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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 면대·카운터 약국 해결 위한 TF 구성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유재신)는 지난 24일 관내 음식점에서 임원회를 갖고 주요 언건을 논의했다. 임원단은 이날 '메르스 관련 약국 대응 매뉴얼', '메르스에 의한 약국 폐쇄 시 대응지침'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문자발송을 통해 안내, 회원들이 숙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분회 차원에서 기업은행 팜코카드 사용을 독려하고 사기 진작을 위한 임원 해외연수를 실시하기로 했다. 면허대여, 카운터 약국 문제 해결을 위해 지부 약사지도교육팀장, 약사지도교육위원과 분회 약국위원장들로 TF팀을 구성해 회의를 소집하고, 필요 시 분회장이 협조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어 시약사회는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에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및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에 있어 상호 협조하고, 최선을 다한다'는 내용을 명시하기로 했다.2015-06-26 11:23:2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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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 부평소방서 근골격계 부상치료 지정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최근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 소방공무원의 근골격계 부상치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위험한 재난현장에 항상 노출돼 있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가벼운 부상이라도 발생초기 치료를 통해 재발과 악화방지에 기여하고, 최선의 진료서비스를 통해 인천부평소방서 소방공무원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됐다. 인천성모병원은 이 협약에 따라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응급진료, 건강관리에 관한 상담과 자문, 진료상담과 순회 교육, 건강정보 제공과 건강 캠페인 등을 실시한다. 이학노 몬시뇰 병원장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불철주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활동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하다"며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교육으로 인천부평소방서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2015-06-26 10:53:5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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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약국 80곳 보관기한 경과 처방전 수거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16일~25일 약국이 보관 중인 보관기간경과 처방전 수거·폐기 사업을 실시했다. 구약사회는 80여 약국을 직접 방문해 처방전을 수거해 안전하게 파쇄 처리했다. 구약사회는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준수사항에 따라 경성자원업체와 처방전 페기업무 계약서를 작성한 후 수거했다.2015-06-26 10:41:36강신국 -
성대약대 대성회, 300회 골프라운딩 기념행사성균관대 약대 동문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대성회(회장 최재영)가 300회 골프 라운딩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8일 뉴서울 CC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여약사 동문임원, 약대교수, 대성회원 젊은 약사 등이 대거 참석했다. 최재성 회장은 "이번 행사가 상호 화합과 동문 발전을 위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2015-06-26 09:22: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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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초등생 약물오남용 예방 교육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유정사)는 23일 영등포지역아동복지센터를 방문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로 위촉된 최은경 약사(범일약국)는 이날 교육으로 학생과 교사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고 아동복지센터측은 약사회에 지속적인 교육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구약사회는 아동복지센터 뿐만아니라 다른 기관에서도 관련 교육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2015-06-26 08:40:32강신국 -
의사들 대체조제 발목잡기…입법로비 고발전 비화'대체조제 사후통보를 심평원에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약사법 개정안 발의가 의약 간 고발전으로 비화됐다. 조찬휘 회장이 분회 총회에서 한 발언이 사건의 빌미가 됐다고는 하지만, 뚜렷한 증거 없이 조 회장의 발언만 문제삼아 입법 로비 의혹을 제기하는 황당한 사태가 빚어졌다. 결국 법안 발의 당사자인 최동익 의원도 정치적 부담을 안게 됐고 조찬휘 회장도 사태 확산방지에 사활을 걸고 있다. ◆고발 쟁점은 = 의료혁신투쟁위원회의 최대집, 정성균 대표는 23일 서울중앙지검에 최동익 의원과 조찬휘 회장을 피고발인으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약사법 개정안 발의 과정에서 입법 로비가 있었는지 검찰이 수사를 해달라는 내용이다. 의혁투가 문제 삼는 부분은 지난 1월 17일 성북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있었던 조 회장의 발언이다. 고발장에 따르면 당시 조 회장은 "장애인 의원을 선정한 이유는 의협이 장애인 의원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하지 못할 것 같아서 이미 마침 보좌관이 원희목 의원 비서관 출신으로 삼위일체가 맞아 잘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놓고 의혁투는 "조 회장의 발언에 의하면 약사회가 정치후원금을 빙자한 금품수수 등 위법한 행위가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고발 배경으로 삼았다. ◆의혁투는 어떤 단체 = 지난 14일 발족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한 의혁투는 아직 강성 의사들의 소모임 성격이 강하다. 의혁투 사업 목표는 ▲정부의 행정·입법 폭력에 대한 응징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권위와 지위 확보를 위한 투쟁 ▲의료 자본과 기업에 대한 투쟁 ▲의료 가치 보호를 위한 투쟁 등이다. 의혁투는 발족식에 앞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메르스 확진 의사와 관련해 허위사실에 근거한 유언비어 유포 혐의와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수사 의뢰를 해 유명세를 탔다. 두 번째 검찰 고발이 최동익 의원과 조찬휘 회장이다. ◆약사회 무고혐의로 맞고발 = 약사회도 25일 의혁투를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하며 진화에 나섰다. 약사회는 "약사법 개정안 발의와 관련해 최동익 국회의원에게 입법 로비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항변했다. 약사회는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한 약사법 개정안 입법발의는 최동익 의원실만 준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의원실에서도 준비하는 등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이 해당 법안의 필요성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현안"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국민건강 향상과 사회적 의료비용 부담을 완화하려는 노력을 폄훼하는 아집과 불통의 의혁투의 못된 버릇에 종지부를 찍어 주기 위해 강력 대응한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상대단체가 의협도 아닌데 즉각적인 대응을 한 이유는 약사들의 숙원인 대체조제 사후통보 간소화 입법이 무산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최근 진행된 치협의 입법 로비 의혹 검찰 압수수색도 마음에 걸리는 대목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금품수수 등 입법 로비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그럴 돈도 없는 게 약사회 현실"이라고 잘라 말했다.2015-06-26 06:14:58강신국 -
'메르스 감염병'의 징비록…소잃고 외양간 고치기징비록. 다시는 임진왜란 같은 전란을 겪지 않도록 조정의 여러 실책들을 반성하면서 앞날을 대비하기 하기 위해 쓴 전란서다. 초기 대응부터 허점투성이었던 방역체계, 그리고 수그러들지 않는 메르스 확산 사태. 현재 우리나라는 메르스 징비록이 필요하다. 이에 대한의학회는 또 다시 새로운 감염병 발생 시 메르스 사태와 같은 혼란을 겪지 않기 위한 감염 백서를 편찬할 예정이다. 이윤성 대학의학회장은 25일 오후 2시에 열린 '메르스 사태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공중보건 위기대응체계의 진단과 해법' 토론회를 통해 백서 편찬 의지를 드러냈다. 이 회장은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기고, 여기까지 왔는지 중요하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또 다시 생기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의학적으로 메르스 사태에 대한 과정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일이 필요한 만큼 의학적인 차원에서 메르스 백서 또는 제안서를 작성할 계획"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같은 주제, 또는 다른 주제의 토론회를 열어 이의없는 사실은 확정하고, 논란있는 부분은 그대로 제시할 수 있는 백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반성 우선순위는 공중보건 위기대응체계 재정비 이번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메르스 사태의 본질을 부실한 국가방역체계와 의료전달체계 붕괴로 봤다. 이에 의학회는 향후 부실한 국가방역체계를 재구축하고, 붕괴된 의료전달체계를 재확립하는 정책 논의를 활발하게 할 예정이다. 25일 열린 토론회는 국가방역체계와 의료전달체계를 정상화 하는 첫 걸음이다. 토론회에서 김태형 대한의료관련감염학회 학술이사는 징비록을 제안했는데, 보건소와 지역보건 당국의 선별진료 기능 집중과 읍압병실 뿐 아니라 상당수준의 중환자 전문의를 둔 공공병원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학술이사는 "민간대학병원과 상급의료기관은 중증도가 있는 중환자 일부를 선별 진료할 수 있도록 시설과 보호장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박찬병 전 천안의료원장은 "이번 메르스 사태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국립공공병원의 전국적 컨트롤 타워 마련이 늦었다"며 "국가의 전반적 방역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사태가 정리되면 반드시 반성의 시간과 함께 개선안을 검토하고 정리해 공개해야 한다"며 "복지부와 시도, 시군구 보건소 단위, 의협과 병협이 백서를 발간해 재발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2015-06-26 06:14:5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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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으로 나는 땀띠, 어떻게 예방하나?최근 호흡기 질환 감염 예방을 위해 착용한 마스크는 코와 입을 감싼 동시에 땀구멍의 호흡도 막아버렸다. 뜨끈한 입김과 꽉 막힌 환경으로 얼굴에 붉게 일어난 발진, 땀띠. 간질간질 괴롭히는 땀띠에 대해 을지대병원 피부과 이중선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땀띠란 땀관이나 땀관 구멍의 일부가 막혀서 땀이 원활히 표피로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작은 발진과 물집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체온조절을 위해 발생하는 땀은 땀샘에서 만들어져서 땀관을 통하여 피부 표면으로 분비된다. 이 때 배출되는 통로인 땀관이나 땀관 구멍이 막히면 땀샘에 염증이 발생한다. 땀관이나 땀관구멍이 막히는 원인으로는 습열, 자외선, 반창고 등에 의한 자극이나 비누의 과다사용, 세균감염 등의 외적인 요인과 많은 양의 땀, 피지 생성 감소 등의 내적인 요인이 있다. 이중선 교수는 "흔히 불편함을 느끼는 증상은 땀구멍 주위가 가렵고 붉게 피부가 솟아올라 있는 상태로, 대개는 시원한 환경으로 변화시키면 자연 소실된다"고 설명했다. 국소적으로 땀이 안 나는 증상은 최대 2주까지도 지속될 수 있으며, 이러한 시기는 땀을 배출하는 구조에 발생한 문제가 회복되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이해할 수 있다. 땀띠를 긁으면 이차적으로 세균 감염이 동반되어 농포성 땀띠로 진행할 수도 있다. 대부분의 경우 특별한 검사는 필요하지 않으며 전형적인 땀띠가 아닌 경우에 한하여 피부 조직 검사가 동반될 수 있다. 땀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온도와 습도를 적절히 조절하여 땀이 지나치게 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치료와 예방의 기본은 피부를 시원하게 하는 것이다. 에어컨 및 선풍기를 이용하여 기온을 낮추어 땀이 잘 나지 않거나 땀이 쉽게 증발되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땀띠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땀을 흘린 즉시 씻어주는 것과 몸에 붙는 옷을 피하고 헐렁한 옷을 입어 통풍을 원활하게 해 땀띠를 예방할 수 있다. 증상이 있어 불편할 경우는 냉찜질로 가려움을 가라앉게 할 수 있다. 이 교수는 "환부를 긁거나 마찰하는 것은 오히려 염증을 더 커지게 만들수 있으므로 가급적 손대지 않는게 좋다"며 "치료의 기본은 시원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에어컨을 사용하거나 선풍기로 땀을 증발시키는 것이 좋다"고 박혔다. 땀띠로 참지 못할 만큼 가렵거나 따가울 때는 항히스타민제 등 전문의와 상담하여 복용 약과 연고를 처방 받는 것이 빠른 호전과 이차 감염을 막을 수 있다.2015-06-25 19:18: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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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메르스 85번 환자 완치 퇴원 축하충남대병원(원장 김봉옥) 국가지정 격리병상에서 입원치료 중이던 85번째 메르스 환자가 완치했다. 병원 측은 25일 오전 11시 40분 85번 환자의 퇴원 축하모임을 가졌다. 이 환자는 65세 여성으로 대청병원에서 5월25일부터 28일까지 메르스 확진자 16번과 같은 병실에서 간병 중 메르스에 노출된 것으로 판단되며 6월 6일 확진을 받고, 6월 7일 충남대학교병원 국가지정 격리병상에 입원했다. 65세로 젊은 나이는 아니지만, 기저 질환은 없었고, 대증요법 및 보존적 치료 후 건강상태가 빨리 안정되고 증상이 모두 호전됐다. 오늘 완치 퇴원한 85번째 환자는 "여러 의사 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보살펴 주셔서 완치가 빨리 된 것 같다"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좋은 생각을 가졌던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김봉옥 병원장은 "지금까지 정말 애써 주신 시장님, 그리고 시 방역당국에 감사드리며 이번처럼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같이 일 할 수 있다는 좋은 기회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충남대병원이 메르스 국가지정격리병원 및 안심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메르스를 위해서 열심히 싸우는 의료진 여러분께 시민의 이름으로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한편, 85번째 메르스 환자가 오늘 퇴원함으로서, 현재 충남대병원 음압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총 7명이며 대부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계속적으로 메르스 확진 환자들이 완치 퇴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5-06-25 19:12: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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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역학조사관에 약사 포함 강력 반대"역학조사관에 약사가 포함되면서 의사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메르스 확산으로 대한민국 전체가 긴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회는 메르스와 관련한 각종 대책과 보상 등을 담은 메르스 관련 법안들을 쏟아놓고 있으며, 수십 건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상정된 상태다. 오늘(2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감염병 관리체계와 관련하여 역학조사관에 대한 내용을 담은 이른바 감염병예방관리법을 통과했다. 이와 관련 대한의사협회는 "당초 개정법안은 역학조사관이 될 수 있는 자격으로 '방역·역학조사 또는 예방접종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의료인, 역학조사 교육·훈련 과정을 이수한 사람, 그 밖에 감염병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을 제시했다"며 "법안심사소위 논의과정에서 약사를 포함해야 한다는 의견에 따라 충분한 검증도 없이 약사를 갑작스레 포함시켜 전체회의에서 통과시켰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역학조사관 자격에 약사를 무작정 포함하는 법 개정안에 강력히 반대한다"며 "특정 직역을 배척하거나 하는 차원이 아니라, 오늘의 메르스 사태를 있게 한 국가방역체계의 부실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부실한 국가방역체계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부실한 역학조사로 손꼽히는 가운데, 의협은 국가적인 시스템을 만들어보겠다는 국회에서 역학조사관으로 약사도 포함해야 한다는 단순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는 것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의협은 "제2, 제3의 메르스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역학조사 수준을 선진국 기준으로 대폭 강화하고 글로벌 스탠다드를 갖추어야 함에도 국회가 이에 역행하고 있다"며 "분명한 자격 기준 없이, 일률적으로 보건의료인이라고 역학조사원 자격을 부여하는 것은 이번 메르스 사태에서 전혀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한 결과를 낳을 뿐"이라고 비난했다.2015-06-25 18:59:2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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