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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약 "법인약국 저지 위해 일치단결"부산 중구약사회(회장 정명희)는 17일 저녁 7시 부산관광호텔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열고 법인약국 저지를 위해 일치단결하자고 결의했다. 정명희 회장은 "지난해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며 "대외적으로는 시민들에게 약물 오남용 건강강좌를 열어 약사의 위상을 높였고 대내적으론 회원들에게 약물 부작용 보고로 약사직능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어 "약사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국면을 맞이했다. 약사회를 중심으로 한 단결과 화합이 필요한 때"라며 유영진 시약회장에게 이 어려운 난국을 회원을 위한 열정으로 또 탁월한 정치력으로 잘 헤쳐 나가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3년도 세입세출 결산 1478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불량 부정의약품 추방, 마약 오·남용 및 AIDS 추방운동, 지역사회를 위한 약사역할 확대 등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중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안인수 회원의 법인약국반대 결의문 낭독으로 이어졌다. 총회에는 유영진 회장 등 시약사회 임원과 각구 분회장들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부산시약회장 표창 박정언(남포메디컬약국) ◆분회장 대내표창 안인수(새명성약국) ◆분회장 대외표창 최진희(중구보건소 의약계장), 김성섭(복산약품 주임)2014-01-20 14:19:58강신국 -
고양시약 정기총회…법인약국 성토의 장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최일혁)는 지난 17일 48회 정기총회를 열고 법인약국 저지에 회세를 집중하기로 했다. 최일혁 회장은 "우리에게는 어려움에 처했을 때 하나가 되고 강해지는 놀라운 저력을 지닌 단결력이 있다"며 "아직 정당 가입이나 후원에 참여하지 못한 모든 회원은 오늘 총회장을 나서면 반드시 자신이 좋아하는 정당에 필히 가입해 달라"고 말했다. 박기배 총회의장도 "약업 환경의 난제들이 종류를 달리하나 틀림없이 우리의 업권을 침탈하고 있다"며 정부의 법인약국 추진을 성토했다. 총회에는 국회의원도 대거 참석했다. 먼저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은 "법인약국은 정부와 약사회가 충분히 검토를 해서 진행돼야 할 과제"라며 "빨리 협상테이블에 나가서 헌법 불합치에 대한 문제점을 두고 충분히 검토해서 권익을 찾기를 바란다. 약국이 상업화 되는 것은 나도 반대"라고 밝혔다. 민주당 김현미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야당 간사로서 법인약국 문제는 기재위 소관사업"이라먀 "법인약국 추진은 반드시 막아야 할 과제"라고 지적했다. 같은당 유은혜 의원도 "약사님들에게 새해를 무거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해서 정치인의 한사람으로 마음이 무겁다"며 "민주당은 철도, 교육, 의료 등의 공공부문 민영화 저지 특별 위원회를 만들었다. 김현미의원과 함께 법인약국 저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의당 심상정 의원도 "정부는 법인약국이 민영화가 아니라고 하지만 약국법인화는 의료민영화의 관문"이라며 ""국민들도 당연히 약사회의 편을 들어줄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법인약국 도입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약사회원들의 단합을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지난해 사업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안을 원안대로 통과 시키고 1억7400만원의 올해 세입·세출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조기성(한국약국) 임중식(고봉약국) ◆사회봉사상 부안리(제일조은약국) ◆고양시약사회장 표창 김인희(다나약국) 김화연(시티약국) 김은진(메디팜행신약국) 진효정(동희약국) 김준기(신세계약국) ◆고양시약사회장 감사패 박희정(백제약품 일산지점장) 권광택(유한양행) 홍석윤(온라인팜) 신영철(제일약품)2014-01-20 13:43:45강신국 -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HYNR-CS' 희귀약 지정대학병원에서 개발 한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가 임상시험 종료와 함께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아 화제다. 한양대병원 난치성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센터장 김승현 교수)는 보건복지부 병원특성화연구센터사업을 통해 개발한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HYNR-CS'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지부 지원을 받아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4년간 진행 중인 것으로, 총괄 및 제1 세부 연구팀인 한양대병원과 제6 세부 연구팀인 코아스템이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다. 'HYNR-CS'는 루게릭병 환자의 골수에서 분리 및 배양한 중간엽 줄기세포를 주성분으로 하는 줄기세포치료제로 참여기업인 코아스템이 생산과 허가를 맡았다. 'HYNR-CS'는 2010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얻어, 2011년 2월 임상시험을 개시하였고, 2년 3개월만에 임상 1상(7명), 임상 2상(치료군 33명, 대조군 31명)을 완료한 후, 그 결과에 대해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 김승현 센터장은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여러 시도가 이뤄져 왔으나 눈에 띄는 효과는 없었다"며 "릴루졸(riluzole)이라는 약물 이외에는 공인된 치료제가 없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김 센터장은 "'HYNR-CS'가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것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이 치료제 개발은 줄기세포치료의 첫 걸음일 뿐 향후 보완개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규약제를 개발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병원 측은 줄기세포치료제 'HYNR-CS'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및 고시됨에 따라 품목허가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품목허가 이후에 국내외 환자들에게 시판과 함께 임상연구가 추가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4-01-20 13:30:02이혜경 -
"지방세포 분화 조절 매커니즘 규명"지방세포 분화를 조절하는 새로운 핵심유전자와 제어 기전이 밝혀졌다. 연세의대 김재우, 김효정 교수팀(생화학-분자생물학)이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과 공동연구를 통해 지방세포 분화를 조절하는 새로운 유전자인 'Dexras1'이 생체 내에서 지방세포의 분화를 조절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또한 Dexars1을 비만의 초기 발병을 억제, 제어할 수 있는 표적 물질로 제시했다. 비만은 지방세포의 과다한 분화와 에너지의 과잉공급에 의해 유발되는 질병으로, 고혈압, 동맥경화, 심혈관 질환 및 당뇨병과 같은 성인병으로 발전될 수 있다. 지방세포의 분화에 당질코르티코이드가 큰 역할을 하지만, 이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작용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거의 밝혀진 바가 없었다. 김재우, 김효정 교수팀과 존스홉킨스 스나이더 교수팀은 이번 논문에서 지방전구세포와 동물실험을 통해 'Dexras1'이 당질코르티코이드의 작용에 핵심 역할을 한다는 것을 최초로 규명했다. 연구팀은 정상 쥐와 Dexras1 유전자가 소실된 쥐를 20주 동안 정상식이와 고지방식이를 시킨 결과, 정상 쥐에 비해 Dexras1 유전자가 소실된 쥐는 식이량과 운동량에는 변화가 없었으나 체중이 정상 쥐에 비해 확연히 감소했다. 내장지방과 지방세포의 크기 역시 현저히 작아졌고, 인슐린 저항성 및 혈당 개선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지방전구세포가 지방 세포로 분화되는 것을 억제했으며, 지방세포 조절에 필수적인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들의 발현 역시 감소시켰다. 김재우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비만을 비롯한 대사증후군에서도 중요한 발견이지만, 쿠싱증후군과 같이 스테로이드 과다에 의한 대사의 불균형을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표적물질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최근 'Dexras1 mediates glucocorticoid-associated adipogenesis and diet-induced obesity’ 제목으로 분자생물학 분야의 유명 학술지 미국립과학원회보(PNAS ; Proc Natl Acad Sci USA, IF 9.737)에 게재됐다.2014-01-20 11:20:3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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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건강검진·암 치료 시스템 중국 수출이화의료원(의료원장 이순남)이 중국 허난성 정주시에서 2000병상을 운영하고 있는 인민해방군 153병원에 건강검진 및 암센터 시스템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이순남 이화의료원장과 리샤오큉(Li Xiao Qiong) 153병원장은 지난 17일 153병원에서 건강검진과 암센터 의료 시스템 제공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로 이화의료원은 인민해방군 153병원 건강검진센터 및 암센터를 설립하고 운영하는데 필요한 컨설팅과 교육 등 병원 운영 전반에 걸친 시스템 구축을 책임지게 된다. 인민해방군 153병원은 설립되는 건강검진센터와 암센터의 해당 인력 및 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에 위탁하게 된다. 이화의료원은 153병원의 건강검진센터와 암센터 설립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TF팀을 구성하기로 했으며, 설립 후에도 주기적으로 의료진이 방문해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중국 현지에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순남 이화의료원장은 "이번 153병원과 양해각서 체결은 이화의료원 건강검진 및 암 치료 시스템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향후 중국내 타 의료기관을 비롯해 몽골,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등 해외 현지 병원과 진료 협력 확대 및 의료 시스템 수출을 본격화해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화의료원은 이번 153병원 의료 시스템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중 몽골에 이화 불임 클리닉(가칭)을 개소하고 우즈베키스탄의 신설 어린이병원에 의료진을 파견해 병원 경영을 지원하는 등 해외 의료 수출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2014-01-20 11:17:35이혜경 -
보건교육사-의지·보조기기사 국시 합격자 발표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 제14회 의지·보조기기사 국가시험(필기시험) 및 제4회 보건교육사 1·2·3급 국가시험 합격자를 16일 발표했다. 보건교육사 1급 국가시험의 경우, 전체 6명의 응시자 중 1명이 합격, 16.7%의 합격률을 보였다. 이번 보건교육사 국가시험 합격자는 100점 만점에 65점을 취득한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의 이종숙씨다. 보건교육사 2급 국가시험의 합격률은 38%로 총 71명 응시자 중 27명이 합격했으며, 지난해 합격률은 54.8%였다. 이번 보건교육사 2급 국가시험의 수석 합격은 210점 만점에 164점(78.1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이화여자대학교 이보람씨가 차지했다. 보건교육사 3급 국가시험은 총 1510명의 응시자 중 925명이 합격, 61.3%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지난해 62%보다 소폭 하락했다. 이번 보건교육사 3급 국가시험 수석 합격자는 가톨릭대학교 김수진씨로 110점 만점에 99점(90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다. 의지·보조기기사 국가시험(필기시험)은 접수인원 121명 중 108명이 응시, 65명이 합격해 60.2%의 합격률을 보였다. 이번 필기시험에 합격한 자는 2월 15일(토) 시행될 실기시험에 합격해야 의지·보조기기사 국가시험 최종합격자가 된다. 합격자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14-01-20 11:07:2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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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전공의 파업 동참은 미래에 대한 꿈 사라진 것"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가 전공의들의 총파업 동참은 미래에 대한 기대가 사라졌다는 것을 반증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협은 20일 "전공의들까지도 의사들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최후의 투쟁수단을 지지하고 동참할 것을 선언했다"며 "대한민국의 의료가 실로 위기의 끝자락을 넘어 절망의 단계에 처해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가 사라진 작금의 상황에서 전공의들은 수련과정을 지속할 이유조차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는 것이다. 의협은 "정부는 '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인정에 관한 규정'이라는 시행령을 엉뚱한 방향으로 고치려 하고 있다"며 "수련평가 결과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전공의를 유급시킬 수 있는 근거조항 또한 새로 만드는 시행령에 포함시키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의사들이 원하는 것은 편법과 불법을 종식시키고 올바른 의료제도를 세우는 것"이라며 "이번 투쟁은 어떠한 경우에도 단기간의 실익에 집착하는 투쟁이 아니라, 잘못된 의료제도의 근본적인 문제를 고치는 근본적 해결을 위한 투쟁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4-01-20 10:59: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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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약 "법인약국 저지에 총력 다 할 것"경북 상주시약사회(회장 김상배)는 지난 16일 관내 해선당에서 2014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법인약국 저지 결의를 다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김상배 회장 인사말과 경북약사회 한형국 회장의 격려사가 진행됐다. 총회에 외빈으로 참석한 김종태 의원은 "법인약국 문제와 관련 현장에서 새누리당 중앙당 정책 관계자와 핫라인으로 연락해 철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약사회는 이날 사업 실적 보고와 함께 총 수입 2200여 만원 중 340만원을 이월시켰으며 신년 예산 1700여만을 확정했다. 또 이날 약사회는 법인약국 입법 저지를 위한 성명서를 채택, 낭독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경북약사회 한형국 회장과 새누리당 김종태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서광약국 조현인 약사가 경북약사회장 표창을 수상했다.2014-01-20 10:34:4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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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약, 정기총회서 법인약국 반대 결의문 채택강원 춘천시약사회(회장 조대익)는 지난 18일 오후 6시 춘천 라데나콘도에서 제5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총회에서 지난해 수입과 지출을 결산하고 협회 운영에 공이 큰 회원들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 약사회는 법인약국 반대를 위한 결의문 낭독과 설명회를 가졌다. [총회 수상자] ◆감사패=정경림(춘천시보건소) 엄태인(일동제약) 안상선(지오영) ◆공로패=김예자 ◆표창패=박현석(춘천 효약국) 이정율(강남십자약국) 이기쁨(춘천 성심병원)2014-01-20 10:24:5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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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3월3일 의료총파업 동참…비대위 구성전공의들이 오는 3월 3일 예고된 무기한 의료총파업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장성인, 이하 대전협)는 19일 오후 1시 30분 '제17기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대한의사협회 대정부투쟁을 적극 지지하기로 했다. 전국 대학병원 등 수련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전공의들이 의료총파업에 동참할 경우, 의료대란은 불가피하게 된다. 우선 대전협은 무기한 의료총파업, 성공적인 대정부투쟁을 위해 전공의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비대위는 오는 22일 경 비대위 대표자 공고를 내고, 비대위원이 구성이 완료되면 투쟁방침을 확정할 예정이다. 하지만 비대위 출범 여부는 의협 비대위의 총파업 실행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현재 의협 비대위는 정부와 의료발전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한 달여간 원격의료 철회, 영리병원 저지, 건강보험제도 개혁 등에 대한 협상을 진행한다. 대전협 장성인 회장은 "의협 비대위가 전회원 투표를 통해 총파업 시행을 확정하면 비대위가 출범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협은 이날 임시총회 안건으로 상정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안'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전공의 유급제도가 포함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안이 시행될 경우, 파업 등 단체행동을 진행하자는데 전공의 대표들의 의견이 모아졌다.2014-01-20 06:14: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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