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춘 "부작용 모니터링·안전사용교육 적극 지원"
- 강신국
- 2012-12-07 10:32: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사회적 역할 수행위해 대약 차원 지원책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 후보 선대본부는 7일 "약사는 약에 대한 전문가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선대본부는 "7일부터 PM2000에 부작용 보고 프로그램이 탑재된다"며 "이후 다른 청구프로그램에도 부작용보고 프로그램 탑재해 배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인춘 후보는 "부작용 모니터링 사업은 약사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약사가 약에 대한 최종 단계에서의 공급자이자 의약품 사용에 관한 최일선의 상담자"라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부작용보고 뿐만 아니라 오류처방이나 부적절 처방을 점검해 적절한 처방으로 유도하는 것과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학교·직장·병원에서 교육을 하는 것, 제조·생산단계에서 안전하고 품질좋은 약이 생산되도록 하는 것 등이 모두 약사의 사회적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