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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류마티스병원, 개원 15주년 맞아한양대류마티스병원이 24일 1층 로비에서 '제15주년 개원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배상철 류마티스병원장은 "한류마티스병원은 세계 최고 수준의 진료, 연구 및 교육, 사회공헌의 3가지 미션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임상연구와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 병원으로서 선도적으로 운영하려고 한다"며 "현재 임상센터 설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연구를 통해서 난치성 류마티스 치료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3대 비전인 사랑을 실천하는 열린병원, 류마티즘 연구와 교육의 미래를 선도하는 연구중심 병원,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를 제공하는 류마티즘 전문병원을 소개하고 사랑의 실천, 인재가치, 혁신역량, 세계화 등 핵심가치도 소개했다. 또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15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으며, 모범직원에게는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2013-05-27 14:13:02이혜경 -
의료기기조합, 브라질 전시회 참가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이 남미 시장 진출의 관문인 브라질 시장을 열기 위해 남미 최대 전시회에 한국관에 참가했다. 조합은 21일부터 24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 엑스포센타노치에서 열린 '제20회 브라질상파울루의료기기전시회(이하 하스피탈라(Hospitalar) 2013)'에 국내 의료기기 제조기업 30여 개 사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 하스피탈라 2013은 의료정보, 외과수술·외상처치, 치료, 진단 등의 분야에서 의료기기관련 장비·재료·서비스 등을 포괄하는 8만8000㎡ 규모의 남미 최대 전시회로, 올해는 세계 37개국 1250여개의 의료기기 기업이 참여하고, 9만2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이번 전시회에 한국관 참여 기업은 조합의 바이어매칭 등의 작업을 통해 브라질 및 남미 딜러 대상으로 2800만불의 수출상담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전시회에는 PCA의약품주입기를 제조하는 에이스메디칼(주), 환자감시장치를 제조하는 ㈜메디아나 등 30여 기업이 60여개 품목의 100여종의 제품을 전시했다. 한국관을 내방한 바이어의 지역은 브라질을 비롯해서 아르헨티나, 베네주엘라, 우루과이, 페루, 볼리비아,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 파나마 등 남미 및 북, 중미 전역인 것으로 조사됐다.2013-05-27 14:06:0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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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자 단체 추천 위원 배제된 질병군전문평가위 문제"올해 2월 '행위·치료재료 등 결정 및 조정기준' 복지부 고시에 따라 전문평가위원회 위원구성이 300명 내외 인력풀제도로 변경됐지만 직접적인 이행당사자나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적극적 의견수렴보다는 행정편의적으로 운영되는 회의 방식의 문제점이 드러나 이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지적됐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에 따르면 지 22일 심평원에서 개최된 제4차 질병군전문평가위원회 안건이 '7개 질병군 포괄수가(안)'이었지만 병협, 의협 등 공급자 단체 추천 위원들이 정해진 회의일정에 참석이 어렵다는 이유로 인력풀에서 위원을 선정해 위원회가 개최됐다. 현재 7개 질병군 포괄수가의 전체 의료기관 확대 시행을 앞두고 진행되는 논의 과정에서 의료계가 제기한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상태로 직접적인 정책 영향을 받는 관련 단체의 적극적인 의견수렴이 필요한 상황이다. 병협은 "공급자 단체 위원들에게 회의개최 일주일전 회의 개최를 통보하고 참석 가능 여부를 묻고, 시간상·업무상 제약으로 위원들의 스케줄 조정 등이 어려운 상황은 감안하지 않았다"며 "참석이 어렵다는 이유로 배제하고 인력풀에서 무작위로 위원 선정을 통해 회의 개최를 통보하고 회의를 진행하는 것은 불합리한 처사"라고 지적했다. 병협은 "고시 개정 이전에는 해당위원들의 참석을 위해 회의 시간을 변경, 적극적인 의견을 수렴했었다"며 "고시 개정 이후 일방적인 회의 통보 및 개최로 인해 부득이 관련 공급자단체 추천위원이 참석치 못할 경우 공급자 단체에서는 무슨 내용의 회의를 하는지, 언제 어디서 하는지, 논의된 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병협은 제4차 질병군전문평가위원회의 결과에 유감을 표명하고 회의 안건에 대한 관련 공급자 단체의 의견이 개진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지난 2월 병원협회를 비롯한 6개 공급자 단체들은 공동으로 위원 인력풀제에 대한 의견을 제출, 이와 같은 문제를 지적한 바 있음에도 보건복지부는 고시를 개정했다.2013-05-27 13:26:1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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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정보 흐름 분석해 공통된 마취 메커니즘 규명한·미 공동연구팀이 뇌 정보 흐름 분석으로 마취제들의 공통 메커니즘 규명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신마취 시 뇌 정보의 흐름이 억제되면서 사람의 의식이 사라지는 신체 현상을 일관되게 확인함으로써, 마취에 의한 의식의 소실과 회복은 결국 뇌의 정보 흐름에 의해 일어난다는 마취의 공통된 작용 메커니즘을 밝힐 수 있었다. 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노규정·구승우·최병문·백승혜 교수팀과 美 미시건 의대 이운철·조지 마샤 박사 공동연구팀은 케타민, 프로로폴, 세보플루란 등으로 전신마취한 수술 중 환자 48명의 뇌 정보 흐름의 방향과 양을 분석했다. 그 결과 전두엽에서 두정엽 방향으로의 정보 흐름이 억제되는 순간 사람의 의식도 사라진다는 공통된 변화를 확인했다고 국제 저명 학술지이자 미국마취과학회 공식학술지인 '마취학(Anesthesiology)' 6월호를 통해 밝혔다. 이번 연구를 통해 분자구조나 신경생리학적 특성이 현저히 다른 수면제나 마취제일지라도 전두엽에서 두정엽 방향으로의 정보 흐름을 억제함으로써 사람의 의식을 없앤다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메커니즘은 특정 약물에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수면제, 마취제에 의한 의식 소실의 공통된 작용 기전임을 입증할 수 있었다. 또한 마취에 의해 사람의 의식이 소실되고 회복되는 순간을 포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의식이 소실되고 회복되는 사이의 중간 과정, '무의식의 깊이'도 뇌 정보 흐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수술 중 돌연 각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길도 열게 되었다. 먼저 공동연구팀은 해리성(환각성) 마취제인 케타민(ketamine)으로 전신마취한 30명, 흡입마취제인 세보플루란(sevoflurane)과 정맥마취제인 프로로폴(propofol)로 전신마취한 각 9명 등, 수술 중인 환자 총 48명의 뇌파를 획득했다. 신호분석방법(표준화 기호전달 엔트로피)을 이용해 인지를 다루는 뇌 앞부분의 전두엽과 감각정보 처리를 하는 뇌 뒷부분의 두정엽의 뇌파를 분석했고, 전두엽과 두정엽 간 정보 흐름의 방향과 양을 측정했다. 그 결과 세 가지 마취제 모두 전두엽에서 두정엽 방향으로의 정보 흐름은 전신마취로 의식을 잃는 것과 동시에 급격히 감소했지만 그 반대 방향 흐름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원리를 응용한다면, 의식 유무를 포함해 수술 중 환자의 마취상태를 보다 과학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 되어 수면 혹은 마취제의 효과를 표준화 할 수 있고, 나아가 마취제의 용량 조절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노규정 교수는 "이번 연구에 사용된 케타민은 대표적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과 그 특성을 달리한다"며 "케타민을 투여하면 환자의 의식은 저하되나 바이스펙트럼지수(bispectral index, BIS)라는 상용 뇌파 측정 값은 일반적 마취제와는 다르게 오히려 증가하므로, BIS 측정으로 모든 수면제나 마취제에 의한 의식 수준을 감시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노 교수는 "그러나 연구를 통해 특성이 전혀 다른 마취제일지라도 전두엽에서 두정엽 방향으로의 뇌 정보 흐름을 억제함으로써 무의식으로의 전환을 유도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고, 전신마취의 공통된 경로를 찾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2013-05-27 13:10:4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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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사랑병원, 10년째 진도에서 의료봉사활동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 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의 지역 의료봉사가 10년째 진행하고 있다. 연세사랑병원은 지난 26일 전남 진도군 고군면 면사무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의료봉사는 연세사랑병원 권세광 원장을 비롯한 의료진 4명과 임직원 26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이동식 골밀도 측정 장비, 초음파 장비 등 의료기기를 이용해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지난 2003년 개원한 연세사랑병원은 '1사1촌 운동' 정신에 입각해 진도군과 의료봉사로 인연을 맺었다. 권세광 원장은 "진도 주민들의 경우 무릎 진료를 면밀히 살펴보려면 저 멀리 외부에까지 출타해야 하는 부담감을 안고 있었다"며 "연세사랑병원은 앞으로도 진도군과의 의료봉사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나가 지역 어르신들의 관절·척추 건강을 지켜드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3-05-27 13:05:57이혜경 -
영등포구약, 지역 의사들과 어르신 건강 챙기기약사와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가 한 자리에 모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체크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올해로 3회 째를 맞는 '영등포 어르신 건강 한마당'이 25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영등포구약사회와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가 의기투합해 구보건소 건강증진과와 협력해 성사된 것. 구약사회는 약물 복용량이 많은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복용약 관리수첩'을 제공하고 평상시 약물 복용에 있어 주의할 점 등에 대해 상담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자체 예산으로 200여 개의 구충제와 피로회복제를 마련,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유정사 회장은 "약사로서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4개 의약단체가 함께 한다는 게 뜻깊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유정사 회장, 김정기·이종옥 부회장, 최영순 여약사위원이 참석했다.2013-05-27 11:18:49강신국 -
인하대병원, 국내 최초 JCI 재인증 최종평가 시작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오늘(27일)부터 31일까지 5일 간, JCI 재인증을 위한 최종평가를 진행한다. 이번 인증평가는 3년 주기 재인증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강화된 국제인증 기준이 이 병원에 지속적으로 적용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한다. 조사항목은 최초인증 기준 보다 한층 더 강화된 16개 영역의 1294개이며, 특히2013년 1월부터 신설된 기준 MPE(Medical Professional Education)와 HRP(Human Subject Research Program) 12개 기준(76개 측정 요소)의 적용을 받게 된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박승림 병원장은 "JCI 재인증 획득 후 한층 안정되고 발전된 환자안전 시스템을 정착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2013-05-27 10:50:2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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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예보하듯 SNS 이용 자살도 예측"SNS를 활용한 자살예보 시스템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일기예보를 통해 궂은 날씨를 미리 예측할 수 있듯, 자살예보 시스템에 따라 자살위험성이 높은 때를 특정 지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삼성서울병원(원장 송재훈) 정신건강의학과 김도관 교수팀은 다음소프트(부사장 송길영)와 공동으로 자살예보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자살률과 연관이 있다고 알려진 요소인 물가, 실업률, 주가지수, 기온, 유명인의 자살에 더해 이번 시스템에서는 약 1억5000만 건의 SNS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이 결합됐다. 김도관 교수팀은 지난 2008년 1월 1일부터 2009년 12월 31일까지 자살통계와 SNS상에서 자살이나 자살 관련 단어의 빈도를 비교하여 이 두가지의 상관관계를 처음으로 규명했다. 이어서 예전에 알려진 사회, 경제, 기후 지표들과 SNS를 활용한 빅데이터를 결합하여 자살 예측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이를 2010년 자살 통계에 적용한 결과 거의 일치하는 그래프를 얻었다. 김도관 교수팀에 따르면 자살예측 시스템의 정확성은 79%에 달했다. 이 모델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도출하지 못한 모델로 이를 적용할 경우 '자살주의보, 자살경보'와 같이 국가적 차원에서 자살률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자살률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연구팀은 기대하고 있다. 김도관 교수팀의 원홍희·명우재 연구원은 "유명인사의 자살이 실제로 모방자살로 이어지는 베르테르 효과는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며 "사회적 지표와 SNS 빅데이터를 이용한 자살 예측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소개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향후 빅데이터를 더욱 광범위하게 활용할 경우 예측 정확도를 90%대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게 김 교수의 부연설명이다. 한편 삼성서울병원 김도관 교수팀의 자살예보시스템은 최근 생물학·의학·유전학 등을 주로 다루는 미국 과학저널 'Public Library of Science(PLOS)'지에 소개됐다.2013-05-27 09:11: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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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지역 안전도시 선포식서 실천부스 운영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지난 22일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광장에서 열린 송파구 WHO 안전도시 재공인 선포식에서 안전마을체험 실천부스를 운영했다. 재능기부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구약사회는 지역 주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가정내 폐 의약품회수와 약물 안전 사용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송파구가 자체 개발한 도시 브랜드 ‘한번더’를 주제로 ‘한 번 더 안전나눔 마을부스’가 낮 12시부터 운영돼 분노 치료, 역지사지 프로그램, 감성 회복 프로그램 등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 할수 있었다. 이밖에도 사고로 신체 일부가 손상된 주민이나 저소득 가정 주민을 선정, 지역 의약인들의 재능기부로 무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안전나눔 프로젝트에서 구약사회는 의약품 안전 사용에 관한 캠페인을 진행했다.2013-05-27 08:59:41김지은 -
병협-도협, 약제비 지급개선 TFT 30일 첫 회의의약품 대금 조기지급 방안 마련을 위해 병원계와 도매업계가 만난다. 대한병원협회(이하 병협)와 한국의약품도매협회(이하 도협)는 오는 30일 팔레스호텔에서 약제비지급개선 공동 TFT 첫 회의를 개최한다. 공동 TFT 구성은 지난 3월 의약품 대금 조기지급을 위한 자율 선언을 진행한 병협이 제안했다. 오제세 보건복지위원장이 지난해 대표발의한 ' 약값결제 기한 90일이내 의무화 법안'으로 회전기일을 강제 단축하기 보다, 병원계와 도매업계가 자율적인 노력이 선행돼야 한다는게 병협의 입장이다. 하지만 도협은 생각이 조금 달랐다. 병협이 약값결제 조기지급 자율선언을 하고 의약품 대금 결제 지연을 공론화 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자율선언이 실질적인 대책 마련으로 이어질지 미지수이기 때문이다. 도협 관계자는 "약값결제 90일 의무화 법안 통과가 최종 목표이지만, 병원계가 회전기일을 단축할 수 있는 더 좋은 방안을 제시한다면 논의할 수는 있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도협은 최근 조선혜(수석부회장) 지오영 대표, 남상규(부회장 겸 서울지회장) 남신약품 대표, 김진문 신성약품 대표, 신남수 남양약품 대표를 공동 TFT 위원으로 구성해 병협 측에 통보했다. 병협 또한 이계융 상근부회장, 정영호 정책위원장, 조한호 경영이사, 김광호 평가수련이사 등 4인을 공동 TFT 위원으로 구성하고 도협 측과 약값결제 조기지급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에 착수하기로 했다. 병협 관계자는 "약품비 회전기일 장기화로 문제가 되는 병원들에게 지속적으로 약값결제일 단축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며 "공동 TFT 회의를 통해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2013-05-27 06:34: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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