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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회원 대상 건강검진 프로그램 실시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가 회원 대상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약사회 회원과 직원, 가족들의 참여가 가능하며 문의사항이 있거나 신청을 원하는 회원은 약사회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검진 장소는 강남구 역삼동 소재 리더스헬스케어이며 진료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이다. 검진 비용은 30만원, 50만원이고 3월 중 검진을 받는 회원에 한해 할인혜택이 가능하다.2013-03-07 09:16:0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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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보건소와 간담회 갖고 협력방안 논의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는 지난 6일 강남구보건소와 간담회를 갖고 업무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신임집행부 소개와 개별 인사가 있었으며 강남구보건소 측에서도 서명옥 소장의 인사말과 개인 소개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는 약사회 현안에 대한 설명과 상호 적극 협조하기로 했으며 주민 대상으로 나트륨섭취 줄이기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하는 방안을 검토해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길 회장과 신성주, 김형지, 김태두, 문민정, 리병도 부회장, 나호성 총무, 김은아 약국, 이문영, 이승희, 김성은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3-03-07 09:09:29김지은 -
경남약사회, 크레소티와 손잡고 바코드 사업 확대경남약사회(회장 이원일)는 지난 5일 크레소티와 협약을 체결하고 약국 바코드 포스기를 확대 설치하기로 했다. 이원일 회장은 "약국 바코드 포스기로 가격 질서를 확립하는 것은 물론 물품 판매 및 사입 등 간편화된 약국 현대화로 약국경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약사회는 이번 사업을 위해 이사회에서 승인받은 4천만원의 특별 예산을 확보하고 우선적으로 신청 회하는 회원 400명에게 약국 한 곳당 1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청자격은 2013년도 신상 신고를 필하고, 경남약사회와 협약된 경남은행, 기업은행 결재카드 사용실적 있거나 신규 카드 발급 가입회원이면 가능하며 신청을 원하는 회원은 약사회 총무에 접수하거나 곧 신청서를 약사회 사무국으로 전송,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400명 마감이며 신청 자격인 팜코 카드 신규 발급 문의처 팜코 경남은행, 팜코 기업은행 제휴카드와 서울본점 등에 연락하면 된다.2013-03-07 09:00:3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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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며느리, 한약학과 13학번 동기된 사연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나란히 같은 대학 같은 학과에 입학해 화제다. 7일 우석대학교에 따르면 한약학과에 입학해 새내기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윤동현(56)씨와 김재은(30)씨는 시아버지와 며느리 사이다. 집안에서는 엄연히 구부(舅婦)간이지만 학교에서는 같은 강의실에서 수업을 받는 13학번 새내기 동기생이다. 윤동현 씨와 김재은 씨가 나란히 대학에 입학한 것은 학업에 대한 갈증 때문이었다. 윤 씨가 정규교육을 통해 취득한 학력은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였다. 학업에 대한 열정을 품고 있던 윤 씨는 1988년 검정고시로 중학교 과정을 마쳤고 이듬해 방송통신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윤 씨는 서울에서 제약회사와 약국 등에서 근무를 하면서 제약분야에 연을 맺으면서 한약공부에 관심을 갖게 됐다. 윤 씨는 2006년 우석대 한약학과에 첫 응시를 했다. 찾아온 것은 불합격 통지서였다. 그러다 6전7기 도전 끝에 합격했다. 며느리인 김재은 씨는 시아버지의 적극적인 후원과 남편의 도움이 컸다. 대학생활로는 시아버지보다 한참 선배인 김재은 씨는 건국대 응용생화학과 03학번 출신이다. 한약사가 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시아버지의 권유가 기폭제가 됐다. 김 씨는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인 PEET를 준비하면서도 대학시절 배운 교과목이 많아 영어를 제외하고 어렵지 않았다고 말했다. 윤동현 씨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전주에서 며느리와 함께 의약품 류 외에 일용잡화, 책, 음료 등을 판매하는 신개념의 드럭스토어(Drug Store)를 운영할 계획이다. 윤 씨는 "최종목표는 한약사 고시를 패스해 라이센스를 획득하는 것이지만 재학기간 동안 교수와 학생과 한데 어우러진 대학 생활을 마음껏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 씨도 "10년 만에 새내기로 다시 태어나 너무 좋다"며 "시아버지와 함께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전했다.2013-03-07 08:34:52강신국 -
조찬휘 회장 오늘 취임…이사증원 정관개정에 사활조찬휘 당선인이 오늘(7일) 당선인 신분을 벗고 제 37대 대한약사회장에 취임한다. 대한약사회는 7일 오후 2시부터 59회 정기대의원 총회-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조 당선인은 이날 불합리한 약사법 개정, 대체조제 활성화 등 민생회무 방안과 일반인 약국 개설, 원내조제, 선택분업 등 외부의 도전에 대한 대처 방안 등을 취임사를 통해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또 조 당선인은 부회장 11명 등 집행부 임원 인선 내용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확인된 부회장들을 보면 보험-권태정(동덕), 약국-이영민(조선), 정책-김대원(서울대), 여약사-김순례(숙명), 학술-최광훈(중앙), 병원약사-이광섭(중앙), 당연직-김종환(성균관), 제약유통-조선혜(숙대) 한약-홍순용(덕성), 홍보-김현태(중대) 씨 등이다. 또 총회의장과 감사선출도 관심사다. 총회의장은 정병표 전 서울시약 감사(성대)가 유력하고 정관 개정을 전제로 한 감사 4명은 문재빈(중대), 박진엽(부산대), 노숙희(이대), 박호연(성대) 씨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그러나 추천자가 많아질 경우 경선이 진행될 수 있지만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다. 이날 정기총회의 쟁점은 정관개정이다. 조찬휘 집행부가 이사를 100명에서 150명으로, 감사를 3명에서 4명으로 늘리는 정관개정 긴급동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긴급동의안은 대의원 360명이 표결로 가부가 결정된다. 만약 부결되면 조 당선인의 정치력에 타격이 예상되기 때문에 이미 조 당선인 측은 대의원을 상대로 대대적인 비공식 홍보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일반약 약국 외 판매에 대한 현 김구 집행부 책임론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 일부 대의원들이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2013-03-07 06:34:53강신국 -
4대 중증질환 공약 후퇴비판에 진땀…제약산업 지원[인사청문회 종합]= 박근혜 정부 첫 복지부장관에 지명된 진영 내정자의 자질을 검증하는 인사청문회가 지난 6일 국회에서 열렸다. 진 내정자는 이날 박근혜 대통령의 주요 복지공약에 대한 실현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그러나 4대 중증질환 공약 후퇴 논란에 대해서는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는 답변으로 일관해 보건복지위원들의 날선 질문을 피해갔다. 다만 그는 제약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내비쳐 정부지원 확대 가능성을 열어뒀다. ◆4대 중증질환 무상 등 복지공약 이행= 진영 내정자는 새 정부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공약 설계의 핵심에 있었던만큼 보건복지 공약에 대한 성실한 이행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진 내정자는 "제도 개편과 같은 거시담론에 치우치지 않고,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보살피는 것이 기본 임무"라며 "소득분배 등을 강구해 우선적으로 배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근혜 정부의 목표는 생애주기별로 맞춤형복지"라며 "교육과 노인에 이르기까지, 생계급여 주거급여 등에 맞춰 복지정책을 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4대 중증질환 100% 무상 공약에서 핵심이었던 상급병실료와 선택진료비를 제외해 공약 후퇴가 아니냐는 보건복지위원들의 맹공에는 필수 의료서비스가 아니라는 이유에서 난색을 표했다. 진 내정자는 "대선 당시 짧은 캠페인성 홍보로 오해의 여지가 있었지만 결코 공약 후퇴가 아니다"라며 "(비급여를 제외하고) 2016년까지 단계적으로 모두 보험적용 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연금 정책 가운데 고령자 기초연금 20만원 지급과 관련한 공약 번복 논란과 관련해서도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라는 답변으로 일관할 뿐, 대책 마련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다. 이 대목에서 의원들은 캠페인과 실제 공약이 다른 데 따른 정치적 '꼼수'와 국민 혼란을 추궁하며 국민이 인지한 대로 공약을 반드시 이행하라며 연이어 촉구했다. 이 밖에 입양아, 장애인, 의료기관 계약직 직원 등에 대한 사회적 배려를 약속했다. ◆공공의료와 의료민영화= 진영 내정자는 의료 공공성에 대한 우선적 입장을 내비쳤다. 진 내정자는 특히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인 진주의료원의 폐업 결정에 대해 "속사정은 잘 모르지만 공공병원은 수익성보다 공공성이 우선이므로 운영 유지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보겠다"고 답했다. 박근혜 정부가 MB 정부 추진 사업이었던 의료민영화의 명맥을 이어가는 부분에 대한 비판에 대해 그는 "민주통합당의 반대로 실현이 불가능하다"며 우회적으로 피해갔다. 다만 해외 환자 유치에는 적극적인 의사를 내비쳤다. 그는 "해외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지만 절대적인 수가 많지는 않다"며 2017년까지 50만명의 해외환자를 유치하겠다는 정부 정책 의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그는 의료통역 등 시스템을 갖추는 등 기반 마련에 대한 계획도 표명했다. ◆제약산업 정부 지원 확대= 제약산업을 향후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도 보였다. 그는 "신약 하나가 벌어들이는 부가가치는 크지만 기업만의 여력으로만 개발하기는 힘들다"고 말해 향후 정부 지원을 확대를 시사했다. 제약산업 지원의 밑거름으로 그는 "현재 대구·경북과 오송에 구축 중인 복합단지의 기업유치 활성화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미FTA 체결에 따른 국내 제약산업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겠다는 답변도 내놨다. 청구실명제 간호사 확대나 의료사고에 따른 기금마련 등에 대해서는 "검토해 보겠다"며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한편 진 내정자는 보건복지위원들이 그의 배우자가 운영하고 있는 소아과 의원의 탈루나 제약 리베이트, 항생제·주사제 오남용 문제, 부동산 세금탈루 의혹 등을 제기하며 진상을 요구해 진땀을 빼기도 했다.2013-03-07 06:34:52김정주·최봉영 -
20대 초고도비만, 10년 만에 10배 증가20대 초고도비만율이 10년 만에 10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20~29세 의 초고도비만율이 1998년도 0.17%에서 2010년 1.63%로 늘어 10배 이상의 증가됐다. 패스트푸드 등 서구화된 식습관과 TV, 컴퓨터, 스마트 기기 등 생활이 편리해 지면서 기초적인 활동량이 줄어들어 생겼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초고도비만율 증가와 함께 체중을 줄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실제 지난 1월 한 소셜커머스 사이트가 전국 20~40대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61.6%가 '새해를 맞아 가장 버리고 싶은 것'으로 지방, 살이라고 응답했다. 하지만 일반적인 과체중에 비해 초고도비만은 체중을 줄이는 것이 쉽지 않다. 초고도비만 환자는 의지부족이나 운동부족으로 인해 체중조절에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로 인해 체중조절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고도비만환자는 식욕억제호르몬인 렙틴(leptin)의 이상이 생겨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면서 폭식을 하게 된다. 정상인에 비해 지방 세포가 커져 호르몬이나 신체 시스템의 문제가 생기면 호르몬의 예민도를 떨어뜨리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고도비만 환자들이 체중조절에 실패하는 원인이다. 이 같은 고도비만은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합병증을 가져오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미국국립보건원(NIH)을 비롯한 전문가들은 현재 고도비만의 환자의 치료에는 수술적 치료가 가장 효과가 있으면서 지속적 체중감소를 갖는다라고 밝히고 있다. 비만수술의 수술적 방법은 위에 직접적으로 수술하는 위소매절재술과 루와이위우회술과 위에 직접적으로 상처를 내지 않고 의료용 실리콘 밴드를 사용해 식도와 위가 이어지는 위의 상부를 묶는 위밴드 수술이 있다. 찬베리아트 위밴드센터 이홍찬 원장은 "수술적 요법으로 비만을 해결하고자 하는 초고도비만 환자들은 안해본 다이어트 방법이 없을 정도"라며 "체중 감량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술적 요법을 통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2013-03-06 17:45:57이혜경 -
간무협, 'PA·오더리' 합법화 근거 마련 주장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가 PA와 오더리의 수술 보조행위를 합법화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간무협은 6일 최근 경남 김해에서 발생한 간호조무사 수술행위 입장 발표를 하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PA와 오더리 등을 합법화해서 보조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수술은 의사의 고유 영역이라는 전제를 달면서, 법적 근거가 마련될때까지 협회내 'PA 및 오더리 불법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간무협은 "의협이 간호조무사를 수술시킨 의사를 윤리위에 제소하는 등 자정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반무협은 의료인, 의료기사와 달리 자격신고제가 도입되지 않아 미등록회원에게 제재조치를 취할 수 없다"고 유감을 표명했다. 이어 간무협은 "지난해 양승조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제80조 개정법률안의 국회통과해 미등록회원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정부는 향후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간무협은 "현행 PA와 오러리 등의 불법행위는 반드시 근절시킬 것"이라며 "우리나라 의료 현장에 맞는 합법화를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협회의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013-03-06 17:34: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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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실명제, 간호사 등 다른 의료인까지 확대해야"건강보험 급여비 청구실명제를 의사, 약사 뿐 아니라 간호사 등 다른 의료인으로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 새누리당 신경림 의원은 진영 복지부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신 의원은 "현재는 의료기관과 약국이 요양급여를 신청할 때 대표자 명의만 있으면 급여비를 청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런 방식으로는 실제진료 의사 등을 알 수 없어서 복지부가 최근 의사와 약사의 면허번호를 기재하도록 하는 청구실명제 도입안을 행정예고했다고 덧붙였다. 신 의원은 "복지부안에는 의사와 약사만 포함돼 있는 데 간호사, 의료기사 등도 포함할 필요가 있다"면서 "의료인 면허 보유자 전체로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진 내정자는 "검토 후 판단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2013-03-06 15:41:25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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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중국 청도 인민병원 진료협약 체결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중국 청도 인민병원(병원장 우송강)과 함께 진료협약을 체결하며, 보다 발전된 의료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병원 측에 따르면 대학병원 최초 해외국제진료센터로 운영되어 온 중국 청도인민병원 내 '인하대병원 국제진료센터'는 지난 2008년부터 활발히 운영돼 초근 초진환자 1만명을 돌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올렸다. 병원 측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인하대병원 의료진 상주 시스템에서 원격 진료과 진료자문 시스템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승림 병원장은 "다양한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양 기관이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관계가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2013-03-06 14:06:4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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