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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2015년도 상반기 연수교육 개최서울 노원구약사회 (조영인 회장) 약학위원회(정혜원 부회장, 성기현 약학위원장)는 16일 노원구청 회원 235명을 대상으로 2015년도 상반기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정신건강 강의-노원구청 정신건강 센터장 이은진 강사 ▲상처와 흉터관리 강의-강남구약사회 김정현 약사 ▲금연교육 강의-노원구약사회 윤중식 약국위원장 등으로 진행됐다. 연수교육에 참여한 모든 회원에게 구청이 발급되는 정신건강 강좌 수료증이 지급될 예정이다. 노원구약사회는 연수교육이 끝난 후 재단법인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와 협약식을 체결, 관내 약국이 사랑의 장기기증 홍보 전단지를 비치할 수 있도록 배포했다. 홍보위원회는 ▲본인부담금 할인 불법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조제료 가 가산 안내 포스터를 배포했다.2015-05-22 16:35:10정혜진 -
"조찬휘 약사회장, 김순례 해임 조속히 결단하라"약사회 김순례 부회장의 SNS 파문으로 약사사회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조찬휘 회장의 결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건약)는 22일 조찬휘 회장에게 김순례 부회장 해임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내고 조속한 결단을 요구했다. 김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SNS를 통해 세월호 유가족에 대한 사실과 다른 내용의 주장과 '시체장사' '거지근성' 등 원색적 용어를 써가며 세월호 특별법을 비하하는 글을 옮겼다가 건약 등 약사단체들과 성남시민대책위원회의 사퇴촉구 등이 이어지면서 뭇매를 맞고 있다. 건약은 서한을 통해 "조 회장은 자신을 믿어달라며 징계의사를 내비치고도 구체적인 징계 수준과 시기를 언급하지 않고 있다"며 "우리는 적절한 처분이 있지 않을 경우 유가족이 직접 나서서 약사회와 김 부회장을 향한 강력한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고 밝혔다. 약사사회뿐만 아니라 명예훼손을 당한 유가족 당사자들과 일반 시민사회단체들까지 합세해 일반 대중과 국민들에게 알려 사태를 더 확산시킬 것이라는 우회적인 경고였다. 건약은 "조 회장은 조속히 김 부회장을 해임해 그간 실추된 6만 약사들의 명예를 회복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2015-05-22 16:05:54김정주 -
동백세브란스 공사 중단…4~5개 약국 분양 멈춰동백세브란스병원 건립 잠정 유보에 따라, 인근 약국 자리 분양 또한 올스톱 된 상태다. 연세의료원은 2009년 기공식을 시작으로 용인시 기흥구 중동 산 100-5번지에 지하 4층, 지상 13층, 800병상 규모의 동백세브란스병원 건립 공사를 진행해 왔다. 당초 개원 예정일은 2016년 5월. 하지만 지난해 12월 지하 3개층 콘크리트 타설을 마치고 1층 기둥 부분 건설을 진행하던 도중 공사가 중단되면서, 빠르면 2017년, 2018년 개원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표면적인 공사 중단 원인은 자금난이다. 연세의료원 산하 병원 경영의 어려움으로 동백세브란스병원 건립을 이어갈 수 없다는 얘기다. 하지만 연세의료원의 속내는 동백세브란스병원 인근에 위치한 용인세브란스병원 매각부터 선조건으로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녹지로 묶여 있는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를 3종 주거지역으로 변경해야 매각에 용이하고, 이 자금을 동백세브란스병원에 투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연세의료원 관계자는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매년 20억원 이상 적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동백세브란스병원의 경우 처음부터 용인세브란스병원을 매각하고 짓기로 했었는데, 그 부분이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동백세브란스병원 공사 재개는 부동산 경기가 좋아져서 용인세브란스병원이 매각돼야 가능할 것"이라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동백세브란스병원 건립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사활이 걸린 부분이다. 이에 동백사랑회, 동백시민연대 등 시민단체에서 동백세브란스병원 병원 건립을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고가전철, 도로분리로 약국 상점 독점 예고 동백세브란스병원 건립 잠정 연기로 병원 인근 부지에 준비중이던 메디칼타워 또한 첫 삽을 뜨지 못하는 상황이다. 현재 공사를 준비 중인 메디칼타워는 지하 2층, 지상 4층 3000평 규모로 4~5개의 약국 상가와 30개 이상의 의원을 유치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동백세브란스병원 공사 현장을 방문한 결과, 인근 메디칼타워의 경우 조감도는 나왔지만 아직 착공되지 않아 분양이 아닌 청약으로 입점할 약국과 의원을 모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칼타워 A영업부장은 "동백세브란스 공사 일정에 맞춰 메디칼타워 공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약국의 경우 실평수 25평 규모로 4~5개 정도 분양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특히 동백세브란스병원 부지의 경우 왕복 4차선 도로 뿐 아니라 위로 용인 경전철 에바라인 동백역으로 인한 고가철도가 있어 완전히 반대편과 상권이 분리된 상태다. 이 관계자는 "동백세브란스병원 공사가 50% 정도 진행됐고, 300억원 정도가 투입된 공사라 올해 말 다시 공사를 진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가 완료돼 상가가 분양되면 약국의 경우 종합병원 뿐 아니라 로컬의원까지 거의 독점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아직 분양이 이뤄지지 않아 분양가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A영업부장은"서울의 상업 A급지 보다 낮은 금액으로 분양가가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2015-05-22 12:15:00이혜경 -
연수교육 안받은 약사 1216명 행정처분 위기지난해 연수교육을 받지 않은 약사가 1216명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연수교육 미이수 행정처분 대상인데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된다. 이들을 구제하기 위해 대한약사회가 지난해 연수교육을 아직도 받지 않은 약사를 위해 추가 보충교육을 또 마련한다. 약사회는 내달 6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2014년도 연수교육 추가 보충교육을 개최한다. 교육 대상자 중에는 퇴사, 폐업 등 주소를 확인할 수 없는 약사가 248명이나 포함돼 있어 교육이수 안내가 불가능해 약사회도 애를 먹고 있다. 교육대상자 선정이 심평원에 등록된 약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다 보니 중도에 퇴사를 하는 등 신상에 변동이 생기면 체크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개설약사는 별 문제가 없지만 이직과 전직이 빈번한 근무약사들이 미이수자에 대거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 복지부도 무작정 행정처분을 내릴 수가 없어 최대한 교육기회를 부여하자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보충교육마저 이수하지 않으면 과태료 50만원의 행정처분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교육은 6월6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된다. 교육접수는 약사회 홈페이지에서 하면된다. 교육비는 8시간 기준으로 신상신고 회원 8만원, 미신고회원 11만원이다.2015-05-22 12:14:59강신국 -
소청과 "코데인 12세 미만 사용금지 진료권 침해"12세 미만 감기환자에 대한 코데인 성분 의약품 사용 금지에 소청과 개원의사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는 21일 "최근 코데인 함유 의약품 안정성에 관한 식약처의 일방적 발표로 개원가와 소청과는 혼란을 겪고 있다"며 "무분별하게 일방적인 발표부터 하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을 야기시키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코데인 사용금지가 유럽 의약품청의 발표 후속조치로, 충분한 고려없이 진료권을 침해하는 행위라는게 의사회 입장이다. 이번 입장발표와 함께 소청과는 식약처에 '코데인 함유 의약품 검토요청'을 요구했다. 의사회에 따르면 마약류로 지정된 코데인 단일제재, 디하이드로코데인 단일제재는 개원가에서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다. 단, 기침가래에 대한 효능으로 디하이드로코데인 함유 복합제재가 오랜 기간 다빈도로 처방되고 있는데, 이와 관련 의사회는 "유럽 의약품청에서 지적한 통증치료를 위한 코데인함유제 처방과는 성분과 적응증에서 국내 현황과 다르다고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럽 의약품청에서 발표한 'Assesment report for codeine-containing medical products indicated in the management of pain in chidren: 어린이 통증의 관리에 적응되는 코데인 함유 의약품에 대한 평가 보고서'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반박했다. 의사회는 "이 약제의 급속대사자는 인종에 따른 유병율이 다양해서 백인에서는 10%, 아시아인에서는 0.5~2.5%를 차지하고 있다"며 "유럽인을 대상으로한 유럽의약청의 결과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일본의 경우는 유사제재가 전문의약품 뿐 아니라 일반의약품으로도 유통되지만 부작용에 대한 특별한 보고가 없는 점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주장도 함께 펼쳤다. 의사회는 "디하이드로코데인함유 복합약제로 대표적인 유*사의 코*시럽의 경우 매년 1천만건 이상의 처방건수가 추정된다"며 "해당사의 부작용 접수사례는 3건이었으며 이 또한 호흡억제 등의 심각한 부작용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왔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의료현장에서 오랜 기간 사용되어온 이 약제로 인한 부작용 발생은 거의 경험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의사회는 "인종에 따른 유전적 다양성 외에도 일반적인 허가용법이 저용량으로 투여되고 있는 것이 고려돼야 한다"며 "일반적인 투여용량이 1cc/kg(디하이드로코데인 0.5mg/kg)로 60kg성인기준 하루 60cc를 처방시 30mg/day가 투여되고 있는데 이는 디하이드로코데인 단일제의 용량이 하루 180~360mg의 용량에 비해 적은 용량"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소아환자의 경우 장기처방하는 경우는 드물며 2~3일 간격으로 환자의 상태를 진찰하며 단기처방하는 것도 부작용 발생이 적게 하는 인자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따라서 현행 국내의료환경 즉 환자를 단기간 추적진료를 하면서 저용량으로 진통목적이 아닌 기침 가래 완화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현황에서는 유럽 의약품청의 안전성 경고를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는 주장이다. 의사회는 " 코데인 및 디하이드로코데인 단일제의 경우 현재도 마약류 분류 및 각각 12세 이상, 13세 이상으로 허가되어 있어 변경의 필요성은 없다"며 "디하이드로코데인함유 복합제의 경우 현재의 저용량 투여 및 실제 국내 부작용발생이 극미하다는 점으로 허가사항의 변경은 불필요하다고 생각된다"고 밝혔다.2015-05-22 12:14:55이혜경 -
여성 100여명 치마 속 몰래 찍은 공보의 구속여성 환자와 동료 여의사 및 간호사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고 이를 유포한 서울의 모 의대 출신 공중보건의사가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병원 진료실과 탈의실·화장실·대중교통시설 등에서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하고 이를 인터넷에 유포한 공보의 이모(31) 씨를 성범죄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씨는 자신과 성관계를 맺은 여성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경찰은 3년 동안 여성 130여명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이 씨의 노트북과 외장하드에서 2만5000개의 야동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씨는 2012년에도 같은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전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15-05-22 12:14: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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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 고대안암병원 암병동에 가발 선물배우 안재욱이 암환자들에게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안재욱은 최근 고대안암병원에 힘겨운 항암치료로 인해 모발을 잃은 암 환자들에게 가발을 선물하며 쾌유 메시지를 전했다. 안암병원 호스피스회장 박종훈 교수(정형외과)는 의료진들과 함께 환자들에게 가발을 씌워주며 안재욱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유방암으로 투병 중인 한 환자는 "긴 투병생활에 지쳐있었는데 안재욱 씨의 깜짝 선물에 활력을 찾았다"며 "기회가 된다면 편지로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며 방문한 의료진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등 기쁨과 고마움을 표현했다. 안재욱은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자신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었다"며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안재욱은 20일 안암병원 호스피스 20주년 기념식에도 직접 참석해 호스피스환자 및 암환자들과 마음을 나눴다.2015-05-22 12:09:46이혜경 -
의원협회 "원격의료 시범사업 평가 엉터리"대한의원협회가 지난 21일 발표한 보건복지부의 원격의료 시범사업 평가결과를 '졸속', '엉터리'라고 비난했다. 의원협회는 "시범사업 평가자료 자체가 부실한 자료로써 형식적이고 요식적인 평가에 불가하다"며 "원격의료가 아닌 원격 모니터링의 환자 만족도 조사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원격모니터링의 유효성, 안전성은 물론 경제성이나 보안성에 대한 평가는 전혀 없이 환자의 주관적인 만족도만을 조사한 것으로, 이 자료만으로 원격의료를 평가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는 얘기다. 만족도 조사 역시 신뢰할 수 없다고 비난을 이어갔다. 이번 시범사업은 2014년 9월 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한림대, 보건의료연구원이 참여한 시범사업과 2014년 12월 가톨릭대 주관의 시범사업 두가지로 구성됐으며, 참여 환자 수는 각각 675명, 170명으로 총 845명이 참여한 시범사업이다. 의원협회는 "만족도 조사를 위한 설문항목에 대해 사전에 객관적인 평가가 이뤄졌는지 의문"이라며 "양쪽 기관의 설문항목이 서로 다를 수 있어 설문조사에 대한 유의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2015-05-22 11:59: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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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첨단의료재단 연구자 초청고대안암병원(원장 김영훈)은 14~15일 양일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연구자를 초청해 제1회 병원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의 강태건 수석 연구원을 비롯한 연구자들이 안암병원을 방문, 내시경실, 의공실, 영상의학과, 신경생리검사실, 심혈관센터, 임상시험센터, 방사선종양학과 등 다양한 부서와 복강경 수술 및 로봇수술실을 방문해 참관했다. 각 부서의 관련 교수들이 연구원들과 동행하며 서로 지견을 나누고 실제 의료현장에서 가장 유용한 의료기기를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추후 진행될 병원 견학 프로그램의 바탕이 되어 새로운 의료기술을 개발하고 최적화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2015-05-22 11:13: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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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 "멀티채널 웹기반 정보체계 구축"…새 비전 발표"환자에게 더 나은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계의 역량을 증진한다." 주식회사 킴스가 새로 발표한 비전이다. 주식회사 킴스는 22일 이런 내용의 새 비전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국경과 문화의 장벽을 넘어 멀티채널 웹기반 정보시스템으로 발전한다는 다짐도 내놨다. 또 회사 CI도 바꿨다고 했다. 회사 측은 이번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로 정보와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보건의료전문가들을 연결하는 구심점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지난 3월 '디지털 우선(Digital First) 원칙'에 발맞춰 리뉴얼한 킴스온라인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또 의료현장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뉴스를 분야별로 체계화해 보다 다양한 채널로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의료전문가들은 KIMS 모바일 앱, KIMS Online 웹사이트, 오프라인 출판물 등 전 컨텐츠에 유기적이고 통합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품 검색 때 제품 정보와 함께 성분정보, 복약지도, 질병정보, 상병코드, 뉴스, CME, 주요 컨퍼런스 소식 등 광범위한 정보를 1회 검색으로 확인 가능하도록 한 브랜드 하이라이트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회사 측은 이번 기업 비전을 새로 설정하면서 회사 로고와 시각적 아이덴티티에도 변화를 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새로 공개된 CI는 붉은색으로 지역과 국경을 넘어 의료계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냈다고 설명했다.2015-05-22 11:06:2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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