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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감사단, 상반기 회무·회계 점검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이범식)는 최근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이범식 회장은 "지난 6개월동안 회무를 열심히 집행 해오고 있는데 잘 된것은 격려해 주시고 부족한 점은 지적해 주면 하반기 회무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감사단(조민자·조기현 감사)은 회무처리 및 재정상의 수입, 지출이 규정에 부합하도록 정확했다며 특히 반회 활성화 등을 통해 회원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한 것은 평가할만 하다고 밝혔다. 감사단은 또 적은 예산으로 알뜰하게 많은 일을 했다며 하반기에도 산적해 있는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2013-07-28 22:27:53강신국 -
성남시약 감사단 "청구불일치 대응 잘했다"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지난 25일 약사회관 2층 사무국에서 2013년 상반기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단(이영민, 노인화)은 일반-특별회계 결산자료를 비롯해 주요 회무사항 및 사업실적 등을 확인, 점검했다. 감사단은 청구불일치대응 등 상반기 회무에 전념해 온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대체조제 활성화 등 회원 권익보호와 약권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감사에는 김범석 회장, 황종인·한동원 부회장, 전성표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3-07-28 22:16:56강신국 -
한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박충기 교수학교법인 한양학원은 8월 1일자로 제4대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박충기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오는 8월 1일부터 2015년 7월 31일까지다.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구리병원에서 영상의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1976년 한양의대(3기)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삭사와 박사를 취득한 후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에서 흉부방사선학 펠로우를 연수했다. 대내외적인 활동으로는 한양대 대학평의원회 의장 및 교수평의원회 의장, 한양구리병원 원장과 부원장, 교육연구부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방사선의학회 회원 및 편집위원, 대한흉부영상의학회 회장, 대한초음파학회 회원, 대한자기공명의학회 회원, 세계흉부방사선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2013-07-28 20:00:22이혜경 -
경기도의료봉사단, 베트남 의료봉사 다녀와경기도의료봉사단(단장 조인성 경기도의사회장)은 20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중부 꽝찌성 여린현에 거주하는 소수민족 등 현지 주민 약 1200명을 대상으로 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안과, 피부과 등의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베트남 중부 꽝지성 지역은 과거 월남전 당시 고엽제 피해가 가장 컸던 지역으로 현지 주민 2세, 3세 들이 다이옥신의 영향으로 뇌성마비와 발달 장애 등 각종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곳이다. 이번 해외의료봉사는 경기도 의사, 간호사, 한의사, 약사 등 보건의료인 약 30명 외에도 경기도청, 베트남 현지 보건의료센터 소속 의료진, 코이카 및 보건의료 전문NGO인 (사)메디피스 등 총 50 여명이 합동 봉사단으로 꾸려졌다. 봉사단은 현지에서 꽝찌성 외교청 및 인민위원회 고위 관계자들과 만남을 통하여 의료봉사 뿐 아니라 향후 양국의 보건의료계의 협력 증진 방안 등에 관하여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꽝찌성 보건대학 교수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체장애 질환에 대한 재활의학 교육과 현지 의료인(의사, 약사, 간호사) 교육도 동시에 진행, 향후 우리나라의 해외의료봉사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는 평가다. 조인성 단장은 "우리나라는 2009년 UN 원조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바뀌는 역사적 사건을 계기로 ODA 예산을 각국의 특성에 맞게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도 단기 진료봉사는 가급적 지양하고 국제적 위상에 맞는 역할을 해야 할 때가 왔다"고 밝혔다.2013-07-28 19:56:3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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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3인민병원, 고대구로병원 선진의료 벤치마킹중국 항주시 제3인민병원이 최근 고대구로병원 방문해 한국 선진의료를 벤치마킹하고 돌아갔다. 방문일정은 좌담회와 병원투어의 순서로 진행됐다. 구로병원은 김우경 병원장, 백세현 진료부원장, 최철원 건강증진센터장, 김석태 경영관리실장, 이용규 간호부장 등이 이들을 맞았으며, 제3인민병원에서는 오가려 부원장, 도기국 주임, 김옥봉 총무부 주임을 비롯한 총 17명이 방문했다. 방문단은 건강증진센터, 수술실, 심혈관센터 심도자실, 영상의학과 MRI 및 CT실, 진단검사의학과 TLA 시스템, 방사선종양학과 리니악, 핵의학과 PET-CT 등 구로병원의 핵심 의료인프라를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김우경 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방문이 한국의 선진 의료시스템뿐만 아니라 연구 및 교육 인프라에 대해 파악할 수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가려 부원장은 "구로병원의 선진 의료시스템과 프로세스에 감명을 받았다"며 "제3인민병원도 개선과 발전을 거듭해 중국을 대표하는 우수한 의료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3-07-28 19:49:55이혜경 -
한강성심병원, 화상점프캠프 '나는 멘토다' 개최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병원장 전욱) 화상센터와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은 오는 8월 7일~9일 2박3일 경기도 용인 홈브리지 힐사이드 호스텔에서 '나는 멘토다'를 주제로 한 '2013 화상점프캠프'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화상점프캠프는 화상경험이 있는 환우가 리더로 성장해 멘토가 돼 이제 막 화상을 입고 힘들어 하는 환우들에게 상처를 보듬고 희망과 용기를 주어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의의가 있다. 이번 캠프는 멘토링이라는 큰 테마로 진행된다. 의료진, 방송 PD,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멘토단이 캠프에 참여한 환우들의 진로에 대해 상담을 해준다. 희망특강에서는 장애를 극복하고 세계적으로 희망을 전하고 있는 네 손가락의 이희아 피아니스트의 희망 메시지가 주목된다. 김시내 사회복지사는 "지난 화상점프캠프는 ‘나는 리더다’라는 주제로 화상을 경험한 환우들에게 화상의 아픔을 극복하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향상해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도록 리드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화상을 경험한 아동, 청소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60명으로 마감된다. 신청은 이달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한림화상재단(http://www.hallymburnfund.org)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 1만원이다.2013-07-28 19:46:2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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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미래창조의료·산업경쟁력강화 특위 구성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26일 보건의료분야의 창조경제 선도를 통한 의료산업경쟁력제고를 목표로 '미래창조의료 및 의료산업경쟁력강화 특별위원회'를 가동하기로 했다. 특위 위원장은김윤수 회장이 맡으며 이철·박성욱·박상근·천명훈·오병희·정흥태 부회장과 이계융 상근부회장, 임영진 학술위원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특위는 각계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창조의료구현에 앞장서는 동시에 한국의료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향후 의료융합생태계구축 연구를 진행중인 의료산업경쟁력포럼 및 산업정책연구원과 의료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경쟁력 강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의료현장과 접목한 실질적인 연구 및 정책대안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병협은 "의료산업이 향후 국가 성장동력의 최우선순위중 하나로 의료기술과 IT 접목을 통한 의료융합 생태계를 해외에 수출하는데 주력할 뿐만 아니라 의료관광을 비롯한 해외환자 유치에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하는데 특위가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병협은 "세계적인 수준의 우리나라 의료와 IT 기술을 결집해 의료산업을 육성·진흥한다면 세계적으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해외환자유치활동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미래창조의료 및 의료산업경쟁력강화 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2013-07-28 19:43: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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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면허자격 증명서에 '주민번호' 사라진다앞으로 정부가 발급하는 의약사 면허자격 증명서 기재란에 주민번호가 없어진다. 또 자격증명 발급대상에 언어재활사가 추가된다. 복지부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증명서의 주민번호를 생략하고 생년월일로 대체하도록 '면허.자격증명 발급 규정'을 개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시행일은 지난 24일부터다. 또 면허증명서 발급대상도 현행 의료인, 전문의, 전문간호사, 약사, 한약사, 의료기사, 의무기록사, 안경사, 위생사, 영양사, 임상영양사, 응급구조사, 정신보건전문요원, 의지.보조기 기사 등에다 언어재활사를 추가했다.2013-07-28 17:19:1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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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장애우 가족 초청 재즈 콘서트 진행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양 호)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성모보호작업장 장애우와 가족을 초청해 '재즈 음악 감상' 콘서트를 진행했다. 머니 투데이사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에서 구약사회는 가정상비의약품과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성모보호작업장 장애우와 가족, 성동구청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희 부회장은 "장애우들에 대한 기본적인 케어도 중요하지만 음악감상, 전시회 관람등 문화 생활도 중요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잠시라도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양호 회장도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보고 들으며 행복해하는 작업장 장애우들의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제 자신이 맑아지고 정화되는 걸 느꼈다"면서 "지속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3-07-26 13:48:44김지은 -
조찬휘 집행부, 출범 후 첫 회무·회계 감사 받아대한약사회 조찬휘 집행부가 출범 후 첫 감사를 받았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5일 2013년도 상반기 회계 및 회무에 대한 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박호현·문재빈·노숙희·구본호)은 올해 상반기 감사 방향에 대해 "조찬휘 집행부 첫 감사이고 4개월 정도 진행된 회무를 평가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으나 향후 원활한 회무가 추진될 수 있도록 정관과 운영 규정 등의 준수 여부 등을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설명했다. 감사단은 "회원들이 의문을 가지고 궁금해 하는 사항들에 대해 회원의 입장에서 감사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감사단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회계와 회무감사를 진행했고 각 위원회별 회무감사를 통해 검토한 사업 실적과 회무 추진에 대한 개선사항 등을 제시했다. 취임 후 첫 수감한 조찬휘 회장은 "3월 취임이후 4개월 동안 많은 현안들로 인해 집행부가 열심히 회무에 임했다"며 "부족한 부분이 여전히 많으나 오늘 감사를 통해 약사회가 발전해 나가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13-07-26 08:20: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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