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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약대 동문회·재학생, 2주 일정 미국 방문동덕여대 약대 동문회(회장 심숙보)와 재학생들이 2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다. 동문회는 21일부터 내달 4일까지 LA 한인약사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약무실습과 임상약학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문회는 이어 미국 약국과 Mckesson 견학, 남가주 약대를 방문해 모교 학생과 졸업생의 미국내 학업, 취업 등에 대한 준비를 위한 방안 등을 알아볼 예정이다. 동문회는 이어 미서부 투어와 맥시코 크루즈 여행도 진행한다. 미국 방문단은 동덕 약대 유기연 교수와 졸업생(회장, 총무 포함)과 재학생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2015-06-22 11:25:56강신국 -
간호협회, 개도국에 한국간호 전수위해 손 잡았다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는 개발도상국 간호사 및 간호학생 연수지원 사업(KNA's International Cooperation Project Program)을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사업에는 아시아 11개국(필리핀, 미얀마,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 몽골, 동티모르, 네팔, 라오스, 캄보디아, 부탄), 중동 1개국(아프가니스탄), 아프리카 12개국(탄자니아, 콩고(DR), 말라위, 세네갈, 남수단, 케냐, 감비아, 우간다, 토고, 이집트, 모로코, 르완다), 오세아니아 4개국(솔로몬제도, 통가, 쿡제도, 피지), 중남미 2개국(콜롬비아, 과테말라) 등 30개국 64명이 초청됐다. 이들은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에 참가를 통해 세계 선진간호 교육·연구·실무분야의 최신 동향과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갖고 국내 교육기관과 의료기관 등의 방문과 세미나를 통해 대한간호협회에서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 대한간호협회는 "이번 연수가 개도국과 지혜와 경험을 서로 나누고 미래 비전을 함께 만드는 계기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개발국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2015-06-22 09:22: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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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에 독기 품은 추무진 회장 "정부 불통 너무해"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이 메르스 사태에 있어 정부 불통을 문제 삼았다. 메르스 사태가 진정되면 향후 불통의 원인을 밝혀내겠다고 독기를 품었다. 추 회장은 20일 열린 대한개원의협의회 제28차 정기평의원총회 말미에 참석, 메르스 사태에 대한 의협 역할론을 지적한 의사회원들에게 해명의 시간을 가졌다. 추 회장은 "의협회장이 무엇을 하고 있느냐 질책이 많았다"며 "처음에 메르스 사태가 터지고 정부가 첫 회의부터 비공개로 진행했다. 최소한의 정보공유 조차 이뤄지지 않았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최소한 의료인에게 메르스 발생지역이나 의료기관을 공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미공개로 일관하면서 사태가 더욱 커졌다는 비난이다. 추 회장은 "의협은 계속해서 의료인들에게 정보가 공유돼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지만, 지금까지도 왜 이뤄지지 않았는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나중에 밝혀지겠지만 정말 궁금한 점이 많다"고 의구심을 드러냈다. 의료기관 내 보호장구 지급에 있어서도 문제가 있었던 점을 설명했다. 추 회장은 "정부가 미적미적 보호장구를 지급하지 않으면서, 국회를 통해 어느정도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의협에서는 현재 메르스 진료거부로 수사대상에 올라온 의원 명단도 파악된 것으로 알려졌다. 추 회장은 "진료거부 문제로 많은 분들이 수사대상에 올라왔고, 명단이 우리한테 전달된게 있다"며 "정부가 확실한 보상을 해준다면 누가 진료거부를 했겠느냐. 선처와 함께 정부에 보상에 대해 확실하게 법에 정해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일부 의원에서 삼성서울병원 내원 환자의 진료를 거부하고 있어 이 부분은 의원급 의료기관이 서로 협력해줘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추 회장은 "주말 사이에 약 50군데가 넘는 의원에서 삼성서울병원 환자를 진료거부했다는 민원이 들어왔다"며 "의원이 협조를 안해주면, 우리가 어떻게 원격의료를 반대하고 의료전달체계를 요구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삼성서울병원의 일일외래환자 8000여명이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보는 사태를 의료전달체계 요구의 '기회'로 보고, 추 회장은 "대형병원이 경증 환자를 많이 볼 필요가 없다"며 "최소 3000~5000명, 많게는 1만명의 외래환자를 삼성서울병원이 모두 볼 필요는 없다.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할 수 있는 좋은 찬스,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2015-06-22 06:14:55이혜경 -
노만희 신임 개원의협회장 "마이크 되겠다""김일중 대한개원의협의회장의 지난 6년 간 노고에 감사하다. 회장으로 당선되면 전 집행부의 좋은 사업을 감사히 이어받아 진행하겠다." 내달 1일부터 대한개원의협의회장을 맡는 노만희(59·한양의대) 각과개원의협의회장단협의회장 겸 정신의학과의사회장의 공약 사항 중 하나다. 노 당선자은 지난 20일 열린 '대한개원의협의회 제28차 정기평의원총회'에서 차기 회장에 당선됐다. 3선을 바라보던 김일중 현 회장을 꺾었다. 총 평의원 75명 중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 당선자는 49표를 얻었다. 득표율 70%다. 노 당선자는 서울백제병원장을 운영하다가 현재는 노만희 정신건강의학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병원급 의료기관과 의원급 의료기관을 모두 운영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그는 "병원, 의원 모두 운영을 해봤고, 각과개원의협의회와 의협 일을 하면서 정부기관, 국회 등과 얼굴을 붉힐 때는 붉히고 협조할 때는 협조했다"며 "성공과 실패의 기억을 대한개원의협의회에 쏟아붓겠다"고 다짐했다. 노 당선자의 공약 중 꼼꼼한 살림살이가 눈에 띈다. 그는 "결산을 꼼꼼히 하면서, 살림살이가 부족한 과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학술대회 재정을 투명하게 집행하고 성과를 모두에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정기평의원 총회에서 김세헌 평의원이 김일중 집행부를 두고 "결산 영수증 보고가 안되고 있다"고 문제를 지적했지만, 김일중 회장이 "투명하게 공개 못하는 이유를 알고 있지 않느냐"고 애둘른 부분에 대해, 노 당선자는 명확하게 하겠고 선을 그은 것이다. 개원의사들의 '마이크'가 되겠다는 노 당선자. 그는 "개원가의 뜻과 요구를 정부와 정책관에게 전달하겠다"며 "전국의 개원의를 대표해 여러분 앞에서는 고개를 숙이고, 밖에서는 당당하겠다"고 강조했다. 야당 대표와의 인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노 당선자는 "야당 대표와 개인적인 인연이 깊지만, 사적 인연으로 다가가지 않고 개원의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책임감을 가지고 가겠다"며 "개원가의 자존감을 지키고, 의사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노만희 당선자의 임기는 7월 1일부터다. 노만희 당선자는 과거 대한의사협회에서 상근부회장, 총무이사, 정보이사, 사무총장, 정보통신망 운영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서울시의사회 정보통신이사, 의권쟁취투쟁위원회 조직국장, 대한신경정신과개원의협의회 보험이사 및 보험·홍보위원,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장을 맡은바 있다.2015-06-22 06:14:46이혜경 -
서울 중구약,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을 폐기했다. 구약사회는 18일 구약사회관에서 보건소 담당자 입회 하에 유효기간 경과된 향정약을 확인하고, 일괄 폐기했다. 향정약 폐기 현장에는 정영숙 회장, 변수현 부회장, 최명자 환경위원장이 참석했다.2015-06-21 23:50:47강신국 -
정부 "의료진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게 도와 달라"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권덕철 총괄반장은 "의료진이 환자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료진의 자녀와 가족 등이 근거없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권 총괄반장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지금 이 시간에도 메르스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환자들과 그 가족의 회복을 빈다. 또 일선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과 국민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권 총괄반장은 강동경희대병원 환자와 관련해서는 "자가격리 상태에서 투석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들을 위해 구급차를 배치해 지원하고, 전문인력을 배치하는 등 비상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과 지역보건당국, 전문가와 함께 즉시대응팀을 구성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격리조치 상태에서 투석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들의 추가감염을 막기 위해 병원에서 안전하게 격리된 상태에서 투석치료를 받도록 보다 강화된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병원 측에 신규 입원을 중단하고 시급한 투석환자의 격리조치를 위한 병상을 확보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기존 입원환자와 보호자에게는 병원과 협의해 자발적으로 퇴원 또는 전원해 주길 당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원해야 하는 경우 병원을 정하는데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삼성서울병원과 관련해서는 "지난달 27~29일 외래이용자 중 2432명과 그 동행자 1737명, 지난 2~10일 외래·입원이용자 중 5862명과 그 동행자 2291명 등 8294명에 대해 전화·문자로 모니터링을 시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10개 병실에 이동형 음압장치 설치를 완료하고, 전문가들의 점검과 자문을 받은 결과 이용에 적절한 것으로 판단됐다"고 했다. 이어 "상대적으로 장기 입원이 필요하고 폐렴 증상이 심해 감염 전파 가능성이 높은 환자는 우선 이송하고, 15개 병실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권 총괄반장은 이와 함께 "격리해제 후에도 생업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 상황에 따라 소득·재산 등을 고려해 긴급생계지원을 추가 1개월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또 "퇴원 후 매일 1회 관할 보건소에서 전화하는 등 일주일간 능동감시 받도록 완치자 사후 지원 방안이 지침에 반영됐다"고 했다. 권 총괄반장은 메르스 환자 에크모 적용관 관련해서는 "생존을 위협하는 심폐기능저하 시 산소 공급과 심장의 펌프 기능을 대신해 보조하는 심폐기능 보조장치로, 메르스 환자에게는 질병이 호전될 때까지 생명유지 장치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까지 메르스 환자 중 8명에게 에크모 장치가 적용됐고, 이중 2명은 상태가 호전돼 제거했다"고 했다. 또 "3명은 에크모를 아직 적용 중인데, 이중 1명은 상태 호전으로 곧 에크모를 제거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권 총괄반장은 "미국 질병통제센터 감염병 전문가가 방한해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22일부터 10일간 메르스 관련 회의, 실험실 분석, 현장방문 등 기술적 협력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2015-06-21 13:17: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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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시장과 메르스 환자 경유 약국 방문부산시약이 부산시장과 경찰청장 등과 함께 부산지역 메르스 환자 경유 약국을 방문했다. 부산시약사회 유영진 회장은 19일 오전 서병수 부산시장과 권기선 경찰청장, 양만석 부산시의사회장과 함께 부산지역 첫 메르스 환자의 경유지인 사하지역 임홍섭내과의원과 대선약국, 목촌돼지국밥 식당을 방문했다. 이들은 영업피해를 입은 업주들을 위로하는 한편, 부산 시민의 불안심리를 해소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부산 두 번째 메르스 환자 경유지인 수영구 좋은강안병원 인근 약국과 병원에도 특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부산시에 건의했다. 부산시약은 같은 날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부산시에 손소독제 1000여 개를 기증했다. 부산시는 손소독제를 부산시 내 메르스 발생 지역 의원 및 병원에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2015-06-21 10:06:24정혜진 -
서울시약·노원구약, 교육복지재단에 의약품 지원서울시약사회와 노원구약사회가 공동으로 노원구 소재 교육복지재단에 의약품을 전달했다. 서울시약사회 여약사회(회장 권영희)와 노원구약(회장 조영인)은 지난 15일 노원교육복지재단(이사장 탁무권)을 방문해 유한양행 어린이 종합영양제(340개), 삼아제약 락토베베 유·소아용 정장제(30정), 지노베타딘 세정제(1000개)를 전달했다. 노원교육복지재단은 노원구민의 다양한 사회배려계층 즉 관공서나 기관에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틈새계층, 교육·복지 사각지대 틈새계층 발굴 및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탁무권 이사장은 "메르스로 인해 긴장되고 바쁜 일정 가운데 지역사회에 후원해주신 서울특별시약사회와 노원구약사회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조영인 노원구약사회장은 "서울시약사회를 통해 노원교육복지재단을 알게 됐다"며 "노원구 여약사위원회에서 실시해온 인보사업과 함께 복지재단과도 서로 많은 교류를 통하여 틈새계층 지원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울시약사회 권영희부회장과 노원구약사회 조영인 회장, 김오례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5-06-21 09:58:40정혜진 -
대한개원의협의회장에 노만희 당선…득표율 70%대한개원의협의회장(이하 대개협) 3선의 벽이 무너졌다. 노만희(59·한양의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각과개원의협의회장단협의회장 겸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장이 20일 열린 ' 대한개원의협의회 제28차 정기평의원회'에서 3선에 도전한 김일중 현 대개협 회장을 꺾고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이날 정기평의원회의는 총 75명의 평의원 중 70명이 참석, 노만희 회장이 49표를 얻어 득표율 70%로 선출됐다. 노만희 당선자는 "지목해주신 이유를 알고 있다"며 "대개협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 의협과 해야 하는 일, 병협과 왕래할 수 있는 일, 그리고 의학회까지 파트너로 생각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만희 당선자의 임기는 7월 1일부터다. 노만희 당선자는 과거 대한의사협회에서 상근부회장, 총무이사, 정보이사, 사무총장, 정보통신망 운영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서울시의사회 정보통신이사, 의권쟁취투쟁위원회 조직국장, 대한신경정신과개원의협의회 보험이사 및 보험·홍보위원,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장을 맡은바 있다.2015-06-20 18:48:48이혜경 -
이대목동병원, 메르스 확산 방지 노력 주목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권)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메르스 사태의 조기 종식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전문의들은 메르스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메르스 설명회에 나서는 한편 병원 PR 광고를 전면 중단하고 메르스 예방및 확산 방지를 위해 대대적인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10일 김충종 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양천구 목5동 주민자치센터 강당에서 진행된 통장협의회 임시회의에 참석해 메르스 의심 환자 내원시 이대목동병원의 메르스 대처법과 예방 방법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어 22일, 23일에는 강서구 교육청이 주관하는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학부모 간담회에 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최희정 교수와 김충종 교수가 각각 참여해 메르스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적극적 협조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임을 설명하고 메르스를 대비해서 각 학교에서의 대책과 현재 진행되고 있는 휴교령의 필요 여부 등에 대한 설명도 진행할 예정이다. 메르스에 대한 오해나 지나친 불안감으로 여전히 병원 방문을 꺼리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보건복지부 지정 국민안심병원으로서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열화상 카메라 설치 및 선별진료소 운영, 의심환자 음압격리실 진료 등 이대목동병원의 체계적인 감염관리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메르스에 대한 의학적 설명과 예방법 강의에 이어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2015-06-20 17:54: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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