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수가협상단 확정…단장에 이계융 상근부회장
- 이혜경
- 2014-05-14 14:13: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근혜 주치의 이병석 강남세브란스병원장도 합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의사협회가 이철호 부회장을 단장으로 한 수가협상단 구성을 공식발표한데 이어, 대한병원협회 또한 공단 측에 이계융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한 수가협상단 멤버를 제출했다.
병협이 제출한 명단에 따르면 이계융 상근부회장, 민응기 제일병원장, 김상일 에치플러스양지병원장, 이병석 강남세브란스병원장 등 총 4명이다. 이계융 상근부회장은 지난해 진행된 수가협상에도 병협 대표로 참여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수가협상단 멤버에 박근혜 주치의인 이병석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이 참여해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병협 지난 12일 박상근 병협회장이 새롭게 임명돼 아직까지 상임이사 명단을 꾸리지 못한 상황이다.
따라서 수가협상단의 경우 이계융 상근부회장을 제외하고 아직까지 이사 선임을 받지 못한 상태로 부득이하게 병원 직함을 사용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