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만희 회장 체제 대개협, 새 집행부 출범
- 이혜경
- 2015-07-23 08:30: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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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개협의 통합·의료현안에 대한 대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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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회장은 임기 시작과 함께 전임 집행부로터 업무 인수인계 작업을 추진하는 한편 대표 공약으로 내걸었던 대개협과 각개협의 통합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1일 각과개원의협의회 회장단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각과 회장들과 함께 새로운 집행부 구성방안과 통합 로드맵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각개협과 대개협의 통합 운영, 각과 중심의 집행부 구성, 통합을 위한 대개협 정관 개정 등을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개협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대개협 집행부는 김재정 전 의협회장을 고문(추가 영입예정)으로, 평의원회에서 선출된 임일성, 김세헌 2명의 감사, 총무, 학술, 재무, 법제, 의무. 보험, 정책 부문 등 10명의 부회장과 21명의 이사들로 상임이사회를 구성했다.
그동안 대개협 새 집행부는 각과 협의회 및 의사협회와 함께 웰니스 제품 기준안, 간호인력개편 등 의료현안에 대한 대응을 시작했다.
오는 28일 개최 예정인 제1차 대개협 상임이사회를 통해 본격적인 회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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