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메르스로 중단됐던 봉사약국 재개
- 강신국
- 2015-07-22 16: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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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169명에 무료투약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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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봉사약국 운영은 메르스 여파로 중단했고 이달부터 다시 재개됐다.
구약사회는 봉사약국을 방문한 어르신 169명에게 무료투약을 진행했다.
무료투약봉사에 박근희 회장, 김윤자, 이예영, 한백효 약사, 박희성 이사, 최명희 홍보위원장, 숙대개국동문회 장은숙 부회장이 참여했다.
또한 회원자녀가 함께 참여해 순서를 기다리는 어르신을 안내하고, 약봉투를 끼우는 등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구약사회는 내달 18일 셋째주 화요일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약사는 구약사회 사무국(472-0061)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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