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국내 최초 JCI 재인증 최종평가 시작
- 김정주
- 2013-05-27 10: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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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주기, 인증 지속 적용여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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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오늘(27일)부터 31일까지 5일 간, JCI 재인증을 위한 최종평가를 진행한다.
이번 인증평가는 3년 주기 재인증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강화된 국제인증 기준이 이 병원에 지속적으로 적용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한다.
조사항목은 최초인증 기준 보다 한층 더 강화된 16개 영역의 1294개이며, 특히2013년 1월부터 신설된 기준 MPE(Medical Professional Education)와 HRP(Human Subject Research Program) 12개 기준(76개 측정 요소)의 적용을 받게 된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박승림 병원장은 "JCI 재인증 획득 후 한층 안정되고 발전된 환자안전 시스템을 정착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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