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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내달 25일 도매관리약사 연수교육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도매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시약사회 교육위원회(부회장 송연화, 위원장 김성은·김은주)는 내달 25일 오후 2시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2015 의약품 도매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은 ▲우울증의 임상과 치료(하지현 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철학에서 본 변화와 혁신의 리더십(김형철 연세대 문과대학 교수) ▲백신접종의 최신 지견-성인 백신을 중심으로(김경호 SK케미칼 상무) 등을 내용으로 4시간 동안 진행된다. 시약사회는 이달 말 교육 대상자에게 우편 통지할 예정이며, 8월 3일부터 20일까지 홈페이지 팝업(www.spa.or.kr)을 통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교육비는 6만원이다. 김성은 교육이사는 "이번 연수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회의 다양한 변화를 읽어 각자의 분야에서 약사로서의 책임감과 자기 발전을 이루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2015-07-24 15:25: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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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상반기 자체 감사 수감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3일 대회의실에서 2015년도 상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 남수자·백원규·서국진 감사는 상반기 주요 회무 및 위원회별 사업, 일반·특별회계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감사에는 김종환 회장과 권영희·김정란·고원규·김영희·오수영·장광옥·추연재 부회장, 박희성 사회참여사업단장, 이인숙 국제협력사업단장, 유성호·장은숙 총무, 황미경 학술, 강신화 약국, 유정선 윤리, 이용화 보험, 윤승천 홍보, 김원호·김제석 약사지도, 김인옥 문화복지, 장보현 청년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15-07-24 15:22:41강신국 -
KAMA 서울 국제학술대회 내달 5~8일 개최2015 재미한인의사협회(KAMA) 서울 국제학술대회가 내달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롯데호텔 소공동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재미한인의사협회를 비롯하여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의학회에서도 학술 부분에서 협력하는 등 의료계 핵심 단체가 모두 참여하는게 특징이다. 재미한인의사협회(Korean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KAMA)는 1974년, 재미 8개 한국 의과대학 동창회 대표들을 중심으로 미국 뉴욕에서 창립된 단체로 40여년 넘게 고국 의료계와 미국 의료계의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공동 학술대회는 미국내 의사들과 한국 의사들 더 나아가 한미 양국 의료계의 한 차원 더 높여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정립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재미한인의사협회가 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원준희 재미한인의사협회장 및 김동익 전 대한의학회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는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여 기획 및 준비 단계에서부터 긴밀히 협력해 오고 있다.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은 "재미 한인 의사들과 한국 내 의사들의 연계, 교류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각 단체가 깊이 공감한다"며 "KAMA 서울 국제학술대회 공동 개최를 계기로 각 단체를 아우르는 장기 협력 관계 수립은 물론 한국과 미국의 최첨단 의학 기술 및 의료 정책과 교육 기반을 공유하는 채널 수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상근 병협회장은 "최근 병원계가 세계시장에 진출하는데 재외 한국계 의사들의 노력과 도움이 있었다"며 "학술대회를 계기로 재외 한국계 의사회와 긴밀한 협력과 유대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AMA 서울 국제학술대회는 6일 오후 3시 'MERS 및 신종감염병의 전 세계적 영향'이라는 제목의 특별 세션을 시작으로 6일 저녁 개회식 및 환영 만찬을 통해 공식 막을 올리며, 7일과 8일 이틀 동안 다양한 주제의 학술 세션을 소화하게 된다. 7일 오전 기조 강연에서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이 'MERS 사태를 통해 본 보건 의료 제도의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강연 하고 로버트 와(Robert Wah) 미국의사협회 회장이 '사회 발전과 미국의사협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2015-07-24 13:42:5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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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과학연구소, 토고 보건부 견학단 맞아서울의과학연구소(SCL, 이사장 이경률)는 지난 23일 아프리카 토고 보건부 대표단의 견학 방문을 맞았다고 밝혔다. 토고 대표단은 신고(Dr. SINGO) 보건부 HIV/STD 프로그램 관리국장, 다그르나(Prof. DAGRNA) 국립 HIV/STD 연구소 부소장, 페테케(Dr. FETEKE) 국립혈액원장, 기디(Mr. GIDI) 에스디 딜러 GITM 사장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방문은 지난 21일 중앙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원장 차영주)에서 개최된 '한국, 토고 두 나라의 에이즈 바이러스 현안 및 극복 방안에 대한 세미나' 참석 후 토고 대표단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토고 보건부 대표단은 한국 수탁검사 기관의 환경과 에이즈 검사 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해 최근 사옥 확장 이전으로 최첨단 검사장비와 시설을 보유한 국내 최대 수탁검사기관인 SCL에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토고 보건부 대표단은 견학과정에서 특히 에이즈와 관련해, 국내 수탁검사기관 중 SCL에서만 시행하고 있는 HIV 약제내성유발 돌연변이 검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요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표단 측은 "이번 SCL 방문을 통하여 한국의 최첨단 진단검사 시스템에 대하여 알 수 있었고 앞으로 토고 보건환경 구축 계획과 에이즈 검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5-07-24 12:22:0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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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감사단, 위원회 사업 활성화 주문경기도약사회 감사단(김현태, 최광훈, 박명희)은 23일 2015년 상반기 감사를 진행했다. 감사단은 상반기 중 실시된 회무 및 회계전반과 주요 사업계획 대비 추진현황, 약계현안 등에 대해 점검했다. 감사단은 대과 없이 성공적으로 회무를 추진해 온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 하고 약사의 정치적 역량강화 도모, 일부 부진한 위원회 사업의 활성화를 주문했다. 함삼균 회장은 "이번 감사를 통해 부족한 점, 보완해야 할 점은 즉시 개선해 약사회가 내실 있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5-07-24 11:12:45강신국 -
서울 중구약, 경찰과 범죄피해자 지원 협약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22일 중부경찰서와 범죄 피해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약사회는 경찰 업무협약을 통해 사각지대에 있는 범죄 피해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약품을 지원해 빠른회복을 유도하고 육체적·심리적 안정을 위한 업무에 공조하기로 했다. 정영숙 회장은 "성·가정폭력, 기타 강력사건 등 범죄 피해자에 대한 관내 전문약사의 상담과 치유, 피해 회복에 필요한 의료 혜택 및 범죄 피해자보호·지원업무관련 정보를 공유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부경찰서 김성섭 서장은 관내 모든 약국에 고유번호를 부여하는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약국에서 일어나는 위험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겠다고 약속했다. 경찰 업무협약식에는 정영숙 회장, 변수현 이선민 부회장, 김병윤 이사가 배석했다.2015-07-24 11:06:15강신국 -
의협 "환자 진료정보 보호 지원 방안 시급"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외주 전산업체의 의료기관·약국 환자 개인정보 불법 처리에 대한 검찰의 기소와 그에 따른 해당 서비스 중단 조치에 대하여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의협은 "그동안 사회전반적인 흐름에 맞춰 진료영역에서도 급속한 전산화가 진행됐다"며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와 진료정보의 체계적인 관리에 다소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유감을 표명했다. 다만 이를 악용해 일부 기업에서 자행되는 환자의 건강정보와 의사의 진료정보에 대한 불법적인 수집 및 이용 행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는 한편 이번 일로 진료영역이 위축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의협은 "개인정보 전문보안 업체들과의 MOU 체결 검토와 의료기관들도 전자차트업체에 정보가 흘러가지 않도록 사전심사검토 프로그램 이용 시 더욱 유의하도록 하겠다"며 "재발방지를 위한 안전장치 확보 차원에서 실질적이고 현실적 대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문호 의협 정보통신이사는 "국민의 개인정보 뿐 아니라, 지극히 내밀한 정보인 진료정보가 환자의 동의없이 유출되고 경제수단으로 악용된 것에 대해 강력한 처벌 등을 통해 재발을 원천봉쇄해야 한다"고 밝혔다.2015-07-24 10:35: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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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예방, 간호사 사명감만으로 되나"…정책토론회메르스 사태 이후 병원 간호사의 직업안전과 감염 예방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와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성주·남인순·우원식·장하나 의원은 오는 2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메르스 이후 간호사의 직업안전과 감염예방을 위한 정책토론회-간호사 사명감으로 메르스 퇴치 안돼'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공동주최 한다. 발제는 김명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연구위원(예방의학 박사)가 '메르스 확진자 중 간호사 감염사례 분석을 통한 간호사 직업 안전 문제'를 주제로 맡았다. 이어 전경자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교수가 '메르스 집단 발병이 간호사의 근무환경과 환자안전에 미칠 영향'을 주제로 발제한다. 패널 토론에는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조성현 서울대 간호대학 교수, 정형준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 최은영 서울지부 간호사가 참여할 예정이다.2015-07-24 10:16:4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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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 김승희 처장과 만났다는데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22일 충북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방문, 김승희 처장과 간담회를 갖고 취임인사와 함께 약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찬휘 회장은 이날 의약품 안전사용 및 교육 지원법 등 의약품 정책에 대한 전반에 걸쳐 약사회 입장을 전달했다 조 회장은 "의약품은 치료목적뿐만 아니라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 만큼 국민에게 의약품 오남용을 막고 적절하게 사용하게 하는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 회장은 "약사회는 의약품 전문가인 약사에 의한 교육을 통해 국민들에게 올바른 정보가 전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승희 처장은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점차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약의 전문가인 약사의 책임과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이혜숙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윤영미 정책위원장, 이병준 약국위원장,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이 배석했다.2015-07-23 23:45:48강신국 -
중대약대 서동철 교수, FAPA 학술위원장 선출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추천한 중앙대 약대 서동철 교수가 22일 FAPA(아시아약학연맹) 학술분과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됐다. 지난해 9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열린 25차 FAPA총회 기간 중 파키스탄 출신 학술위원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함에 따라 서동철 교수가 선출된 것. 한국, 태국, 말레이시아에서 추천한 3명의 후보자에 대해 FAPA 18개 회원국 투표가 진행됐고 서동철 교수가 태국 출신 후보자와 치열한 접전 끝에 회장단의 지지를 받아 위원장에 선출됐다. 서 교수는 2018년까지 FAPA 학술분과위원장으로 FAPA총회 개최 시 학술프로그램 준비, 아시아 국가의 약학 발전과 약사 직능 및 약국 서비스 향상 등 여러 분야의 학술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약사회는 장석구 FAPA부회장에 이어 서동철 교수의 FAPA 학술분과위원장 선출과 2017년 FIP서울 총회 개최를 계기로 한국 약사의 위상을 높이는데 매진할 계획이다. 한편 서동철 교수는 중앙 약대를 나와 미국 미네소타 대학 약학박사, 연세대와 뉴욕주립대에서 MBA 과정을 이수했고 2012년 중앙대 약대 학장을 역임했다.2015-07-23 23:37:0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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