), 4번 오희종(현 인천 중동구약사회장) 후보는 공약뿐 아니라 인천시약를 이끌 자신들의 계획을 소개했다. 참석한 100여명의 남구약사회 회원약사들은 후보들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약사회를 이끌 참된 일꾼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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