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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9월 전국여약사대회 준비에 만전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혜련, 이사 이애형)는 5일 1차 여약사위원회를 열고 9월 열리는 전국여약사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전국여약사대회가 9월 20~21일 양일간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만큼 앞으로 대회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분회와 연계해 내실있고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아울러 ▲주요활동 경과보고 ▲여약사위원 변경 인준 ▲올해 사업계획안에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여약사위원회는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타와 연계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혜련 부회장은 여약사위원들과 지도위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함삼균 회장도 여약사 위원들을 격려했다.2015-03-06 15:38:49강신국 -
마포구약 양덕숙 회장, 서울경찰청장 감사장 받아서울 마포구약사회 양덕숙 회장은 지난 4일 오전 9시 마포경찰서에서 박창호 서장으로 부터 서울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일순, 안혜란, 안혜숙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5-03-06 15:00:11김지은 -
송후빈 "전공의 수련환경 수시암행감시제 도입"인천 A대학병원 내과 전공의 20여명이 파업 후, 감봉 등의 징계처분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송후빈 의협회장 후보가 수련환경 수시암행감시제 도입을 약속했다. 송 후보는 "내과 전공의들이 호스피탈리스트(Hospitalist) 채용을 요구하며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최소 인력만 남겨 둔 채 파업에 들어갔다"며 "인력충원 약속은 이뤄지지 않은 채 근무이탈 등으로 감봉 등의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A대학병원은 내과 전공의 대표를 포함해 총 20명에게 감봉 처분을 내렸고, 특히 내과 전공의 대표는 3개월, 그 외 19명에게는 1개월의 감봉 처분을 내렸다. 송 후보는 "수 많은 전공의들이 절대 갑인 병원측의 횡포에 희생되고 있다"며 "해당 병원은 전공의에 대한 징계를 즉시 철회하고 전체 전공의에게 정식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과와 징계철회가 없을 경우 송 후보는 A대학병원 앞에서 1인 시위에 돌입할 예정이다. 특히 송 후보가 의협회장에 당선될 경우, 대전협의 추천을 받은 수련담당 상근이사를 임명하고 전공의 담당 부서를 신설하겠다고 약속했다. 16개 시도의 중앙이사에게 해당지역 수련병원의 수련실태 관련보고서를 두 달에 한번씩 체크리스트형식으로 의협에 제출토록 하겠다는 복안이다. 송형곤 선거캠프 대변인은 "전문의를 취득한 선배의사들이 '내가 수련 받을 때에 비하면 지금은 양반'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의사들 스스로가 제 무덤을 파는 것과 같다"며 "이제는 정말 전공의의 수련환경이 바뀌어야 한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2015-03-06 11:46:5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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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간호협회장에 정혜선 가톨릭대 교수한국산업간호협회는 제21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정혜선 가톨릭대 교수를 제11대 회장으로 선출했고 6일 밝혔다. 제1부회장에는 김숙영 을지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제2부회장에는 이경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보건관리자가 선출됐다. 협회는 근로자 건강증진을 도모,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4년에 설립됐다. 보건관리자 직무교육기관이면서 간호사 면허보수교육기관인 한국산업간호협회는 안전보건 교육자료 개발, 산업간호에 관한 학술연구 및 기술개발, 사업장 보건관리 모델 개발과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행하고 있다. 정혜선 신임 회장은 서울대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보건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정 회장은 "근로자 건강관리의 실무를 담당하는 산업간호사들의 근무 여건 개선과 업무 수행능력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의 산업보건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 체계적인 건강증진사업의 추진을 통해 근로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15-03-06 10:03: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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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지 'e-북' 서비스 개시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6일부터 대한약사회지 전자책(e-book) 서비스를 시작한다. 약사회는 지난해 재창간된 대한약사회지를 전자책(e-book)으로 제작해 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 등을 통해 공개했다. 대한약사회지 전자책(e-book)제작으로 약사회지의 다양한 학술정보와 약국경영정보를 더 많은 회원이 PC로 손쉽게 볼 수 있게 됐다. 최광훈 학술지 편집위원장(부회장)은 "앞으로도 약사회지를 전자책(e-book) 형태로 제작하고 업그레이드해 회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5-03-06 09:49:2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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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약, 크레소티와 팜페이 서비스 제휴 협약경기도 김포시약사회(회장 제환기)는 지난 4일 크레소티(사장 박경애)와 '팜페이 서비스 제휴 협약'을 체겨했다. 이번 협약 체결으로 시약사회는 향후 ▲팜페이(국내 최초 약국 전용 카드결제시스템) ▲팜봉투(복약안내 약봉투)/팜블럭(무한 칼라잉크 프린터) 서비스 등을 제공받게 될 예정이다. 팜페이는 또 ▲PM2000 유지보수 및 약국 컴퓨터 보급사업 ▲캣포스(일반약 판매관리 POS) ▲팜브릿지(의약품 자동입고 및 주문시스템) 등의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제환기 회장과 크레소티 박경애 사장, 이형구 영업팀장 등이 참석했다.2015-03-06 09:06:30김지은 -
병협, 병원 CS 리더 양성 기본과정 운영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오는 4월 1일부터 2박 3일간 대웅경영개발원(경기도 용인 소재)에서 '병원 CS 리더 양성 기본과정'을 개최한다. 대다수의 병원에서 고객만족활동을 위해 사내 강사 등 다양한 CS 추진인력을 양성하고 있지만, 실제 의료현장의 특성이 반영된 체계적·단계적 교육을 통한 병원 CS 전문가 육성에는 실질적인 한계를 갖고 있다. 이에 병협은 의료현장의 고객접점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한 마인드와 지식, 경험을 습득해 CS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CS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체계적인 CS 교과목 습득에서부터 시범강의를 통한 CS 전달까지 체득할 수 있다. 1일차 교육에서는 기본역량 모듈을 통한 CS 강사의 역할과 자세, 전문강사의 Image Making, 전문가로서 알아야할 비즈니스 매너에 대해 살펴보며, 2일차에서는 서비스역량 모듈을 통해 CS 강의를 위한 DISC 행동유형 분석, MOT 분석 및 이해, 불만고객응대기법 등 전문지식 소개 및 현장스킬에 대한 실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3일차 교육에서는 강의역량 분야 모듈을 통해 의료현장에서 주로 요구되는 실제 강의 주제를 가지고 실습을 통한 개인별 맞춤 강의가 진행된다. 강연자 및 세부 프로그램은 홈페이지(www.kh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20일까지 교육신청사이트(http://edu.kha.or.kr)를 통해 하면 된다.2015-03-06 08:48:4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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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자격시험 오늘 시행…2만6000여명 응시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 이하 국시원)은 7일 서울 등 전국 19개 지역 37개 시험장에서 2015년도 상반기 간호조무사 자격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의정부, 수원),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목포, 순천), 경북, 경남, 제주 등 17개 시·도, 19개 지역에서 시행되는 이번 상반기 간호조무사 자격시험의 접수인원은 2만6235명으로 지난 2014년도 하반기 2만2954명보다 상승했다. 자격시험 합격여부는 오는 25일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혹은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응시원서 접수 시 휴대폰 연락처 기재자에 한해 문자메세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 합격자는 간호조무사 자격증 발급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응시한 지역을 관할하는 시도에 자격증 발급신청을 해야 한다.2015-03-06 08:37:1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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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폭풍감사…"부적절한 연수교육비 원상복구"대한약사회 연수교육비 사용 논란이 새 국면을 맞았다. 약사회 감사단이 "연수교육비에서 약사회 사무국 직원들에게 지급된 격려금을 모두 원상복구 하라"고 결정했기 때문이다. 박호현 문재빈 구본호 노숙희 감사로 꾸려진 감사단은 5일 낮 1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무려 10시간 동안 연수교육비 회계에 대해 돋보기 감사를 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달 26일 열린 대의원총회가 현장에서 불거진 연수교육비와 관련된 회계부문을 재감사하라고 결정한데 따른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감사단은 이날 연수교육비 관련 회계자료, 관련 증빙자료 등을 샅샅이 뒤져 본 것으로 알려졌다. 쟁점은 연수교육에서 지출된 것으로 알려진 사무국 직원들의 격려금이었다. 약사회는 설, 추석, 여름 휴가비를 연수교육비에서 지급했고 정기총회에 상정된 회계자료에는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전혀 없었다. 결국 개국약사 연수교육 운영비 9631만원, 제조수출입약사 연수교육 운영비 7726만원에 직원들의 격려금이 일부 포함됐다. 대의원들이 문제제기를 한 분도 바로 이 운영비였다. 이에 감사단은 직원에게 지급된 격려금을 모두 연수교육비로 원상복구해 놓으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연수교육에만 사용해야 하는 연수교육비 성격상 원상복구 이외는 바로 잡을 방법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복지부가 약사회 감사단의 추가감사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감사단 운신의 폭이 좁아졌다는 점도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모 감사는 "10시간 동안 이를 잡듯이 뒤졌다"며 "교육 별로 집행된 교육비는 별문제가 없었지만 직원에게 지급된 격려금은 누가 봐도 문제의 소지가 있어 바로잡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감사단은 오늘 15일 열리는 임시총회 이전 추가감사를 또 진행하기로 했다. 약사공론, 약바로쓰기운동본부 등의 회계관리에 대해 다시 한번 보겠다는 것이다.2015-03-06 06:15:00강신국 -
의약사 등 50명 국회의원에 최고 500만원 고액기부지난해 제약·보건의료 종사자 50명이 국회의원 한명당 최고 500만원씩 고액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가 31명으로 가장 많았고, 약사와 치과의사는 각각 4명이 국회의원에게 고액의 금액을 후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2014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액'을 토대로 데일리팜이 19대 국회의원에 300만원 초과 후원한 제약·보건의료인을 별도 집계한 결과, 이 같은 현황이 나타났다. 이 자료는 300만원을 초과한 금액을 기준으로 집계됐으며, 기부자가 자신의 직업을 명확히 밝힌 경우에 한했으므로 실제 의약사 기부자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고액을 기부한 제약·보건의료 종사자는 총 50명으로, 제약 1명, 의사 31명, 약사 4명, 치과의사 4명 한의사 2명, 간호사 1명, 요양(병)원장 2명, 기타 의료업 종사자 5명으로 집계됐다. 눈에 띄는 인사는 의사의 경우 원내약국 개설 허용을 주장하고 있는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청년의사신문 대표)과 나춘균 병원협회 대변인으로 각각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과 새누리당 유재중 의원에게 500만원을 기부했다. 의사인 김갑식 씨는 여야(새누리당 나성린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이석현 의원) 모두에게 각각 500만원을 후원했다. 제약인 중에서는 윤재훈 대웅제약 부회장이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에게 500만원을 기부했다.2015-03-06 06:14:5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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