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지역 주민 위한 투약 봉사 진행
- 김지은
- 2013-07-15 11: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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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토물 나온 아파트 주민 건강 우려 차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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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는 우면동 해당 아파트 수돗물에서 황토색 물이 나와 주민 건강 우려 차원에서 서초구보건소가 서울성모병원과 서초구약사회에 의뢰해 진해하게 된 것이다.
이날 봉사장에는 오전 10시부터 신생아부터 어르신까지 많은 입주민들이 진료를 받고 약을 받아갔다. 투약 봉사에는 송정화 약사와 이광해 총무부회장이 참여했다.
송정화 약사는 "구약사회가 회원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을 새삼 깨달았다"며 "이번 봉사로 약사회와 주민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나 베풀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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