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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감사단 "회원 권익보호 최선 다해달라"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21일 약사회관 2층 사무국에서 2015년 상반기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단(이영민, 노인화)은 상반기 회무사항과 일반-특별회계 결산자료를 확인, 점검했다. 감사단은 한약사문제 등 상반기 회무에 전념해 온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약국경영 활성화와 회원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감사에는 김범석 회장, 김혜옥 정책단장, 황종인, 한동원 부회장, 전성표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5-07-23 09:31:43강신국 -
서초구약, 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에 영양제 후원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는 지난 21일 서초구청에서 생활이 어려운 서초드림스타트대상아동들에게 어린이 종합영양제 300개를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은 서초드림스타트 저소득층 아동들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고 건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최미영 회장은 "서초구 관내 저소득아동을 돕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초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수호 서초구 주민생활국장도 "가정 형편이 어려워 영양섭취의 불균형으로 발육부진, 성장에 어려움이 있는 서초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약사회 임원분들께서 깊은 관심과 사랑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구약사회는 올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의 손길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달식에는 최미영 회장을 비롯해 신수민 여약사부회장, 서기순 서초팜아카데미단장 등이 참석했다.2015-07-23 08:57:4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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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서초팜스쿨 5기 성황리에 종강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 약학부회장 한현영)는 21일 '한방과립제 사용을 한방에 잡기' 7회차 강의를 끝으로 서초팜스쿨 5기 강의를 마무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한방 강의를 맡아 진행해 온 임교환 박사에 감사패를 제작해 전달하고, 5기 총 15회 강의를 개근한 회원 약사들에게도 수료증과 선물을 증정했다. 총 278명이 수강신청을 한 서초팜스쿨5기는 평균 수강생은 150여명이었으며 이중 80%이상 수강생은 70여명, 개근 수강생은 35명이라고 밝혔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지난 3월 시작한 서초팜스쿨5기는 메르스 여파로 인해 4주 휴강하며 예정보다 한달 정도 종강이 늦어졌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8월 18일 시작되는 서초팜스쿨6기에도 많은 회원 약사님들의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2015-07-23 08:41:4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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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약사회 한형국 회장, 해외 의료봉사 참가경북약사회 한형국 회장이 21일부터 2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지역 보건의료 단체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위해 캄보디아 프놈펜깐달주로 떠났다. 경북 의사회와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로 5개 협회로 구성된 보건의료단체는 올해로 3화째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이날 의료인력 43명과 지원인력 29명 참가한 가운데 경북도청에서 출정식을 가졌으며, 내과와 외과, 치과 등 13개 과와 1000만원 상당 의약품, 의료기기 300여종 생필품 800만원 상당을 지원받았다. 한편 이번 해외봉사에는 한형국 회장을 비롯해 배은정 약사(경산 그린약국)가 참가했다.2015-07-23 08:31:00김지은 -
노만희 회장 체제 대개협, 새 집행부 출범노만희 회장의 당선 이후 대한개원의협의회 새 집행부가 1일부터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노 회장은 임기 시작과 함께 전임 집행부로터 업무 인수인계 작업을 추진하는 한편 대표 공약으로 내걸었던 대개협과 각개협의 통합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1일 각과개원의협의회 회장단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각과 회장들과 함께 새로운 집행부 구성방안과 통합 로드맵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각개협과 대개협의 통합 운영, 각과 중심의 집행부 구성, 통합을 위한 대개협 정관 개정 등을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개협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대개협 집행부는 김재정 전 의협회장을 고문(추가 영입예정)으로, 평의원회에서 선출된 임일성, 김세헌 2명의 감사, 총무, 학술, 재무, 법제, 의무. 보험, 정책 부문 등 10명의 부회장과 21명의 이사들로 상임이사회를 구성했다. 그동안 대개협 새 집행부는 각과 협의회 및 의사협회와 함께 웰니스 제품 기준안, 간호인력개편 등 의료현안에 대한 대응을 시작했다. 오는 28일 개최 예정인 제1차 대개협 상임이사회를 통해 본격적인 회무를 시작한다.2015-07-23 08:30:16이혜경 -
"사회적 균형 고려 복수차관 필요" 자격기준엔 이견[토론 종합]=복수차관제 도입 정책포럼 보건복지부에 2명의 분야별 전문 차관을 두고 책임성과 균형감을 강화시키는 것이 필요하지만, 이로 인해 불거질 또 다른 논란에 대해서는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또한 관료주의 구조 특성과 이해관계 구도를 감안할 때 전문가, 즉 보건의료인 위주의 차관 임명은 부작용을 수반한다는 지적도 뒤따랐다. 22일 국회에서 이명수 의원과 복지부 전문기자협의회 공동주최로 열린 '보건복지부 복수차관제 도입 왜 필요한가' 주제의 정책포럼에 참가한 패널들은 이슈의 의미와 중요성을 각계의 시각에서 재확인했다. 다만 메르스 사태로 이슈의 중심에 선 만큼, 정부 방역체계에 대한 필요충분요건과는 별개의 문제라는 진단과 우려도 일부 나왔다. 직능단체 대표로 패널에 나선 대한의사협회 강청희 상근부회장과 대한약사회 최두주 경영개선본부장은 각각 보건부 독립과 약무정책관 부활을 주장했다. 강청희 상근부회장은 "건강보장 업무를 보건부로 이전시키고, 질병관리본부를 청으로 승격시켜 국립보건원을 포함한 업무 재조정이 필요하다"며 "왜 해야 하는지 필요성을 객관화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핵심 이슈로 떠오른 복수차관제의 경우, 보건-복지 분야가 통합돼 있는 한 독립된 업무를 할 수 없고 정부부처 특성상 순환보직 때문에 전문가 양성이 어려운만큼 전문 보건의료인이 차관을 맡아야 한다는 의견도 밝혔다. 최두주 경영개선본부장은 보건부 독립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 차선책인 복수차관제 도입에 긍정적 입장을 피력했다. 다만 최 본부장은 "약사(藥事)와 제약산업 등을 육성, 지원하기 위해 약무정책관을 부활시켜 의약계 균형 발전을 모색해야 한다"고 전제했다. 연세대 정형선 교수는 복수차관제 필요성에 대해 사회적 요구 측면에서 당연히 도입해야 한다고 피력하면서 복수차관제와 함께 제기된 보건부 독립에 대해서는 "듣기도 민망한,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유치한 주장"이라고 평가절하 했다. 정 교수는 "경제와 복지는 쌍두마차로 가야 한다. 작은 부처도 복수차관제로 운영되는데, 보건-복지 전체를 담당하는 부처가 단일 차관제로 가는 것은 국격과 관계된 문제"라며 "복지 수준과 사회 전체 균형의 문제이므로 메르스 사태와 상관없이 복수차관제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문 보건의료인 등 전문가 출신 복수차관에 대해서는 의견을 달리했다. 정부 차관의 전문성 자격 기준은 공급자 입장에서의 보건의료 전문가가 아닌,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정 교수는 "의사는 한의사와 약사, 간호사와의 싸움을 통해 이미 전체를 대변한다기 보다는 직역(의사)을 대변하는 전문인이 됐다"며 "과연 의사 복수차관에 대해 나머지 직능이 가만히 있을 지 신중히 생각해봐야 할 것"이라고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질본 승격과 관련된 의견에 대해서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처럼 질본의 권위를 인정하는 사회적 인식이 함께 가야 한다며 실질적인 권한 부여 필요성을 제언했다. 반면 국민 니즈 측면에서 복수차관제에 대한 부정적 시각도 제기됐다. 건강세상네트워크 김정숙 집행위원은 메르스 사태의 원인이 조직 규모와 전문성에 있다는 시각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 집행위원은 "건강권 관점에서 사회정책이 수반돼야 한다. 보건 기능을 강화한다고 해서 국민건강권이 높아질 것이라 보지 않는다"며 "보건이 국가의 책임임을 강조하면서 복수차관제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은 근거가 미약하다"고 피력했다. 여기다 보건의료인 등 전문인 출신 차관 의견에 대해서는 "공급자 중심 체제 개편을 실현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며 "강력한 콘트롤 타워를 세워 조직 방영체계를 바로세우는 것이 핵심"이라고 꼬집었다. 행정학회 정창화 연구위원장(단국대 교수)은 학술적 측면에서 기능과 제도 등 조직 재설계와 행정 수비범위 등이 필수적으로 수반돼야 한다는 의견으로 시각을 확장시켰다.2015-07-23 06:15:00김정주 -
가장 짧은 시간내 신약개발을 꿈꾸는 센터매년 2400편 이상의 SCI급 논문을 쏟아내는 서울대병원이 논문을 위한 연구를 탈피, 가장 짧은 시간 내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약제, 의료기술, 의료기기를 개발하기 위한 센터를 만들었다. 지난 16일 개소한 의학연구혁신센터(CMI, Center for Medical Innovation)는 총 62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규모는 지상 4층, 지하 5층, 연면적 3만1261㎡. 의학연구혁신센터가 만들어진 이유는 장소부족 때문이다. 국내 특허의 35%, 미국의료특허의 46%가 서울대병원에서 나오고 있지만, 연구장소는 턱없이 부족했다. 그동안 서울대병원의 임상연구를 맡았던 의생명연구원에서 가지고 있던 ?? 벤치(Wet bench)는 176개, 드라이 벤치(Dry Bench)는 82개였다. 하지만 의학연구혁신센터의 개소로 ?? 벤치는 414개로, 드라이 벤치는 122개로 늘었다. ?? 벤치는 생체 또는 생체로부터 얻은 시료 등에 시약 또는 장비를 이용해 조작 가하고 그 결과를 관찰함으로써 새로운 과학적 지식을 창출하는 실험실을, 드라이 벤치는 새로 수집하거나 기존에 생성된 자료를 컴퓨터 등을 이용해 분석함으로써 새로운 과학적 지식을 창출하는 실험실을 말한다. 이들은 의학연구혁신센터 지하 3층~지하 1층과 지상 2~4층에 마련됐다. 특히 드라이 벤치가 마련된 지하 1층에는 외부 기업이 유치된다. 현재 2개의 기업이 입주계약을 마친 상태다. 방영주 의생명연구원장은 "기업체 입주는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며 "창의성과 국내가 아닌 글로벌로 나아가 경쟁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드는 기업을 대상으로 입주 심사를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입주계약을 마친 기업 중 1곳은 서울대 공대 교수로 서울대병원 감염내과와 세균배양 등을 통한 키드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의학연구혁신센터는 센터 안에서 만들어진 연구산물은 산업화 하기 위한 준비까지 마쳤다. 바로 벤처회사 창립이다.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은 "방영주 의생명연구원장이 벤처 CEO를 맡게 된다"며 "벤처는 임상시험을 단순 기초의학이 아닌, 중개의학연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산업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 의학연구혁신센터에는 인체자원은행, 디자인스튜디오·기계공작실, 바이오마케센터-유전체학실험실, 바이오마커센터-단백체학실험실, 전산실·임상의과학정보실, 특수공용기기실(분석화학실, 바이러스실험실) 등으로 꾸려졌다. 특히 디자인스튜디오·기계공작실에는 우리나라 병원에서 최초로 티타늄 금속 3D프린터기가 들어왔다. 이 곳에서는 의료기기나 시제품을 만들 수 있다. 빅데이터 센터를 만들기 위한 임상의과학정보실도 자랑 중 하나다. 의학연구혁신센터가 꿈꾸는 목표는 산·학·연·병 협력연구 활성화를 통한 신의학지식과 기술의 창출의 한국형 연구중심병원 설립이다. 환자치료를 위한 신제품 개발이라는 목표 아래 제약산업계, 학교, 연구소, 병원 등이 개방과 융합을 통해 효율적이고 상호보완적이며 수평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게 된다. 연구소에서 신약후보 물질을 찾아내 제약 스폰서를 거쳐 병원에서 마지막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것이 기존의 임상연구였다면, 앞으로는 질병을 기반으로 임상의료 기술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참여해 통합적 연구개발을 하는 중개연구 등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게 된 것이다. 방 연구원장은 "기업과 타깃발굴부터 공동으로 연구까지 진행해서 가장 짧은 시간 내 새로운 약제 등을 개발하는게 핵심 아이디어"라며 "새로운 콘셉트를 가지고 인류를 위해 산업적인 측면도 고려해서 역량을 모으자는게 센터 건립 목표"라고 설명했다. 서울대병원의 의학연구혁신센터는 화이자를 모델로 삼았다. 오병희 병원장은 "화이자와 2년 전 오픈이노베이션 MOU를 체결했다"며 "화이자가 과거 지식이 있는 곳에서 연구를 하겠다고 찾은 곳이 보스턴이었고, 지금은 보스턴이 바이오 산업의 클러스터가 되서 미래를 책임지게 됐는데, 서울대병원이 보스턴 미니모델이 되면 어떨까 싶었다"고 말했다. 오 병원장은 "임상을 많이 하는 교수, 타깃을 많이 발굴하는 교수들이 서로 울타리를 치고 다면적으로 연구를 하는 경우가 많다"며 "서울대병원은 움켜지지 않고 다 같이 연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2015-07-23 06:14:53이혜경 -
도봉·강북구약, 상반기 자체감사 수감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21일 구약사회관에서 2015년도 상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 이형수·김성숙 감사는 2015년도 상반기 주요회무, 위원회 사업실적 및 회계사항 전반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고 업무관리 세부사항을 지도했다. 아울러 감사단은 회무에 적극적으로 임해온 상임이사들을 격려하고 남은 임기동안 약사회와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2015-07-22 17:37:10정혜진 -
의협, 노인 인플루엔자 민간위탁사업 참여 결정의료계가 노인 인플루엔자 민간위탁 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대한의사협회는 22일 "의료전문가 단체의 사회적 역할과 책무를 감안, 올해의 현저히 낮은 접종수가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노인 인플루엔자 민간위탁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단, 접종수가에 대한 공정성 있는 연구용역을 조속히 진행해 내년도 접종수가에서 반드시 적절한 인상이 이뤄져야 한다는게 의협의 입장이다. 의협은 그동안 노인인플루엔자 민간위탁사업의 제대로 된 시행을 위해서는 올해 예산부족이라는 미명하에 지나치게 낮게 책정된 접종수가를 현실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노인 인플루엔자 접종비가 소아 NIP 접종비의 3분의 2 수준으로 낮게 책정된 불합리한 상황에서는 효율성과 안정성 면에서 제대로 된 사업성과를 거두기가 쉽지 않다는게 이유였다. 의협은 "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예방접종 시행비 산정의 타당성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는 올해 10월말에 나올 예정이지만 2017년도에서야 접종비를 현실화 할 수 있는 구조"라며 "사업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위하여 연구용역 결과를 조속히 반영해 내년도부터는 접종수가의 현실화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2015-07-22 16:56:3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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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메르스로 중단됐던 봉사약국 재개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21일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을 맞아 구민회관 2층에서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지난달 봉사약국 운영은 메르스 여파로 중단했고 이달부터 다시 재개됐다. 구약사회는 봉사약국을 방문한 어르신 169명에게 무료투약을 진행했다. 무료투약봉사에 박근희 회장, 김윤자, 이예영, 한백효 약사, 박희성 이사, 최명희 홍보위원장, 숙대개국동문회 장은숙 부회장이 참여했다. 또한 회원자녀가 함께 참여해 순서를 기다리는 어르신을 안내하고, 약봉투를 끼우는 등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구약사회는 내달 18일 셋째주 화요일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약사는 구약사회 사무국(472-0061)으로 연락하면 된다.2015-07-22 16:18:2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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