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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정맥경장영양학회와 교육·연구 협력 협약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광섭)는 지난 11일 한국병원약사회 회의실에서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와 교육·연구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는 의사와 약사, 영양사, 간호사 등 전문가들이 모여 환자에 대한 영양 집중 지원, 영양치 등에 대해 연구하는 학술 단체다. 이 날 체결식에는 병원약사회 이광섭 회장을 비롯해 나현오 부회장, 한옥연 이사가,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에서는 백현욱 회장과 김정태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단체는 향후 교육과 연구 및 학술교류, 약사 연수교육 평점의 상호 인정, 필요에 따른 교육협력 사업, 기타 협력에 필요한 제반 사항과 관련해 협력하게 된다. 양 단체는 이날 협력사업 실행을 위한 구체적 사항에 대해서는 상호 협의하에 따로 정하되 각 기관의 관련 규정 또는 기준이 있는 경우에는 그에 맞게 진행하기로 했다. 이광섭 회장은 "병원약사회와 KSPEN은 수년 전부터 임상영약학 약사 전문가 양성 교육의 공동주최와 교육수료 상호 인정을 통해 실질적 협력이 이뤄지고 있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간 협력관계를 공고히하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질적 성장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백현욱 회장도 "환자 영양치료의 질적 향상이라는 공동 목표를 갖고 있는 만큼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과 연구라 생각한다"며 "교육과 연구에 있어 활발히 교류하고 생산 적 활동을 전개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2013-07-15 14:21:5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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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 미착용 처분 등 골칫거리 하반기 해결"약국이 체감하는 대표적 불합리 약사법 조항들에 대한 정비가 하반기 결실을 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3~14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전국 분회장 임원워크숍에서 대한약사회 김대원 부회장은 "불합리한 약사법 시행령과 규칙 등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을 갖자고 정부와 협의가 됐다"며 "하반기에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가장 먼저 약사 가운 미착용 과태료 30만원에 1차 경고 처분 조항이다. 약사회 논리는 의사, 간호사 등 유사직능이 위생복 착용이 법령으로 강제화돼 있지 않다는 점이다. 또 팜파라치 고발 등으로 인해 위생복 문제의 부작용이 크다는 것도 대응 논리다. 전문-일반약 구분진열 관리 위반조항도 손질이 유력하다. 현재는 1차 위반시 과태료 30만원과 경고처분을 하고 있지만 계도차원서 과태료 조항을 삭제하고 경고 처분이 시정명령으로 대체하자는 것이다. 사용기간 경과 의약품 진열 보관도 1차 업무정지 3일의 행정처분이 나가지만 1차 적발시 계도차원 수준으로 낮추는 것도 이슈다. 병의원과 같은 처벌을 부과해 달라는 것이다. 사실상 의료법과 약사법의 형평성 맞추기 아젠다인 셈이다. 한편 약사회 법제위원회는 최근 벌칙이 과중하거나 행정처분 기준이 모호한 내용을 약사법과 시행령, 시행규칙별로 나눠 검토하고 우선적인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선정했다. 법제위원회는 우선 추진과제로 ▲약사 위생복 미착용과 전문·일반약 구분진열 미준수시 시정명령 제도 도입 ▲약국 과징금 산정기준 조정 ▲의료기관내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시 행정처분 신설 등을 선정하고 관계기관에 개선을 추진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2013-07-15 12:24:58강신국 -
"진주의료원 해법은 지방의료원 '의사 리더십' 구축"진주의료원 폐업의 이유는 경상남도나 홍준표 지사가 이야기하는 누적 적자 급증이나 강성 노조 탓이 아니라 '의사 리더십' 실종에서 비롯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해법으로는 이 리더십을 복원하기 위해 '공공병원 의사직제'를 신설할 필요가 있다는 대안도 제시됐다.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정책위원인 제주의대 박형근 교수는 15일 '진주의료원 해법, 지방의료원 의사 리더십 구축이 관건이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발표했다. 박 교수는 "병원관리학적 측면에서 보면 어떤 '문제' 병원이 처한 '문제적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병원 조직의 의사요인을 우선적으로 짚어보는 게 순리이고 올바른 해법을 찾는 지름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경상남도는 그러나 의사 요인은 도외시하고 강성노조만 탓했다"고 지적했다. 박 교수는 지방의료원에서 '의사 리더십'이 실종된 것은 공기업 전환이후라고 진단했다. 1970년대까지는 지방의료원 소속의사와 직원들이 모두 공무원 신분이었는데, 박한 월급으로 의사를 구하기 어려워 공기업 전환(민영화)을 선택했다는 게 박 교수의 설명이다. 그는 "(이후) 지방공사 의료원 근무 의사들에게는 진료실적과 수입이 주된 평가기준이 됐기 때문에 환자 진료가 중요한 것이지 조직 운영에 대한 책임감은 기대하기 어려운 조직으로 변모됐다"고 지적했다. 박 교수는 "'돈 많이 줄테니까 여기와서 일해 볼래?'라는 수준으로 지방의료원 인력수급을 관장하는 것은 21세기적 방식이 아닐 뿐 아니라 의사라는 전문직을 돈만으로 관리하겠다는 일차원적 대응방식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따라서 "지방의료원이 좋은 병원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문의들이 이 조직이 내 평생 직장이고 헌신할 가치가 있다는 판단이 들도록 고용조건과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런 인식을 갖는 의사를 중심으로 조직 내 '의사 리더십'을 복원시켜 나갈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공공병원 의사직' 신설이 대안이라고 박 교수는 주장했다. 공공병원에 정규직 의사직제를 만들고 정년 보장 이외에도 적절한 연수기회와 부가적인 연금혜택 등을 보장한다면 역량있는 인재들을 보다 용이하게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박 교수는 또 "부실의대를 정리하면서 확보된 의과대학 입학정원을 공공병원과 공중보건에 일정기간 이상 의무적으로 복무하도록 의사를 양성하는 공공의과대학(혹은 공공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는 방식과 연계하는 구상도 검토 가능하다"고 제안했다.2013-07-15 12:24:54최은택 -
서초구약, 지역 주민 위한 투약 봉사 진행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는 지난 12일 우면동 LH 스타힐스아파트에서 주민들을 위한 투약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우면동 해당 아파트 수돗물에서 황토색 물이 나와 주민 건강 우려 차원에서 서초구보건소가 서울성모병원과 서초구약사회에 의뢰해 진해하게 된 것이다. 이날 봉사장에는 오전 10시부터 신생아부터 어르신까지 많은 입주민들이 진료를 받고 약을 받아갔다. 투약 봉사에는 송정화 약사와 이광해 총무부회장이 참여했다. 송정화 약사는 "구약사회가 회원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을 새삼 깨달았다"며 "이번 봉사로 약사회와 주민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나 베풀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2013-07-15 11:22:58김지은 -
의원협회 "주사제 청구불일치 주장은 물귀신 작전"약사들의 주사제 청구불일치 주장에 의사들이 '물귀신 작전'이라며 비난하고 나섰다. 대한의원협회(회장 윤용선)는 15일 성명서를 통해 "심평원 조사를 통해 싼약 바꿔치기가 들통난 약사들이 이제는 의사들의 주사제 청구불일치까지 조사해야 한다는 '헛발질'을 하고 있다"며 "본질적인 의도 흐리기와 물귀신 작전 등 치졸한 작태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미 의사들은 허위청구, 부당청구 등 각종 현지조사를 통해 주사제 청구불일치 등과 같은 불법행위에 대해 2중, 3중 처벌을 받았다는게 의원협회의 주장이다. 의원협회는 "의사들은 공단, 심평원, 복지부로부터 조사를 받을때면 항상 먼저 확인받는 것이 거래내역서와 청구내역의 차이"라며 "만약 차이가 나는 경우 부당청구, 허위청구로 과징금, 행정처분 등 2중 3중 처벌을 받아 왔다"고 설명했다. 의원협회는 "지난 10여년 이상 의사들은 이미 청구불일치가 얼마나 큰 문제인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었는데, 약사들은 이제와서 그 심각성을 느낀 모양"이라며 "마치 대단한 것이라도 발견한 양 의사들의 청구불일치도 조사하라 뒷북이나 치는 그들을 보며 한편으로 측은하기까지 하다"고 말했다. 의원협회는 "싼약 바꿔치지는 약사가 조제한 내역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제도적 허점을 이용한 지능적인 범죄행위"라며 "범죄행위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조제내역서 발행과 의약품 바코드 제도, 약제비 공단 직접지급 등을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3-07-15 10:45:51이혜경 -
여의도성모병원 건강증진센터 모바일앱 출시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문정일) '여의도성모병원 건강증진센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건강증진센터 모바일앱 출시로 그동안 홈페이지(www.cmcsungmo.or.kr/health)나 전화를 통해서만 확인이 가능했던 건강검진 일정 및 프로그램 예약, 검진 결과 조회, 검진프로그램 안내, 예약사항 확인 및 취소, 전화상담 예약, 찾아오시는 길 등 건강검진에 관한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검진 이후 언제든지 검진결과를 조회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고객들은 매년 검진 결과를 변동 이력을 찾아 비교해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바쁜 직장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접속하여 검진정보를 이용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맞춤형 건강검진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의도성모병원 건강증진센터 모바일앱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이 동시에 출시 됐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각각 다운로드 가능하다.2013-07-15 09:02:15이혜경 -
강원도약, 지역 어린이들 대상 아토피 예방교육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는 지난 9일과 11일 양일 간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아토피 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9일에는 춘천시분회 염정숙 약사가 춘천 초등학교 3학년 2개 학급 학생 55명을 대상으로, 11일에는 원주시분회 김영숙 약사가 원주 보람어린이집 원생 7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도약사회는 알러지 질환 중 아토피에 초점을 맞춰 어린이집 원생들과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아토피의 예방과 관리에 대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도약사회 관계자는 "지속적인 아토피 교육 인프라 구축과 교육으로 아토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아토피 없는 청정 강원 만들기'에 약사들의 참여와 봉사를 확대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3-07-15 08:49:4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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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 인재 육성 위한 'PYLA' 8월 개최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경쟁력 있는 차세대 제약산업 인재 양성과 제약·유통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전국 35개 약대에서 추천받은 52명을 대상으로 제3회 Pharm Young Leader Academy(PYLA)를 개최한다. 행사는 내달 16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KAIST 김지수 교수의 '자연과학도와 경영학'강의를 시작으로 국내외 제약산업 동향, 신약개발, 의약품 허가, 생산 품질 관리, 임상, 특허, 마케팅, 유통, 이공계를 위한 회계, 의료 혁신 사례, 바이오산업, CEO 특강, 케이스 스터디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제약기업 CEO와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며 8월21일 교육 마지막 날에는 연세대 정갑영 총장의 특강도 마련된다. 약사회는 교육 참가 학생들 중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2명을 추천해 스위스 노바티스사에서 개최하는 Norvatis International BIO Camp, 10명의 학생들에게는 일본 오츠카 제약에서 주최하는 연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황상섭 제약유통위원장은 "약대 6년제 교육과정에 발맞춰 약사 직능의 자긍심을 높이고 미래 제약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프로그램 문의 황상섭 제약유통위원장 : dominic.whang@ferring.com(010-8731-2955) 김마리아 대한약사회 부장 kpakim@hanmail.net (010-6216-5989)2013-07-15 08:36:2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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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서 벌어진 난매·무상 드링크 근절과 '7년 전쟁'지난 2007년부터 7년간 일반약 난매와 드링크 무상제공과 전쟁을 펼친 경북 김천시약사회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김천시약사회 국승곤 부회장은 13~14일 양일간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전국 분회장 워크숍에서 회무추진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전형적인 지방 중소도시인 김천에는 약국이 52곳으로 이중 45개 약국이 시내에 집중돼 있어 약국 평균 1일 내방객이 60명이 안되자 약국간 과당경쟁이 빚어졌다. 난매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소위 '빨간간판'으로 불리는 K약국이 들어와 지역 내 전 약국을 긴장속에 몰아 넣었고 그동안 지켜왔던 판매가격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결국 회원끼리 단합도 깨지고 각종 행사는 물론 월례회 모임도 무산되는 부작용이 속출했다. 여기에 김천지역 약국 80%가 문전에 위치하다보니 고정고객 확보를 위해 약국판매용 드링크 무상제공은 물론 커피, 음료 자판기를 동원한 과잉 서비스도 문제점으로 부각됐다. 이에 시약사회는 40대 약사들을 주축으로 본격적인 자정 노력을 시작하게 된다. 일단 10개 다빈도 품목을 정해 적정 가격을 책정했다. 약사들의 반응도 좋았다. 3개월 단위로 20개 품목을 추가해 현재는 100여 품목까지 적정 판매가가 책정돼 있다. 드링크 무상제공도 포스터 부착 등 치열한 자정노력 끝에 약국간 마찰이 거의 사라졌다. 모두 동참하면 제값을 받을 수 있고 과당경쟁으로 인한 약국간 마찰과 불필요한 경비를 줄이는 순기능이 발생한다는 것을 체득시킨 사례였다. 조제료 할인 문제도 주동준 회장 등 임원이 지역약국을 일일이 순방하면서 홍보물을 부착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국승곤 부회장은 "일련의 과정을 겪으면서 위기의식이 고조돼 40대 약사들이 의기투합해 분회장을 중심으로 개혁방안을 추진했다"며 "경북도내 가장 우수한 분회로 재탄생하게 됐다"고 말했다. 국 부회장은 "김천에 유입된 젊은약사들과 원로약사들의 역할이 컸다"며 "족구회 운영 등 젊은약사들에게 회무 참여 구심점을 마련해 준 것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회무추진 우수사례 발표에는 ▲서울 서초구약 '서초팜스쿨'(최미영 회장) ▲부산시약 '맞춤형 약국 리모델링 솔류션 사업'(최창욱 부회장) ▲인천 계양구약 '경로당 지원사업'(김용구 회장) ▲인천 남동구약 '회원약국 유리창 및 간판청소'(조상일 회장) ▲경기도약 '대체조제 활성화 방안'(김광식 부회장) ▲강원도약 '사회공헌사업'(손순주 부회장) ▲전남도약 '사회공언사업'(윤춘자 부회장) ▲경남도약 '소통과 공감회무'(최종석 약국위원장) 등이 소개됐다.2013-07-15 06:29:53강신국 -
한림대성심병원, 신입간호사 '100일·1년' 기념 행사한림대성심병원(병원장 정기석)은 간호부 주관으로 지난달 26일 본관 4층 한마음홀에서 병원생활 3개월을 갓 넘긴 신입간호사를 위한 백일잔치를 했다. 또 27일에는 지난해에 입사해 1년간 잘 적응해 온 간호사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첫 돌잔치도 마련했다. 이번에 열린 백일축제는 46명의 간호사와 동료간호사가 함께했으며, 첫 돌잔치는 입사한 지 1년이 갓 넘은 66명의 간호사가 참석했다. 김종란 간호부장은 "신입간호사들의 사기 증진과 의욕고취를 통한 활기찬 근무환경을 조성해 선후배 동료간호사 간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기석 병원장은 "신입간호사들이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과 지난 기간 동안 익힌 업무 능력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믿는다"며 "환자를 돌보는 것만큼 자신의 건강도 잘 챙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13-07-14 18:23: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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