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0 13:30:17 기준
  • 신약
  • 우루사
  • 덱스콤
  • 마트형
  • 양천
  • [기자의 눈]
  • 약가인하
  • ESG
  • 비알피인사이트
  • 스멕타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중국 제3인민병원, 고대구로병원 선진의료 벤치마킹

  • 이혜경
  • 2013-07-28 19:49:55
  • 요약
  • 건강증진센터 등 핵심 인프라 확인하고 돌아가

중국 항주시 제3인민병원이 최근 고대구로병원 방문해 한국 선진의료를 벤치마킹하고 돌아갔다.

방문일정은 좌담회와 병원투어의 순서로 진행됐다.

구로병원은 김우경 병원장, 백세현 진료부원장, 최철원 건강증진센터장, 김석태 경영관리실장, 이용규 간호부장 등이 이들을 맞았으며, 제3인민병원에서는 오가려 부원장, 도기국 주임, 김옥봉 총무부 주임을 비롯한 총 17명이 방문했다.

방문단은 건강증진센터, 수술실, 심혈관센터 심도자실, 영상의학과 MRI 및 CT실, 진단검사의학과 TLA 시스템, 방사선종양학과 리니악, 핵의학과 PET-CT 등 구로병원의 핵심 의료인프라를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김우경 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방문이 한국의 선진 의료시스템뿐만 아니라 연구 및 교육 인프라에 대해 파악할 수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가려 부원장은 "구로병원의 선진 의료시스템과 프로세스에 감명을 받았다"며 "제3인민병원도 개선과 발전을 거듭해 중국을 대표하는 우수한 의료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