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전약협 활동 지원에 최선
- 강신국
- 2013-05-07 08: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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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찬휘 회장, 23기 전약협 집행부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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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 조찬휘 회장은 "후배들이 약사직능에 대한 비전을 갖고 사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약협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찬 전약협 의장은 "전국 35개 약대로 확대되면서 전약협 조직도 성장했다"며 "지난 약사법 개악저지 투쟁에 학생들이 동참했듯이 약사직능의 미래를 위해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김상찬 의장은 오는 24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리는 23기 전약협 출법식 참석을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조찬휘 회장, 김대원 부회장, 한갑현 사무총장과 김상찬 의장, 양재형 부의장, 박현숙 대외협력국장, 전약협 자문위원인 신경도 서울지부 청년약사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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