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화상투약기' 약국 운영 놓고 격론 예고
- 강신국
- 2013-05-07 06:34: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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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약, 오늘 초도이사회...일부 이사들, 이슈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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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6일 오후 2시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한다.
최근 인천지역 약국에서 불거진 원격화상투약기 운영 문제가 초도이사회 핫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일부 이사들은 원격화상투약기에 대한 대약 차원의 대책과 방향성은 무엇인지 질의를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A이사는 "약사사회의 혼란이 올 수 있는 문제인 만큼 대한약사회 차원의 명확한 입장정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B이사도 "타 지부와 분회는 심야공공약국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화상투약기 설치가 말이 되느냐"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대약은 6일 내부 회의를 열고 원격화상투약기 도입에 반대 입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법률자문을 받아 본 뒤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경기도약사회와 전북약사회는 대약에 원격화상투약기 적법성에 대한 질의를 한 바 있다.
한편 대약은 변경된 정관에 의거 50명 증원된 150명의 이사진 명단을 확정했다.
[대약 이사진 명단]
◆회장 조찬휘 ◆명예회장 김명섭 ◆부회장 이정현 박석동 박진엽 이영민 홍순용 김현태 최광훈 김순례 조선혜 이광섭 김대원 김종환(12명) ◆이사 강봉윤 강응구 강효숙 곽나윤 곽혜자 권영희 권혁구 금병미 길강섭 김경자 김경희 김광식 김금자 김범석 김선영 김선자 김성진 김영찬 김예자 김윤배 김재호 김정아 김종길 김태원 김향숙 김홍진 남궁찬 남수자 노은미 단온화 류호진 문상돈 박규동 박근희 박기배 박덕순 박민선 박송희 박영달 박전희 박종일 박찬두 박한일 박형숙 배신자 배효섭 백경신 백광현 백대현 백승준 서 응 서영옥 서영준 서용훈 서정숙 성소민 송경희 송미경 송정순 신영호 신충웅 심숙보 안혜란 양덕숙 양명모 옥태석 위성숙 유귀옥 유대식 유영진 유재신 유정사 윤건섭 윤대봉 윤명선 윤성미 윤영미 윤춘자 이강매 이경복 이규삼 이덕순 이모세 이무원 이민재 이범식 이병윤 이병준 이성기 이순훈 이영미 이영희 이원일 이재경 이정민 이진희 이철희 이택식 이현수 이형철 이혜련 이혜숙 임영식 임준석 장석구 전광우 전병관 전영구 전영술 전영옥 전일수 정규형 정남일 정덕기 정태원 조석현 조선남 조성오 조용일 좌석훈 주경미 주상재 최두주 최종생 최주채 최창엽 최현섭 하경희 한갑현 한경숙 한동주 한형국 함삼균 홍성광 황상섭 황양순(13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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