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구로병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MOU고대구로병원(원장 김우경)이 15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송재빈)과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의료기기 산업의 기술력 및 혁신역량을 증진시켜 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데 합의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신개발의료기기의 전임상시험 및 기술시험 ▲의료기기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를 위한 전임상시험 및 임상시험 실시 ▲신개발의료기기의 KFDA, FDA, SDA, EMEA 등 등록을 위한 임상기술지도 ▲CE, UL, ISO9001, ISO13485 등 국제 규격인정을 위한 임상기술지도 ▲의료기기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 ▲의료기기 인& 8228;허가 및 제품인증 등과 관련한 상호 협력 ▲의료기기산업 분야 미래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협력 등에 있어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이흥만 센터장은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한다면 의료기기 개발 및 평가와 임상시험을 통한 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더 나아가 의료기기 분야 연구개발 과제를 공동 수행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013-04-16 09:17:06이혜경 -
강동구약, 문전약국 과다판촉 행위 대책 논의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지난 13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약사회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한약사 일반약 판매 문제와 강동구 관내 종합병원 주변약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과다한 판촉행위 등에 대한 대책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또 위생적인 조제를 위한 위생장갑 사용과 어린이용 1회용 위생장갑이 효율적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임영식 의장은 노숙자를 돕기 위한 헌옷 모으기 제안을 했다. 이어 임원진 인사와 상임이사 인준, 각 위원회별 사업보고도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강동구 회원들이 상급 약사회 각 분야에 진출한 것도 축하했다. 상급회에 진출한 강동지역 약들은 박근희 회장-서울시약사회 분회장협의회장, 임영식 의장-대약 사랑의 의약품 나눔 본부장, 정태원 이사-대약 학술위원장, 이순훈 부회장-대약 문화팀장, 박희성 이사-서울시약 사회참여사업단장, 윤복순 이사-문화복지사업단장 등이다.2013-04-16 08:28:15강신국 -
약사회, 드럭스토어 중소기업 적합 업종 요청드럭스토어의 동네약국 상권 침해를 막기위해 '중소기업 적합 업종 지정' 카드가 등장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드럭스토어를 중소기업 적합 업종으로 지정해 줄 것을 동반성장위원회에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약사회는 "CJ, GS, 농심 등 대기업 계열사가 운영하는 약국 없는 드럭스토어가 앞다퉈 시장에 진출해 약국, 화장품 판매업소 등 소상공인들의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며 "이는 현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에 반하는 결과"라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약국 평균 풀타임 근로자수가 2.93명에 파트타임 근로자를 포함하더라도 3.47명에 불과해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조치법'상 서비스산업의 상시근로자 5인 미만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소상공인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약사회는 동네약국의 경우 지속적인 경영악화로 2011년부터 신규 개설하는 약국보다 폐업 약국 숫자가 많아지고 있다며 전체 약국수도 2010년서부터 지속적으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전국 약대가 35개로 늘어나면서 매년 약 1800여명의 졸업자가 배출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동네약국의 폐업 현상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드럭스토어에 대해 중소 기업 적합 업종 지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반성장위원회는 최근 드럭스토어의 경우 이슈가 되고 있는 업종인 만큼 다른 여러 이슈들과 함께 중소기업적합 업종 지정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적합업종 지정은 신청이 들어온 경우에 한해 검토 및 실태조사가 이뤄진다"며 "드럭스토어의 경우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어 실무자가 현황파악을 하고 있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 적합 업종으로 지정되려면 신청이 있어야 한다. 최근 중소 문구 상인들은 대기업의 문구 유통 사업이 골목상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학용 문구 판매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신청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부는 지난달 28일 서비스업 분야 중소기업 적합업종을 생계형 서비스업에서 기타 서비스업으로 확대하고 사업조정 기한이 1년에서 2개월 이내로 단축한 바 있다.2013-04-16 06:34:58강신국 -
"전문카운터, 민망하죠" VS "과잉단속, 난 억울해""민망하지요. 전문카운터 문제로 약사회에 온다는 게…." "자정계획 제출했어요. 무자격자 약 판매 이제는 없을 겁니다." 15일 오후 2시. 전문카운터 고용 혐의로 약사회 블랙리스트에 오른 약국들의 청문회가 열렸다. 청문회 출석 통보를 받은 한 약사는 '약사회의 과잉단속에 억울하다'는 반응과 이미 무자격자를 해고해 별 문제 없을 것이라며 당당하게 청문회에 응하기도 했다. 사무국 직원을 붙잡고 카운터 적발이 억울하다며 하소연을 한 약사도 있었다. 대한약사회 약국위원회(위원장 이병준·서영준)와 약사지도위원회(위원장 이무원)는 무자격의 의약품 판매가 확인된 약국 15곳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비공개로 진행했다. 청문에 참석한 약국장들은 비약사 의약품 판매 사실 확인과 향후 구체적인 개선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한 약국장은 약국 개선 확인서와 증빙서류, 무자격자 인적 사항과 서약서 등을 제출하며 약사회에 선처를 호소하기도 했다. 그러나 청문회에 무단 불참한 약국장도 있어 약사회 임원들을 황당하게 했다. 약사회는 면대의심약국, 청문회에서 개선 계획 및 의지가 미흡하다고 판단된 약국에 대해서는 최종 점검 결과와 상관 없이 관계기관 고발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무원 약사지도위원장은 "청문을 진행한 결과 대상 약국들이 위법 사실을 인정하고 이번을 기회로 약국 운영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한 약국장들이 많았다"며 "향후 최종 점검을 다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태 약국 담당 부회장도 "약국 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지만 약국에 대한 국민의 변화된 요구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약국상을 정립해야 한다는데 청문회 참석 약사들과 공감대를 이룬 부분은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약사회는 오는 17일 16개 약국을 대상으로 2차 청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2013-04-16 06:34:54강신국 -
의사들, 약국 간판 옥외광고물법 위반으로 '맞대응'"표준 약국 간판 지침을 알려주세요.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위반한 간판을 찍겠습니다."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 날만 남았습니다." 모 의사 포털사이트를 중심으로 옥외광고물법을 위반한 약국 간판 촬영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최근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은 간판 또는 진료과목 표시판에 의료법 위반사항인 '특정질병명'을 기재한 의료기관 442곳을 보건소에 고발했다. 그동안 전국의사총연합이 ' 팜파라치' 형식으로 무자격자에 의한 조제 및 낱알 판매 등 약국에서 벌어지는 불법행위를 고발한 것을 반발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의사들은 바로 반발했다. 의료기관 명칭 표기를 문제 삼은 약준모와 비슷한 방식으로 약국 간판을 문제 삼기 위한 방안을 고심했다. 15일 개원가에 따르면 일부 의사들이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약국 간판의 불법사항을 포착해 촬영하고 있다. 간판 위반 사항이 포착된 약국 상당수는 간판갯수 및 간판규격 등을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사 1인이 50개가 넘는 약국 간판을 촬영한 경우도 있었다. 이 건 대다수가 가로폭 80% 이상, 유리창 '약' 표시 썬팅 15% 이상 차지 등 옥외광고물법을 위반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옥외광고물법 위반의 경우 ▲불법 고정광고물에 대해 제거, 기타 필요한 조치명령 받은 후 기한 내 불이행 시 광고물 등 관리자에게 연 2회, 최고 500만원 이하의 강제이행금 부과 ▲입간판, 현수막, 벽보, 전단, 에어라이트, 깃발 등 지면이나 건물 기타 공작물 등에 고정하지 않고 이동이 가능한 광고물에 대해 설치한 자에게 적발즉시 수거 후 최고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처벌이 이뤄진다. 의사들의 자발적 약국 간판 위반 사항 포착 활동과 함께 대한의사협회는 약준모로부터 고발당한 회원 사례를 수집하고 있다. 의협은 최근 각 지역의사회에 '의료기관 간판 관련 피해방지를 위한 협조 안내문'을 배포하고, 명칭 표기를 위반하지 않도록 의료법 숙지를 당부했다. 의협은 "의료법 위반으로 과태료 등의 처분을 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달라"며 "고발된 회원은 법제팀으로 연락을 달라"고 밝혔다.2013-04-16 06:34:50이혜경 -
대구시약, '마음 편한 약국경영' 위해 최선대구시약사회(회장 양명모)가 신뢰받는 약사, 사랑받은 약사회를 모토로 한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시약사회는 13일 프린스호텔 2층 갤럭시홀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일반회계 예산안, 특별회계 예산안과 주요 사업계획안 등 집행부가 상정한 안건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신뢰받는 약사, 사랑받는 약사회'를 비전으로 ▲마음 편한 약국경영 지원 ▲약업 환경 개선을 통한 약권정립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약사회등을 사업추진방향을 정했다. 시약사회는 이를 토대로 각 상임위원회별 세부적인 사업 계획안을 마련하는 한편 ▲고충처리단 ▲대외협력단 ▲정책기획실 등의 특별기구도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일반회계 예산안 3억1325만원 중 경상비의 비중을 줄이는 대신 사업비를 증액하고 사업비를 통합한 포괄 예산제에서 각 위원회별 예산으로 편성해, 각 위원회의 고유 업무와 창의적인 회무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팜파라치 대책 및 심야 공공약국, 365 모범약국 운영, 약사감시 대비 예비점검 팀 운영계획 등을 보고했다. 양명모 회장은 "의약분업 13년이 된 지금 정보통신의 발달로 약국 내부의 일거수 일투족이 투명한 유리상자처럼 훤히 들여다보이는 상황에서 정책당국과 소비자의 요구사항은 점차 많아져가고 있다"며 "특히 팜파라치, 불일치 조사와 자료제출 요구 등 회원의 고충은 늘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앞으로 닥쳐올 법인약국 문제, 전문자격사 선진화 제도 등 어느 때보다 어려운 회무가 될 것"이라며 "약사회가 화합된 하나의 힘을 가져야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25년간 장기 근속하다 퇴임한 이대수 전 사무국장에게 감사패와 전별금을 전달했다.2013-04-15 22:18:11강신국 -
약사회, 복약지도 강화 위한 팜봉투 사업 추진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5일 대국민 복약지도 서비스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 (주)크레소티(사장 박경애)와 '팜봉투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약사회와 정보원은 약국에 조제약 봉투에 복약정보를 인쇄하는 기능을 제공해 국민에 대한 약사의 전문성을 더욱 확대시키고, 환자의 복약지도 서비스 강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협약식에서 조찬휘 회장은 "의약품 식별정보 등 약학정보원이 구축한 양질의 의약품 복약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간편하고 효율적인 복약지도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복약지도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 팜봉투 서비스는 약국에 대한 환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팜봉투 서비스는 약 봉투 단면 또는 양면에 약제비 영수증과 최적화된 복약정보를 인쇄할 수 있도록 개발돼 약국에서 간편하게 서면 복약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약학정보원이 제공하는 약에 대한 효능, 주의사항 또는 임의로 약사가 등록한 복약안내문과 의약품의 식별을 돕기 위한 낱알식별이미지, 그리고 주의사항을 간단한 그래픽으로 표시한 픽토그램을 포함해 약국마다 실정에 맞게 복약정보를 선택적으로 인쇄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약국에서 팜봉투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복약지도 출력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며 PM2000에 우선적으로 제공된다. 서비스 가입 및 기술지원 문의는 크레소티에서 담당한다.2013-04-15 22:02:28강신국 -
"보호자없는 병원, 중소병원 대상으로 해야"보호자없는 병원 시범사업 참여기관 공모가 진행중인 가운데, 대한중소병원협의회가 공공의료기관이 아닌 민간 중소병원이 대상이 돼야 한다는 입장을 15일 밝혔다. 중병협은 "이번 시범사업은 다양한 유형의 민간 중소병원이 참여돼야 한다"며 "간호사 인력의 심각한 불균형 문제 및 고용불안의 해소, 사후관리에 대한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체 병원급 의료기관중 90%이상이 간호등급 3등급 미만의 분포를 보이고 있는 현실에서 대상병원 기준을 3등급 이상으로 한정한 것에 대한 불만도 표시했다. 중병협은 "간호등급 3등급 이상인 상위 10% 의료기관에 대한 퍼주기식 정책으로만 보여진다"며 "공공의료기관의 사업 참여는 제한을 두고 민간 중소 거점병원 중심으로 대상병원을 선정하여 현실적인 모델 제시가 되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간호등급 차등제로 인한 간호사 인력의 고용불안은 없을 수 있으나 간호조무사 및 기타 인력은 시범사업 종료후 사후관리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입장도 전달했다. 중병협은 "수가 현실화 및 지속 고용을 위한 대안 마련이 반드시 검토돼야 한다"며 "보호자없는 병원 시범사업이 대도시 중심 의료기관으로의 쏠림현상과 양극화를 부추기는 기형적 시범사업이 아닌 실질적인 지원과 객관적 평가가 가능한 사업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덧붙였다.2013-04-15 16:15:40이혜경
-
개원의사들 "세이프약국, 약소매상 역할 아냐"개원의사들이 서울시 세이프약국 51곳에서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게 될 약력관리,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금연프로그램이 약사들의 역할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면서 정책 철회를 촉구했다. 개원의사들을 대변하는 대한개원의협의회는 15일 "세이프약국은 약소매상 역할을 하는 약국의 역할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전시 행정"이라며 정책 철회를 촉구했다. 대개협은 "기본적인 약력관리에 현재 국민건강보험의 복약지도료라는 수가가 책정돼 있다"며 "세이프약국은 또 다른 세금낭비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주장했다. 대개협은 "금연프로그램은 이미 일선 의료기관과 보건소등에서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문적, 주기적 상담과 치료가 병행해야 금연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개협은 "50개 약국의 시범사업에 시행할 예산을 굳이 쓰고 싶다면 저소득층에 의료바우처 제도로 '세이프 서울'을 만드는 것이 더욱 박수 받을 일"이라고 강조했다.2013-04-15 16:02:51이혜경 -
충남대병원·대덕대, 산학협력 협약식충남대병원(원장 송시헌)와 대덕대학교(총장 홍성표)는 15일 산학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양 기관은 대학 학생의 현장실습 및 견학, 연구시설 및 실습시설의 공동활용, 산학협력 위탁·수탁 교육, 신규사업 발굴과 신기술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기타 협력사업 추진 및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충남대병원 송시헌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산학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보건의료산업에 대한 공통된 비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3-04-15 14:34:54이혜경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