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협회, 마라톤 대회서 심폐소생술 교육
- 이혜경
- 2013-05-06 17:17: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0회 서울시민 마라톤 대회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행사에는 총 47명의 BLS Instructor와 일반인 강사들이 참여해 461명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체험에 강사로 참여한 최아현(27)씨는 "많은 사람들에게 심폐소생술을 알려주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다"며 "심폐소생술 교육체험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심폐소생술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회에는 1km 구간마다 자동제세동기와 BLS Instructor 10명과 KISP(Korea Inline Skate Patrol) 22명이 배치됐다.
구급차 5대를 비치, 총 10명의 BLS Instructor들이 구급차에 탑승하여 의무요원으로 활동했다.
협회는 해마다 주요마라톤 대회에서 마라토너들과 일반인들을 상대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 확산에 힘써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