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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약산업약사 연수교육 연 3회 실시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부회장 조선혜, 위원장 황상섭)는 14일 2014년도 제1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검토했다. 위원회는 ▲2014년 제조 수출입 관리약사연수교육 ▲전국 약학대학생 대상 제4회 PYLA(Pharm Young Leader Academy) ▲제약산업 여성 관리자 리더쉽 역량 강화 ▲제약산업 약사 홈페이지 구축 등에 대해 검토하고 2014년도 사업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특히 제조수출입약사 연수교육은 상하반기 각 4시간씩 연 2회 진행했지만 올해부터 1회 교육 8시간씩 3회를 개최, 다양한 정보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황상섭 위원장은 "제약산업에 근무하는 연수교육 대상자에게 제조, 품질, 안전 등 실무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교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조선혜 부회장도 "지난해 위원회 사업추진에 협조해 줘 감사하다"며 "2014년 사업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위원회는 조미현 약사(에이디엠코리아 임상사업부 이사)를 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2014-01-16 10:32: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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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소아암 환자 모두 탈모 겪어"항암치료를 동반한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환아 중 12%는 항암 치료 종료 후에도 영구적인 탈모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 나이에 항암치료를 받을수록, thiotepa 항암제를 사용할수록, 위험률은 높게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강형진 교수, 피부과 권오상 교수, 최미라 전임의 연구팀은 2011년 11월부터 2013년 1월까지 항암치료를 동반한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환아 159명(비교군, 평균나이 12.1세(3~24세))과 건강한 일반인 167명(대조군, 평균나이 8.1세(2~21세))을 대상으로, 탈모 현황을 비교 분석했다.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159명의 환아 모두 항암 치료 후 탈모를 겪었다. 탈모증은 항암치료가 시작 된지 평균 1.5개월 후 부터 발생했으며, 항암치료 종료 후 평균 2.2개월까지 지속됐다. 모발은 항암치료가 종료 된지 평균 2.6개월 후부터 회복되기 시작, 항암 치료 종료 후 평균 7개월까지 지속됐다. 전체 환아의 67%는 항암치료 전에 비해 모발 밀도가 줄었고, 58%는 모발색이 변했으며, 78%는 머리 질감이 변했다. 환아의 모발이 회복되더라도, 모발의 밀도와 두께(198.3± 47.4/cm2, 76.3±18.4µm)는 건강한 어린이(229.6±34.5/cm2, 79.5±12.4 µm)에 비해 각각 15%, 5% 낮았다. 전체 환아 중 12%(19명)는 항암치료 종료 후에도 탈모가 회복되지 않는 영구적인 탈모를 겪었다. 영구적인 탈모란 항암치료가 종료 된지 6개월 이 지났어도 기존 모발의 75% 이상이 손실되어, 회복 되지 않거나 미용적으로 가발을 써야하는 상태이다. 항암치료를 동반한 조혈모세포이식을 어린 나이에 받을수록, thiotepa 항암제를 사용할수록 영구적 탈모 발생 위험률이 높았다. 영구적인 탈모 환자군은 평균 5.2세, 비영구적인 탈모 환자군은 평균 7.6세에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았다. thiotepa 항암제를 사용한 환자군은 그렇지 않은 환자군에 비해 영구적인 탈모 위험률이 7.5배 높았다. 이 같은 결과의 기전은 밝혀져 있지 않으나, 나이가 어릴수록 모낭줄기세포가 가소성은 뛰어나나 손상에 취약 할 수 있으며, 줄기세포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주변의 치밀 이음(tight junction)의 촘촘한 정도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일 것으로 추측된다. Thiotepa는 DNA복제를 억제하여 세포분열을 방해하는 알킬화 항암제제의 하나로 상대적으로 모낭줄기세포군에 큰 손상을 주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권오상 교수는 "학령기를 앞둔 소아에서 조혈모세포이식 후 장기적으로 환자가 큰 부담을 가지는 항암유발탈모에 대해 시행한 가장 큰 규모의 연구로 추후 항암유발탈모의 발생을 예측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2014-01-16 10:32:18이혜경 -
의협, 복지부에 의정협의체 제안…4가지 안건 포함대한의사협회 의료제도바로세우기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노환규)가 15일 보건복지부에 4가지 안건을 논의할 의정협의체 구성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논의 안건으로 ▲보건의료 정책 개선(원격의료, 보건의료서비스 규제완화 등) ▲건강보험체계 개선(의료공공성 강화, 수가결정구조 등) ▲전문성 강화(전공의수련환경 개선 등) ▲기타 의료제도(의료전달체계 개선 등) 등을 채택했다. 비대위는 의정협의체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원격의료 허용과 관련된 의료법 개정안 국무회의 상정을 보류해달고 요청하면서, 17일까지 회신을 요구했다. 복지부가 17일 이전 의협 제안을 수용할 경우, 이르면 다음주 초 본격적인 협상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는 3월 3일 의료총파업을 예고한 비대위는 14일 임수흠 서울시의사회장 겸 비대위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정부협상단을 구성했다.2014-01-16 10:05:16이혜경 -
마포구약, 개국약사 신상신고비 3만원 인상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 14일 관내 음식점에서 2013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재적이사 48명중 26명 참석, 15명 위임으로 성원된 이날 회의에서 구약사회는 표창 대상자 보고와 2013년도 주요 업무보고, 위원회별 사업실적보고 를 진행했다. 이어 2013년도 세입 세출 결산보고와 올해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신상신고 회비 중 연회비를 3만원 인상하기로 협의했다. 구약사회는 또 오는 22일 개최하는 정기총회에서 영리법인약국 관련 결의문을 채택하고 의료민영화 정책 추진 중단을 촉구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2일 경찰공제회 4층 행복실에서 2014년도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2014-01-16 09:43:00김지은 -
안양시약, 법인약국 저지 투쟁대열 동참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손병로)도 법인약국 저지를 위해 회세를 집중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15일 제41회 정기총회를 열고 법인약국 저지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회원약사들은 법인약국이 도입되면 소수 거대자본에 의해 동네약국은 무너질 수 밖에 없다는 구호를 제창하고 법인약국 저지에 반대하는 성명서도 채택했다. 이선건 총회의장은 "국가의 지휘자는 희망을 이야기해야 한다"며 "올바른 정책이라면 누가 반대를 하겠냐"고 되물었다. 손병로 회장은 "보건의료상업화의 시발점이 될 정부의 법인약국 추진안을 회원약사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저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손 회장은 경기도약사회 함삼균 회장에게 법인약국 저지 투쟁성금을 기탁했고 함삼균 회장은 법인약국 관련 현안설명도 진행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1억2320만원의 예산안과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도 원안대로 승인했다. 총회에는 심재철 의원, 허범행 안양시보건소장, 안양시의사회 이병기 회장, 한의사회 이상필 회장, 치과의사회 한세희 회장 등이 참석해 정기총회를 축하했다. [총회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이해정(은무약국) 권명희(수정약국) ◆안양시약사회장 표창 오대근(대명약국) 황인숙(엘약국) 김혜란(옵티마나라약국) 조태연(새봄온누리약국) ◆안양시약사회장 감사장 주연(만안구보건소) 한경효(보령제약) 강미랑(미래신협) ◆공로패 이준용 전 총무이사2014-01-15 22:58:50강신국 -
서대문구약 "정부 법인약국 음모 즉각 철회하라"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장은선)가 정부의 법인약국 추진에 대해 결사항전의 자세로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구약사회는 15일 지오영 1층 대강당에서 제56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 한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을 확정하고 법인약국 저지에 대한 입장을 확고히 했다. 장은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에서 추진 중인 법인약국이 허용되면 약국은 철저히 영리만을 추구하는 상업화 된 장소로 전락할 것"이라며 "법인약국 정책은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 회장은 "서대문구 약사회는 회원에 대한 회원을 위한 약사회"라며 "신뢰받는 약사회를 위해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이번 총회에서 받은 설문지에 담긴 회원들의 의견을 겸허히 받들어 회원은 물론 서대문 주민들의 신뢰를 받는 약사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은 "외부의 많은 압박이 있지만 함께 하면 해 나갈 수 있다"며 "대한약사회를 중심으로 약사들이 하나가 된다면 우리들의 진정성과 전문성이 국민을 설득하고 정부를 이해 시킬 수 있다고 본다.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약사회도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지난해 결산 1억 472만원과 내년도 세입예산안 9652만원 확정하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특히 참석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회무에 대한 평가와 올 한해 중점 회무사항으로 바라는 점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설문에서 구약사회는 장은선 회장의 회무 내용에 대한 만족 정도와 불만족 이유 등을 물었다. 또 대한약사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정책이나 현안, 분회가 우선적으로 추진하길 바라는 회무 내용 등을 즉석에서 회원들에게 질문하기도 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결의대회를 갖고 현황 설명과 더불어 법인약국 정책 추진 반대 성명서와 결의문을 채택했다. 성명서에서 구약사회는 "정부는 투자활성화대책이라는 경제논리로 포장된 영리법인약국 허용 음모를 즉각 철회하라"며 "심야약국, 휴일지킴이약국 등 주민 편의를 위한 현실성 있는 공공정책을 시행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정부는 이번 사태를 교훈삼아 경제부처 주도의 밀어붙이기식 정책 수립을 지양하고 약사관련 정책을 수립하는 첫 단계부터 약의 전문가인 약사 참여를 정례화하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서대문구의사회 황주연 회장, 은평구약사회 전광우 회장, 서대문구약사회 정명진 총회의장, 정덕검 감사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전남례(대학온누리약국) 이근호(정문약국) ◆서대문구청장 감사장 석현주(세브란스병원) 이은경(새봄약국) ◆서대문경찰서장 감사장 노재숙(신보건약국) ◆서대문구약사회장 표창장 남혜숙(화인온누리약국) 한일해(한사랑온누리약국) 최원미(세란약국) 박상훈(우리마을홍제약국) 윤정인(세브란스병원) ◆서대문구약사회장 감사장 박홍륵(온라인팜) 신한카드 광화문지점 ◆45주년 근속장 박상용(용일약국) 이광복(조광약국) 문영순(안일약국) 한상일(명지약국) ◆30주년 근속장 양희순(서대문구약사회)2014-01-15 20:55:05김지은 -
"간호단독법 마무리 못해 아쉽지만 재임 욕심 없어""지난 한해 추진했던 간호단독법 제정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회장직을 마무리하게 된 점은 아쉽지만, 현 집행부에서 함께 일하던 부회장이 회장 후보로 나왔기 때문에 새로운 에너지로 잘 마무리 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간호협회 역사상 첫 상근회장을 지낸 성명숙 회장이 임기 한 달여를 남기고 있다. 내달 18일 차기회장 선출을 앞둔 성 회장은 15일 신년기자간담회를 갖고 그 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임기를 마무리 지으면서 가장 아쉬운 점으로 새로운 회관을 건립하지 못했다는 것과 간호법제정을 마무리 하지 못한 부분을 꼽았다. 성 회장은 "회관을 통해서 공간적 의미에서의 화합을 진행하겠다는 역사적 의미를 마무리 하지 못했다"며 "지난해 7월 1일 선포한 간호법제정을 마무리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간협회장은 재임이 가능하다. 이 같은 공약 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재임을 선택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성 회장은 "상근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한 결과 가지고 있던 에너지를 너무 방전했다"며 "더 뛰어난 리더십을 가진 분께 회장직을 넘겨 간호계의 숙원인 간호단독법이 조금이라도 더 빨리 제정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성 회장은 "3000여명의 간호사들이 전국에서 천안으로 모여 의료법 80조 개정의 부당성을 설명하면서 집회 했던 것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며 "간협회장으로 가장 기억에 오래 남는 일로 가지고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 회장은 "지난 100년 그래왔듯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회원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야 가능하다"며 "우리의 숙원인 간호단독법이 하루빨리 제정될 수 있도록 협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지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2014-01-15 19:46:20이혜경 -
약사국시 17일 시행…299명 응시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 이하 국시원)은 17일 서울 등 전국 7개 지역, 8개 시험장에서 2014년도 치과의사, 한의사 및 약사 국가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3개 직종 국가시험에는 총 1949명의 예비 보건의료인이 시험을 볼 예정이다. 이번 치과의사 국가시험의 접수인원은 818명, 한의사 국가시험은 832명, 약사 국가시험은 299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국시원에서는 응시자의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이번 제66회 치과의사 및 제69회 한의사 국가시험부터 기존 서울 1개 지역에서 시행됐던 시험을 서울 등 7개 지역(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원주) 지방분산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약사 국가시험의 합격자 결정은 매 과목 4할 이상, 전과목 총점의 6할 이상 득점한 자로 한다. 치과의사 및 한의사 국가시험의 합격자 결정은 전과목 총점의 60% 이상, 매 과목 40% 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한다. 치과의사 국가시험에서 매 과목 40% 이상 득점여부는 소아치과학 및 치과교정학을 1개 과목으로, 구강악안면방사선학·구강내과학 및 구강병리학을 1개 과목으로, 치주과학 및 구강보건학을 1개 과목으로, 치과재료학 및 구강생물학을 1개 과목으로 결정한다. 한의사 국가시험에서 매 과목 40퍼센트 이상 득점여부는 부인과학 및 소아과학을 1개 과목으로, 외과학·안이비인후과학 및 신경정신과학을 1개 과목으로, 본초학·한방 생리학 및 예방의학을 1개 과목으로한다. 이번 치과의사, 한의사 및 약사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29일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2014-01-15 19:40:5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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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약, 착한약국 캠페인 통해 약손사랑전남약사회(회장 이태식)는 13일 여수MBC에서 '약손사랑 착한약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4055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지난해 회원약사들이 자동이체를 통해 모금했고 전남도내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 치료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도약사회의 약손사랑 착한약국 캠페인은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과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약손사랑을 실천해 약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08년도부터 시작됐다. 현재 130개 약국이 참여하고 있고 지난 5년 동안 1억2831만원의 성금을 후원했다. 이태식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태식 회장, 윤춘자 부회장, 김미진 여약사이사, 김영환 총무이사가 참석했고 윤영욱 여수MBC 사장, 김용희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배석했다.2014-01-15 17:20:39강신국 -
대전시약, 법인약국 저지 특별대책위 가동대전시약사회가 법인약국 저지 특별대책위원회를 가동한다. 시약사회(회장 정규형)는 13일 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총회일정을 확정하고 법인약국 저지를 위한 대책과 성명서 채택, 올해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법인약국 저지를 위해 정규형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특별대책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특위에는 실행집행팀(팀장 김연옥 대외협력실장)과 투쟁집행팀(팀장 김태진 부회장) 등 2개팀을 조직해 회원교육, 대외홍보, 투쟁전략 등을 마련해 실행하기로 했다. 실행집행팀에는 오호균 중구분회장, 이창환 유성구분회장, 여경구 부회장, 김정아 부회장, 차용일 부회장, 이창진 윤리이사, 조현미 약학한약이사, 박현옥 여약사이사, 이재분 근무약사이사, 강호정 공직약사이사가 참여한다. 투쟁전략팀은 오진환 동구분회장, 황영란 서구분회장, 이기석 부회장, 이국안 부회장, 백대현 부회장, 주향미 부회장, 박승기 총무이사, 박태근 약국이사, 정경래 병원약사이사, 양명환 정보통신이사, 김태호 대외협력이사로 구성된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법인약국 시행 반대 성명서를 채택했고 대한약사회에 강력한 대정부 투쟁 방안 마련을 수립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2월 7일 저녁 7시30분 약사회관에서 최종이사회를, 2월18일 제26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한다.2014-01-15 15:20: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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