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약 "법인약국 저지 위해 일치단결"
- 강신국
- 2014-01-20 14: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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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회 정기총회 열고 법인약국 저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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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희 회장은 "지난해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며 "대외적으로는 시민들에게 약물 오남용 건강강좌를 열어 약사의 위상을 높였고 대내적으론 회원들에게 약물 부작용 보고로 약사직능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어 "약사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국면을 맞이했다. 약사회를 중심으로 한 단결과 화합이 필요한 때"라며 유영진 시약회장에게 이 어려운 난국을 회원을 위한 열정으로 또 탁월한 정치력으로 잘 헤쳐 나가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3년도 세입세출 결산 1478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불량 부정의약품 추방, 마약 오·남용 및 AIDS 추방운동, 지역사회를 위한 약사역할 확대 등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중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안인수 회원의 법인약국반대 결의문 낭독으로 이어졌다.
총회에는 유영진 회장 등 시약사회 임원과 각구 분회장들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부산시약회장 표창 박정언(남포메디컬약국) ◆분회장 대내표창 안인수(새명성약국) ◆분회장 대외표창 최진희(중구보건소 의약계장), 김성섭(복산약품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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