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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인터넷 감시단에 소녀돌봄약국 홍보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 1000명을 대상으로 가출소녀 돌봄약국 사업 홍보를 실시했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는 23일 오후 2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이 주관한 인터넷 시민 감시단 발대식에 참석해 가출소녀 돌봄약국 사업을 홍보했다. 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은 음란물, 성매매 알선 등 음란성 정보를 유통하는 불법·유해 사이트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신고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여성들의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감시 활동을 한다. 이날 권영희 부회장과 허인영 여약사총무, 김명수 여약사 간사는 가출소녀 돌봄약국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개인 블로그와 SNS 등을 통해 널리 홍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영희 부회장은 "사업을 홍보하면서 가출소녀 돌봄약국 사업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이 제2의 홍보대사가 돼 돌봄사업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2015-02-24 21:15:55강신국 -
추무진, 발로 뛰는 선거운동 "젊은의사 만난다"제39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 기호 2번 추무진 후보가 대학병원, 중소병원 응급실을 돌며 발로 뛰는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추 후보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설날 연휴를 맞아 응급실을 방문하면서 젊은 회원들을 만났다"며 "고대안암병원, 윤서병원, 원자력병원 등을 방문해 전공의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추 후보는 5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추 후보는 "원격의료를 포함한 보건의료기요틴 저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2차 의정합의의 이행 추진을 통해 진찰료 및 수가 현실화, 건정심 구조개선, 노인 정액제 개선, 의료전달체제 확립, 세제 혜택 등 회원님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추 후보는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안정속의 혁신을 이루겠다"며 "마지막으로 국민과 함께 하는 전문가 단체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2015-02-24 19:34:57이혜경 -
병원계, 내달 5일 선택진료 개선방안 심포지엄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와 한국병원경영연구원(이사장 박준영)은 오는 3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대한병원협회 14층 대회의실에서 '선택진료제도의 합리적인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병원협회와 병원경영연구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 시행된 선택진료비 추가 산정 비율 축소 및 올해 8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선택진료의사 지정 비율 축소 등으로 실제 병원계가 당면하고 있는 경영상 어려움을 가늠해보고 향후 예견되는 선택진료제도의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들이 논의 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선택진료제도의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주제로 지영건 차의과학대학교 교수, 권성탁 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박진식 세종병원 이사장이 각각 학계와 대학병원, 전문병원을 대표해 발제자로 나선다. 이어서 진행되는 지정 토론은 김우경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원장(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좌장을 맡아, 손영래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 과장, 황은애 한국소비자원 연구위원,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이해종 연세대학교 교수, 신영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원장, 정영호 대한병원협회 정책위원장, 김진호 예손병원 원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병원협회와 병원경영연구원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병원계의 현실이 정부정책에 제대로 반영되어 병원계의 어려움을 해소시켜 줄뿐만 아니라, 국민에게도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묘안들이 도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 관련 문의는 한국병원경영연구원 홈페이지(www.kihm.re.kr)를 통해 가능하다.2015-02-24 15:31: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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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 지역아동센터 연계 건강검진 등 시행인천광역시의료원(원장 조승연)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아동 건강검진을 시행한다. 인천의료원은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20여개 지역아동센터와 연계된 500여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기초 검진과 불소도포 치료, 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의료원과 '건강과나눔'이 주관하는 이번 아동 무료 검진은 '틔움과 키움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아동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사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토대로 개선 방안을 창출해 질병 이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적기에 적정 치료를 받도록 유도하는 한편, 아동들이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시력저하와 치아 우식증 예방을 위한 정기검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것이 인천의료원의 설명이다. 조승연 원장은 "지역 아동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더욱 건강함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5-02-24 14:59:3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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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회장 후보들 가장 후회스러웠던 순간은?2000년 의약분업. 차기 의협회장을 꿈꾸는 후보들이 의료계 대표로 활동하면서, 가장 후회스러웠던 순간이라고 한다. 제39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 후보 5인 중 기호 1번 임수흠(58·서울의대), 기호 2번 추무진(53·서울의대), 기호 4번 이용민(55·경희의대) 등 3인은 23일 오후 5시 의협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후보자 합동설명회에서 '의료계 대표자로서 가장 후회스러웠던 기억은'이라는 질문에 의약분업 시행 당시를 떠올렸다. 임 후보는 "의약분업 투쟁 당시, 의원 문을 닫고 의사회로 출근도장을 찍은 다음 문을 연 병의원을 감시하러 다녔다"며 "함께 문을 닫은 의사들과 점심, 저녁을 먹고 헤어졌을 때가 즐거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3~4일만 더 버텼으면 의약분업을 막을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며 "지금은 의료현안이 생겨도 그때처럼 회원들의 분위기를 업시키기 어렵다"고 후회의 순간을 털어놨다. 추 후보 또한 의약분업을 제대로 만지지 못한 채 강행된 점이 아쉽다고 언급했다. 그는 "15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의약분업의 보장장치를 확실하게 만들 것 같다"며 "의약분업 이후부터 저수가, 대형병원 편중현상, 개원가 몰락 등 의료계를 복잡하게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2000년 8월 의약정 협의안을 회원투표에 부친 순간이 가장 후회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의약정 협의안에 대한 찬반의견이 팽팽이 맞섰다"며 "찬성 49대, 반대 51 이었던 상황이 막판에 51대 49로 뒤집혀 협의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는데, 가장 가슴아프고 후회스럽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회원들의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설 때는 지도자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의료계 대표자로서 가장 후회스러웠던 기억은'이라는 질문에 기호 3번 조인성(51·중앙의대) 후보와 송후빈(53·순천향의대) 후보는 의약분업 대신 다른 대답을 내놓았다. 조 후보는 "의료계 현안이 터질 때 마다 내부 협의나 합의 없이 강압적이고 독선적인 방법으로 해결하지 않았나 싶다"며 "의협처럼 큰 이익단체를 이끌기 위해서는 각 직역단체의 회의문화, 토론문화를 존중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과거 그렇게 하지 못한점이 후회스럽다"고 말했다. 송 후보는 "특별히 후회스러웠던 적은 없다"고 딱딱했던 후보자 합동설명회 분위기를 바꾼 뒤, "만약 1994년도에 천안이 아닌 서울에서 개업을 했으면 10년 전에 의협회장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웃어 보였다.2015-02-24 12:24:51이혜경 -
약대생 "채용 늘려달라"…제약사 "긍정 검토"6년제 약대생들이 제약사 인사담당자들에게 약사 채용 확대를 주문했다. 제약사도 늘어난 약사 인력 시장을 반영,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3일 제약회사 인사책임자 초청 간담회를 갖고 6년제 약사 처우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26개 제약사 인사담당자와 약사회 관계자, 6년제 약대 졸업생 대표 등이 참석해 회사별 약사 채용 현황과 처우 방침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학생들은 이 자리에서 올해 제약사 별 약사 채용 경쟁률이 대폭 상승해 탈락자가 대거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6년제 전환 이후 약사 배출 인원이 늘고 실무실습이 강화되면서 제약사 입사 희망자 학생도 늘었다는 게 학생들의 설명이다. 약사 채용 시장을 확대해 달라는 주문도 덧붙였다. 제약사들 역시 올해 상황은 예측하지 못한 결과라며 내년부터 약사 채용 인원 조정 등을 고려해보겠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 학생은 "약대생들이 약사회에 제약사 담당자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청했다"며 "일부라도 처우개선 의지를 밝힌 회사들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긍정적인 신호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제약사들 역시 6년제들은 차별성을 보이길 기대하고 있다"며 "첫 6년제 약사들이 본보기를 보여 후배 약사들이 더 나은 처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약사회와 학생 대표들은 6년제 약사에 대한 처우 개선 필요성에 대해선 한목소리를 냈다. 일부 제약사 인사담당자는 올해 배출되는 학생부터 일부 경력을 인정해주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6년제 약사에 한해 석사급 대우나 2년 경력을 인정한다는것이다. 2호봉이 인정되면 급여는 큰 차이가 없지만 다른 전공자보다 진급에는 유리할 수 있다. 대한약사회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약사가 제약사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계자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겠다는 계획이다. 조찬휘 회장은 "6년제 약사 배출과 맞물려 우수한 제약 약사 처우가 개선되고 약사가 R&D 연구뿐만 아니라 영업, 마케팅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며 "제약사들과 지속적으로 이번과 같은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2015-02-24 11:59:0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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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KBS교향악단 초청 신년 음악회명지병원(병원장 김세철)이 대한민국 대표 교향악단인 'KBS 교향악단'을 초청해 오는 24일 낮 12시 30분부터 환우 위안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환우 및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명지병원 1층 로비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는 재단법인 KBS 교향악단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KBS 교향악단은 찾아가는 연주회 프로젝트인 '클로버 콘서트(K-lover Concert)'를 통해 희망과 용기가 필요한 곳을 방문해 음악을 통한 힐링을 선물하고 있다. 명지병원 김세철 병원장은 "음악이 환자들의 치유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최근 명지병원 신경과와 예술치유센터가 발표한 논문에서도 입증된 바 있다"며 "이번 음악회가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BS 교향악단은 1956년 창단된 이후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클로버 콘서트 등을 통해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고 소외 계층을 위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2015-02-24 11:57: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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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 가정 싱글 父, 기혼에 비해 우울 증상 5배"최근 한부모 가정 중 아버지와 자녀로 구성된 가정의 비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한부모 가정 싱글 아버지가 기혼 아버지에 비해 정신건강 상태가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대목동병원 김수인(정신건강의학과), 공경애(임상시험센터) 교수팀은 서울시 양천구에 거주하는 58명의 한부모 가정 아버지와 256명의 결혼한 아버지의 정신건강을 비교 분석한 결과 한부모 가정 아버지의 우울 증상 경험이 약 5배 이상 높았으며 최근 심한 우울증상을 보인 경우도 4.1배 이상 높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양천구내 19개 동을 지역적 특성이 비슷한 3개 구역으로 나눈 후 497개의 한부모 가정을 선정했다. 30여 명의 조사자들이 가정을 방문해 설문에 대한 교육 후 설문지를 수거했는데 58가구가 아버지와 자녀로 구성된 한부모 가정이었다. 김 교수팀은 이렇게 선정된 58명의 싱글 아버지와 2009년 양천구정신보건센터가 실시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설문조사 중 기혼 남성 256명의 정신건강을 비교 분석했다. 싱글 아버지들의 나이는 평균 44.7세이고 기혼 아버지는 43.9세였다. 싱글 아버지가 상대적으로 낮은 소득을 보였으며 집을 소유한 비율도 낮았고 이중 1/4는 부모와 함께 살고 있었다. 삶의 질이 낮다고 생각하는 싱글 아버지는 44.8%로 기혼 아버지 6.6%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왔다. 우울 증상 경험도 29.3%로 기혼 아버지(5.9%)에 비해 약 5배 높았으며, 심한 스트레스의 유병률도 31%로 4.1배 높았다. 연령, 교육, 월 소득, 주택 소유 및 직업과 같은 요인을 보정한 후에도 한부모 가정 싱글 아버지의 정신건강 상태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이 소유한 집이 없거나, 낮은 사회경제적 상황, 2명 이상의 자녀 수, 가장 어린 자녀가 초등학교 혹은 중학교 재학일수록 정신건강 상태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수인 교수는 "그동안 한부모 가정에 대한 보조 정책이 어머니에게 초점이 맞춰졌는데, 아버지도 사회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실질적 지원과 심리적 고통을 줄여주기 위한 사회적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15-02-24 11:54:4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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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간호인상에 정해임 대방보건진료소장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는 올해의 간호인 수상자로 정해임 경북 구미시 대방보건진료소 소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리는 대한간호협회 제82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회식에서 진행한다. 정해임 소장은 1974년 간호사 면허를 취득한 후 8년간의 임상생활을 거쳐 지난 1981년부터 지역주민들의 응급의료, 방문보건, 성인병 등 만성질환관리, 전염병관리, 보건상담 및 교육, 예방접종 등의 보건의료 활동을 제공했다. 올해의 간호인상은 지난 1년 동안 사회적으로 간호전문직 위상정립에 크게 기여했거나, 귀감이 될 만한 선행과 봉사활동을 통해 간호정신을 구현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2015-02-24 11:51: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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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청소년·병원·집배원 노동 심포지엄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센터(센터장 구정완 교수)는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가톨릭의대 의생명과학연구원 1003호에서 '청소년, 병원, 집배원 노동'을 주제로 정기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청소년, 병원, 집배원 노동을 주제로 선정하여 총 3부로 나누어 진행한다. 1부 청소년 노동에서는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최민 전공의가 '실습 노동 실태와 건강권'을,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윤지영 변호사가 '청소년 노동 실태, 밑바닥 노동'을 제목으로 발표를 진행한다. 2부 병원 노동에서는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종인 전공의가 '병원 노동과 야간작업 특수건강진단', 장태원 교수가 '병원 노동자 건강권 보호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3부 집배원 노동에서는 노동자운동연구소 이진우 직업환경의학전문의가 '집배원 노동 현황과 재해발생 실태'에 대해서, 우편체신 김재천 현장활동가가 '우체국 노동현장 실태, 노동안전보건 대안과 방향'에 대해 대하여 발표하며 우편 체신 노동자가 지정 토론에 참여한다. 직업환경의학센터장 구정완 교수는 "앞으로 국내 직업환경의학을 선도하는 센터로써 정기 심포지엄을 통해 지속적인 이슈에 대해 연구하고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2015-02-24 11:31:3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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