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인터넷 감시단에 소녀돌봄약국 홍보
- 강신국
- 2015-02-24 21:15: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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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단 발대식 참석...돌봄약국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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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는 23일 오후 2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이 주관한 인터넷 시민 감시단 발대식에 참석해 가출소녀 돌봄약국 사업을 홍보했다.
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은 음란물, 성매매 알선 등 음란성 정보를 유통하는 불법·유해 사이트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신고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여성들의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감시 활동을 한다.
이날 권영희 부회장과 허인영 여약사총무, 김명수 여약사 간사는 가출소녀 돌봄약국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개인 블로그와 SNS 등을 통해 널리 홍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영희 부회장은 "사업을 홍보하면서 가출소녀 돌봄약국 사업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이 제2의 홍보대사가 돼 돌봄사업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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