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시원, 광진구 자원봉사 최우수 기관 선정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은 5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광진구청(구청장 김기동)으로부터 최우수 자원봉사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국시원은 지난해 10월 자원봉사단을 발족한 이래 광진구청과 사회공헌 협력체계를 구축,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독서공간 마련을 위한 사랑의 책꽂이 만들기, 독거노인 생필품 지원을 위한 사랑의 효 보물선, 불우이웃 돕기 성금 및 쌀 전달, 문맹어르신 교육지원용 한글교육책자 기증 등이 대표적이다. 정명현 원장은 "앞으로도 나눔문화 실천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2012-12-07 11:20:54이혜경 -
프로골퍼 김경태, 서울대병원에 5000만원 기부프로골퍼 김경태 선수(27)가 6일 서울대병원에 후원금 5천 만원을 전달했다. 김 선수는 난치성질환의 연구와 경제적인 형편이 힘든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기부를 결심했다. 김 선수는 2006년 KPGA 입회를 통해 프로골프선수로 데뷔하,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 2009년 아시아 유럽 골프대항전 로열 트로피 아시아 대표, 2010년 일본오픈골프 선수권대회 우승 등 다수의 경력으로 현재 한국 프로골퍼로 활동하고 있다.2012-12-07 11:17:26이혜경 -
가슴확대 재수술 환자 10명 중 6명 구형구축이 원인가슴확대 수술은 부작용이 발생해 재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중 구형구축으로 재수술을 받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BR바람성형외과가 지난 2005년부터 2011년까지 7년간 가슴확대 재수술을 받은 20~50대 여성 환자 535명을 대상으로 가슴확대 재수술의 원인을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의 56.8%(304명)가 구형구축으로 인해 재수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비대칭(15.3%, 82명), 보형물의 파열(13.8%, 74명), 크기 불만족(8.2%, 44명), 이중 주름(4.7%, 25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환자들은 첫 수술 후 최소 6개월에서 최장 12년 사이에 재수술을 받았으며, 재수술을 받기까지 평균 4년 정도가 걸렸다. 연령대로는 30대가 전체의 38%로 가장 높았으며 20대도 31%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구형구축은 인체가 보형물을 이물질로 간주해 상처치유반응을 유발하여 보형물 주변에 두꺼운 피막을 형성하게 되는 합병증이다. 구형구축현상은 보통 촉감 악화와 더불어 형태의 뒤틀림, 비대칭, 통증 등을 수반한다. 이번 조사를 주도한 BR바람성형외과 심형보 원장은 "보형물의 발전과 수술기법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구형구축은 여전히 가슴 재수술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며 "보형물 삽입방법 및 질감선택에 신중을 기하고, 수술환경과 과정에 무균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으로도 구형구축 발생률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조사 대상의 28%(151명)는 크기에 대한 불만족, 비대칭 모양, 이중 주름 등으로 재수술을 받았다. 비대칭은 좌우의 가슴 형태에 이상이 있거나 윗선과 밑선이 다른 경우이며, 수술과정에서의 미숙함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14%(74명)는 보형물의 파열로 인해 재수술을 받았는데, 이는 시술된 보형물의 수명과 관련이 있다. 8%(44명)의 여성들이 재수술 원인으로 꼽은 크기 불만족은 환자의 심리적 요구 변화에 따라 나타난다. 미국의 경우 감염이나 보형물의 노출이 재수술 원인으로 꼽히기도 하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크기와 모양에 대해서는 수술 전 정확하게 디자인하고 상담 시에 충분한 의사교환이 이루어진다면 예방이 가능하다. 이중주름은 주로 처진 가슴이나 유방하부수축을 간과한 상태로 근육 밑 확대를 시도할 경우 발생할 수 있다. 이중주름 또한 수술 전 세밀한 관찰과 디자인에 의해 예방이 가능하다.2012-12-07 11:13:35이혜경 -
명지병원 정신과, 서울·경기지역에서 '최우수'관동의대 명지병원(병원장 김세철)이 심평원 정신과 적정성 평가에서 서울, 경기 등 수도권 민간 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가장 우수한 1등급 병원으로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 6일 정신과 입원진료비를 청구한 정신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11년도 의료급여 정신과 적정성 평가를 실시, 그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환자들의 독립적인 사생활 공간 확보, 위생시설, 지역사회 연계 및 복귀 유도를 위한 적절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중심으로 실시, 치료환경 부문과 의료서비스부문의 평가를 종합해 총 5등급으로 구분했다. 심평원 평가에서 서울·경기지역 정신의료기관 중 시설, 인력, 의료서비스 질 등이 가장 우수한 종합병원으로 평가 받은 병원은 명지병원, 서울보훈병원, 서울의료원, 의정부병원 등 4개가 선정됐다. 수도권 최우수 병원 중 3개 병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 민간 의료기관은 명지병원이 유일하다. 이번 평가는 전국의 종합병원 66곳, 병원 271곳, 의원 125곳 등 총 462곳의 지난 2011년 10월~12월 진료분이 대상이 됐다. 한편 명지병원은 '내 집처럼 편안하고 아늑한 호텔 수준의 병동'을 모토로 44병상 규모의 정신과 병동 '해마루'를 운영하고 있다. 해마루는 반 개방형의 자연 친화적 다기능 병동으로 다량의 햇살이 투과되는 시원한 전망의 통창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그린 정원이 배치돼있다. 해마루에는 기존의 정신과 병동으로 인식되던, 쇠창살과 감금, 편견이 없는 3무(無 )병동이다.2012-12-07 11:07:11이혜경 -
코리안특급 박찬호 나누리병원 홍보대사 위촉지난달 29일 전격 은퇴한 코리안특급 박찬호가 본격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제2의 인생 출발을 알렸다. 박찬호는 그동안 유소년 야구발전과 사회기여에 관심을 가져오다가 6일 나누리병원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1억원의 사회공헌 기금과 5000만원의 사랑나누리 무료치료 기금을 전달했다. 또한 나누리병원 홍보대사 활동 지원금 전액을 불우환자 돕기등에 기부하기로 했다. 홍보대사 위촉을 받은 박찬호는 "나눔정신을 모토로 삼고있는 나누리병원과 좋은 인연을 맺게 돼서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며 "선수가 아닌 사회인 박찬호도 많이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박찬호는 지난해 한국 프로야구 무대로 돌아오면서 최저연봉인 2400만원에 한화구단에 입단하고, 야구발전 기금 6억원도 기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나누리병원(이사장 장일태)은 박찬호 선수 부부에게 평생무료치료증서를 수여하고 사랑나누리 사업을 통해 박찬호의 고향땅 충남 공주 불우 어르신과 원로 야구인 등 총 13명의 환자를 선정해 건강을 되찾아주기로 약속했다.2012-12-07 11:00:59이혜경 -
고대의료원 호의아카데미 수료식 개최고대의료원(의무부총장 김린)은 지난4일 8층 중회의실에서 '제10기 호의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호의아카데미는 교직원들의 직무역량과 개인능력 향상을 위한 강의로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10회에 걸쳐 총 500명의 교직원에게 다양한 명사들의 강의를 특강형식으로 진행해왔다. 올해 강연은 지난 9월 25일부터 3개월간 총 48여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인문학에서부터, 의료 커뮤니케이션, 병원 경영 등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안암 관리팀 박성훈 대리가 수료생을 대표해 제 10기 호의아카데미 손창성 원장으로부터 수료장을 받았으며, 더불어 의료원 대외협력팀 권영자 부팀장, 안암 보험심사팀 박귀자 대리, 안암 진단검사의학과 서혜욱 주임임상병리사, 구로 중앙공급실 조선옥 간호차장 등 4명이 우수한 수료자로 선정돼 상패와 신관도서 5권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김린 의무부총장은 "경쟁이 격화되는 의료시장에서 호의아카데미를 통해 쌓은 전문성은 더욱 큰 자산으로 활용될 것"라며 "의료원의 발전과 더 나아가 한국 의료정책 분야의 개선을 위해 호의아카데미에서 배운 가치를 적극 실천해 달라"고 강조했다.2012-12-07 10:56:03이혜경 -
박인춘 "부작용 모니터링·안전사용교육 적극 지원"대한약사회장 선거 박인춘 후보(기호 1번)가 부작용 모니터링 및 안전사용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 선대본부는 7일 "약사는 약에 대한 전문가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선대본부는 "7일부터 PM2000에 부작용 보고 프로그램이 탑재된다"며 "이후 다른 청구프로그램에도 부작용보고 프로그램 탑재해 배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인춘 후보는 "부작용 모니터링 사업은 약사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약사가 약에 대한 최종 단계에서의 공급자이자 의약품 사용에 관한 최일선의 상담자"라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부작용보고 뿐만 아니라 오류처방이나 부적절 처방을 점검해 적절한 처방으로 유도하는 것과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학교·직장·병원에서 교육을 하는 것, 제조·생산단계에서 안전하고 품질좋은 약이 생산되도록 하는 것 등이 모두 약사의 사회적 역할"이라고 강조했다.2012-12-07 10:32:22강신국 -
의협, 장기적 투쟁 위해 비대위 조직 재정비의사협회가 향후 휴·폐업 등 대정부투쟁을 대비해 현재 구성된 비대위를 조직적으로 재정비 할 계획이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노환규 의협회장)는 6일 제4차 회의를 열고 비대위가 각 지역, 직역, 특별분회를 아우르는 투쟁체로 거듭나기 위한 규정 개선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장기적 투쟁을 위해 의협은 비대위를 확대 재개편하고 구성을 조직, 홍보 등의 파트로 나누기로 했다. 또한 시·군·구 의사회 협조를 받아 기존 의사 회원연락처를 최신 자료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각 지역, 직역별 의사 대표자 비상연락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 투쟁관련 회원 참여자료 등을 집계, 백서 발간 등의 자료로 보전하고 향후 휴·폐업 투쟁 집계는 전수 조사를 원칙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의·정협상 결과에 따라 진행될 수 있는 투쟁에 대비, 지역 및 직역별 조직정비를 실시하면서 지역 순회 방문 홍보 등을 진행하는 것 또한 4차 회의에서 결의됐다. 이와 함께 노환규 회장은 7일 대회원서신문을 통해 장기적 투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노 회장은 "2012 투쟁이 단발성 투쟁으로 끝나지 않고 장기간의 투쟁이 될 것임을 수 차례 강조고 목표가 이뤄질 때까지 투쟁이 이어져야 할 것"이라며 "휴무, 휴폐업 등의 단축진료만이 투쟁이 아니라 올바른 의료제도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우리들의 모든 노력이 투쟁"이라고 말했다. 또한 의사회원들에게 투쟁의 목적은 협상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노 회장은 "투쟁을 하는 이유는 협상력을 높이는 지렛대 역할을 위해서"라며 "투쟁에 참여해주신 여러 회원 덕분에, 2000년 이후 처음으로 의협이 수세적인 입장이 아니라 의협이 정한 의제로 정부와의 협상이 시작됐다"고 평가했다. 노 회장은 "협상이 실패할 경우 반드시 더 큰 투쟁으로 돌려주겠다는 회원 전체의 단단한 각오가 있어야 좋은 결과를 맺게 될 것"이라며 "비대위 회의를 통해 투쟁체 확대를 결의했고, 투쟁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것을 알린다"고 밝혔다.2012-12-07 10:31:59이혜경 -
30~40대 여약사 표심 최대 변수…선거판세 '안갯속'약사 유권자들의 후보자 선택이 속속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선거판도는 시계제로인 상황이다. 6일 복수의 선거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선거 당락을 좌우할 가장 큰 변수는 약 30%로 추정되는 부동층이다. 부동층을 좀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회무에 무관심한 30~40대 여약사들이 중요한 변수다. 이들은 선거에 대해서도 또 후보자 면면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한다. 결국 후보자의 홍보물, 이미지, 주변약사들의 권유 등이 부동층 표심을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 투표방식 변경에 따른 비개국 유권자들의 투표율도 당락에 영향을 줄 변수 중 하나다. 또 막판 극성을 부렸던 네거티브 선거전이 어떤 후보에게 영향을 줄지도 문제다. 네거티브 선거전으로 최소 5%에서 최대 10%까지 유권자가 움직였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여기에 집행부 심판론과 안정론 중 유권자들이 선택이 어느 쪽으로 기울지도 눈여겨 봐야 한다. A캠프 관계자는 "약국 방문이나 전화를 돌려보면 후보자 면면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들이 어느 후보를 찍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A캠프의 또 다른 관계자는 "극성을 부렸던 네거티브 선거에 대한 염증이 유권자 사이에서 꽤 높았던 것으로 분석된다"며 "어느 쪽으로 표심이 기울지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B캠프 관계자도 "각 캠프별 여론조사 표본이 50~60대 남자약사에 집중 돼 있어 30~40대 개국약사들의 의중이 정확하게 반영되지 못한 측면도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B캠프의 또 다른 관계자는 "역대 선거 중 표심을 가장 알기 힘든 선거로 기록될 것"이라며 "유권자들의 선거 무관심이 이렇게 높은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2012-12-07 09:59:00강신국 -
그린닥터스 북한 개성병원 문 닫는다북한 개성공단에서 운영 중인 그린닥터스 남북협력병원이 올해 12월말 문을 닫는다. 지난 2005년 1월 개원한 그린닥터스 개성병원은 8년 동안 북한 근로자 30만명을 포함해 모두 35만여명의 남북한 근로자들을 무료 진료했다. 재단법인 그린닥터스(이사장 정근)는 6일 "2005년 1월부터 8년간 북한 개성공단 내에서 남북한 근로자들을 무료 진료해온 그린닥터스 남북협력병원이 오는 12월말로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그린닥터스는 이달 초부터 개성병원 내 의료시설 등을 철수하는 문제를 북측 관계자와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4년 정부가 개성공단 사업에 참여하면서 공단 근로자들의 응급 진료를 목적으로 대북 협력사업자를 모집했고, 그린닥터스가 첫 대북사업자로 지정된 이래 8년간 무료 진료했다. 그린닥터스는 그동안 남측 근로자들을 진료하는 남측 진료소를 직접 운영했고, 북측 근로자들을 상대로 한 북측 진료소의 운영비 일체를 부담해왔다. 그린닥터스는 20명이 넘는 북측 의료진들의 월급 3천 달러 등 협력병원 운영을 위해 매달 천만원을 지원했다. 또 개성병원 의약품과 북한 개성시 인민병원에 보내는 의약품을 포함해 매년 5억∼8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50억원 이상 지원해왔다. 정근 이사장은 "비록 개성병원은 아쉽게 운영을 종료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그동안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진행해 왔던 북한주민 결핵퇴치 사업, 부산의 시민사회단체들과 진행했던 탁아소 지원 사업 등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개성병원이 운영을 종료함에 따라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는 20억원의 예산을 들여 새로운 개성공단 응급의료시설을 설치하고 이달부터 경기 일산백병원에 응급의료시설의 운영을 위탁했다.2012-12-07 09:58:49이혜경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