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병원, 외국인 사이버 홍보단 구성중앙대병원이 해외 소셜미디어를 통한 글로벌 사이버 홍보에 나섰다. 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은 지난 11일 병원 5층 회의실에서 '제1기 외국인 사이버 홍보단'을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사이버 홍보단은 현재 중앙대학교에 재학 중인 유학생들로 중국인 학생 2명(김란, 위뻬이뻬이)과 몽골인 학생 1명(선더르에르덴)이며, 이들은 앞으로 1년간 ICS (International Cyber Supporters)란 이름으로 국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중앙대병원 알림이 역할을 할 예정이다. 사이버 홍보단의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블로그를 통한 온라인 홍보다. 국가별(중국, 몽골)로 가장 대중적인 포털사이트에 블로그를 개설해 건강 정보, 병원 소식 등을 관리하고, 진료와 병원에 대한 문의 사항에는 빠른 답변을 제공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관리자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방문자의 팸투어가 있을 경우에는 동행 안내하며 통역자로서 활동을 할 계획이다. 진료협력팀 박문갑 팀장은 "지난해 6월, 러시아 포털싸이트 얀덱스(Yandex)에 본원 블로그를 개설해 운영 중"이라며 "러시아 현지 환자는 물론 국내 거주하는 러시아인들의 문의도 많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 이번 홍보단 구성과 함께 몽골과 중국어 블로그 운영에도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2013-03-12 17:36:21이혜경 -
주한미군 121병원장 서울성모병원 방문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황태곤 교수)은 자매 결연 기관 방문차 병원을 찾은 주한미군 121부대 전투지원병원장인 로버트 폴스턴 대령을 포함한 5명 의무부대 관계자를 맞이했다. 병원은 11일 오전 본관 21층 VIP회의실에서 대외협력부원장 전후근 교수, 국제진료센터장 옥진주 교수를 비롯한 서울성모병원 관계자와 121부대 전투지원병원장 로버트 폴스턴 대령, 간호부원장 리차드 놀튼 대령, 주임원사 앤드류 로즈 원사 등 121병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환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전후근 교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병원소개 프리젠테이션 시간을 가진후 ▲VIP병실 ▲BMT병실 ▲분만실과 신생아 중환자실실 ▲평생건강증진센터 ▲암센터 ▲국제진료센터와 응급의료센터 등 병원의 주요시설과 최신장비 들을 라운딩했다. 전후근 교수는 "항상 주한 미군이 의뢰한 환자와 그 가족들의 진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환자 진료의뢰와 회송체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버트 폴스턴 대령은 "121병원은 전투지원병원으로 중증질환과 고난이도 환자를 진료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한국내 진료의뢰 시스템이 필수적인데 이번 라운딩은서울성모병원의 선진 의료시스템과 첨단시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환자를 마음 놓고 믿고 맡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로버트 폴스턴 대령은 "같이 갑시다라는 한미동맹의 구호처럼 양 기관이 상호 발전 하자"고 말했다. 양 기관은 신속응급진료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국제진료센터장 옥진주 교수를 비롯해 신경외과, 순환기내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종양내과 교수들을 전담의로 지정하는 등 신속 진료가 필요한 주한미군들의 치료를 돕고 있다.2013-03-12 17:32:35이혜경 -
서울시약 "엘러간 의약품 공급차질 사태 해결"삼일엘러간과 도매업체 간 의약품 마진인하 문제가 최종 타결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약국과 국민 불편이 발생해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 마진 인하 문제로 인한 제품공급 차질이 일단락됐다고 12일 밝혔다. 김종환 회장은 지난 11일 도매협회 황치엽 회장과 삼일엘러간 관계자를 각각 만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양 측의 문제로 인해 제품공급이 이뤄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 약국과 국민들에게 불편을 줘서는 안된다"며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김 회장은 "오늘 양 측 관계자에게 내일(13일)부터 제품을 정상 출고한다는 입장을 전달 받았다"고 말했다.2013-03-12 17:19:12강신국 -
의사들 "담뱃값 대폭 인상으로 흡연량 줄여야"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가 국민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담배값 대폭 인상 등 강력한 금연정책이 시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협은 12일 성명서를 통해 "국민 건강과 생산성에 장애가 되고 건강보험 재정에 큰 부담을 주고 있는 건강위험요인인 흡연을 억제하기 위해 정부가 더욱 효과적이고 강력한 금연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이 발의한 담배값 대폭 인상 법안을 조식히 통과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의협은 "전 세계적으로도 1990년대부터 담배의 해악에 대한 공공캠페인 강화, 담배광고금지, 담뱃값 인상 및 중과세를 통한 담배소비 감소정책 등이 효과에 힘입어 흡연율이 줄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에서는 담뱃값 인상이 반서민정책 중 하나로 소득 역진을 일으킬 수 있다면서 반대하고 있으나, 의협은 "담뱃값 인상이 흡연율과 흡연량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뚜렷이 확인된 만큼 반드시 담뱃값 인상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소액의 담뱃값 인상은 담배소비를 감소시키려는 본 의도를 달성하지 못한 채, 국민의 부담만 키울 수 있기에 정책적으로 실효성이 있도록 대폭 인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3-03-12 14:58:12이혜경
-
전남도약, 착한약국 캠페인 통해 이웃돕기 나서전남약사회(회장 이태식)는 최근 여수MBC에서 '약손사랑 착한약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 돕기성금 3633만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회원약사들이 자동이체를 통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한 성금을 전달한 것. 성금은 전남도내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 치료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도약사회는 그동안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2008년도와 2009년도에는 '난치병학생 희망플러스 캠페인 사업'을 전개, 각각 성금 2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또 도약사회는 2010년도와 2011년도에는 '약손사랑 착한약국 캠페인' 사업을 전개해 각각 2271만원과 2927만의 성금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도약사회 약손사랑 착한약국 캠페인 사업에는 현재 130여 약국이 참여하고 있다. 이태식 회장은 "회원약사들의 작은 정성이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전남약사회의 각종 사회공헌 사업이 하나의 본보기가 돼 우리 사회 전반에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우영 사무처장은 "전남약사회의 각종 사업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태식 회장, 김미진 여약사이사, 김영환 총무이사 등이 참석했다.2013-03-12 13:48:36강신국 -
"인선파문에 전의총 약국 고발"…조찬휘호 내우외환조찬휘 집행부가 출범 초기부터 내우외환에 빠졌다. 내부적인 문제는 권태정 전 인수위원장 인선 파문이다. 조찬휘 회장이 권태정 보험부회장 내정자를 최종 인선에서 제외하면서 불거졌다. 조찬휘 집행부 관계자는 "조 회장이 권 전 위원장과 같이 가기 힘들다는 판단을 한 것 같다"며 "현 상황에서 권 전 위원장의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권 전 위원장은 13일 오후 4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인선배제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같은 시간 대약 신임 집행부 첫 회장단 회의가 열리기로 돼 있어 묘한 여운을 주고 있다. 권 전 위원장이 합류하지 않으면 5월로 다가온 수가협상 준비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아직 부회장 보직도 정해지지 않았다. 약사회는 회장단 회의 이후 상임이사 명단과 부회장 보직을 확정하고 조직 구성을 마무리 한다는 복안이다. 약사회 일각에서는 지난해 12월13일 대약회장 당선 이후 무려 두 달여 기간 동안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출범준비를 했는데 회장단 보직과 상임이사진 구성은 조기에 확정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또 한약사 일반약 판매 문제와 전의총의 약국 고발 등 외부 환경도 좋지 만은 않다. 특히 전의총은 11일 서울 종로구와 부산시 부산진구, 남구, 충북 청주시 상당구, 흥덕구 소재 약국에 대한 전수조사를 추가로 실시해 3개 지역 총 707개 약국 중 221개(31.3%) 약국에서 약사법 위반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찬휘 회장 취임 이후 전의총의 첫 약국 고발이다. 이에 조 회장이 어떤 대응책을 내놓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 회장은 경기도약 임원 워크숍에서 회원에게는 강한 약사회, 외부에는 강한 약사회를 모토로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말해 의료기관 맞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높아졌다.2013-03-12 12:24:57강신국 -
병협 "리베이트 쌍벌제 법안 현실성 없어"현행 리베이트 쌍벌제 법안으로 의사 1300여명의 행정처분을 내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병원협회의 입장이 나왔다. 대한병원협회 나춘균 대변인은 "의사 1300여명이 일거에 기소나 행정처분 대상이 된다는 것은 법의 문제 또는, 법을 이해하고 해석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12일 밝혔다. 나 대변인은 "제약사들의 정상적 영업 활동으로 이뤄진 감사표시나 의학적 학술활동마저 범죄행위로 간주하는 것은 우리나라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바람직하지 못하다"며 "너그러운 법 판정이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제약회사의 영업활동을 어디까지 합법으로 봐야 하는지 모호하다는게 나 대변인의 입장이다. 나 대변인은 "또한 시장형 실거래가 상환제도에서 인센티브 지급을 유예한 상태에서 의사들은 약을 조금 더 저렴하게 사야할 이유가 없다는데도 문제가 있다"며 "제약사 역시 현 제도하에서는 원가절감에 노력이 부족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된다"고 지적했다. 약제비와 조제비 비율이 전체의료비의 35.5%라는 비율을 생각할 때 시장형 실거래가 상환제도는 현실에 맞게 개선돼야 한다는 것이다. 나 대변인은 "높은 약제비 비율에 대해 정부와 제약사, 의료계가 합동으로 조사해 해법을 찾아야 한다"며 "정부는 OECD국가의 평균 약제비 16%에 접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3-03-12 11:05:37이혜경 -
충남대병원 세종의원 18일 개원…응급진료 목적충남대병원(원장 송시헌)은 세종시 의료공백 해소 및 응급환자나 중환자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18일 오전 11시 세종의원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세종의원은 옛 행복도시건설청 건물 1층을 리모델링해 24시간 진료하는 응급진료팀을 중심으로, 내과팀(심장·소화기·호홉기·내분비·류마티스·신장), 외과팀(외과·정형외과·신경외과), 소아·여성팀(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기타진료팀(피부과·비뇨기과·가정의학과)으로 구성되며, 충남대병원 교수가 전문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각 개설과 별로 기본의료장비 및 최신의료장비를 설치, 본원과 화상진료를 통한 협진시스템을 구축하고 응급환자의 위험인자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 뿐 아니라, 후송시스템을 통해 이차적인 문제를 미연해 방지하도록 했다. 충남대병원은 "세종의원 개원을 통해 세종시민 및 세종정부청사 공무원들에게 보다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은 몰론 세종시 의료공백이 해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대병원은 2016년 이전까지 500병상 이상의 상급종합병원인 세종 충남대 제2병원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2013-03-12 10:59:59이혜경 -
광진구약, 지역 경찰서에 약국 치안 강화 당부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8일 김기동 광진구청장, 이정남 보건소장과 간담회를 갖고 약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영희 회장은 "약사회는 나눔사업 및 약물안전사용, 장학사업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업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구정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안은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경찰서장과 간담회를 갖고 회원들이 밤늦게까지 약국을 경영하는관계로 치안에 취약한 경우가 많아 순찰 강화 등의 협조를 당부하고 경찰대상 약물안전사용 교육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조영희 회장과 손효환·김경훈·강현주·양선희·김경홍 부회장, 김영숙 약국이사가 참석했다.2013-03-12 10:54:53김지은 -
허리디스크, 허리근육강화 운동으로 해결구로예스병원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허리디스크로 병원을 찾은 환자 2만6000명을 분석한 결과, 1년 중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3월에 내원한 허리디스크 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월에 내원한 허리디스크환자는 평균에 비해 18.5% 많았으며 환자 수가 가장 적은 8월보다 40% 가량 많았다. 봄철에 허리디스크가증가하는 이유는 허리 근육 상태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허리 근육이 약한 사람은 가벼운 재채기만으로도 허리디스크가 발병할 수 있다. 겨울 동안 운동을 소홀히 해서 허리 근육이 약해지고 움츠러든 상태에서갑작스러운 야외 활동을 하면 급성 허리디스크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평소 운동을 자주 하는 운동 마니아라도 모두 허리디스크로부터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겉근육에 비해 허리를 지탱해주는속근육이 부실할 때는 자주 하는 운동이 되레 허리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달리기는 체중의 3~5배의 충격이 달리는 내내 지속적으로 척추에 전해져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복근 운동은 허리를 반복해서 사용해야 하고 중량을 다루는 때도 잦으므로 자세가 조금만 흐트러져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봄철 허리디스크를예방하고 운동 중 허리 부상 걱정을 줄이기 위해서는 본격적인 야외 활동에 앞서 수영,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등 허리 근육 강화 운동을 통해 척추를 지지하는 근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 수영은 부력 때문에 허리에 부담이 적고 전신의 유연성을 키울 수 있어서 허리 근육 강화 운동으로 좋다. 허리 근육이 약한 상태거나 디스크 수술 후 환자라면 처음에는 짧은 시간 동안 물속에서 걷는 것부터 시작해서 허리 근육을 강화시킨 다음에 조금씩 운동시간과 강도를늘리는 것이 좋다. 걷기는 부상위험이 적고 허리 근육을 강화시켜주므로 척추 수술 후 환자들의 회복을 위한 운동으로 좋다. 걸을 때는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짧은 시간 동안 천천히 걸어야 한다. 익숙해지면 걷는시간과 속도를 조금씩 늘려가면 되며, 3개월 이상 꾸준히 하면 척추 근육이 단련되는 효과를 얻을 수있다. 실내 자전거타기는 무릎과 발목관절에 체중의 부하가 실리지 않아 허리와 관절에 부담이 적고 운동 효과는 높은 것이 장점이다. 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게 하려면 안장의 높이가 중요하다. 한쪽 페달이 가장 낮은 위치에 왔을 때 다리가 거의펴진 상태에서 무릎이 살짝 굽어지는 정도의 높이가 적당하다. 구로예스병원 이길용 원장은 "봄철에는 많이 하는 등산도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긴 하지만 경사가 가파른곳을 오르내리다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척추질환 환자라면 자제하는 것이 좋다"며 "평소에 고양이 자세 등 허리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면허리디스크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2013-03-12 10:45:02이혜경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