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동문협의회, 회무발전 방안 논의
- 강신국
- 2012-12-02 23:08: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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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지역 11개 동문협의회 대표들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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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협의회는 분기별 모임과 산행으로 친목을 도모하자는 의견과 회무에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협의회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박근희 회장은 "여러 동문회장이 많이 도와줘 힘든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동문협의회가 일년에 한번씩 형식적으로 만나는 모임이 아닌 자발적으로 모임이 활성화돼 약사회에 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협의회에는 김완섭(성균), 김은회(덕성), 윤덕명(중앙), 이주현(숙명), 임복희(조선), 전경준(경희), 정태원(이화), 조영준(서울), 조정규(원광), 최세탁(영남), 최혜자(동덕) 약사와 박근희 회장, 백지원·박미화 부회장, 박희성 대민홍보단장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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