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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223개 제약사에 재고약 반품 협조 요청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233개 제약사에 협조 공문을 보내고 재고약 반품사업에 시동을 건다. 약사회는 233개 제약사와 제약협회, 다국적제약산업협회, 도매협회 등 관련 단체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7일 밝혔다. 약사회는 또 원활한 반품사업 추진을 위해 2010년에 구축된 '반품목록입력 프로그램'과 '반품 사이트(www.kpa-x.co.kr)'에 대한 기능 향상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반품목록입력 프로그램은 10일 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며 약국은 프로그램을 이용해 반품할 의약품 목록을 작성, 반품 사이트로 전송하면 된다. 반품 사이트는 반품 진행경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13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반품 사이트는 제약사와 도매업체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며 회사별로 반품 내역 집계, 반품 진행 경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문상돈 유통개선본부장은 "시도지부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별로 반품사업에 대한 요구사항을 청취했다"며 "이번 반품사업이 전국에서 동시에 시작되고 종료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약사회는 지난 4월부터 반품 시스템 기능 개선 작업을 추진해 왔고 5월 반품목록 입력& 8228;전송, 지역 반품협의체 구성, 6월~7월 의약품 수거, 7월~8월까지 정산 등을 진행하고 8월까지 반품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2013-05-07 08:26:4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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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전약협 활동 지원에 최선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6일 전국약학대학학생협의회(의장 김상찬)와 약사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조찬휘 회장은 "후배들이 약사직능에 대한 비전을 갖고 사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약협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찬 전약협 의장은 "전국 35개 약대로 확대되면서 전약협 조직도 성장했다"며 "지난 약사법 개악저지 투쟁에 학생들이 동참했듯이 약사직능의 미래를 위해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김상찬 의장은 오는 24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리는 23기 전약협 출법식 참석을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조찬휘 회장, 김대원 부회장, 한갑현 사무총장과 김상찬 의장, 양재형 부의장, 박현숙 대외협력국장, 전약협 자문위원인 신경도 서울지부 청년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13-05-07 08:20:56강신국 -
일반약 '화상투약기' 약국 운영 놓고 격론 예고오늘 원격화상투약기 약국 설치 문제를 놓고 격론이 예상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6일 오후 2시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한다. 최근 인천지역 약국에서 불거진 원격화상투약기 운영 문제가 초도이사회 핫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일부 이사들은 원격화상투약기에 대한 대약 차원의 대책과 방향성은 무엇인지 질의를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A이사는 "약사사회의 혼란이 올 수 있는 문제인 만큼 대한약사회 차원의 명확한 입장정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B이사도 "타 지부와 분회는 심야공공약국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화상투약기 설치가 말이 되느냐"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대약은 6일 내부 회의를 열고 원격화상투약기 도입에 반대 입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법률자문을 받아 본 뒤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경기도약사회와 전북약사회는 대약에 원격화상투약기 적법성에 대한 질의를 한 바 있다. 한편 대약은 변경된 정관에 의거 50명 증원된 150명의 이사진 명단을 확정했다. [대약 이사진 명단] ◆회장 조찬휘 ◆명예회장 김명섭 ◆부회장 이정현 박석동 박진엽 이영민 홍순용 김현태 최광훈 김순례 조선혜 이광섭 김대원 김종환(12명) ◆이사 강봉윤 강응구 강효숙 곽나윤 곽혜자 권영희 권혁구 금병미 길강섭 김경자 김경희 김광식 김금자 김범석 김선영 김선자 김성진 김영찬 김예자 김윤배 김재호 김정아 김종길 김태원 김향숙 김홍진 남궁찬 남수자 노은미 단온화 류호진 문상돈 박규동 박근희 박기배 박덕순 박민선 박송희 박영달 박전희 박종일 박찬두 박한일 박형숙 배신자 배효섭 백경신 백광현 백대현 백승준 서 응 서영옥 서영준 서용훈 서정숙 성소민 송경희 송미경 송정순 신영호 신충웅 심숙보 안혜란 양덕숙 양명모 옥태석 위성숙 유귀옥 유대식 유영진 유재신 유정사 윤건섭 윤대봉 윤명선 윤성미 윤영미 윤춘자 이강매 이경복 이규삼 이덕순 이모세 이무원 이민재 이범식 이병윤 이병준 이성기 이순훈 이영미 이영희 이원일 이재경 이정민 이진희 이철희 이택식 이현수 이형철 이혜련 이혜숙 임영식 임준석 장석구 전광우 전병관 전영구 전영술 전영옥 전일수 정규형 정남일 정덕기 정태원 조석현 조선남 조성오 조용일 좌석훈 주경미 주상재 최두주 최종생 최주채 최창엽 최현섭 하경희 한갑현 한경숙 한동주 한형국 함삼균 홍성광 황상섭 황양순(136명).2013-05-07 06:34:55강신국 -
"리베이트 쌍벌제, 다수 횡포로 만들어진 법률"" 리베이트 쌍벌제 개정은 우리 사회의 경직된 다수결 논리에 의한 횡포다." 대한의사협회 산하 중앙윤리위원회 손영수 위원장이 2010년 11월 시행된 리베이트 쌍벌제가 입법과정에 있어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6일 진행된 의료윤리연구회 강좌를 통해 밝혔다. 손 위원장은 "민의가 반영된 입법은 정당성과 실효성을 담보하는 만큼, 법을 만드는 것은 결국 국민"이라며 "국민이 정서적으로 의사 집단을 공경하고 존경해야 의사가 원하는 법을 만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손 위원장은 "행정 전문가들이 법을 만들어 놓고 국회에 설명한 이후 투표 하는 방식으로 '다수결의 논리'를 내세운 횡포가 일어나고 있다"며 "리베이트 쌍벌제 법안이 통과될 당시에도 출석인원 전원(191명)의 찬성으로 통과됐다"고 말했다. 국회 내에서도 정당한 소수(반대) 의견이 묵살되는 한편, 다수가 부당한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손 위원장은 "다수결 논리에 의한 횡포인 쌍벌제는 결과적으로 진료와 의학 연구를 위축시키는 요인이 될 것"이라며 "전문가 집단의 저항과 반발 역시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실효성 또한 기대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특히 특별법에 형사법적 처벌의 내용을 규정하는 형식으로 진료 현장에서의 다양한 관계인 및 관계기관의 이해가 충돌하고 있는 문제를 획일적으로 관리, 통제하려는 것이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개인적 또는 집단적으로 국가적 한계와 어려움을 짊어지고 있는 의료인과 의료계를 비윤리적인 잠재적 번죄자의 집단으로 보려는 시각을 지양해야 한다는게 손 위원장의 입장이다.2013-05-07 06:34:50이혜경 -
심폐소생협회, 마라톤 대회서 심폐소생술 교육대한심폐소생협회는 5일 '소아암 환우돕기 제10회 서울시민 마라톤 대회'에서 마라토너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체험을 실시했다. 이 행사에는 총 47명의 BLS Instructor와 일반인 강사들이 참여해 461명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체험에 강사로 참여한 최아현(27)씨는 "많은 사람들에게 심폐소생술을 알려주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다"며 "심폐소생술 교육체험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심폐소생술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회에는 1km 구간마다 자동제세동기와 BLS Instructor 10명과 KISP(Korea Inline Skate Patrol) 22명이 배치됐다. 구급차 5대를 비치, 총 10명의 BLS Instructor들이 구급차에 탑승하여 의무요원으로 활동했다. 협회는 해마다 주요마라톤 대회에서 마라토너들과 일반인들을 상대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 확산에 힘써오고 있다.2013-05-06 17:17:29이혜경 -
개원 7개월 차 맞은 동탄성심병원, 기념식 개최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장호근) 오는 10일 오전 10시 4층 대강당에서 '따뜻한 병원, 희망과 건강을 주는 병원'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개원 기념식을 개최한다. 행사는 현승종 전 국무총리, 오제세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이원욱 국회의원, 채인석 화성시장 등 각계에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윤대원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1971년도 한강성심병원 이래 제 일곱 번째 한림대의료원 부속병원으로 개원한 동탄성심병원을 통해 의료원이 4000병상의 시대를 열어 국민 건강 행복을 책임지는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동탄성심병원은 경기도 화성시 석우동(동탄신도시)에 위치한 지하 3층, 지상 14층 규모로 2012년 10월 29일부터 첫 진료를 개시한 이래, 연인원 약 12만명의 외래환자와 5만5000여명의 입원환자가 다녀갔다. 개원식에 앞서 장호근 동탄성심병원장은 "2015년까지 세계 100대 의료기관 진입을 목표로 최고 의료시스템 구축과 국제 교류를 통한 세계 경쟁력을 키워갈 것"이라며 "9개 특성화센터와 암센터를 추가 운영함으로써 중증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수준 높은 의료기관이 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개원식을 전후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11일에는 병원체험학교를 열어 어린이들에게 생명 존중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13일 개원 기념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포괄수가제(DRG) 세계적 경험과 우리의 갈 길'이라는 주제로 연다. 15일에는 4층 화상회의실에서 '유방암은 왜 걸릴까요?' 라는 주제로 암 공개 건강강좌가 개최되고 21일에는 '여성 암환우를 위한 Make up your life’ 행사를 4층 까페테리아에서 진행한다. 29일(에는 가수 장윤정, 윙크 올리빅스 등이 출연하는 환자 위안의 밤이 열린다.2013-05-06 17:09:2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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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경영연구원, 우수병원견학 프로그램 개최한국병원경영연구원(이사장 이상호)은 'Best Practice Hospital Visit Program(국내 우수병원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할 병원 경영자 및 병원 임직원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해외환자진료 차별화 시스템을 구축한 제주한라병원과 전국 400병상미만 종합병원 최초로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제주한국 병원을 방문해 각 병원들의 경험을 전수 받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우수병원 견학 프로그램은 갈수록 어려워져만 가는 병원경영을 타계하기 위해 각종 병원 평가 지표에서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병원을 방문해 병원의 서비스 및 시설 등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 해당 병원경영에 도움을 주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됐다. 참가 신청 및 등록은 한국병원경영연구원 홈페이지(www.kihm.re.kr)에서 접수하며 전화(02-705-9294), 팩스(02-705-9295) 또는 이메일(kja@kha.or.kr)로 문의하면 된다.2013-05-06 17:04:0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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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전 병협 명예회장, 고대 사회봉사상 수상유태전 대한병원협회 명예회장(영등포병원 및 김포 뉴고려병원 이사장)이 3일 고대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고대 108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에서 사회봉사상을 받았다. 유 명예회장은 50여년동안 불우이웃과 소외계층 무료진료 등 사회활동을 벌여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 명예회장은 무료진료외에도 국가재난 긴급구호활동에 나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 지구 총재를 지내며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2013-05-06 14:14:3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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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2014년도 수가협상단 4인 구성 완료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가 2014년도 건강보험 수가협상단 구성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수가협상단은 이계융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나춘균 대변인 겸 보험위원장(반도정형외과병원장), 김상일 보험이사(양지병원장), 이근영 보험위원(한림대의료원 부의료원장)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단장을 맡은 이계융 상근부회장은 "병원계의 어려운 상황이 수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3-05-06 13:57:2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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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로 보니 1년간 다른 길 걸은 의협과 병협새로운 회장을 맞은 후 화합을 다짐했던 의협과 병협이 1년이 지난 현재 결국 다른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과 대한병원협회 김윤수 회장은 각각 지난해 5월 1일과 4일 공식 취임했다. 시작은 좋았다. 먼저 취임한 노 회장은 차기 병협회장을 투표하는 1년 전 병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화합을 강조했다. 불과 1년 전 일이다. 지난달 28일 열린 의협 정기총회와 지난 3일 열린 병협 정기총회는 상황이 달랐다. 의협 정기총회는 회장을 대신해 이계융 상근부회장이 참석했고 의협은 병협 정기총회에 쌀 화한으로 대신했다. 지난 1년 간 건정심 탈퇴, 전공의 노조 설립, 선택진료비 폐지, 토요진료수가 가산 등의 문제로 갈등을 겪었던 의·병협의 행보 만큼 양 단체의 정기총회 모습도 달랐다. ◆장관 참석에 의협 대외협상력은 인정…내부 회무 집행력은 '글쎄' 보건복지부 진영 장관이 28일 오전 9시 쉐라톤서울디큐브시티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65차 정기대의원 총회'를 찾았다. 의협 100주년 행사 당시 김성이 복지부 장관이 의협을 방문한 이후 복지부장관이 의협 행사를 찾은 것은 5년만이다. 진 장관의 방문은 노환규 회장의 1년간 대정부 협상 결과물이라는 평가도 있다. 특히 진 장관이 이날 행사에서 1차의료활성화 방안과 의약계발전협의체의 내실화를 약속하면서 의협의 행보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노 회장이 대외협상력을 인정 받은 순간이다. 하지만 대의원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상정된 안건마다 부결되면서 내부 회무 집행력에서는 낮은 평가를 받았다.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예산대비 실제 수입비율과 지출비율의 불균형으로 지속적인 적자가 예상돼 총 423억원으로 책정된 2014년도 예산안은 부결됐다. 지난 회기 적자를 면하지 못한 결산안도 노환규 회장이 사과하고 나서야 통과됐다. 의협 부회장을 7명에서 10명으로 늘리고 상임이사를 20명에서 30명으로 증원하는 정관개정안도 부결됐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의협은 대정부협상력을 인정받고 정부와 신뢰관계를 쌓았다는 평가를 얻었지만 대의원들의 1년 회무 평가는 냉혹했다. ◆장관 참석 안해도 기죽지 않는 병협 지난 3일 대한병원협회 제54차 정기총회가 열렸지만 의협 정기총회와 달리 복지부장관의 모습을 찾을 수 없었다. 최근 복지부 이태한 보건의료정책실장이 병협을 방문해 의원급에 한정해 토요진료 가산제를 확대하겠다면서 병원계에 협조를 요청한 이후 공식 행사라 장관의 참석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었다. 최근 몇 달간 복지부가 일차의료활성화를 목표로 의협 측에 '선물 보따리'를 안겨주는 제스처를 취하면서 병원계의 불만이 쌓이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이동욱 보건의료정책국장이 장관 치사 대독을 통해 "의료자원의 합리적 육성과 재배치, 예방보건의료체계 확립 등 국민과 의료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병협을 향한 선물 보따리는 풀리지 않았다. 하지만 각 회원병원들은 상정된 안건을 무리 없이 통과시키면서 향후 2년간 김윤수 회장의 대내외 활동력에 힘을 보태줬다. 병협은 정기총회에서 2013회계연도 정책목표를 '정책선도와 병원선진화로 의료강국 실현'으로 정하고 건강보험 수가개선, 병원경영 환경개선, 대내외 역량강화 등을 중점 과제로 선정하고 총 100억원 규모의 예산안을 승인 받았다. 상임이사를 늘리는 정관개정안이 부결된 의협과 다리 병원은 임원 선임을 현행과 같이 회장에게 위임하는 것과 60명의 상임이사 정원을 70명으로 10명 늘리는 정관개정안 또한 통과됐다. 김윤수 회장은 "취임 이후 응급의료법, 신용카드수수료율 개편안, 토요가산 등 현안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며 "곧 있을 2014년도 수가협상, 보장성 강화 등 의료계 현안과 정책들이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2013-05-06 12:24: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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