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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2013년도 보충 연수교육 종료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지난 5일, 10일 2013년도 최종 보충연수교육을 진행했다. 5일 진행된 교육에는 83명의 약사가, 10일 연수교육에는 151명이 참석했다. 이번 강의에서는 아산병원 황예원 약사가 '의약품 안전관리'에 대해 박근미 약사가 '임상약학'을 설명했다. 이어 대한약사회 이모세 이사가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을, 약국 경영에 대해 이지현, 김현익 약사가 강연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17일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팜엑스포 참석하는 회원에 대해 연수교육 시간을 배정할 예정이다.2013-11-14 09:14:1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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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대정부투쟁 비대위 구성…타 단체 적극 연대의료계 내 대정부투쟁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대한의사협회는 13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노환규 의협회장을 위원장으로, 임수흠 부회장 겸 서울시의사회장을 부위원장으로 추대해 의료제도 개혁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다. 첫 회의는 오는 19일 화상으로 진행된다. 위원으로는 지역의사회장 뿐 아니라 각 개원의협의회, 전사회 등 의사 단체를 대표하는 인물들로 구성을 마쳤다. 향후 의학회, 병협, 의대교수협의회 등으로부터 위원을 추천 받기로 했으며, 의료계와 뜻을 함께 하는 보건의료단체, 시민사회단체와 적극 연대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특히 비대위원장을 노환규 의협회장이 맡는 만큼 향후 파업 결정 등 위급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비대위가 의사결정의 핵심기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송형곤 의협 상근부회장 겸 대변인은 "비대위는 원격의료법에 반대하는 정당을 비롯해 보건의료단체, 시민사회단체 등과 연대 투쟁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해야 할 것"이라며 "대정부투쟁 로드맵 등 투쟁추진체로서 검토해야 할 중요한 사안이 산적해 있어 그 역할이 매우 주목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송 대변인은 "아청법, 리베이트 쌍벌제, 원격의료법 등 의료제도 개혁을 향한 큰 발걸음을 내딛고자 한다"며 "향후 비대위를 통해 결정되는 투쟁 로드맵에 의료계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2013-11-14 06:24:50이혜경 -
인천모두병원, 인천논현점 홈플러스서 건강강좌관절척추 인천모두병원은 오는 15일 낮 12시부터 인천 논현점 홈플러스 평생교육스쿨에서 '하이힐과 플랫슈즈가 만든 못난이발'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이 병원은 15일 첫 강좌를 시작으로 이 지역 논현동 지역 주민들에게 성장기 어린이에서부터 젊은이들이 쉽게 생길 수 있는 척추관절 질환에 대해 매월 1회씩 내년 2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강의는 발과 관련 된 관절에서 쉽게 발생하는 질환인 무지외반증과 족저근막염의 치료법을 실제 환자의 영상 사진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발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올바른 자세와 관리방법 등도 강의 내용에 포함된다. 정원은 20명이며 인천논현점 홈플러스 평생교육스쿨에 신청하면 참석할 수 있다.2013-11-13 19:21:2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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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 간이식 대기자, 타 혈액형에 비해 수혜 불리"O형 간이식 대기자는 다른 혈액형에 비해 뇌사자 간 배분에 불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연구팀(외과 서경석, 이광웅, 이남준 교수)은 2008년 1월부터 2012년 9월까지 국내 뇌사자 간이식 1301 건을 기증자와 수혜자의 혈액형에 따라 비교 분석한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혈액형 별 뇌사 기증자와 수혜자의 비율을 살펴보면, A형 1.04(수혜자: 479명/ 기증자: 457명), B형 1.13(수혜자: 376명/ 기증자: 333명), AB형 1.63(수혜자: 217명/ 기증자: 133명), O형 0.61(수혜자: 229명/ 기증자: 378명) 로 나타났다. 같은 혈액형인 뇌사 기증자 100명이 발생하면 AB형은 163명, O형은 61명이 간 이식을 받은 셈이다. 이러한 혈액형 간 불평등의 원인은 국내 뇌사자 간 배분 시스템에 있다. 국내에서는 CTP (Child-Turcotte-Pugh : 말기 간질환자의 질병 중증도 표지)점수로 이식 대기자의 응급도를 결정 1, 2A, 2B, 3, 7등급으로 구분한다. 1, 2A 등급은 간이식을 받지 않으면 일주일 이내에 사망이 예상되는 위급한 상태이며, 2B, 3, 7등급은 그 보다는 덜 위급하다. 1, 2A등급 중에서 뇌사자와 같은 혈액형 대기자에게 가점 10점, 이식 가능한 다른 혈액형 대기자에게 가점 5점이 부여되고, 기타 중중도 점수와 합산한 총점이 높은 순서대로 뇌사자 간은 배분 된다. 그 후 2B 등급 대기자에게 같은 방식으로 배분된다. A형 뇌사자 간은 1, 2A 등급의 A형, AB형 중 총점이 높은 대기자순으로 배분된 후, 2B 등급의 A형, AB형 중 총점이 높은 대기자 순으로 배분된다. B형 뇌사자 간은 B형, AB형에게, AB형 뇌사자 간은 AB형에게 같은 방식으로 배분된다. 이에 반해 O형 뇌사자 간은 1, 2A 등급 O형, A형, B형, AB형 중 총점이 높은 대기자 순으로 배분된다. 그 후 2B 등급에게 같은 방식으로 배분된다. 그 결과 O형 뇌사자 간이 다른 혈액형에게 배분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다. O형 뇌사자 간이 다른 혈액형에게 이식되는 비율이 1, 2A 등급에서는 44.4%, 2B 등급에서는 30.7%로 나타났다. 이는 2B 등급에서 다른 혈액형에게 이식되는 A형 뇌사자 간 3.9%, B형 뇌사자 간 6.2%, AB형 뇌사자 간 0%에 비해 월등히 높다. 연구팀은 이러한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O형 뇌사자 간을 1, 2A 등급 대기자에게는 기존의 방식대로 배분을 하되, 2B 등급에서는 O형 대기자에게만 배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3-11-13 12:06:0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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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인력개편, 고질적 입시병·학벌주의 타파"정부가 추진중인 간호인력개편이 철회될 경우, 2018년부터 전문대에서 무분별한 간호조무사가 양성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강순심 회장은 13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간호인력개편 추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오는 15일 오후 2시 보건복지부에서 '간호인력 개편 협의체' 1차 회의가 열리는 만큼 향후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간 입장 차이가 좁혀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우선 간무협은 간호인력개편 추진이 철회될 경우 전문대에서 무분별한 간호조무사 양성, 전문대 출신 간호조무사 역차별 문제 발생, 간호조무사 부실 양성문제 방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경력상승체계가 간호대학 교육체계와 의료인 면허체계의 근간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간호사들의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강 회장은 "간호인력상승체계는 간호대학 교육 체계와 의료인 면허체계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며 "경력만 쌓이면 자동으로 간호사가 되는 과정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대학입시과정을 거치지 않더라도 별도 교육과정이 존재할 뿐 아니라, 간호사 면허시험 응시자격을 부여가 자동으로 간호사 면허를 주는 것은 아니라는게 간무협의 입장이다. 지방 중소병원 간호사를 보조인력으로 바꿔 병원, 지역간 의료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서도 '왜곡선전'이라고 강조했다. 강 회장은 "지방 중소병원 간호사 인력부족과 간호조무사 간호사 업무 대체는 간호인력개편과 무관하게 현행 간호인력체계 하에서도 이미 존재하고 있는 심각한 문제"라며 "간호인력개편은 지방중소병원 간호사 구인난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간호인력개편 논란은 지난 2012년 국제대 내 간호조무과가 신설돼 신입생을 모집하면서 부터 불거져 나왔다. 대한간호협회가 전문대 내 간호조무사 양성 반대를 정부 측에 건의하면서 복지부는 간호조무사 및 의료유사업자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면서 2018년부터 시행하는 간호인력개편안을 마련했다. 강 회장은 "정부가 간호인력 개편방안을 추진하지 않으면 현재 500개가 넘는 간호학원에서 무분별하게 간호조무사가 양성될 뿐 아니라, 2018년부터 전문대에서 일제히 간호조무과를 개설해 양성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강 회장은 "자신의 직무경험으 바탕으로 별도로 마련한 교육과정을 거친 자들에 대해 철저한 검증을 통해 간호사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면, 우리나라 고질병인 입시병과 학벌주의를 타파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3-11-13 11:42:00이혜경 -
파트타임 간호사 채용한 병원 인센티브 확대시간제 간호사를 채용한 병원에 대한 인센티브가 확대된다. 정부는 13일 경제장관회의를 열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시간선택제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기본 방침과 주요내용을 확정했다. 먼저 시간선택제 간호 인력 고용 확대를 위해 인센티브가 신설, 확대된다. 현행 서울 소재 종합병원의 경우 시간선택제 간호사는 간호인력으로 산정하지 않고 있다. 다만 서울 외 종합병원, 병원은 근무시간(주 20~40시간)에 따라 전일제의 0.4~0.8명으로 산정된다. 이에 정부는 서울 및 상급종합병원에서 시간선택제 간호인력 고용시 인센티브를 신설하기로 했다. 상급종합병원과 서울소재 종합병원에서 시간선택제 간호사를 채용하면 주 20시간 근무 기준으로 0.3명까지 인정된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은 기존 인센티브를 확대하되 지역불균형 등을 감안해 수도권 대비 추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즉 지방소재 종합병원과 병원이 주 20시간 기준 시간선택제 간호사를 채용하면 현행 0.4명에서 0.5명으로 변경된다. 정부는 병원 등은 간호사 1명당 병상수에 따라 입원료를 차등 지급받고 있으나 간호사수 계산시 시간선택제 간호사는 제외하거나 근로시간에 비해 적게 인정하고 있어 시간선택제 간호사 채용을 위한 유인기전이 없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시간선택제 간호사 채용 인센티브 확대방안을 내년부터 도입할 계획이다.2013-11-13 11:00:59강신국 -
산업계, 원격의료 호시탐탐…"만성질환 효과 입증"산업계가 이미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거세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12일 3년 간 총 355억원을 투입, 당뇨·고혈압·대사증후군 등 만성질환 재진환자를 대상으로 원격서비스를 제공한 ' 스마트케어서비스사업'의 의학적·경제적·기술적 타당성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 단순 약복용보다 원격의료 치료효과가 더 높아 SK텔레콤, LG전자 등 대기업과 대학병원, 동네의원이 참여한 이번 시범사업은 만성질환자 3447명을 대상으로 화상상담, 전화상담, 헬스리포트 등을 제공, 치료효과 개선 및 수출 등 비즈니스 가능성 여부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당뇨환자 484명(대조군 240명, 시험군 244명)의 경우 원격의료서비스를 받은 시험군이 그렇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0.31%~0.34% 치료개선 효과를 보였다. 고혈압환자 374명(대조군 124명, 시험군 250명)에서도 대조군에 비해 시험군이 목표혈압 달성률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았고, 대사증후군 422명(대조군 210명, 시험군 212명) 또한 대조군에 비해 시험군이 모두 체중변화, 체질량지수 등에서 효과가 높음을 확인했다. 산통부는 "만성질환자 원격의료서비스로 약물복용, 자가 건강측정, 건강정보 제공 등으로 생활습관 개선을 유도 할 경우 단순 약복용보다 치료효과가 더 높다고 판단된다"며 "향후 만성질환관리 방안으로 활용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밝혔다. 특히 환자 52.3%가 병원치료비 외에 원격관리 서비스비용으로 평균 1만0911원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업의 투입비용, 상담시간 등을 분석한 결과, 센터 당 일일평균 4620명(7인근무기준)이상 서비스 제공 시 손익분기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원격의료 허용시 전국에 737개~884개의 센터가 설치되고, 7370~8만884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는게 산통부의 분석이다. 유헬스, 유전체서비스, 병원수출 등 중심 신시장 창출 산통부는 향후 헬스케어 신산업 육성, 헬스케어 신시장 환경조성, 성과확산 및 추가시범사업, 글로벌 신시장 진출 지원 등 원격의료 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유헬스 기기 업그레이드 및 국제표준화, 고령화·만성질환 진단기술, 개인건강기록 개발 등 추진하고, IT인프라와 의료기관 검체·의료정보를 통합한 협력 모델 창출을 통해 고부가치 비즈니스모델 육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내년부터 3년 동안 총 300억원이 투입된다. 또 다부처 포스트게놈사업(8년간 5288억원)을 통해 산업부는 총 910억원을 산업화에 투입, 유전체분석 S/W, 차세대 NGS(염기서열 시퀀싱 장비)핵심기술 및 상용화 기술 개발도 추진할 예정이다. 내년에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유헬스 종합지원센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마련했다. 향후 지역별 서비스이용 특성을 반영, 대도시형은 건강관리서비스 중심으로, 도서지역·도농복합지역은 원격의료 중심으로 운영하게 된다. 김재홍 1차관은 "고령화와 소득이 증대됨에 따라 예방·관리로 의료패러다임이 전환되고, 국민들도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오래 살 것인지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국내 IT 기술과 의료서비스를 융합해 국민에게는 좀더 나은 의료서비스가 제공되고 기업과 산업에는 새로운 일자리와 투자기회가 창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2013-11-13 08:57:11이혜경 -
대구·광주·대전시약, 경주서 화합의 장 마련대구, 광주, 대전지역 약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대구시약사회는 지난 10일 경주에서 7차 대구·광주·대전시약사회 친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양명모 대구시약사회장, 유재신 광주시약사회장, 정규형 대전시약사회장을 비롯한 임원 110여명이 참석했다. 친교행사는 경주 운수대통가든에서 의전행사와 오찬을 마친 후 경주 문화유적지 관람과 청담식당에서의 만찬에 이어 화합의 장 순으로 진행됐다. 양명모 회장은 "멀리서 친교행사를 위해 참석해준 광주, 대전시약 임원들과 무엇보다 친교행사가 7회까지 이어올 수 있도록 애써오신 3개 약사회의 역대 회장님들의 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약사회의 친교행사는 단순히 노는 의미의 만남이 아니라 화합과 공감 그리고 나눔의 정을 공유하는 매우 의미있는 행사"라며 "이러한 행사가 약사회원들 서로에게 큰 에너지가 되고, 안팎에 놓인 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3개 지부는 불국사와 괘릉, 황룡사지분황사를 문화해설사와 함께 돌아보며 단순히 눈으로만 보아오던 우리 문화유적에 대해 그 의미를 알고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청담식당에서 가진 저녁만찬에서는 대구시약 김정희 대외협력단장의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줌바댄스팀 공연, 약밴 공연 등을 통해 3개 지부가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차기 행사는 대전광역시약사회 주관으로 개최할 예정이다.2013-11-13 08:47:49강신국 -
"등산에 마라톤까지"…고양시약 동호회 활동 활발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최일혁) 소속 동호회들이 다양한 활동으로 약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마라톤동호회인 '건달파마'(회장 박용식)과 등산동호회(회장 신향순)가 주인공. 먼저 등산동호회는 지난 10일 동해 푸른바다를 배경으로한 정동진 괘방산 산행을 진행했다. 회원 및 가족회원 38명 모두 낙오없이 산행을 마쳤다. 윤경희 약사는 "혼자서는 못할일을 여렷이 함께하다보니 행복한 동행이 됐다"며 "수많은 얘깃거리를 만들어 준 산행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마라톤동호회 '건달파마'는 최근 중앙일보 서울마라톤에 참가했다. 약사 6명, 가족및 협력사회원 4명 등 총 10명이 도전 마라톤대회에 참가했고 약사회원은 전원완주, 가족회원도 3명이 완주하는 기염을 토했다. 박용식 동호회장은 "올해는 유난히 부상도 많고 연습량도 부족했는데 완주율이 가장 높았다"며 "체력이 약해졌다고 느껴진다면 동호회에 가입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약사회는 동호회 활동 활성화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2013-11-13 08:23:18강신국 -
강동구약, 약사들 정성으로 모은 장학금 기탁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노진희, 위원장 신민경) 주관으로 회원들의 정성으로 모은 장학금을 기탁했다. 구약사회는 관내 광문고, 동북고, 둔촌고, 상일미디어고, 선사고, 성덕고, 한영고교 1학년 학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근희 회장은 "여력이 닿는한 장학금 대상자 수를 늘려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성실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한 학생들이 더욱 노력해 앞으로 사회에 봉사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이 끝나고 진행된 다과회에서 장학생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장래의 꿈과 희망을 이야기했다.2013-11-13 08:17:2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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