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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5월 수가협상 대비 환산지수 연구 착수올해 5월 수가계약을 앞두고 대한약사회가 약국 환산지수 연구에 착수했다. 31일 약사회에 따르면 상명대 오동일 교수를 2014년도 약국 환산지수 연구자로 선정하고 연구비용 2500만원을 투입한다. 주요 연구과제는 ▲수가계약을 위한 환산지수 산출 ▲SGR을 이용한 약국 환산지수 추정 ▲통계청 자료를 이용한 약국 환산지수 추정 ▲국세청 기준경비율 등을 참조한 환산지수 추정 ▲총진료비 기준과 행위료 기준에 의한 환산지수 추정 등이다. 연구일정은 5월30일까지이며 4월25일 전후 중간보고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그러나 수가계약 시점이 5월로 앞 당겨지면서 연구일정은 가변적인 상황이다. 한편 건보공단도 환산지수 연구용역을 보건사회연구원 신현웅 박사에게 의뢰하고 본격적인 협상 준비에 나섰다.2013-03-31 23:40: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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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의약사들, 정원박람회 성공개최 팔걷어전남 순천지역 의약단체들이 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에 팔을 걷었다. 순천시의약정협의회는 지난 29일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 안 어린이놀이정원 조경비용 5250만원을 순천시에 기탁했다. 순천시의약정협의회는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5개 단체로 구성되며 이번 기금조성에는 15곳 회원이 참가했다. 지난달에는 순천·여수·광양시, 보성·고흥·구례·곡성군 등 전남동부 7개 시군 약사회가 순천시와 협약을 맺고 400여명의 약사회원들이 정원박람회 명예 홍보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2013-03-31 23:25: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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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약대 동문회, 발전기금 위해 매칭펀드 조성덕성여대 약대 서울동문회(회장 김은주)는 24일 트라팰리스 동문회관에서 임원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김은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편집부가 만든 수첩은 약사에게 꼭 필요한 임상약학에 대한 내용을 대폭 삽입했다"며 편집부원들의 공로를 치하했다. 동문들의 약국경영에 일조할 수 있도록 이날 회의는 요즘의 트렌드인 효소강의로부터 시작했다. 동문회는 특히 지난 20일 홍승용 이사장님이 매칭펀드를 조성해 대학 특성화 사업을 지원하기로 함에 따라 약대 발전기금 모금에 동문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2013-03-31 15:32:21김지은 -
병협, 진료비 청구실명제 등 건강보험 연수교육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내달 2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건강보험 연수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건강보험 연수 교육에서는 진료비 청구실명제와 진료비 청구 및 심사사례를 중심으로 실시된다. 특히 진료비 청구실명제의 경우 애초 다른 용도로는 활용하지 않겠다는 복지부의 의견과 달리 심평원에서는 의사별 적정성 평가에 활용 하겠다는 의도를 보이고 있어 연수교육에서 어떤 입장을 정리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연수교육은 ▲진료비 청구실명제(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산청구관리부) ▲진료비 청구 및 심사사례 내과 분야(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실) ▲진료비 청구 및 심사사례 외과 분야(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실)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연수 교육 참가 희망자는 병협 교육센터홈페이지(http://edu.kha.or.kr)에서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내달 22일까지이며 등록 및 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한병원협회 학술교육국(전화 02-705-9246~8)로 문의하면 된다.2013-03-31 10:23:1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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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탓 하기 보다 의료계 내부 분배구조 바꿔야""국가와 제도를 탓 할 시기는 지났다. 전문가의 역할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내부 단합과 국민의 뜻을 수렴할 수 있는 명분이 있어야 한다." 경기도의사회 조인성 회장이 30일 열린 '제67회 경기도의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외부 환경 개선보다 의료계 내부 분배 구조를 개선해야 척박한 진료환경을 벗어날 수 있다는 소신을 밝혔다. 조 회장은 "저수가, 의료전달체계, 건강보험재정, 지불제도 개편, 4대 중증질환 비급여, 선택진료비 등 수없이 많은 과제가 아쉽게 뚜렷히 해결된게 하나도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의협이 주장하고 있는 건정심 구조개편 또한 방향성은 맞으나, 쉽지 않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조 회장은 "의협이 건정심 구조개편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데 방향은 맞으나 쉽지 않다"며 "건정심 구조개편도 중요하지만, 개편을 한다고 해서 저수가와 의료전달체계가 일시에 해결될지 미지수"라고 강조했다. 건정심이 의결기구라고 해도 정부의 원안과 국가의 의욕이 반영될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게 조 회장의 생각이다. 조 회장은 "수가가 30% 이상 올라도, 직역 뿐 아니라 진료과 안에서 분배를 하는데 있어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빈익빈부익부 현상을 극적으로 표현한게 포괄수가제였고, 보건의료관련 예산을 봐도 해법을 찾지 못하게 하는게 내부구조 문제점 때문"이라고 밝혔다. 조 회장은 "우리 스스로 심각한 평가를 해야 한다"며 "국가와 제도를 탓하지 말고 내부 단합을 이뤄 막중한 의료현안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지 의협을 중심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3-03-31 09:21:52이혜경 -
약사 출신 김미희 의원 의사회 총회에서 말하길…경기도 소속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새누리당 김명연 의원과 문정림 의원,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은 30일 열린 '제67회 경기도의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의료계를 위한 정책 입안에 힘을 쓰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특히 약사 출신 김미희 의원은 각 직역 단체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해달라는 말을 전하면서 의료계로부터 환영을 받기도 했다. 이날 김미희 의원은 "이 자리에 온 이유는, 원래 직업은 약사이지만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우리나라 의료제도의 문제점을 개혁하고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제도를 만드는데 의원으로서 열린 마음으로 함께하겠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꿈꾸는 이상은 의료비가 증가하지 않고도 각 직역 전문가들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이라며 "우리 국민들에게는 약이나 검사가 과잉으로 되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것을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상을 위한 제도는 정부가 만들 수 있는게 아니고 현장에서 문제점을 겪고 있는 의사, 약사, 한의사 등 많은 의료인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상생해야 나올 수 있다고 본다"며 "아직 각 직역이 나눠져서 각자 생각하고 전체 국민, 의료비 입장 대안 내놓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임기 안에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기도의사회가) 좋은 정책을 설명 해주면 법안으로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의논하겠다"고 덧붙였다. 비의료인 출신으로서 경기도의사회에 '의료인폭행방지법' 등을 발의하는데 공을 기여한 김명연 의원 또한 "국민의 건강을 걱정하는 의료인들의 소망이 담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총회를 축하했다. 김 의원은 "정부가 정책을 내놓기 전에 전문가들과 종사하는 단체들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서 효과가 국민들에게 바람직한 것인지 검증하는 단계가 국회에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문정림, 김미희 의원 뿐 아니라 이번 국회 복지위는 김용익, 신의진 의원 등 의료전문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의료진들의 소망을 담을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의사 출신 문정림 의원은 "국회의원은 입법, 대정부 견제 등 무거운 권한을 가졌다고 본다"며 "법안 발의할 때도 적절성과 합리성, 자율성을 고민하고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 의원은 "(의료계를 위해) 보이지 않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달라"며 "국회의원 임기 1년을 마치고, 3년을 남기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분과 함께 가야할 점이 많다는 것을 명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2013-03-30 18:32:05이혜경 -
정부 신뢰 Vs 투쟁 기로에 선 의협 "3개월 고민"토요휴무 전일가산제 확대 여부가 6월 건정심까지 유보된 가운데 의료계가 정부 신뢰와 투쟁을 두고 선택의 기로에 섰다.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은 30일 열린 '제67차 서울시의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해 29일 건정심 결과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노 회장은 "척박해진 진료환경을 고치겠다는 약속을 하고 의협회장에 취임한지 1년이 흘렀는데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며 "작은 것 하나라도 바꿔보려고 했던 것이 토요 가산제였는데, 건정심 위원의 전원 동의를 얻었음에도 통과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 회장은 "건정심 결과는 의사회원들에게 실망을 안겨줬다"며 "토요가산제는 작은 주제지만, 정부와 의료계가 파트너십을 갖고 신뢰의 관계로 갈 것인가, 불신의 관계로 갈 것인가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메시지였다"고 풀이했다. 하지만 오는 6월 건정심으로 논의가 미뤄지면서 애매한 결과가 나왔다는게 노 회장이 입장이다. 노 회장은 "이제 의사회원들 판단만 남아 있다"며 "복지부의 약속을 의료계가 또 믿어야 하는지, 앞으로 3개월 동안 해야할 일은 무엇인지 고민을 할 때"라고 밝혔다. 노 회장은 "일차의료활성화 대책 개발을 위한 노력을 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3개월 이후의 일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마지막 기다림이라고 생각하고 또 다시 이 같은 상황이 온다면 투쟁을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 회장은 "의료계가 안고 있는 모든 숙제들을 모두 다 걸고 미래를 걸고 하는 투쟁이 돼야 한다. 투쟁을 준비하는 3개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의사회 임수흠 회장 또한 "토요 가산제가 90% 이상 이뤄질 상황이었으나, 돌발변수로 무산됐다"며 "정부가 최종 결정을 하는 것이 참담할 뿐"이라고 언급했다. 임 회장은 "신뢰라는 단어 자체가 의미가 없다는 극단적 생각도 든다"며 "있는 그대로 확실한 정보를 전체 회원들에게 알려 행보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상구 서울시의사회 의장은 "새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가 과거처럼 수포로 돌아가고 설상가상으로 더 강력한 규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새정부는 현명한 판단으로 과거 실수를 반복하질 않길 기다릴 뿐"이라고 밝혔다.2013-03-30 16:42:50이혜경 -
일차의료활성화 약속 어디갔어? 의협, 투쟁 재정비의사협회가 이르면 4월 초순 안에 대정부 투쟁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의사협회 윤창겸 상근부회장은 29일 건정심 이후 "일부 회원들이 토요휴무 전일가산제가 6월까지 유보됐다면서 투쟁을 언급할 수 있다"며 "내달 초 열리는 비상대책위원회, 시도의사회장단 회의를 통해 투쟁 등을 포함해 모두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8개월 동안 건정심을 탈퇴했던 의협은 올해 1월 30일부터 건정심에 나가 일차의료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그 결과 토요휴무 전일가산제 도입 확정이 유력시 됐고, 노환규 의협회장 또한 빠른 시일내 가시적 성과를 보이겠다고 공언해 왔다. 하지만 29일 열린 건정심에서 토요가산제가 통과되지 못하고, 소위로 이관되면서 의사회원들의 반발은 거세졌다. 전국의사총연합은 "의협과 복지부의 향후 신뢰관계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금석이었다는 점에서 이번 건점심에서 연기 결정은 의사들의 거센 분노를 촉발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노환규 의협회장은 "개인적 생각으로는 소위원회에 참여해 일차의료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에 힘쓰고,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앞으로 3개월간 투쟁체조직에 매진 오늘 약속한 일차의료활성화방안이 미진할 경우 의료계의 모든 아젠다를 걸고 전국적인 대규모 투쟁을 감행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24일, 12월 1일 2주에 걸쳐 진행한 토요휴무 투쟁 이후 건정심에 참여하면서 향후 휴·폐업 등 대정부투쟁을 대비해 재정비한 비대위를 조직적으로 움직이겠다는 복안이다. 의협 비대위는 그동안 상시 회의를 가져왔다. 오는 4월 1일에도 회의가 예정돼 있다. 전의총은 이에 대해 "토요휴무 투쟁이 한창이던 지난해 12월 의협은 복지부와의 협상이 희망적이라면서 휴무파업을 풀고 건정심에 전격 복귀했다"며 "복지부 또한 6월에 열리는 건정심에서 일차의료활성화와 토요휴무전일가산제를 약속한다 하더라도 진심으로 믿어줄 의사는 단 한 명도 없다"고 주장했다. 전의총은 "의협은 복지부와 건정심에 더 이상 헛된 기대를 품지 말고 건정심을 당장 영구탈퇴하고 무기한 총파업 준비에 착수해야 한다"며 "전의총은 의협의 총파업 준비에 적극 협조하고 동참하겠다"고 밝혔다.2013-03-30 06:34:56이혜경 -
"토요 전일가산, 약국·병원도 적용해야 원칙이지만…"토요가산 확대 등 일차의료 진료환경 개선방안 논의가 건정심 소위로 이관된 가운데, 의사단체가 의원을 포함한 약국, 병원 등도 토요 전일가산제를 적용받아야 하는 게 원칙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대한의사협회 윤창겸 부회장은 29일 오후 2시 건정심 회의 직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토요 전일가산제 논의가 연기된 이유를 설명했다. 윤 부회장은 "(의사협회는) 토요 전일가산을 의원급으로 한정하는 '1안'과 약국을 포함하는 '2안'의 논의를 두고, 원칙은 의원 뿐 아니라 (병원까지) 모두 포함시켜야 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문제는 추가 재정부담이었다. 1안이 적용될 경우 진찰료 1730억원이 추가로 소요되지만, 약국이 포함되는 2안을 적용하면 2379억원까지 재정이 더 늘어나기 때문이다. 윤 부회장은 "일차의료와 관련해 두 차례의 간담회가 열렸고, 토요가산의 필요성은 전반적으로 공감하면서 약국이 포함돼야 하는지 아닌지 진통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오늘 노총 쪽에서 토요 전일가산제는 의료기관 종사자 처우 개선 때문에 제시된 것이다. 1인 종사자가 대부분인 약국은 포함되지 않는게 중립을 지키는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윤 부회장은 "의원, 병원, 약국 모두 주40시간 근무로 토요 휴무가 원칙이기 때문에 가산을 적용하는 게 맞다"고 의사협회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러나 3차 대형병원까지 확대 적용하는 데 대해서는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3차 의료기관 쏠림현상 심화에 대한 걱정이 있다. 토요일에 대학병원이 진료를 하지 않는 추세이지만, 가산이 적용되면 진료를 시작할 수 있고 결국 1차의료기관의 황폐화를 불러올 수 있다"며 망설이는 이유를 설명했다. 토요 전일가산 논의가 6월 건정심 전체회의로 연기된 것과 관련해서는 3가지 요점에서 의협도 고민이 많았다고 토로했다. 그는 "말 할 수 없는 시대 환경적 요인이 첫 번째다. 다음으로 토요일 진료를 받는 환자의 본인부담이 늘어나기 때문에 환자가 줄어들 것이 아니냐는 의사 회원들의 걱정이 우려됐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는 오는 6월 토요 가산제를 논의하면서 초재진료 인상과 노인정률제 등에 대한 일차의료 활성화 방안을 함께 통과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자는 복안도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어쨌든) 일차의료활성화 단기대책을 6월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좋은 성과를 기대할 뿐"이라고 강조했다.2013-03-29 14:45:51이혜경 -
서울 중구약, 약사 고충해결…회원권익지원단 구성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최근 1박2일 일정으로 그래미 본사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안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3년도 최종예산안, 사업계획안 등을 심의했고 조제료 할인, 클린조제, 다빈도약 가격질서 등 약사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회원들의 약사법 준수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고 약국위원회와 총무, 윤리위원회와 연계해 회원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곤경에 처했을 때 문제 해결을 도울 수 있는 '회원권익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어 척사대회와 함께 진행된 화합의 장 시간에는 전 회원이 참가해 '강남스타일' 강습을 받고 조별 경연대회도 진행됐다. 강남스타일을 선보인 송주현 자문위원과 김경주 총무가 그랑프리를 차지했다.2013-03-29 10:58:1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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