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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경영연구원, 최신 동향 담은 정책연구서 발간한국병원경영연구원(이사장 이상호)은 최근 발간된 '병원경영·정책연구' 제3권 2호를 발간했다. 발간된 연구서는 총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먼저 정책 현안으로 ▲의료기기 산업현황 및 R&D 전략 ▲공공보건의료기관의 역할 재정립을 다루고 있고 해외연구로 ▲미국의 병원 트렌드 ▲2013년 일본 건강·의료전략을 특집으로 담았다. KIHM(Korean Institute of Hospital Management) 연구동향에서는 ▲국내 의료서비스산업의 고용 창출 제고 방안 ▲중소병원 육성·지원 방안을 위한 로드맵 개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신임평가 문항개발 등도 수록됐다. 병원경영·정책연구는 매년 두 차례 발간되며 경영 및 정책에 관련된 연구 논문과 논단 등 최근 동향들로 구성된다.2014-08-19 09:08: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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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복지·헬스케어 전시회서 건강부스 운영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순례, 위원장 김경희)는 오는 28~30일 3일간 경기 고양시 소재 킨텍스에서 열리는 복지&헬스케어 전시회 'SENDEX 2014'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한다.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노인과 장애인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약사회는 노인과 장애인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건강상담을 통해 국민에게 찾아가는 복약지도를 시행한다. 약사회는 건강부스를 통해 의약품 장기복용, 병용 금기, 의약품 올바른 복용법, 의약품 부작용에 대한 안내를 진행한다. 김순례 부회장은 "이번 부스참여를 통해 약사의 위상 제고와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실천해 약사 직능의 신뢰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2014-08-19 08:49:2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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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6년제 약사국시 앞두고 약대·학생들 긴장 모드첫 6년제 약사 국가시험을 앞두고 시험을 앞둔 학생과 학교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약대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초 진행되는 6년제 첫 약사국시를 앞두고 시험을 치를 학생은 물론, 학교와 약대, 출제자인 약대 교수들까지 비상상태에 돌입했다. 학생들은 무엇보다 새롭게 바뀐 시험의 출제방향, 난이도, 문제유형 등을 예측할 수 없어 우려가 앞선다는 반응이다. 기존 4년제 약사국시는 수십년간 시험이 진행되면서 쌓여온 참고 자료를 비롯해 교수, 선배들의 조언 등으로 출제 방향이 예측 가능했지만 이번 시험의 경우는 미지수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자 올해 초부터 졸업을 앞둔 학생들 간 약사국시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움직임도 전개되고 있다. 학교별로 일찌감치 국시 스터디 모임을 결성하는가 하면 전국 35개 약대들이 약사국시와 관련한 연합 모임을 만들어 각 대학의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있다. 각 대학별로 학생 대표를 선정해 해당 학생들이 정보를 취합해 온라인 상에 게재하면 전국 약대생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서울 한 약대 학생은 "사실상 이번 시험은 누구도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과목이나 공부할 범위가 워낙 많이 늘어 개인이 시험을 대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보니 학생들이 모임을 만들어 공부 범위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할 수 밖에 없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벌써부터 학교들의 신경전도 치열하다. 특히 신설약대들은 이번 첫 약사국시 합격률이 학교 이미지나 향후 지원율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판단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부 대학은 대학 총장이 직접 나서 약대 교수들을 대상으로 일정 수준의 합격률 보장을 주문하는 사례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각 대학들은 오는 11월 약교협이 실시하는 약사국시 모의시험 결과를 주목하고 있다. 서울 한 약대 학장은 "첫 6년제 약대 시험이고 신설 약대들이 많아진 만큼 합격률을 두고 학교별 눈치싸움이 적지 않다"면서 "이번 모의고사 결과가 정규 시험에 일정 부분 반영되는 것은 물론 성적에 따라 학교별 경쟁은 더 치열해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2014-08-19 06:14:55김지은 -
인천의료원, 지역 아동 대상 '탁틴 성교육' 진행인천광역시의료원(원장 조승연)이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해 '탁틴 버스'를 이용, 성교육을 실시했다. 18일 의료원 내 비상 주차장에서 진행된 이번 성교육 행사는 인천광역시와 (사)탁틴내일이 주관했다. 지역 아동센터 3곳, 약 100여 명의 아동들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각종 성교육 기자재가 탑재된 전용버스인 '탁틴 버스'를 활용해 자신의 몸에 대해 이해하고, 타인에 대한 책임감과 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체험식 교육으로 준비됐다. 조승연 원장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성교육을 실시하는 것도 지역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이라며 "올바른 성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신체적& 8228;정신적 발달 변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탁틴 버스'는 45인승 대형버스를 개조한 국내 최초의 이동식 성교육 전시 체험 버스로 직접 청소년들을 찾아가 다양한 컨텐츠와 체험 교육 자료를 통해 올바른 성가치관을 일깨워줄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는 버스다.2014-08-18 19:34:2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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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사 강사진 '풍성'…서초팜스쿨 개강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가 약사직능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14년 서초팜스쿨 제4기를 내달 16일부터 12월 16일까지 개설한다. 이번 서초팜스쿨 4기는 각 진료 과목별 의사와 약사, 분야별 전문가의 실전 강의로 이뤄지며 이준, 정병욱, 정재훈 약사 등 기존 강사진에 정경혜, 김명철 등 유명 약사가 신규 강사로 투입된다. 이에 더해 개업의를 비롯해 종합병원 재직의, 교수 등 의사 강사진도 포진돼 있다. 구약사회 약학위원회(부회장 한현영 위원장 윤지현)와 서초팜아카데미(단장 서기순) 측은 기존 수강생들 및 알음알음 입소문을 통해 관심을 갖고 문의하는 회원들이 많이 있어 선착순 300명이 조기 마감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최미영 회장은 “서초팜스쿨은 약사직능 강화, 약국경영 활성화라는 목표아래 프로그램 구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장기프로그램인 만큼 남은 5기, 6기도 다방면으로 약국경영 전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약사회가 후원하는 서초팜스쿨 4기 강의는 서초구뿐만 아니라 서울지역 전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내달 16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9시20부터 11시 20분까지 두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내달 16일 진행되는 첫 강의는 삼성의료원 교수의 ‘정신과 질환’이다. 이어 2주간은 정경혜 약사가 정신과 약물이 진행되고 치과질환, 이비인후과질환, 산부인과질환, 비뇨기과 항문외과 질환, 가정의학과 질환, 응급의학과 질환 순으로 강의한다. 또 이번 강의에는 습윤밴드 및 약국화장품과 염모제 등 약국 경영활성화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강의가 포함돼 있다. 이번 강좌의 강의료는 교재비 포함 10만원으로 4기는 총 14주로 진행된다. 강의 신청은 구약사회 사무국(3473-8886)으로 하면 된다.2014-08-18 14:38:17김지은 -
작년 외래처방 발행건수 가장 많은 의원은?지난해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 중 원외처방전을 가장 많이 발행한 의원은 하루 평균 605장 꼴의 처방전을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외처방전을 많이 발행한 상위 20곳 의원들의 연평균 발행률은 85% 수준이었으며 소아청소년과가 상당수 포함됐다. 데일리팜이 원외처방을 발행하는 의원급 의료기관의 지난해 심사결정분을 기준으로 전국 상위 20개 기관을 집계한 결과 이 같은 경향이 나타났다. 18일 집계내용을 보면, 먼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원외처방전을 발행한 의원은 충남 지역 U소아청소년과의원으로 18만1625건을 발행했다. 한 달 진료일수를 통상 25일로 가정할 때 하루 평균 605장을 발행한 것이다. 전북 지역 KU소청과의원과 KM소청과의원은 각각 17만2669건과 16만6686건을 발행해 뒤를 이었다. 이 두 소청과의원은 하루 평균 576건, 556건씩 원외처방전을 발행했다. 이어 부산 K내과의원 하루 평균 529건(15만8703건), 서울 G피부과의원 528건(15만8266건), 충남 Y이비인후과의원 501건(15만339건), 인천 Y소아과의원 477건(14만3073건)을 각각 발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충남 K소청과의원과 경기 W소청과의원은 각각 452건(13만5739건), 448건(13만4358건)을 발행했으며, 서울 E피부과의원 443건(13만3015건), 경기 P소아과의원 443건(13만2812건)을 발행했다. 원외처방전을 많이 발행한 이들 기관 중 12곳 소청과(또는 소아과)로 절반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상위 20곳의 의원들의 연평균 원외처방전 발행률은 85% 수준이었다.2014-08-18 12:24:59김정주 -
의사 95% "원격의료 반대…강행시 휴·폐업 고려"의료인과 환자 간 원격의료 도입에 대해 반대하는 의사들의 생각은 변함이 없었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의사회원을 대상으로 원격의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하지만 심평원 등록 의사회원 9만710명 가운데 6357명만 설문조사에 참여하면서 대표성 논란이 예상된다. 비대위가 17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참여 의사 6357명 중 6053명(95.22%)가 반대 의사를 표명했으며, 찬성 221명(3.48%), 관심없다 83명(1.31%)로 나타났다. 원격의료 시범사업에 대한 생각도 비슷한 수치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발표된 의사-환자간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찬성하십니까'를 물은 질문에는 반대 5760명(90.61%), 찬성 436명(6.86 %), 관심없다 161명(2.53%) 이었기 때문이다. 원격의료 시범사업 강행시 휴·폐업 등 강경 대응에 대해서는 10명 중 5명만이 선택하면서, 지난 3월 하루 집단휴진 이후 투쟁동력이 많이 소실된 것으로 파악된다. 정부가 원격의료를 비롯한 유사한 정책의 시범사업을 강행 할 경우, 휴폐업 등을 포함한 강경한 대응 3518명(55.34%), 시범사업 참여거부 등의 비협조로 대응 2240명(35.24%),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보상을 요구하는 협상으로 대응 599명(9.42%)이 선택했다. 지난 3월 18일 하루 집단휴진 등 총파업을 결정했을 당시에는 설문참여 4만8861명 중 3만7472명이 지지를 보낸바 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와 관련 비대위는 "이번 설문조사는 무언가를 결정짓는 회원투표가 아니고, 현재 주요현안에 대한 회원들의 인식과 의견수렴에 의미를 두고 있다"며 "설문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 평가해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대위는 "회원들의 자포자기 상태와 현안에 대한 무관심을 어떻게, 투쟁동력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바꿀 수 있는지 고민할 것"이라며 "8월 말까지 전국적 투쟁체 조직을 완료하고 대회원 홍보와 대국민 홍보에 전문가적인 식견으로 철저히 준비하고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2014-08-18 06:14:54이혜경 -
시민단체, 리베이트 척결에 성분명처방 연계 움직임일부 시민사회단체가 리베이트 척결과 성분명 처방을 공론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사회적 파장이 예상된다. 지난 5월 출범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공동대표 서경석·박범진·강동순)과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최근 간담회를 갖고 성분명 처방과 의약품 리베이트 척결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서경석 공동대표(목사)는 "세월호 사건 후 우리나라의 사회문제나 제도 등의 변화를 위해 국민운동이 시작돼야 한다"며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의 부정부패추방위원회는 대표적인 우리사회의 병폐인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성분명 처방의 필요성 등이 공론화되고 연구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한 달 이내에 세미나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영민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성분명 처방이 실시되면 리베이트 척결에 괄목할 만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며 "의약품의 사회적 낭비를 줄이는 동시에 국민들이 의약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는 등 사회·경제적인 순기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 부회장은 "특정 직능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닌 사회와 국민의 이익에 부합되는 제도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약사회와 시민단체간 간담회는 새한국 산하 부정부패추방위원회(위원장 이세중 변호사)가 첫 번째 사업으로 의약품 리베이트 척결을 정한 것과 관련, 서경석 공동대표와 강봉윤 대약 홍보위원장 간 리베이트 척결 방안 모색에 있어 성분명 처방과 연계에 대한 사전 조율을 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이영민 부회장, 강봉윤 홍보위원장, 한갑현 사무총장과 서경석, 박범진, 강동순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은 종교계(불교, 기독교, 천주교), 교육계, 정관계, 언론계, 학계, 법조계, 여성계, 문화경제계, 시민운동 등 사회 각계각층의 지도자가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있고 지난 5월 26일 출범대회를 통해 설립됐다.2014-08-18 06:14:51강신국 -
약사회, 약사법 개정연구 작업 본격화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약사법 제정 60년을 맞아 불필요한 규제와 벌칙을 개선을 위한 약사법 개정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약사회는 최근 3차 약사법 개정 추진 준비위원회(위원장 최두주 경영개선본부장)를 열고 ▲약사법 제정 60주년 기념 개정안 연구 ▲약사법 연구결과 백서 발간 건 등 세부 진행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최두주 위원장은 "약국 업무의 올바른 수행을 저해하는 불필요한 규제와 벌칙을 개정하기 위해선 회원의 다양한 목소리를 잘 수렴하는 것이 첫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 위원장은 "개정안 연구를 통해 국민과 회원에게 약사 직능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자"고 덧붙였다. 위원회는 회의에서 약사법 제정 60주년 개정안 연구 총괄에 조양연 경기도약 부회장을 약사법 연구결과 백서 발간은 조선남 법제위원장을 담당자로 지정했다. 한편 위원장은 당초 이영민 부회장이 맡아왔으나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상근 부회장에게 몰린 과중한 업무를 분배하는 차원에서 최두주 본부장이 맡게 됐다.2014-08-18 06:14:01강신국 -
약대생 55명 "제약유통분야 전문가 될래요"약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약유통분야 전문가와 인재양성을 위한 아카데미가 개강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7일 제약유통산업분야 전문가와 차세대 리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제4회 Pharm Young Leader Academy(이하 PYLA)'를 중앙대 약대에서 개최했다. PYLA는 제약유통위원회(부회장 조선혜, 위원장 황상섭)가 주관하며 전국 약대에서 추천받은 학생 55명이 참여한다. PYLA는 평소 학생들이 학교에서 듣기 어려운 R&D, 마케팅, 바이오산업, 특허 등 다양한 주제로 오는 22일까지 5박 6일간 진행된다. 조찬휘 회장은 "지난 1기와 2기 PYLA 수료자 80여명의 졸업 후 진로를 확인한 결과 23명이 제약사에 근무 중인 것으로 나타나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며 "PYLA 교육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 회장은 "합숙을 통해 학생 여러분께서는 지식이나 정보의 습득뿐만 아니라 전국 약대에서 모인 학생들과 교류하고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선배들과 네트워크를 강화해 발전할 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PYLA는 제약산업의 인재 육성을 목표로 매년 전국 약대학장의 추천을 받아 우수 학생들을 선발해 진행하고 있으며 총 128명의 약대생이 과정을 수료했다. 또 PYLA참가자 중 우수학생 2명에게는 스위스 노바티스사에서 개최하는 'Novartis International BIO Camp' 참가 기회와 성적이 우수한 10명의 학생에게는 일본의 오츠카제약 연수기회가 부여된다.2014-08-18 06:14: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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