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개국약사 신상신고비 3만원 인상
- 김지은
- 2014-01-16 09:4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서 협의… 22일 경찰공제회서 제53회 정기총회 개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재적이사 48명중 26명 참석, 15명 위임으로 성원된 이날 회의에서 구약사회는 표창 대상자 보고와 2013년도 주요 업무보고, 위원회별 사업실적보고 를 진행했다.
이어 2013년도 세입 세출 결산보고와 올해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신상신고 회비 중 연회비를 3만원 인상하기로 협의했다.
구약사회는 또 오는 22일 개최하는 정기총회에서 영리법인약국 관련 결의문을 채택하고 의료민영화 정책 추진 중단을 촉구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2일 경찰공제회 4층 행복실에서 2014년도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6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