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엘러간 의약품 공급차질 사태 해결"
- 강신국
- 2013-03-12 17: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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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환 회장 적극적인 중재 성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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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약국과 국민 불편이 발생해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 마진 인하 문제로 인한 제품공급 차질이 일단락됐다고 12일 밝혔다.
김종환 회장은 지난 11일 도매협회 황치엽 회장과 삼일엘러간 관계자를 각각 만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양 측의 문제로 인해 제품공급이 이뤄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 약국과 국민들에게 불편을 줘서는 안된다"며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김 회장은 "오늘 양 측 관계자에게 내일(13일)부터 제품을 정상 출고한다는 입장을 전달 받았다"고 말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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