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시장과 메르스 환자 경유 약국 방문
- 정혜진
- 2015-06-21 10:06: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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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에 손소독제 1000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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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 유영진 회장은 19일 오전 서병수 부산시장과 권기선 경찰청장, 양만석 부산시의사회장과 함께 부산지역 첫 메르스 환자의 경유지인 사하지역 임홍섭내과의원과 대선약국, 목촌돼지국밥 식당을 방문했다.
이들은 영업피해를 입은 업주들을 위로하는 한편, 부산 시민의 불안심리를 해소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부산 두 번째 메르스 환자 경유지인 수영구 좋은강안병원 인근 약국과 병원에도 특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부산시에 건의했다.
부산시약은 같은 날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부산시에 손소독제 1000여 개를 기증했다. 부산시는 손소독제를 부산시 내 메르스 발생 지역 의원 및 병원에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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