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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 충분히 섭취할수록 노인성 난청 예방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할수록 노인성 난청이 예방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최재영, 강주완 교수팀은 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50~80세 남,여 1910명의 비타민 섭취량과 청력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비타민 C 섭취가 많을수록 청력이 좋게 나타났으며, 사람간의 대화에 주로 사용되는 2000~3000Hz 사이의 주파수 영역에서 이러한 상관관계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타민 A의 한 종류인 레티놀(retinol), 비타민 B군의 일종인 리보프라빈(riboflavin), 나이아신(niacin) 등의 비타민도 섭취량이 증가할수록, 보다 나은 청각 역치(가장 작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한계)와 상관관계가 있을 가능성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영양제를 복용하고 있는 노령인구에서 보다 나은 청력을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자료에 따르면, 성인 남녀의 비타민 C 평균필요량은 75㎎/일, 권장섭취량은 100㎎/일이다. 반면 이번 연구결과 노인의 경우 남성에서 약 47.5%, 여성에서는 38.4%에서만 권장량 이상의 비타민 C를 섭취했다. 최재영 교수는 "적절한 비타민 C의 섭취와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노인에서 청력의 저하를 예방할 수 있다면 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 영양학회 학술지(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IF:6.5) 6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2014-05-15 09:06:16이혜경 -
서울시약, 6월 수준별 맞춤 한약강좌 개강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약국 한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한약강좌를 개강한다. 시약사회 한약위원회(부회장 장광옥, 위원장 장현진)는 내달 4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8시~10시까지 2시간 동안 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5개월 과정의 한약강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강좌는 월별 4개반으로 나눠 회원약사들의 수준에 맞는 맞춤강의로 진행된다. 강의는 ▲1주차 기초입문반 ▲2주차 실전적용반 ▲3주차 고급응용반 ▲4주차 심화이론반으로 5개월간 반별 5회씩 강의가 열린다. 강사는 ▲기초입문반 장현진 서울시약 한약이사 ▲실전적용반 박영순 약학박사 ▲고급응용반 류순섭 사상의약보원회장 ▲심화이론반 조원숙 한국약사고방연구회장 등이다. 강의는 복수 신청이 가능하며 단수 또는 복수 신청시 강의료는 동일하게 10만원이다. 접수는 내달 2일까지이며, 서울시약사회 사무국(02-581-1001)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장현진 한약이사는 "수준별 강의를 접해 봄으로써 한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한약 공부를 희망할 경우에는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평소 한약에 관심 있는 회원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2014-05-15 09:05:2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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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세이프약국 애로사항 청취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지난 8일 시약사회관에서 세이프약국 모임을 갖고 사업 진행사항을 설명과 약력관리상담 기법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구약사회는 12일 보건소 간담회에서 세이프약국 관련 보완해야 할 사항을 서로 공유했다. 정영숙 회장은 "세이프약국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세이프약국과 약사회, 보건소약무팀 간의 긴밀한 유대관계와 원활한 의사소통, 적절한 역할분담이 필요하다"며 "세이프약국 운영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2014-05-15 09:00:41강신국 -
18일 경기약사학술제 프로그램 풍성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가 주최하는 제9회 경기약사학술제가 '행복한 동행 60년! 새로운 약속 60년!'을 슬로건 오늘 1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3~4층에서 열린다. 학술대회는 '약국 경영의 미래와 약료'를 주제로 총 40개에 달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경기도약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랜 동안 약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회원에 대한 시상과 창립 도약사회지 60주년 기념 증보판도 발행된다. 약대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선배약사와의 대화, 제1회 약대생 심포지엄, 선배약사와 약대생 2인이 한조가 돼 진행되는 60+60 학술경연대회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소자녀 고령화 시대에서의 약국경영전략을 주제로 각계 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되는 심포지엄도 마련된다. 학술대회 준비위원회 조양연 부회장은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한 사회적 분위를 감안해 행사는 학술강연 위주로 편성했다"면서 "차분하고 진지한 분위기에서 회원들의 알찬 소득을 얻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2014-05-15 08:50:4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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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관절증에 좋은 봄철 운동은?봄을 맞아 주말마다 등산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무릎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마음만 앞설 뿐 선뜻 산행을 나가기 쉽지 않다.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수는 없는 일. 무릎관절증이 있는 환자가 즐길 수 있는 봄철 스포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무릎관절증은 무릎에 염증이 생겨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을 일컫는다. 퇴행성관절염 등 관절의 노화로 인한 일차성 무릎관절증과 외상, 세균감염 등으로 발생하는 이차성 무릎관절증이 있다. 무릎관절증은 3월에서 5월 급증한다. 겨울 동안 활동량이 적어 근력과 유연성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리한 야외활동이 원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무릎관절증으로 병원에 입원 또는 내원한 환자는 2013년 한 해동안 247만1308명이다. 연령과 성별로 따지면 남성과 여성 모두 60~69세 연령대에 무릎관절증으로 치료받은 환자가 가장 많다. 눈여겨볼 것은 남성에 비해 여성이 2배 이상 많은 숫자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60대 남성은 20만1032명이 치료를 받은 것에 비해 60대 여성은 54만1464명이 치료를 받았다. 학계에서는 이를 폐경기 이후 여성의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격히 줄어 뼈가 약해지는 현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무릎관절증 환자들에게는 수영, 산책, 실내자전거, 아쿠아로빅 등이 좋다. 병원 치료와 함께 이런 운동을 병행하면 치료 효과가 더욱 좋아진다. 일반적으로 자전거는 무릎을 많이 움직여 무릎관절에 해로울 것이라 생각하지만, 강약을 조절하며 실내에 고정된 실내자전거를 타면 효과적으로 무릎의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다. 특히 부력을 이용해 수중에서 하는 에어로빅인 아쿠아로빅은 관절의 부하를 최소화, 무릎 관절과 고관절을 비롯해 다리근력, 심폐지구력을 향상시켜준다. 단, 운동 전 스트레칭은 필수다. 은평튼튼병원 이승용 원장은 "봄은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무릎 관절증 환자들에겐 지나친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며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실내 자전거, 수영, 아쿠아로빅과 같은 운동을 병원치료와 병행하면 체중관리도 가능하고 근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다리근육이 약해지면 통증이 더욱 심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근력 강화 운동 역시 중요하다"고 말했다.2014-05-15 08:35:39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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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구멍가게 병원서 '백화점 병원' 꿈꾸는 건대"10년 전 건국대병원은 조그마한 동네 구멍가게 병원이었지만, 신축병원과 함께 'Top 5'를 꿈꾸면서 발전을 거듭했다. 그동안 질적 팽창의 'Top 5'를 다짐했다면, 앞으로는 물리적인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2005년 새 병원을 건립하면서 '2015년 top 5 병원에 진입하겠다'고 발표했던 건국대병원이 개원 10주년을 앞두고 202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수립했다. 'beyond the best'를 새 비전으로 선포한 건대병원은 진료 실적, 장비, 의료 인프라 등에서 질적으로 앞서 나가는 병원으로의 성장을 다짐했다. 현재 의료계는 3대 비급여 개선과 영리병원 도입, 원격의료 법제화 등 병의원을 둘러싼 주요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이 가운데 건국대병원은 'beyond the best'라는 새 목표와 진료, 실적, 장비, 의료 인프라 등에서 질적으로 앞서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13일 개원 10주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진 한설희 병원장은 "beyond the best라는 비전은 '빅 5' 병원들과 규모면에서 넘어설 수 없지만, 일정분야에 있어 최고를 넘어서자는 각오라는 의미"라고 말했다. 그동안 한 병원장이 '동네슈퍼'라고 표현한 건국대병원을 백화점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한 병원장은 "그동안 동네 조그마한 구멍가게인 건대병원이 백화점 수준으로 발전했다"며 "병원 구성원들이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새 비전 선포와 함께 진행할 계획을 묻자, 한 병워장은 "새 병원을 신축하면서 기존 병원들을 따라가려고, 일명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기 위해 애를 썼다'"며 "그 중 하나가 스타교수 모시기였다"고 언급했다. 황 병원장은 "우리 입장에서는 100% 만족할 순 없지만 병원 신축 이후 10년 간 젊은 교수들이 중진 위치에 오르면서 최선을 다했다고 본다"며 "그동안 젊은 의료진이었던 그들의 연구나 진료 능력을 극대화 해서 앞으로 하는 것이 향후 목표를 위한 길"이라고 덧붙였다.2014-05-15 06:14:51이혜경 -
"송명근 교수 한국 은퇴, 세계 위한 첫걸음""송명근 교수가 지난달 말 사임하면서 '한국에서는 은퇴하지만 세계를 위한 첫 걸음을 시작하겠다'고 했다. 중국과 러시아를 오가면서 자신감을 얻은 것 같았다." 건국대병원 한설희 병원장이 지난달 말 사임한 송명근 교수에 대해 오늘(14일)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 병원장은 "송 교수가 사임하면서 성인 중증질환자 치료를 어떻게 할 것이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며 "그 분은 가셨지만, 그동안 혼자 수술을 했던 것이 아니었던 만큼 후배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또 송 교수가 한국에서 은퇴를 한 것과 관련, 한 병원장은 "신념처럼 믿고 있었던 자신의 수술기법(카바수술)을 여러가지 이유로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았고,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곳에서 더 이상 수술을 펼 기회를 잃었기 때문에 떠난다고 밝혔다"고 언급했다. 특히 송 교수가 과거 중국과 러시아를 오가면서 무상 카바수술이 아닌, 한 번 방문할 때마다 현지로부터 6만달러의 수술비를 받았던 만큼 자신감을 얻었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한 병원장은 "한 번 방문할 때마다 6만불을 받고 수술을 했고, 자신감을 얻어서 중국, 러시아, 유럽, 미국으로 카바수술을 넓히겠다는 의지로 떠났다"고 덧붙였다. 이어 한 병원장은 "그분을 믿고 따르던 환자들이 있었지만, 송 교수와 함께 했던 의사들이 테크닉을 전수받았기 때문에 걱정없다"며 "중증도 높은 수술을 하지 못하거나, 케어가 소홀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2014-05-14 14:51:15이혜경 -
병협 수가협상단 확정…단장에 이계융 상근부회장의료계가 2015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수가협상단 구성을 마쳤다. 대한의사협회가 이철호 부회장을 단장으로 한 수가협상단 구성을 공식발표한데 이어, 대한병원협회 또한 공단 측에 이계융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한 수가협상단 멤버를 제출했다. 병협이 제출한 명단에 따르면 이계융 상근부회장, 민응기 제일병원장, 김상일 에치플러스양지병원장, 이병석 강남세브란스병원장 등 총 4명이다. 이계융 상근부회장은 지난해 진행된 수가협상에도 병협 대표로 참여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수가협상단 멤버에 박근혜 주치의인 이병석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이 참여해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병협 지난 12일 박상근 병협회장이 새롭게 임명돼 아직까지 상임이사 명단을 꾸리지 못한 상황이다. 따라서 수가협상단의 경우 이계융 상근부회장을 제외하고 아직까지 이사 선임을 받지 못한 상태로 부득이하게 병원 직함을 사용하게 됐다.2014-05-14 14:13:52이혜경 -
의협 수가협상팀 구성…단장에 이철호 부회장대한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김경수)는 14일 2015년도 의원급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수가협상팀을 구성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수가협상팀은 이철호 의협 부회장이 단장을 맡았으며 연준흠 보험이사, 송후빈 충청남도의사회장, 임익강 대한개원의협의회 보험이사 등 총 4인으로 구성됐다. 의협은 의원 유형의 대표로 수가협상에 참여하는 만큼 시도 및 개원의 대표 인사를 포함해 구성했다고 밝혔다. 의협에 따르면 2013년도 건강보험 재정현황(현금흐름기준, 공단 공개자료)은 3조6446억원의 유례없는 흑자 및 약 8조원의 누적적립금을 마련한 상황이다. 의협은 "역대 최고 수가인상율을 기대하나, 정부의 4대 중증질환 및 3대 비급여 등 보장성 강화로 건보재정이 대거 투입될 예정"이라며 "저수가 개선을 위한 의원급 협상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의협 수가협상팀은 정부와 1차 의료환경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의-정협의체 논의 및 의원급 진료비의 상승률 정체 현상 등 각종 통계자료에 근거하여 적정수가를 제시하고, 1차 의료기관의 경영난을 완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수가를 협상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의협 수가협상팀은 회장 탄핵이라는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여 협상단 선정이 늦어진 만큼 14일 수가협상단 대책회의를 갖고, 16일 낮 12시 의약단체장-공단 이사장 간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1차 수가협상은 19일 또는 20일 경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연준흠 보험이사는 "내부사정으로 인해 수가협상팀 구성이 조금 늦어졌지만, 회계자료 및 통계자료 분석 등 실무작업은 협상팀 구성 이전부터 해왔기 때문에,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수가협상에 차질없이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4-05-14 11:15:46이혜경 -
의료기관간 진료정보교류 표준모델 하반기 나온다올해 하반기 내 진료정보 교류 사업화를 위한 보안 및 표준 실무가이드라인이 나온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4일 오전 10시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1층 대강당에서 '의료-IT 융합을 향한 진료정보교류 활성화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서 보건복지부 양윤석 팀장은 "정부에서 10년 전 보건산업정보화 사업을 추진하다가 큰 결과물 없이 중단했다"며 "올해 하반기부터 고시변경을 통해 진흥원의 연구결과를 정책화 시키는 정보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 팀장은 "의료계 내에서 진료정보 교류와 관련해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며 "진료정보의 경우 국민들이 예민해 하는 건강정보인 만큼, 우려가 많은 것으로 안다. 정책추진 단계를 명확히 하고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복지부로부터 진료정보교류 위탁주관기관으로 선정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박정선 팀장은 2012년 12월부터 진행된 '의료-IT 융합산업 육성인프라 구축 사업'을 소개했다. 진흥원은 2012년 12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인프라 구축사업 1단계를 끝낸데 이어, 올해 5월 27일까지 2단계 구축사업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1단계 사업이 의료-IT 융합 협력체계 지속운영 및 건강정보보호, 법률안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었다면 2단계 사업은 ▲임상콘텐츠모델 기반 국가보건자료 생성 및 활용 ▲진료정보 교류 사업화를 위한 보안 및 표준실무 가이드라인 개발, 인증기준 마련 등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박 팀장은 "향후 제도화가 되면 실제 쓰일 수 있도록 교육 교재,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개인정보보호법이 있지만 의료기관에서 실제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 필요해 진료정보교류화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 팀장은 "진료정보는 임상콘텐츠모델(CCM)을 근거기반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연구중심병원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인프라로 활용하도록 할 것"이라며 "국내 EMR/EHR 인증제품 서비스 사용을 촉진으로 의료산업 활성화 및 국내 적합한 진료정보교류 정착하는게 목표"라고 밝혔다. 박 팀장은 " 올해 상반기 CRS표준화, 하반기 CCM표준화가 이뤄지면 해외 진출 뿐 아니라 정책적으로도 표준화가 이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2014-05-14 10:46: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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