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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사회, 신임회장에 문경철 약사 선출서울 성북구약사회 신임회장에 문경철 약사가 선출됐다. 성북구약은 12일 5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들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총회는 회원 331명 중 196명이 참석하고 50명이 위임, 총 246명이 참석해 성원 보고됐다. 새로 선출된 문경철 신임회장은 ""오랜 임원 기간동안 새로운 모델과 모범적 분회를 만들고 싶은 꿈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약국을 운영하면서 보건소, 심평원, 검찰, 경찰 등 중복 감시가 시달리고 있다"며 "시간과 비용을 들여 관계기관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맘 편하게 약국을 운영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선·후배가 하나가 되는 약사회, 여약사위원회 활성화, 약국 사고발생시 고문변호사 활용 등 다양한 정책들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 이날 총회에서는 안훈식 현 총회의장이 유임됐으며, 부의장에는 신연수 약사와 양인승 약사가 선출됐다. 감사에는 전회장이었던 정남일 회장과 정청자 약사가 선임됐다. 구약사회는 2013년도 예산안을 전년 1억3624만원에서 500만원 가량 늘어난 1억 4176만원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한편, 이 날 총회에는 성북구약 출신 대약 회장 조찬휘 당선자와 성북구 김영배 구청장, 황원숙 성북구 보건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조찬휘 당선자는 "약사직능은 이제야 성분명 처방과 대체조제, 처방전 리필제를 부활시킬 단계를 맞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에는 대한약사회가 회갑을 맞는 해"라며 "60년간 해묵은 껍질을 깨고 보건교육자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약사는 1차 보건의료 주관자로서 약사입지를 다져야 하며, 회원 고충을 해결을 위해 임직원이 존재하는 약사회를 꾸려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자= 한미약국 신형근, 미래약국 이순희 ▲성북구보건소장 감사패= 인정온누리약국 이계신, 중앙프라자약국 이경우, 월곡우리약국 김소형 ▲성북구약사회장 표창패= 하나약국 박순희, 세기약국 최철호, 햇살약국 박미정, 송원온누리 홍송희 ▲성북구약사회장 모범반= 장위B반 반장 박경애 ▲성북구약사회장 감사패= 알파제약 이사 한기영, 보령제약 과장 임성민, 부광약품 주임 나현식, 동성제약 주임 신영진, 신한카드 대리 옥현아 ▲성북구약사대상= 민정약국 오상오2013-01-12 19:16:53최봉영 -
중랑구 지역 대표들이 약사에게 바라는 것은?중랑구약사회 정기총회에 중랑구 지역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석해 "국민 건강을 위해 힘써달라"는 축사를 전했다. 2013년도 제25회 중랑구약사회 정기총회가 12일 오후 6시 묵동 W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한 민주통합당 박홍근 국회의원은 "박원순 서울시장 선거 시절 서울시약사회가 도움을 많이 줬다"며 "대통령 선거도 승리해 약사들을 보조해주고 싶었지만 안타까운 상황이 생겼지만 국민 건강의 파수꾼으로서 동네, 마을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신경문 경찰서장은 지난해 중랑구약사회와 체결한 주폭척결 MOU에 대한 소견을 언급했다. 신 경찰서장은 "약사회와 함께 주폭척결을 위해 전단지 4000여매를 배포했다"며 "우리 경찰들은 여약사들을 위해 지구대, 파출소가 담당을 나눠 예방순찰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문병권 중랑구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이봉신 중랑구보건소장은 건강협력약국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 소장은 "중랑구 건강지표를 살펴보면 25개 구 가운데 고령음주, 비만도가 1위"라며 "대사질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약사들이 힘모아 고령음주자, 비만환자 등을 보면 보건소를 찾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38개 약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약사법, 마약류 관리 등에 대한 점검 조사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이 소장은 "약국 38개 가운데 90%는 약사법을 이해하고 있었지만 마약류 취급 및 관리는 80% 정도"라며 "웹을 기반으로 한 약국 자율점검표를 구축해놓은 만큼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중랑구의회 김근종 의장은 약국과 보건소가 갈등을 겪을 경우 국민의 입장에서 약사회를 살피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김 의장은 "보건소가 약국 점검 조사과정에서 잘못을 따질 경우, 우리는 국민의 입장에서 약국을 대변할 수 있다고 본다"며 "약사회, 보건소, 중랑구의회가 국민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2013-01-12 18:48:08이혜경 -
도봉·강북, 최귀옥 만장일치 추대…송연화 사퇴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 새 회장에 현 집행부 소속인 최귀옥(성균관대·51) 부회장이 또 다른 후보인 송연화(경희대·56) 약사의 자진사퇴로 만장일치 추대됐다. 도봉강북구약은 12일 오후 5시 제 3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당초 경선이 예상됐던 이번 선출 자리에서 먼저 발언권을 얻은 송연화 약사는 사퇴의 변을 밝혔다. 송 약사는 "젊은 일선약사들이 일하고 싶어 출마할 수 있는, 열린 구약사회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며 "최귀옥 부회장의 능력을 믿고 사퇴를 결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귀옥 새 회장은 "이제 고객이 변화함에 따라 약국도 변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며 "회원 가치와 약국이 존중받고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를 위해 최 회장은 보건소와 경찰서, 유관기관과 유기적 관계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약국 간 경쟁이 아닌 소통,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약국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없애고 건강지킴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며 "사랑방 같은 약국으로 주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봉사하며 누구보다 회원들에게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하충렬 회장은 관례대로 총회 의장으로 추대됐으며 새 집행부 선출 건은 초도이사회에서 추인하도록 새 회장에 위임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회원 수가 감소함에 따라 분회비를 3만원 인상하고 올해 예산 1억2000만원을 통과시켰다.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이영란(서진약국), 조상오(우리들약국) ▲도봉강북구약사회장 표창 이정구(이원약국), 박명기(웰빙약국), 손복숙(손온누리약국) ▲도봉강북구약사회장 감사패 오정균 과장(강북구보건소), 이철항 과장(도봉구보건소), 김광래 부장(약국신문), 김정진 사원(광동제약), 서창민 주임(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2013-01-12 18:44:35김정주 -
영등포구약, 23대 신임회장에 유정사 약사 선임영등포구약사회 23대 신임 회장에 유정사씨가 선출됐다. 구약사회는 12일 제5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안건들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총회는 참석대상 395명중 97명 참석 115명 위임 82명 등 총 146명으로 성원 보고됐다. 유정사 회장은 "부부약사로 만 40년 동안 영등포구 동네약국을 경영해 왔다"며 "앞으로 경험을 바탕으로 영등포구약사회장직에 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 외부로부터 발생하는 많은 문제점들을 차단하고 회원들의 약국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될 수 있도록 구약사회를 꾸려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총회의장에 주재현 현 회장이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권영문, 김경희 약사가 선임됐다. 부의장 선출권은 주 의장에게 위임했다. 부회장과 상임이사, 이사 등을 비롯해 서울시약사회 파견 대의원 9명에 대한 인사는 유정사 신임회장에게 위임됐다. 한편 이날 구약사회는 전년대비 200만원 가량 감액된 2013년 예산액 1억3636만7736원과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김남희(화랑약국), 이영옥(천지당약국) ▲영등포구약사회장 표창패=박수경(제일사약국), 조덕주(용천약국), 윤석민(유명약국), 이진숙(세화약국), 신동기(백제약국) ▲영등포구청장 표창장=차정연(이화약국), 조정옥(하나약국), 강동백(21세기약국), 변해명(소화약국), 부성심(예지약국), 황문상(대림백화점약국), 김인숙(늘기뿐약국), 김미영(우리시장약국), 홍영표(대림약국), 문영걸(반석온누리) ▲영등포구약사회장 감사패=유세연(동화약품), 김준태(광동제약)2013-01-12 18:10:22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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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송경희 회장 연임…회비 5만원 인상서울 구로구약사회 송경희 회장이 12대 회장에 추대되면서 연임에 성공했다. 구약사회는 11일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안건들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총회는 참석대상 274명중 참석 68명 위임 50명 등 총 118명으로 성원 보고됐다. 송경희 회장은 취임사에서 "구로구약사회를 전국 최고의 단위약사회로 만들어갈 것"이라며 "회원에게 편안함과 풍요로움을 주고 회원권익을 지키는 울타리가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약사 전문성 강화 등 자기계발과 동시에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실현으로 진정한 약사의 모습을 실현할 수 있다"며 "앞으로 3년간 회원들과 함께 현안을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총회의장에 강응구 현 의장이 선출됐으며 정진호·이수경 감사가 연임을, 강 의장에게 부의장 선출을 위임했다. 또 부회장과 상임이사, 이사 등을 비롯해 서울시약사회 파견 대의원 6명에 대한 인사는 송경희 신임회장에게 위임됐다. 구약사회는 또 이번 총회에서 지난 10년동안 동결됐던 개국회원 회비 5만원 인상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 개국약사, 약국 근무약사, 의료기관 근무약사 대상 약사전문인 배상보험에 따른 회비 5,000원 신설도 가결됐다. 구약사회는 이같은 회비 인상분을 반영한 2013년 예산액 1억1,379만8,682원과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날 따뜻한 사랑 나누기 성금·성품 전달 차원에서 100만원을 구로구청에 전달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권인숙(태영프라자)·김수원(수태평양) ▲구로구약사회장 표창패=김현(건강온누리)·심연(후문)·조창용(정수메디칼) ▲구로구약사회장 감사패=박대웅(동국제약)·이경묵(경동제약)·이응희(경방신약)2013-01-12 00:54:53김지은 -
안양시약 손병로 회장 재선…수석부회장에 김필녀경기 안양시약사회 17대 회장에 손병로 현 회장(49 중앙대)이 유임됐다. 또 수석 부회장에 김필녀 약사가 선임됐다. 시약사회는 11일 저녁 8시 삼원프라자호텔 3층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열고 임원을 선출했다. 차기 회장에는 단독 입후보한 손병로 현 회장이 선출됐고 총회의장에는 이선건 현 의장이 유임됐다. 부의장에는 서영준, 이해숙 약사가 선임됐다. 감사는 김보성-현기원 약사가 맡는다. 손병로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나도 민초약사다. 민초약심이 무엇을 원하는 지 알고 있다"며 "편안하게 약국을 운영하면서 안정적인 수입을 올리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손 회장은 "약사회는 회원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며 "민초약사의 마음으로 회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회원약사들도 능동적인 회무참여가 필수"라며 "소통하는 회무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집행부 인선을 위임 받은 손 회장은 김필녀 부회장을 수석 부회장으로 우선 지목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개국약사 분회비를 3만원 인상하는 안을 상정, 통과시켰다. 이에 올해 시약사회 예산은 1억2589만원으로 확정됐다. 한편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은 축사를 통해 "편의점 약 판매 등으로 우리 모두 깊은 상처를 입었다"며 "다시 힘을 모아 직능회복과 위상강화를 위해 힘을 모아나가자"고 주문했다. 총회에는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 시의사회 이병기 회장, 한의사회 이상필 회장, 치과의사회 한세희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김이섭(옥산당약국) 안성진(대웅약국) ◆안양시약사회장 표창 양혜정(금정약국) 김용인(약수약국) 강미경(은행애약국) 변영주(정성약국) ◆안양시약사회장 감사장 신정원(만안구보건소약무팀장) 선용우(동아제약) 이현정(미래신협)2013-01-11 23:31:51강신국 -
"약 아닌 항체로 제2형 당뇨 치료 가능"제2형 당뇨병 환자들은 대부분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거나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켜 혈당을 조절하는 경구용 약제로 치료받아 왔다. 상태에 따라서 인슐린 주사를 사용하기도 했다. 기존의 당뇨병 치료 약물은 체중 증가 및 저혈당의 부작용을 가지고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병완 교수, 네오팜 윤선주 박사팀은 기존 치료와 전혀 다른 당뇨병 치료 약물인 '제2형 당뇨치료용 항체(NPB112)'가 기존 약물의 부작용인 체중 증가 및 저혈당이 없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 네오팜이 개발한 새로운 당뇨치료용 항체(NPB112)는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에 대항하는 항체 역할을 한다. 글루카곤의 혈당을 올리는 효과를 차단함으로써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낮추는 것이다. 특히 NPB112는 사람의 몸속에 있는 항체와 완전 동일해, 기존 당뇨병 치료제 부작용인 인슐린 부종, 인슐린 알레르기, 저혈당 등을 최소화 했다. 이병완 교수팀은 실험용 쥐 실험을 통해 NPB112의 효과를 입증했다. 실험 결과 공복 혈당 감소, 저혈당 감소,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됐다. 이번 내용은 작년 12월 PLOS one잡지에 게재됐고, 제2형 당뇨치료용 항체(NPB112)는 현재 영장류를 이용한 약리 독성 평가를 진행 중이다.2013-01-11 19:04:2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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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의료재활센터 개원기념 세미나충남대학원(원장 송시헌) 대전충청권역 의료재활센터(센터장 조강희)는 11일 개원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대병원 대전충청권역 의료재활센터 개원을 기념해 재활로봇, 권역 재활병원의 정책, 국내 재활의료/산업계 현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부는 서울의대 한태륜 교수, 고려의대 김세주 교수를 좌장으로 재활로봇에 대하여 조강희 대전충청권역 의료재활센터장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박현섭 책임연구원의 발표가 진행됐다. 제2부에서는 부산대병원 고현윤 영남권역재활병원장, 보건복지부 차현미 장애인권익지원과장의 발표가 있었다. 제3부는 아주의대 나은우 교수, 경희의대 김희상 교수를 좌장으로 국내 재활의료/산업계 현황에 대한 울산의대 전민호 교수, P&S Mechanics 송재찬 대표이사의 발표로 이어졌다. 충남대병원 대전충청권역 의료재활센터는 2007년 12월 대전권역 재활병원 사업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09년 7월 대전충청지역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센터로 선정, 2010년 4월 두 기관의 착공을 시작하여 2012년 12월 17일 진료를 시작했다. 지하3층, 지상7층 규모로 총 152병상의 재활의학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의학발전을 선도하는 인간 중심병원을 비전으로 고도로 전문화된 재활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 뇌병변 및 신경 재활치료에 특성화된 병원을 목표로 의료재활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척수손상재활클리닉과 뇌졸중 및 뇌손상 재활클리닉을 비롯한 발 통증 및 신발 클리닉, 심장호흡재활클리닉, 연하장애클리닉, 근골격계 재활클리닉 등의 11개 클리닉으로 구성되는 재활의학과 전문병원으로서 재활의학적 평가와 치료에 필요한 시설과 로봇보행치료실과 수중재활운동치료실 등의 재활의료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2013-01-11 18:57:3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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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6년만에 분회비 3만원 인상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가 내년도 분회비를 3만원 인상한다. 구약사회는 10일 소회의실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총회 상정안건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6년째 동결해 온 분회비를 3만원 인상해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올해 사업계획(안)도 향후 약업환경에 적극 대처 방향으로 수립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18일 김포국제공항 4층 SC컨베션센터 서관 아모르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차기 회장은 이종민 현 회장이 유임될 것으로 보인다.2013-01-11 16:45:35강신국 -
경기도약 감사단 "민생회무 노력 배가해야"경기도 약사회(회장 김현태)는 10일 도약사회관에서 2012년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은 2012년 역점 사업이었던 대국민 약사직능 홍보사업에 대한 결과를 확인하면서 중단없이 지속적으로 홍보사업을 추진한 것에 대해 치하했다. 아울러 감사단은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서도 민생회무 즉 고질적 문제약국 척결과 비개국 회원들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는 노력은 지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감사단은 또한 분회 감사를 수감하지 못한 분회에 대해서는 이달 말까지 감사자료를 제출 받기로 했다. 감사단은 사무국이 설치돼 있지 않은 소규모 분회의 경우 분회장이 약국운영과 동시에 분회 회무 및 회계업무를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인접한 사무국이 있는 분회에 통합사무국을 설치 운영하는 방안을 해당 분회에 권고하기로 했다.2013-01-11 16:39: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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