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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투척 노환규 회장에 의협 윤리위 벌금 1천만원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가 지난 2011년 경만호 전 의협회장에게 계란을 던진 노환규 의협회장에게 벌금형 징계를 내린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노 회장이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 회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전임회장님께 계란세례를 한 행위에 대해 벌금 1000만원을 부과하는 결정을 내린 것 같다"고 인터넷을 통해 알게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중앙윤리위원회는 지난 1일 회의를 열고 지난해 의협회장에 당선된지 이틀만에 '회원권리정지 2년' 처분을 받은 노 회장의 징계를 두고 재심을 진행했다. 노 회장은 "과거 행동으로 인해 많은 회원님들과 윤리위원님들께도 고민거리를 안겨드리게 된 것에 대해 전에도, 지금도 무척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습다"며 "당사자인 전임 경만호 회장님이 징계요청을 철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의협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결정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란 투척 사건 때문에 중도 사퇴를 결심했었다고 털어놨다. 노 회장은 "전임 회장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하고서 의협회장이 되었다는 사실이 제게는 큰 부담이 됐다"며 "임기를 다 마치지 않고 사퇴를 함으로써 의사회에 대한 저의 사과를 표현하려 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의협 정관에 따라 회장 잔여임기 1년 이전에 사퇴하는 경우 의협회장을 또 다시 선거를 통해 선출해야 하기 때문에, 의협의 일관성 있는 정책이 유지되지 않는 의협의 고질적인 문제가 또 다시 발생할 것을 우려해 취임 후 2년이 지난 적절한 시기에 자진 사퇴하는 방식을 고려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노 회장은 "중앙윤리위원회가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을 존중한다"며 "현재 정관상으로는 제가 의협회장으로서 회무를 수행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현직 의협회장이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고서 정상적인 회무를 수행할 수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라고 우려했다.2013-06-04 11:03:16이혜경 -
제1회 약사야구대회서 '베이스클론' 우승제1회 전국약사야구대회에서 경기인천 야구단이 베이스클론이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약사회 주최, 전국약사야구단연합회(회장 이재익) 주관으로 열린 1회 전국약사야구대회가 2일 영남대 신대부적야구장에 열렸다. 대회에는 팜비(대구경북약사야구단, 단장 이재익), 베이스클론(부천경기약사야구단, 단장 김수현), 매직팜스(창원경남약사야구단, 단장 박재영) 등 3개 팀이 참가했다. 영예의 우승은 베이스클론이 차지했고 각팀 감독추천 MVP에는 문성도(베이스클론), 이영한(매직팜스), 이재익(팜비) 씨가 선출됐다. 야구단연합회는 경기 이후 '햇빛따라 어린이 도서관'에 후원금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햇빛따라 어린이 도서관은 정부 지원 없이 주민들의 참여와 후원만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설. 이재익 연합회 회장은 "제1회 약사야구대회 참석을 위해 먼 길 마다하지 않고 달려오신 각 팀 선수단과 대회를 개최하고 많은 도움을 주신 한형국 경북약사회장님께도 선수단을 대신해 감사의 말을 전하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무엇보다 이번 대회 개최 및 준비를 위해 애쓴 권혁만 감독 이하 팜비야구단 회원 여러분께 최고의 찬사를 보내고 싶다"며 "시작은 비록 작지만 이번 제1회 전국약사야구대회를 계기로 전국에 더 많은 약사야구단이 창단되기를 소망한다"거 말했다. 야구단연합회는 매년 1회 개최를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주최지역의 여건을 감안해 올 가을 경기지역에서 제2회 대회 개최를 추진하기로 했다.2013-06-04 09:21:02강신국 -
약사회, 약국자율정화·클린팜 운동 추진대한약사회 약사지도위원회(담당부회장 김현태, 약사지도위원장 이무원)는 2일 제2차 약사지도위원회를 갖고 약국자율정화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는 올해 하반기부터 자율정화사업 실시를 통해 이전 사업에서 무자격자 판매 문제가 지적됐던 약국의 개선여부를 우선 점검하는 것을 시작으로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약사회는 약국 주변에 위치한 문제약국 신고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부 및 분회에 신고 센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효율적 약국관리 방안에 대해서는 위원들이 수집한 각급 약사회의 조제용 장갑의 장단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약국 내 조제환경 개선을 위해 약국청결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마련, 가칭 '클린팜' 운동을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현태 부회장은 "약국자율정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현안으로 약사직능 발전과 약국 이미지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자율정화사업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무원 약사지도위원장은 "약국자율정화사업 대상에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다"며 강력한 사업추진 의지를 밝혔다.2013-06-04 09:00:4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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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응급 일일 입원실' 서비스 열어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응급 일일 입원실'을 열고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센터는 입원 대기 환자를 대상으로 응급의료센터 체류시간을 줄이고 일반병동과 같은 수준의 의료와 간호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승림 병원장은 "응급의료센터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병원은 지난해 11월, 국가지정 인천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로 선정됐다.2013-06-04 08:54:5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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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김사연 전 회장 막내딸 시인 등단인천시약사회 김사연 전 회장 막내딸이 시인으로 등단해 화제다. 김사연 전 회장은 "민족사관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막내딸이 계간지 열린시학 67호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고 4일 알려왔다. 김하령 양은 중학교 2학년 때 제1시집 '열다섯, 세바스티안 바흐를 위하여'를, 3학년 때는 제2시집 '열여섯, 가슴속 깊은 꿈의 노래' 를 출간했으며, 대산청소년문학상, 경향청소년문학대상, 전국청소년무궁화대전 대상 등 각종 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 양은 '마그리트의 하늘에게'등 5편으로 제2회 한국예술작가상을 수상하며 정식으로 시인이 됐다. 김 양은 "미국에서 영문학을 수학한 후 한국의 문학작품을 노벨상 반열에 올려놓는 것이 꿈"이라고 소감을 밝혔다.2013-06-04 08:49:17강신국 -
고양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서 김진호 약사 우승경기 고양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에서 김진호 약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시약사회(회장 최일혁)는 최근 파주 크리스틴밸리GC에서 11회 고양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4명씩 편성된 8개조가 대회에 참여했고 골프대회 개최 이래 최다 팀이 출전한 것. 최일혁 회장은 "치밀한 준비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한용문 회장과 김미자 총무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최다 인원으로 치러지는 이번대회를 통해에 약사들의 단합과 친선 도모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에는 함삼균 경기도약사회장, 박기배 경기마퇴본부장, 성남시약사회 김범석 회장, 고양시약사회 자문위원 및 지도위원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결과] ◆우승 김진호 ◆준우승 김홍 ◆메달 한용문 ◆롱기스트 남-함삼균 여-김도하 ◆니어리스트 김일천 ◆다버디 박신연 ◆다파 박기배 ◆다보기 김경옥 ◆다오리 안성남 ◆베스트샷 안근영◆베스트드레서 박정원 ◆굿메너 김영재 ◆잉꼬 김미자 ◆인생역전 이영성 ◆우황청심원 김화연2013-06-04 08:41:29강신국 -
서울시약 동물약 강좌에 약사 550여명 몰려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2일 주최한 동물용의약품 교육에 약사 55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근무약사위원회(부회장 장광옥, 위원장 강미선)가 주관한 교육에는 편석원 박사의 '동물용 의약(외)품이 성공약국 경영에 필요한 이유', 임진형 약사의 '동물용의약품 임상복약지도' 등이 소개됐다. 편석원 박사는 현재 약국경영 환경을 지적하며 감이나 경영위주의 약국경영이 아닌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전문경영이 필요하다며 6년제생들이 본격적으로 쏟아져 나오는 2015년 이전에 기성 약사들의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편 박사는 이에 "약국경영의 파괴적인 혁신이 절실한 이때에 동물용의약품은 약사의 프라이드를 지키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편 박사는 또 "정부정책의 협조와 수의사와의 공조를 통해 시장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임진형 약사는 실전 동물용의약품 복약지도 기법을 전수했다. 특히 임 약사는 동물약국의 장점으로 △주사제, 수액제, 항생제 등의 약국판매로 인한 약사의 전문성 향상과 △경구약의 직접조제로 처방전 없는 약사조제(동물용의약품에 한해 적용) △부작용 복약지도에서의 약사의 역할 두각 △동물보호자의 부담 경감과 가축 항생제 오남용을 줄이는 환경지킴이로서의 동물약국 등을 예로 들면서 많은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는 많은 접수자가 몰려 오후3시, 오후7시 두타임으로 나눠 각각 3시간동안 진행했으며, 강의를 이수한 약사들에게는 교육이수증을 발급했다. 장광옥 부회장은 "이번 강의를 계기로 앞으로도 동물용의약품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환 회장도 "약국에서 동물용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될 것"이라며 "약사의 수용 자세와 약국의 취급의지가 중요한 이 시점에서 새로운 약국전문 영역의 하나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비전을 만들어가자"고 밝혔다.2013-06-04 08:15:43강신국 -
DRG 7월 확대 시행 한 달 앞두고 병원계 전전긍긍병원급 이하 의료기관에만 적용돼 왔던 7개(백내장, 편도, 맹장, 탈장, 항문, 자궁, 제왕절개) 질병군 포괄수가제가 오는 7월부터 전 종별 확대 시행을 앞두고 병원계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상급종합병원협의회, 사립대의료원장협의회가 지난달 29일 보건복지부 이영찬 차관을 만나 포괄수가제 상급종합병원 당연적용 예외, 국공립병원 및 선택병원을 우선 적용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하자고 제안한데 이어 4일 대한산부인과학회는 포괄수가제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2011년 제1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2012년도 병원급 의료기관 환산지수 인상률을 1.7%로 결정하면서 대한병원협회와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를 확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수가모형을 논의하도록 하는 부대조건의 결의됐다. 이 때문에 그동안 병원협회가 포괄수가제 저지 노력에 동참하지 않았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은 최근 "중소병원과 의원급 의료기관의 포괄수가제의 강제시행을 앞두고 의협은 대국민광고와 여론전을 통해 강력히 저항했다"며 "당시 병협은 의협의 포괄수가제 저지노력에 동참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노 회장은 "1년이 지나고 대형병원이 포괄수가제 강제시행을 맞이하게 됐다"며 "의협은 의료의 질 저하를 염려했지만, 대형병원들은 의료의 질 저하보다 돈 문제를 염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병원계, 포괄수가제 개선사항 있다 주장=병원계는 복지부 차관과 만남에서 ▲상급종합병원 당연적용 예외 ▲국·공립병원 및 선택병원을 우선 적용하는 시범사업 실시 ▲제도보완 등을 건의했다. 오는 7월부터 포괄수가제가 중증환자를 주 환자로 진료하는 상급종합병원에 당연적용 될 경우 환자에 대한 의료의 질 저하가 우려된다는 입장이다. 의료 질 저하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복지부의 평가는 행위별수가를 적용하는 의료기관이 함께 공존했기 때문이라는 병원계의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또한 의료기관 종별에 따른 수가 차이가 적어 7개 질병군 환자에 대한 대형병원 집중화 현상으로 경영위기, 의료체계 와해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2월 건정심에서 포괄수가제 발전방안으로 협의된 7개 질병군 ▲포괄수가 수준 적정화 ▲수가 조정기전 마련 ▲환자분류체계 및 질 평가방안 제도화 등의 문제점도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괄수가발전협의체를 통해 논의된 포괄수가제 대상 이외 동시수술의 경우 별도 청구 보상, 신의료기술 등 별도 보상, 임상현실의 환자 중증도 최대한 반영, 비용열외군 금액을 10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하향 및 행위별수가 적용 입원기준 30일을 16일로 조정하는 등 기준완화, 환자분류체계 개선 비보험 약제 및 치료재료 현실적 수가 적용 등의 제도를 보완한 이후 당연적용을 시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병협 "포괄수가제 반대 아니라, 선택적·시범사업 후 시행하자는 것"=대한병원협회 또한 시범사업을 거쳐 문제점을 바로 잡은 후 시행하자는 입장을 확실시 했다. 1일 긴급기자회견을 연 나춘균 병협 대변인은 "7월 1일부터 포괄수가제가 확대되는데 포괄수가 수준, 수가조정기전, 환자분류체계가 제대로 정착되지 않았다"며 "병원계의 주장을 제도에 반영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대 박하영 교수팀이 연구한 '포괄수가 조정기전'에 대해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나 대변인은 "포괄수가제를 확대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의지인 만큼 한달 내로 병원계가 우려하는 사항을 재정비 해서 병원계, 복지부, 국민이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록 하자"며 "시행령이 정해진 만큼 문제점을 최소화 하도록 해달라는게 우리의 입장"이라고 밝혔다.2013-06-04 06:34:53이혜경 -
이대 약대 개국동문회, 인문학 접목 연수회 '눈길'이화여대 약대 전국 개국동문회`(회장 조진희)가 지난 1일 이화여대 ECC관 이삼봉홀에서 제 24차 정기 연수회를 진행했다. '약사와 인문학의 만남'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연수회에는 160여명의 개국 동문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날 연수회에서는 정병욱 박사가 피부와 진균증에 대한 학술 강의와 동국대 박인춘 교수가 '안나푸르나와 힐링'을 제목으로 강의에 나섰다. 박 교수는 강의에서 최근 안나푸르나를 등반하며 자연을 통해 얻은 내면의 힐링과 교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강의에서는 김동길 박사가 인문학 전반에 대해 강의하며 약사들이 가져야 할 가치관과 자세 등 전반에 대해 소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조진희 회장은 "그동안 연수회와는 색다르게 약사와 인문학을 연결지어 연수회를 개최했는데 동문 약사들의 호응도가 높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유익한 연수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3-06-03 14:02:51김지은 -
연세의대 106억 규모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선정연세의대 심장융합영상연구센터가 106억 규모의 미래창조과학부의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심장융합영상연구센터는 '다중의료영상을 이용한 3차원 초정밀 시뮬레이션 기반 심혈관질환 진단 치료지원 통합소프트웨어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연구책임자 장혁재)를 수행하며 4년간 정부출연금 80억, 민간부담금 26억, 총 106억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사업 프로젝트에는 서울대, 울산대, 강원대, 서울과학기술대, 숭실대 등 6개의 대학연구팀과 전자부품연구원, 인피니트헬스케어 등도 공동연구자로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팀들은 보유하고 있는 영상획득처리기술, 관상동맥 혈류역학 수치해석 기술, 생리역학적 상호간섭 모델링 기술, X-ray와 4D CT 실시간 정합기술 등 다양한 진단 기술을 통합적으로 적용한 의료영상정보솔루션과 역학계산 및 3D 분석 기능이 포함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이를 상용화하게 된다. 연구책임자인 장혁재교수(심장내과)는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 심혈관 중재술시술을 포함한 최소침습치료시 의료진에게 보다 정확한 해부학적 생리학적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며 "치료결과를 예측할 수 있게 돼 환자들에게 맞춤 치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미래창조과학부의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은 10년 내 기술적 파급효과가 크고 산업기술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제고 할 수 있는 부가가치가 우수한 원천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R&D 지원 사업이다.2013-06-03 13:43: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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