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착한약국 캠페인 통해 약손사랑
- 강신국
- 2014-01-15 17:20: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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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055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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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은 지난해 회원약사들이 자동이체를 통해 모금했고 전남도내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 치료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도약사회의 약손사랑 착한약국 캠페인은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과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약손사랑을 실천해 약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08년도부터 시작됐다.
현재 130개 약국이 참여하고 있고 지난 5년 동안 1억2831만원의 성금을 후원했다.
이태식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태식 회장, 윤춘자 부회장, 김미진 여약사이사, 김영환 총무이사가 참석했고 윤영욱 여수MBC 사장, 김용희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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