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제3인민병원, 고대구로병원 선진의료 벤치마킹
- 이혜경
- 2013-07-28 19:49: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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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증진센터 등 핵심 인프라 확인하고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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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정은 좌담회와 병원투어의 순서로 진행됐다.
구로병원은 김우경 병원장, 백세현 진료부원장, 최철원 건강증진센터장, 김석태 경영관리실장, 이용규 간호부장 등이 이들을 맞았으며, 제3인민병원에서는 오가려 부원장, 도기국 주임, 김옥봉 총무부 주임을 비롯한 총 17명이 방문했다.
방문단은 건강증진센터, 수술실, 심혈관센터 심도자실, 영상의학과 MRI 및 CT실, 진단검사의학과 TLA 시스템, 방사선종양학과 리니악, 핵의학과 PET-CT 등 구로병원의 핵심 의료인프라를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김우경 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방문이 한국의 선진 의료시스템뿐만 아니라 연구 및 교육 인프라에 대해 파악할 수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가려 부원장은 "구로병원의 선진 의료시스템과 프로세스에 감명을 받았다"며 "제3인민병원도 개선과 발전을 거듭해 중국을 대표하는 우수한 의료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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